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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
Friday, June 30, 2006

코멘트 전용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랄라라님의 요청에 따라, 오늘 코멘트 블로그 를 만들었습니다. ^^

그런데 만드는 과정에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코멘트 통지 주소" 칸에 mwultong.<암호>@blogger.com 이런 형식의 이메일 주소를 넣었는데, "이메일 주소가 잘못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먹히지 않았습니다. @blogger.com으로 직접 보낼 수 없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코멘트 통지를 지메일로 받아서 "코멘트 블로그"로 다시 포워딩을 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comment@blogger.com 에서 오거나, "Posted by" 라는 문자열이 있는 메일은 코멘트로 인식하도록 하고, 그런 후 코멘트블로그로 다시 전송하도록 했습니다.

지메일로 코멘트 통지를 받아올 때도 이 방법을 사용했는데 이상하게도, ...comment@blogger.com 에서 오지 않는 코멘트가 많았습니다. 지난 주에도 랄라라님의 코멘트를 지메일로 받아보니까 ...comment@blogger.com 에서 오지 않았고, 야후 메일 아이디였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Posted by" 라는 문자열을 필터링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아예 메일함에 영원히 도착하지 않는 코멘트도 종종 있었습니다. 즉 코멘트 통지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역시 이유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코멘트 블로그가 완벽히 작동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계속 테스트 중입니다.




업데이트(2007-01-15): 1~2달 전부터, 코멘트 블로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멘트 중에서 75% 정도는 게시가 되지 않고 에러가 나더군요.

Thursday, June 29, 2006

[QnA] 비주얼베이직(Visual Basic; 비베)이란, 어떤 용도의 언어입니까? / VBA 와 VBS 와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종류의 비주얼 베이직이 있습니다:


비주얼베이직(Microsoft Visual Basic)


비주얼베이직(Microsoft Visual Basic) 이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간단히 VB 라고도 하는데, 한국에서는 비베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컴파일 언어입니다. 즉 소스 코드를 .exe 실행파일로 만들어서 실행시킵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할 때 사용됩니다. 그러나 비주얼C++와 달리, 실행 속도도 느리고 해서 전문적인 프로그래밍은 무리이고, 주로 회사 내에서 간단한 업무를 처리할 때 사용됩니다. 비주얼베이직은 비주얼C++보다 쉽기 때문에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약간만 교육받으면 누구나 비베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초창기 비베와 달리 요즘의 비베는 비주얼C++ 못지 않게 어렵고 복잡합니다.

즉 비베는,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인의 업무 처리를 위해 만들어진 언어입니다. 각 회사/단체마다 내부적으로만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전문 프로그래머를 고용하여 만드는 것보다, 내부 직원들이 비베로 간단히 만들어 쓰는 것이 좋겠지요. 이런 목적에서 개발되었습니다. 물론 취미와 학습의 용도도 있습니다.


비주얼 베이직의 미래에 좀 문제가 있는데, 요즘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비주얼베이직보다 C# 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비주얼 베이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소문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주얼 베이직 대신 C#('씨 샤프'라고 발음됨)를 배우는 분이 많습니다.

또한, 비베는 상용 소프트웨어인데, 요즘에는 비베 단독으로 팔지 않고, 비주얼 스튜디오를 통째로 구입해야 하더군요.

(업데이트: 이제 비베를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희소식] 비주얼 스튜디오 무료화 / Visual C++ 2005 Express 등등")


저는 비베 4.0까지는 관심을 가지고 사용했는데, 요즘의 비베는 너무 어렵고 분량도 방대해서 가벼운 기분으로 쓸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저의 경우는, 비베를 쓰지 않고 펄(Perl)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펄은 무료이고, 윈도우뿐 아니라 여러 운영체제에서 작동하기에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회사 내부적으로는 펄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Visual Basic for Applications (VBA)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매크로 언어입니다. 즉 엑셀(Microsoft Excel)이나 워드(Microsoft Word) 안에서 사용되는 간단한 스크립트 언어입니다. 즉 컴파일하지 않고 그냥 실행시키는 언어입니다. 엑셀을 전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VBA가 거의 필수적입니다.

이것도 위의 비베 문법과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오피스만 설치하면 VBA 도구들이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가량 엑셀이나 워드에서 Alt+F11 키를 누르면 VBA 에디터가 나옵니다. 소스 코드는 엑셀/워드 문서 속에 포함됩니다.

VBA 는, 앞에서 설명한 본격적인 비베와는 달라서, 오피스가 있는 한,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 사용될 것입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엑셀과 VBA 를 익혀 두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Visual Basic Scripting Edition (VBScript; VBS)



이것은 윈도우2000/XP를 설치하면 기본으로 깔려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용도가 있겠지만, 주로 윈도우 내에서 각종 잡무를 자동화하여 처리할 때 사용되는 간단한 스크립트 언어입니다. 배치 파일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bs 라는 확장자 를 가지는 소스 코드를, 컴파일 과정 없이 직접 실행시킵니다.

