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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비주얼베이직(Visual Basic; 비베)이란, 어떤 용도의 언어입니까? / VBA 와 VBS 와의 차이점은?

Thursday, June 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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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3가지 종류의 비주얼 베이직이 있습니다:


비주얼베이직(Microsoft Visual Basic)


비주얼베이직(Microsoft Visual Basic) 이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간단히 VB 라고도 하는데, 한국에서는 비베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컴파일 언어입니다. 즉 소스 코드를 .exe 실행파일로 만들어서 실행시킵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할 때 사용됩니다. 그러나 비주얼C++와 달리, 실행 속도도 느리고 해서 전문적인 프로그래밍은 무리이고, 주로 회사 내에서 간단한 업무를 처리할 때 사용됩니다. 비주얼베이직은 비주얼C++보다 쉽기 때문에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약간만 교육받으면 누구나 비베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초창기 비베와 달리 요즘의 비베는 비주얼C++ 못지 않게 어렵고 복잡합니다.

즉 비베는,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인의 업무 처리를 위해 만들어진 언어입니다. 각 회사/단체마다 내부적으로만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전문 프로그래머를 고용하여 만드는 것보다, 내부 직원들이 비베로 간단히 만들어 쓰는 것이 좋겠지요. 이런 목적에서 개발되었습니다. 물론 취미와 학습의 용도도 있습니다.


비주얼 베이직의 미래에 좀 문제가 있는데, 요즘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비주얼베이직보다 C# 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비주얼 베이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소문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주얼 베이직 대신 C#('씨 샤프'라고 발음됨)를 배우는 분이 많습니다.

또한, 비베는 상용 소프트웨어인데, 요즘에는 비베 단독으로 팔지 않고, 비주얼 스튜디오를 통째로 구입해야 하더군요.

(업데이트: 이제 비베를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희소식] 비주얼 스튜디오 무료화 / Visual C++ 2005 Express 등등")


저는 비베 4.0까지는 관심을 가지고 사용했는데, 요즘의 비베는 너무 어렵고 분량도 방대해서 가벼운 기분으로 쓸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저의 경우는, 비베를 쓰지 않고 펄(Perl)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펄은 무료이고, 윈도우뿐 아니라 여러 운영체제에서 작동하기에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회사 내부적으로는 펄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Visual Basic for Applications (VBA)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매크로 언어입니다. 즉 엑셀(Microsoft Excel)이나 워드(Microsoft Word) 안에서 사용되는 간단한 스크립트 언어입니다. 즉 컴파일하지 않고 그냥 실행시키는 언어입니다. 엑셀을 전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VBA가 거의 필수적입니다.

이것도 위의 비베 문법과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오피스만 설치하면 VBA 도구들이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가량 엑셀이나 워드에서 Alt+F11 키를 누르면 VBA 에디터가 나옵니다. 소스 코드는 엑셀/워드 문서 속에 포함됩니다.

VBA 는, 앞에서 설명한 본격적인 비베와는 달라서, 오피스가 있는 한,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 사용될 것입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엑셀과 VBA 를 익혀 두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Visual Basic Scripting Edition (VBScript; VBS)



이것은 윈도우2000/XP를 설치하면 기본으로 깔려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용도가 있겠지만, 주로 윈도우 내에서 각종 잡무를 자동화하여 처리할 때 사용되는 간단한 스크립트 언어입니다. 배치 파일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bs 라는 확장자 를 가지는 소스 코드를, 컴파일 과정 없이 직접 실행시킵니다.

익히기는 쉽지만 기능이 빈약하고 이제 업그레이드도 되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VBS보다 강력한 스크립트 언어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유닉스의 셀 프로그래밍 같은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VBS의 미래는 불투명합니다.

또한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상당수도 VBS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당나귀 같은 P2P 소프트웨어에서 .vbs 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절대 다운로드받으면 안됩니다.


더 읽기: 소프트웨어

4 Comments:
At 12:30 PM, Blogger mwultong said...

안녕하세요 랄라라님.

과찬이십니다. 제가 올리는 정보들은 대부분 아주 초보적인 것입니다. 인문학적 차원에서 비교한다면 천자문이나 '동몽선습' 수준이지요.