익히기는 쉽지만 기능이 빈약하고 이제 업그레이드도 되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VBS보다 강력한 스크립트 언어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유닉스의 셀 프로그래밍 같은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VBS의 미래는 불투명합니다.

또한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상당수도 VBS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당나귀 같은 P2P 소프트웨어에서 .vbs 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절대 다운로드받으면 안됩니다.


더 읽기: 소프트웨어

[HTML-CSS] 이미지(그림/사진)에 액자 붙이기: CSS Picture Frame

똑같은 그림이라도 어떤 액자에 담겨 있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집니다. 일전에 올렸던 "[서양화] 갤러리에 유화 1점 업데이트 : OIL PAINTING GALLERY" 포스트에 오늘 그림을 넣어서 업데이트하려고 보니까, 액자가 없으니 썰렁하더군요.

<table align="center">
  <tr>
    <td style="border:1px solid black; padding:20px;"><a href="http://ca.geocities.com/mwultong/gallery/01031226.html"><img src="http://static.flickr.com/64/170214667_7c06daca7d_o.jpg" width="200" height="150" style="border:3px solid blue" alt="서양화 갤러리" /></a></td>
  </tr>
  <tr>
    <td style="font:11px Arial, Helvetica, sans-serif; text-align:right;"><a href="http://www.flickr.com/photos/mwultong/"><span style="color:#3993ff; font-weight:normal">www.<strong style="color:#3993ff">flick<span style="color:#ff1c92">r</span></strong>.com</span></a></td>
  </tr>
</table>

그래서 이런 액자 만들기 코드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원래는 예전에 만든 것인데 블로그에 적합하도록 개조했습니다. 위에서 굵게 강조된 부분이, 액자를 이루는 핵심 코드입니다. IE와 파이어폭스에서 똑같이 보이도록 조정했습니다.

※ 두 번째 <tr>의 <td> 태그에 있는 www.flickr.com 링크는 플리커(Flickr)에 이미지를 올려두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플리커 약관에 의하면, 이미지를 플리커에 올려놓고 호스팅할 때는, 반드시 그 그림을 플리커(Flickr)로 링크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그림을 플리커로 링크를 안했고 일반 웹계정으로 링크했기에, 대신에 플리커로 가는 링크를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붙인 것입니다.



결과:
서양화 갤러리
www.flickr.com




단, 블로거닷컴(www.blogger.com + blogspot.com)의 경우에는, 태이블을 이루는 태그들 사이에 행갈이가 없이 <table><tr><td>... 이렇게 한 줄로 이어붙여야 테이블이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지메일(Gmail)에, 자신의 프로필 사진 업로드 기능 생김 / 사진 올리는 법

지메일에 아주 좋은 기능이 생겼더군요. 메일의 "보낸 사람"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그 사람의 사진이 조그맣게 표시되는 기능입니다. 아래 그림의, 상단 우측처럼 말입니다. 그 외에도 자신의 채팅 상대나 주소록에서도 사진이 나옵니다. 물론 자신의 사진을 올려야만 상대편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지메일 프로필 사진 - Gmail Profile Picture
지메일 스크린샷: 클릭하면 확대
(일부 개인정보들은 약간 삭제했음)


사진 올리기 / 설정



지메일에 로그인한 후,

Settings (설정) / General (일반) / My picture: (내 사진)
에서

"Select a picture (사진 고르기)" 를 클릭한 후, 하드에 있는 자신의 아무 사진이나 지정해 주고, Upload Picture (사진 업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방금 올린 큰 사진을 조그만 정사각형 아이콘으로 만들기 위해 그림을 잘라내야 합니다. 이 과정은 쉽습니다. 그냥 마우스로 구역만 정해주면 됩니다. 위의 그림의, 상단 좌측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다만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IE로 로그인해서 만들었습니다.)

구역이 정해졌으면 Crop Picture (그림 자르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고 Save Changes (변경 사항 저장)을 하고 끝냅니다.


그림을 올렸더니 이런 옵션도 생겼습니다:

[o] Visible to all Gmail users (모든 지메일 사용자에게 보이게)
[ ] Visible only to people I can chat with (채팅 상대에게만 보이게)


다른 사진을 올리고 싶으면 Change 를 클릭하면, 위의 과정을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관련 게시물:
지메일(Gmail) 초대권(초대장) 드립니다
지메일 계정 없으신 분은 초대장 신청하세요.






추가 사항:

이런 아이콘 그림을 공식적으로는 Gmail picture 라고 부르는 모양입니다.


Q: 그림이 나오지 않아요-_-



Contacts' pictures: 를 "Show all pictures (모든 그림 보여주기)" 로 해보세요. 이것은 메일 본문의 이미지를 보여주느냐 아니냐를 정하는 곳이 아니고, 위의 아이콘을 보여줄 것인가 아닌가를 정하는 곳입니다.



또 추가 사항:

그러고 보니 아직 한글판 지메일에서는 되지 않는군요!

Wednesday, June 28, 2006

[리눅스] 파일명 앞에, 마침표가 있는 파일은? 유닉스 히든 파일(Hidden Files) 나오게 하는 법?

리눅스에는 이렇게, 앞에 마침표가 붙은 파일이 많습니다:
 .bash_history
 .bash_profile
 .bashrc
 .inputrc
 .vimrc
 .wgetrc


특히 home 디렉토리 밑의 사용자 설정 파일들은 대체로 앞에 점이 찍혀 있습니다.

이것은 숨겨진 파일히든 파일입니다.


도스나 윈도우의 파일들은 파일의 속성을 변경하여 히든 파일로 만드는데, 리눅스/유닉스에서는 파일명 앞에 점을 하나 찍음으로써 파일을 숨기게 됩니다.

home 디렉토리에 있는 설정 파일들이 히든 파일인 이유는 아마도, home 디렉토리는 여러가지 파일 작업을 하는 곳이기에, 실수로 설정 파일을 건드리지 않도록 하는 배려일 것입니다. 각종 명령의 실행에서, 히든 파일은 제외됩니다.



ls 명령에서, 히든 파일 나오게 하기



ls -a
라고 -a 옵션을 붙이면 숨겨진 파일도 함께 나옵니다.


"리눅스 ls 명령에서, 한글 파일이름 표시법은? Cygwin에서 한글 파일명이 물음표로 바뀌는데?" 이 게시물에 있는 내용대로 하시면, ls 명령에 기본값으로 항상 -a 옵션을 붙일 수 있습니다.


▶▶ 윈도우] 리눅스 히든파일명으로 리네임, 파일명 앞에 마침표(.)넣기: Rename Linux Hidden File, Windows

☞ 리눅스(Linux)/유닉스(Unix)/시그윈(Cygwin)

[리눅스/Linux] 부팅할 때, NumLock 키 자동으로 켜기: NumLock ON

레드햇 리눅스를 설치하고 뭔가 이상해서 보니까, 키보드 우측 숫자 패드의 NumLock 키가 꺼져 있어서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몇 시간을 허비하다가 결국 다음의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

/etc/rc
이 파일의 맨 밑에다, 아래의 코드 4줄을 추가하고 리부팅하면, 이제 부팅할 때에 NumLock 키가 자동으로 켜집니다. (etc 디렉토리 밑에 있는 rc 라는 파일입니다.)

            INITTY=/dev/tty[1-8]
            for tty in $INITTY; do
                 setleds -D +num < $tty
            done




관련 게시물:
[리눅스/Linux] 레드햇 9.0에서, 삑삑거리는 비프음(Beep) 끄기


더 읽기: 리눅스

[리눅스] 환경 설정 파일들의 간단한 설명; profile / bashrc / bash_profile / inputrc

/etc/profile            시스템 규모의 환경 설정과 시작 프로그램들
                        (쉘이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읽는 파일임)

/etc/bashrc             시스템 규모의 alias와 함수 - bash 셀 설정

/etc/inputrc            시스템 규모의 키 결정(binding)과 기타 내용

$HOME/.bash_profile     사용자 환경 설정과 시작 프로그램들 - bash 셀 설정

$HOME/.bashrc           사용자 alias와 함수들 - bash 셀 설정

$HOME/.inputrc          키 결정(binding)과 기타 내용들



etc/ 디렉토리 밑에 있는 것은,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되고

home/<로그인ID>/ 디렉토리 밑의 설정 파일들은,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에게만 개별적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드햇 리눅스 9.0의 경우입니다. 리눅스 배포본에 따라, 이런 설정 화일들의 위치나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더 읽기: 리눅스

리눅스/Cygwin(시그윈)의, 프롬프트에 현재 경로만 나오도록 변경; PS1 정의

리눅스나 Cygwin을 설치하면 기본 프롬프트가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Administrator@chessman-dsjf2pe /cygdrive/d/WINDOWS_
$ _


색깔도 아주 어둡고, 아이디와 호스트 이름이 항상 나옵니다. 그리고 배포본에 따라서, 현재 경로가 전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차라리

D:\cygwin\bin>


이런 도스/윈도우의 프롬프트가 더 명쾌했습니다.