(∩_∩;)

코멘트 부분은 제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템플릿에 보니까 코멘트를 이루는 코드가 상당히 복잡했습니다. 또한 상대 주소가 아닌 절대 주소로 이루어져 있더군요. (제가 이 블로그 말고 다른 비공개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템플릿을 공유할 때 코멘트 부분에서 문제의 소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실은 어제도 템플릿을 조금 만지다가 잘못 되어서 아주 골치 아픈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외관상으로는 식별되지 않지만 현재 HTML 코드에 심각한 에러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 안에 고쳐야 할 텐데, 간밤에 이것을 고칠 걱정을 하느라 잠을 설쳤습니다. 템플릿을 고치는 일이 점점 더 무서워지더군요. 그리고 아직 생긴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생 블로그이기에, 템플릿이 완성되기까지는 몇 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코멘트 피드를 만들면 결국 피드가 2개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방문객들께 오히려 혼란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국내외 블로그들을 살펴 본 결과, '블로그 하나, 피드도 하나'일 때가 가장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웹 심리학'에서 보면, 피드가 1개라면 가벼운 기분으로 구독할 수 있지만, 피드가 여러 개 있으면 어떤 피드를 구독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어떤 피드도 구독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예전에 쓰던 아톰 피드 링크도 없애고 다른 블로그도 비공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현재 쓰고 있는 낡은 컴퓨터에서는 IE 7을 설치하여 블로그를 테스트하는 데 애로 사항이 있기 때문에, IE 7이 나왔을 때, 제가 별도로 수정하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되도록 블로거닷컴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만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이 블로거닷컴에서는 페이지 하나의 용량이 1메가를 넘을 수 없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다른 페이지는 괜찮지만 아카이브 페이지는 한 달에 쓴 모든 포스트가 다 나오기 때문에, 하루에 5개 이상씩 포스트하면 1메가가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코멘트 부분에 코드를 추가할 경우, 그 코드가 아카이브 페이지에서 수백 번 반복되기 때문에 더욱 쉽게 1메가를 초과해 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제가 요즘 어떤 코드를 추가할 때는 그 코드만큼 다른 코드를 삭제하거나 압축하고 있습니다-_-; 그러다 보니 템플릿이 점점 뒤죽박죽이 되더군요. 그리고 설령 블로거닷컴에 1메가 제한이 없다 하더라도, 하나의 페이지가 0.6메가를 넘으면 브라우저 로딩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특히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렌더링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필진(?)들을 좀 모집하려고 했는데 아카이브 용량 제한 문제에 걸려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2개로 분할하려고 해도 역시 접근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블로그 피드에 코멘트 피드를 하나로 합치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일 것 같았습니다. 제가 그 방법을 쓰려고 보니, 현재 피드버너에서 그런 방법을 Link Splicer 와 Photo Splicer 라는 이름으로 제공하고 있기는 한데, 안타깝게도 아직은 플리커와 딜리셔스의 피드만을 블로그 피드에 합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1번밖에는 업데이트가 안 되는 것 같았습니다.
블로그 2개의 피드를 하나로 합치는 서비스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영세업체이고, 최종 피드를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지면 에러가 날 가능성이 높기에, 현재로서는 피드버너 자체에서 피드 2개를 하나로 합치는 기능을 제공할 때까지 기다려 보고 있는 중입니다..


(∩_∩)

 
At 12:41 PM, Blogger mwultong said...

두서가 없습니다. 지금 HTML 에러를 우선 고쳐놓고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_∩)

 
At 1:38 PM, Blogger mwultong said...

코멘트 블로그를 가지게 되었으니 오히려 제가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_∩)

 
At 12:36 PM, Anonymous Ralrara said...

랄라라님의 코멘트:

* mwultong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mwultong님의 블로그를 애독하고 있는 랄라라입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느껴왔던 게 있는데 이번에 조심스레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mwultong님의 블로그는 정보와 지식으로 가득차 있어서 코멘트도 매우 도움이 되는 것들이 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문제는 메인 페이지 이전의 게시물에 달릴 경우 저 같은 방문객은 볼 수가 없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요즘은 또 파이어폭스에 빠져서 확장기능을 통해 mwultong님의 블로그 피드를 구독하고 있는데요, 역시 코멘트 피드가 없어서 조금 답답하더군요.. -_-;

다른 분들의 블로그라면 그냥 포스트 피드만 받고 관두겠지만 mwultong님 블로그는 코멘트 피드도 받고 싶은데요, 어떻게 코멘트 로그를 따로 만들어주실 수 없으신가요?

코멘트 로그는 Gmail의 자동 전달 기능으로 포스팅하도록 하면 자동으로 최신 코멘트가 포스팅되니 그다지 복잡하지는 않은 듯 싶은데요..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m(__)m



* 으.. 제가 컴맹이니 mwultong님의 생각을 따라가긴 커녕 이해조차 못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 괴롭(?)습니다.

음.. 아무튼 그렇다면 어쩔 수 없죠.. 저는 이메일로 전송된 코멘트를 별도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별 문제가 없을 줄 알았습니다. 혹은 mail2rss 서비스를 이용해도 될 줄 알았죠..

아무튼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mwultong님 감사합니다.. 흑흑...

잘 읽겠습니다..



(새 블로거 버전에서는, 랄라라님의 한글 아이디 글자가 깨져서,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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