\cygwin\etc\profile 의 bash 항목에, Cygwin의 기본 프롬프트가 이렇게
PS1='\[\e]0;\w\a\]\n\[\e[32m\]\u@\h \[\e[33m\]\w\[\e[0m\]\n\$ '

정의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놔두고


\home\.bash_profile 의 맨 밑에 이렇게 다음 줄을 추가했습니다.
PS1='$PWD>\n \$ '

\cygwin\etc\profile 은 모든 유저에 적용되기에, 자신에게만 적용되는 .bash_profile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과:

/cygdrive/d/cygwin/bin>
 $ _


이제 프롬프트에 현재 디렉토리만 표시됩니다.



프롬프트 설명

PS1='$PWD>\n \$ '

$PWD : 현재 디렉토리
> : > 기호
\n : 다음 줄로 행갈이
공백 : 공백 자체
\$ : $ 기호



더 읽기: 리눅스

리눅스 ls 명령에서, 한글 파일이름 표시법은? Cygwin에서 한글 파일명이 물음표로 바뀌는데?

ls
명령을 치면
0.htm ? ??? ??.txt

이렇게 한글 파일명이 물음표로 나오게 됩니다. 배포본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대체로 이렇게 한글이 깨져 버립니다.

이때
--show-control-chars
이런 옵션을 붙여서 실행시키면


ls --show-control-chars

결과:
0.htm 새 텍스트 문서.txt

한글명이 표현됩니다.


그런데 실행시킬 때마다 매번 이런 옵션을 붙일 수는 없기에,

리눅스나 Cygwin(시그윈)의 .bashrc 파일의 맨 끝에

alias ls='ls --show-control-chars'


이런 줄을 추가하면 이제 ls 만 치면 기본적으로 --show-control-chars 옵션이 항상 붙습니다.


더 읽기: 리눅스

Tuesday, June 27, 2006

Cygwin (시그윈) 다운로드/설치법 [윈도우에 리눅스/유닉스 환경 만들기]

< Cygwin 홈페이지 > 이 주소의 시그윈 홈에 보면

Install or update
now!
(using setup.exe)


이런 곳이 있습니다. 'setup.exe를 사용해 인스톨/업데이트'하는 메뉴입니다. 그곳을 클릭하면 setup.exe 라는 조그만 파일이 다운로드됩니다. setup.exe 를 실행하면 인터넷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파일을 받아오며 인스톨이 시작됩니다.

※ 시그윈은 무료이고 오픈소스입니다


인스톨 과정



* Install from Internet (인터넷으로부터 인스톨; 다운받은 파일들은 나중에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우지 않음)

* Download without Installing (필요한 파일을 다운로드만 하고, 인스톨은 하지 않음)

* Install from Local Directory (하드에 이미 다운받아 놓은 파일로 설치)

이런 옵션 대화상자가 나오는데, 처음 설치라면 Install from Internet (인터넷으로부터 인스톨) 을 선택합니다.



Select Root Install Directory (인스톨할 루트 디렉토리를 선택하세요) 라는 곳이 나오는데, 하드의 어디에 시그윈을 설치할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
D:\cygwin
여기로 지정했습니다. 나머지는 기본값이 좋습니다.



Select Local Package Directory (설치 파일을 보관할 곳을 정하세요)

다운받은 시그윈 설치파일들을 지우지 않고 계속 보관할 폴더를 지정하는 곳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D:\Warehouse\cygwin_install_files
이런 폴더를 만들어서 지정해 주었습니다. 시그윈도 일종의 유닉스이기에, 디렉토리/파일명에는 공백문자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elect Your Internet Connection (인터넷 연결 방식을 선택하세요)

Direct Connection (직접 연결)을 선택했습니다.



Choose A Download Site (다운받을 사이트를 고르세요)

설치 파일들은 시그윈 홈페이지가 아닌 세계 각곳의 FTP 서버에 올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골라야 하는데, 서버에 따라 아주 느리거나 아예 다운로드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한국의 "리눅스사랑" 서버가 좋았는데 지금은 보이지 않습니다.

"초고속연구망 KREONET": ftp://ftp.kreonet.re.kr
여기가 속도도 빠르고 잘 되는군요. 아무튼 한국 서버에서 받는 것이 빠릅니다.



Select Packages (설치할 패키지를 고르세요)

이 부분이 좀 어렵습니다. 리눅스에 익숙하지 않다면 무엇을 설치해야 할지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시그윈은 Vim (VI; 빔) 같은 에디터조차도 기본적으로는 설치해 주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나중에 추가 설치하면 되기에 그냥 기본값으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최소한의 파일만 설치했는데도 D:\cygwin 폴더가 50MB나 됩니다.


바탕화면에 만들어진 시그윈 아이콘을 클릭하면 시그윈이 실행됩니다.


실행 결과:
Administrator@chessman-dsjf2pe ~
$


이런 아주 썰렁한 프롬프트 한 개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상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것은 Cygwin의 Bash Shell 입니다. 윈도우의 cmd.exe 와 같은 명령어 처리기입니다.

프롬프트를 이루는 Administrator 는 현재 사용자의 로그인 ID이고, chessman-dsjf2pe 는 컴퓨터 이름입니다. 이런 프롬프트는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것으로 설치는 완료되었습니다.




▶▶ Cygwin(시그윈)이란? Cygwin의 장단점

▶▶ [QnA] Cygwin(시그윈) 매뉴얼 있는 곳은?

[QnA] IE 브라우저 제목표시줄에, 제목이 아닌, 페이지 주소(경로)만 표시돼요 [HTML-CSS 기초]

<title> 이런 타이틀 태그로 제목을 정해주지 않으면, 브라우저 제목줄에 주소가 대신 표시될 것입니다.

<title> 태그는 반드시 <head> </head> 태그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또한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

이런 인코딩 정의 태그 밑에, <title> 태그를 위치시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제:

<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
<title>여기에 제목 입력</title>
</head>

<body>

...본문...

</body>
</html>




더 읽기: HTML/CSS/JavaScript

[HTML-CSS 기초] 웹페이지에, 링크(link) 만드는 태그는?; 하이퍼텍스트 링크 만드는 법?

<a> : 앵커(Anchor)태그입니다.


사용법:
<a href="주소">페이지 제목 혹은 설명</a>


링크 예제



가령 구글로 링크를 하려면

태그:
<a href="http://www.google.co.kr/">구글 검색</a>

결과:
구글 검색


이미지를 포함하여 링크하려면

태그:
<a href="http://www.google.co.kr/"><img src="http://www.google.co.kr/logos/Logo_40wht.gif" alt="Google" /></a>

이렇게 "페이지 제목 혹은 설명"이 들어갈 자리에 그림 태그를 대신 넣어주면 됩니다. alt="Google" 은 만약 그림을 출력할 수 없을 때, 그림 대신 나올 글자를 지정하는 것입니다.

결과:
Google




관련 게시물:
[HTML-CSS] 그림/사진 태그인 img 태그의 속성

[HTML] title(타이틀;말풍선) 속성과, img 태그의 alt 속성의, 차이점

[HTML] 웹페이지에서 마우스 툴팁(Tooltip; 말풍선) 태그(Tag)


더 읽기: HTML/CSS/JavaScript

[포토샵 강좌] 별(Star) 그리기 / 각종 문양 그리기: Adobe Photoshop; 가수 '별'이 아니고^^

(포토샵 7.0을 기준으로 설명)

포토샵 강좌: 별(Star) 그리기 - Adobe Photoshop


* 위의 그림에서, 좌측 툴바의 Custom Shape Tool (사용자 정의 문양 도구)를 선택합니다.

*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을 클릭하면 각종 문양들의 목록이 나옵니다. 그러나 별 모양 문양은 없을 것입니다.

* 청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을 클릭하여 Load Shapes 를 선택합니다. 이제 그림의 맨 밑처럼, 문양 파일을 고를 수 있는 대화상자가 나올 것입니다. All.csh 파일을 선택합니다. / 또는 Load Shapes 밑에 있는 All 을 선택해도 됩니다. 이럴 경우, "Replace current shapes with the shapes from All.csh? (All.csh 파일의 문양들로, 현재의 문양 목록을 완전히 교체하시겠습니까?)" 라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OK 해도 좋습니다.

* 이제 목록에 별표가 나타날 것입니다. 별 문양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 편집 화면에 그리면 됩니다. Shift 키를 누르면서 그려야 정확한 별 모양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포토샵에 있는 5각 별 모양은 조금 부푼 모습밖에 없더군요. 이런 별 모양은 원래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려서 포토샵으로 불러와야 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타입 툴 Type Tool* 을 사용해, 실제 폰트에 있는 오각형 별로, 별을 찍어낼 수도 있겠지요. "일본어 폰트(글꼴)의 특수 문자로, 별 모양 등 각종 문양 그리기: Japanese Special Characters" 게시물에 정확한 별 모양 폰트가 있습니다.

* Type Tool: 그림의 좌측 툴바에서 T 라고 된 아이콘이 타입 툴입니다. 이것으로 포토샵 편집 화면에 글씨를 쓸 수 있습니다.



별이 아닌 다른 문양들도 이런 식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더 읽기: 포토샵 (Adobe Photoshop)

[포토샵 강좌] 만화에 나오는 말풍선 그리기: Speech Balloon - Photoshop

(포토샵 7.0을 기준으로 설명)

만화에서는 인물들의 발언을 풍선 모양으로 둘러싸서 표현합니다. 이것을 말풍선이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Speech Balloon 이라고 합니다. 포토샵에는 말풍선을 그릴 수 있는 문양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 말풍선 문양을 사용합니다.

포토샵 강좌: 말풍선 그리기 (Speech Balloon - Photoshop)
클릭하면 확대

* 위의 그림에서, 좌측 툴바의 Custom Shape Tool (사용자 정의 문양 도구)를 선택합니다.

*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을 클릭하면 각종 문양들의 목록이 나옵니다. 하트 모양 밑에, 만화에서 말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말풍선 문양이 있습니다. 말풍선을 클릭합니다.

* 편집 화면에 마우스로 그리면 말풍선이 그려집니다. Shift 키를 누르면서 그리면, 가로 세로 비율을 일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만약 (3) 번 동그라미를 선택한 상태에서 그리면, 우측의 (4)번 벽돌색 말풍선처럼 '속이 꽉 찬' 말풍선이 그려집니다.

(5)번 말풍선처럼 속이 빈 말풍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우선 (2)번 버튼을 눌러 (6)번 말풍선을 그려야 합니다. (6)번 말풍선은 패스(Path)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면 우측 하단의 청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버튼을 누르면, 현재 브러시 툴의 설정에 따라 (5)번이나 (7)번 같은 말풍선이 그려집니다. 만약 선의 굵기나 형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노란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브러쉬 툴의 설정을 바꾸어야 합니다.

패스(Path)를 사용해 선을 그리는 것에 대한, 보다 자세한 도움말은 "[포토샵 강좌] 펜(Pen) 툴로, 베지어 곡선 그리기: Bezier Curve" 이 게시물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웹페이지에서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나오는 말풍선은 Speech Balloon 이 아니라 툴팁(Tooltip) 입니다. (참고: [HTML] 웹페이지에서 마우스 툴팁(Tooltip; 말풍선) 태그(Tag))



▶▶ [Font] 만화 그리기에 적당한 폰트는? / 필기체, 손글씨 글꼴은?


☞ 포토샵 (Adobe Photoshop)

command.com / cmd.exe 에 내장되어 있지 않아 별도의 파일이 있어야 실행되는 명령어는?

그런 것을 외부 명령어 (External Command) 라고 합니다.

도스나 윈도98의 셀은 command.com
윈도우 2000/XP 이상의 셀은 cmd.exe 입니다.

셀이란 '명령어 처리기'입니다. 가령 도스창 또는 '명령 프롬프트' 에서 dir 이라는 명령을 주었다면 '명령어 처리기'가 dir 이라는 명령을 처리하게 됩니다. 만약 명령어 처리기가 없다면 컴퓨터는 dir 이라는 명령이 무슨 명령인지 몰라서 처리하지 못합니다.


파일의 목록을 보여주는 dir 명령은 '내부 명령어(Internal Command)'이기에 command.com / cmd.exe 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command.com / cmd.exe 가 직접 결과를 출력합니다.

그러나 find 명령은 '외부 명령어'이기에, command.com / cmd.exe 에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ommand.com / cmd.exe 가 하드에 있는 find.exe 라는 별도의 파일을 자동으로 불러서 실행시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외부 명령어와 내부 명령어는, 거의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C언어를 사용해서, 사용자가 직접 외부 명령어를 만들어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외부 명령어들:

find.exe - 파일에서 텍스트 문자열을 찾습니다.
FORMAT.COM - 디스크를 포맷합니다.
DISKCOMP.COM - 두 플로피 디스크의 내용을 비교합니다.
DISKCOPY.COM - 플로피 디스크의 내용을 다른 플로피 디스크로 복사합니다.
doskey.exe - 명령 줄을 편집하고, Windows 2000 명령을 다시 호출하고, 매크로를 만듭니다.
mode.com - 시스템 장치를 구성합니다.
more.com - 출력을 한번에 한 화면씩 표시합니다.
sort.exe - 입력을 정렬합니다.
tree.com - 드라이브 또는 경로의 디렉터리 구조를 그래픽으로 화면에 표시합니다.
xcopy.exe - 파일과 디렉터리 트리를 복사합니다.


외부 명령어들은 윈도가 설치된 폴더 밑의 system32 폴더 속에 들어 있습니다. (윈도98이라면 다른 폴더에 있을 것입니다)



외부 명령어들이 있는 이유는?



첫 번째 이유:
예전의 도스 시절에는 메모리가 1MB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명령어 처리기인 COMMAND.COM 속에 모든 명령어를 다 넣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주 중요한 명령, 자주 쓰이는 명령이나 아주 간단한 명령만 COMMAND.COM 속에 내부 명령어로서 집어넣었습니다. 그밖의 것은 모두 별도의 파일로 만들어서 외부 명령어로 다루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
COMMAND.COM 속에 모든 명령어를 다 집어넣으면 쉽게 바꿀 수가 없고 융통성이 없게 됩니다. 명령어 하나를 수정하려면 COMMAND.COM 전부를 다시 컴파일해 주어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별도의 파일로 만들어 놓으면, 그 파일만 수정하면 쉽게 기능을 수정/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외부 명령어와 내부 명령어를 구분하는 방법은?



DIR 은 내부 명령어이기에, dir.exe 나 dir.com 같은 파일이 하드에 없습니다.

XCOPY 는 외부 명령어이기에, 하드에 보면 xcopy.exe 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which 라는 리눅스 명령어를 윈도우에서 실행시킨 것입니다

D:\Z>which find
C:/WINNT/system32/find.EXE

D:\Z>which xcopy
C:/WINNT/system32/xcopy.EXE

D:\Z>which more
C:/WINNT/system32/more.COM

D:\Z>which dir
which: no dir in (.;C:/WINNT/system32;C:/WINNT;C:/WINNT/System32/Wbem;D:/WINDOWS
_/Path;D:/Perl/bin;C:/Program Files/Common Files/Autodesk Shared/;D:/Program Fil
es/Autodesk/backburner/)

D:\Z>


which 뒤에 어떤 명령어를 붙이고 실행하면, 그 명령어가 외부 명령어일 경우, 실행 파일의 경로를 알려줍니다. 만약 dir 같은 내부 명령어라면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나옵니다. 이것으로 내부 명령어와 외부 명령어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모든 '도스 명령' 목록 보기, 윈도우2000 윈도우XP 에서" 여기에 좀더 자세한 정보가 있습니다.

[3ds Max 기초] '3ds맥스'란? / 3D 그래픽이란? / 맥스의 용도는?

일반적인 그래픽 소프트웨어에서는 2차원의 그림, 즉 2D 그래픽을 그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도화지에 크레파스로 그리는 그림도 2차원이니까 어디까지나 2D 그래픽입니다.

디럭스 페인트 (DeluxePaint)

2D 그래픽: 디럭스 페인트 (DeluxePaint)
요즘에는 2D 그래픽에 포토샵을 주로 사용하지만 예전 도스 시절에는, 디럭스 페인트라는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아무튼 종이 위에 그리는 그림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3ds Max 로는 3차원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마치 작가 오정희 선생의 소설처럼 말입니다.



3ds Max

3ds Max 의 3D 에디터 화면: 클릭하면 확대
가령 이렇게 삼차원의 뼈대(와이어 프레임)를 그린 후, 렌더링을 하면


3ds Max: 렌더링

렌더링 결과 (옆으로 스크롤 가능)
이렇게 나옵니다. 렌더링이란 쉽게 말해서 뼈대에 옷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여기서는 빨간 옷을 입혔는데 물론 다른 옷도 지정이 가능합니다.



보통의 그림은 한쪽 면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가령 모나리자의 옆모습과 뒷모습은 결코 보이지 않지요? 그렇지만 3D 그래픽은 모든 면을 돌려가며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입체 그림에 시간 차원을 더해서, 애니메이션 영화도 만들 수 있습니다.

3D 게임의 대부분도 3ds Max 를 사용하여 만들어집니다.

또한 3ds Max 는 건축 설계 분야에서도 사용됩니다. CAD 로 건물의 설계도를 3차원으로 그린 후, 3ds Max 로 실제의 건물 사진처럼 만드는 것입니다. 아파트 광고 같은 데 보면 아직 짓지도 않은 아파트의 사진이 있지요. 대부분 3ds Max로 렌더링된 가상 사진입니다.



3ds Max 에 대한 보다 자세한 것은, 3ds Max 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Monday, June 26, 2006

[3ds Max] 맥스 뷰포트(Viewport)의 면적 조정하기 / 초기값으로 리셋(Reset)하기

뷰포트 면적 조정



4개의 뷰포트가 교차하는 지점, 즉 맥스 화면의 가운데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커서가 십자가처럼 바뀌며 "사방으로 이동"을 나타냅니다. 이때 마우스를 상하좌우로 드래그하면 각 뷰포트의 면적이 조절됩니다.

3ds Max: 2D Illustration; Fireworks - Hanabi
클릭하면 확대
("[3ds Max] 맥스를,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대용으로; 2D 일러스트레이션; Fireworks - Hanabi" 게시물에 있는 그림입니다.)
현재 Front 와 Perspective 뷰포트를 크게 확대시켰습니다.



뷰포트 면적 초기화


그 교차점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위의 그림처럼 Reset Layout 이라는 버튼이 나옵니다. 그것을 누르면 아까 조정했던 뷰포트의 크기들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즉, 각 뷰포트의 크기가 동일하게 됩니다.



더 읽기: 3ds Max

[3ds Max] 맥스를,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대용으로; 2D 일러스트레이션; Fireworks - Hanabi

2D 일러스트레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Adobe Illustrator)를 사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것이 어렵고, 포토샵과 중복되는 기능도 많고 해서 별로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손에 익지 않았기 때문에 쓰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포토샵과 달리 일러스트레이터는 한글 윈도에서 GUI의 폰트 등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물론 최신인 CS 2 버전은 괜찮더군요.)

실은 3ds Max 에도 2D 일러스트 기능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체할 만한 수준이 되는가 해서 제가 몇 년 전에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그림입니다:

3ds Max: 2D Illustration; Fireworks - Hanabi
클릭하면 확대
불꽃놀이(Fireworks; Hanabi)를 3ds Max 의 Line 만으로 그린 것입니다. 이것을 렌더링한 결과는 아래의 그림 2장입니다:


불꽃놀이(Fireworks; Hanabi) 일러스트레이션

정면(Front Viewport)과, 비스듬히 (Perspective Viewport) 에서 렌더링한 모습



기본 스캔라인 렌더러로 렌더링을 했습니다.

Line만으로는 면을 만들 수 없기에, Normal Modifier 를 적용해서 면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우측 하단의 하얀 불꽃에는 지금 Normal Modifier 가 적용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그냥 테두리만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못지 않게 정교한 2D 그래픽이 가능했습니다.



더 읽기: 3ds Max

[3ds Max] 랜덤하게 박스 그리기: 맥스 스크립트 (MAXScript) 기초 예제

(3ds Max 8을 기준으로 설명)

-- Make Random Boxes

maxItems = 20

makeBox()

fn makeBox =
(
  for i = 1 to maxItems while i <= maxItems do (
    Box lengthsegs:1 widthsegs:1 heightsegs:1       length:(random 0 100) width:(random 0 100) height:(random 0 100)       pos:[(random -100 100),(random -100 100),(random -100 100)]       mapcoords:on isSelected:on

      $.wirecolor = color (random 0 255) (random 0 255) (random 0 255)
  )
)



3ds Max: MAXScript 로, 박스 그리기 예제
랜덤한 크기의 박스들이 랜덤한 색깔로 만들어지는 스크립트: 클릭하면 확대



실행하는 법



(1) 위의 코드를 rBox.ms 등의 이름으로 저장

(2) 맥스 우측 상단에서, 장도리 아이콘의 탭, 즉 Utilities 탭을 클릭

(3) MAXScript 라는 버튼을 누름. 현재 노랗게 되어 있음

(4) Open Script 버튼을 눌러, 방금 하드에 저장한 rBox.ms 파일을 부름

(5) 위의 그림에서 화면 좌측 하단처럼 편집창이 나옴. 편집창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활성화시킨 후, Ctrl+E 키를 누름. 뷰포트에 박스들이 20개씩 무작위로 그려짐. 여러 번 누르면 박스들이 계속 더 그려짐.


Run Script 버튼으로 스크립트 파일을 고르면, 1번밖에 실행시킬 수 없습니다. 스크립트를 여러 번 실행시키려면, Open Script 로 열어서, Ctrl+E 키를 여러 번 누릅니다.

단, Ctrl+E 키는 스크립트 편집창의 핫키입니다. 맥스 본체의 핫키가 아닙니다. 따라서 반드시 편집창을 활성화시킨 후 눌러야 합니다.

맥스는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러 개의 프로그램이 합쳐져 있는 복잡한 프로그램입니다. 각각의 프로그램마다 핫키가 있어서, 이 핫키들이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충돌할 수도 있습니다.




코드에 대한 간단한 설명



--
이것이 주석 기호입니다. 마이너스 기호 2개가 주석인데, 그 뒤의 글자들은 실행에서 무시됩니다.


maxItems = 20
변수 선언. maxItems 에서 max는 3ds맥스라는 의미가 아니고, 최대값(maximum)이라는 의미로 사용한 것입니다. 이 스크립트를 한 번 실행할 때마다 박스 20개씩을 그리라는 것입니다.


makeBox()
함수 실행


fn makeBox =
함수 정의: 이런 간단한 스크립트는 굳이 함수로 만들지 않아도 되지만, 함수 만드는 예를 들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반드시 이퀄(=) 기호가 있어야 합니다.


Box ...
여기서부터는 박스를 그리는 명령입니다. 맥스 코드는 1줄로 이어져 있어야 하고 행갈이를 하면 안됩니다. 행이 너무 길어서 강제로 행갈이를 하려면, 위의 예제처럼, 행갈이할 행 끝에 백슬래쉬(\)을 추가하고 다음줄로 행갈이를 하면 됩니다.


isSelected:on
방금 만든 박스를 선택하라는 옵션

$.wirecolor
현재 선택된 오브젝트의 색을 정의



기타



맥스 함수 본체는 소괄호"()"로 둘러싸야 합니다. C언어와 달리, 구부러진 괄호"{}"가 아닙니다.

Box 그리기 함수 등에는 복잡한 옵션이 있습니다. 직접 옵션들을 적어주는 것보다는, 마우스로 박스를 실제로 그리는 과정을 매크로로 기록한 후 그 매크로 코드를 복사해 와서 편집하면 쉽습니다.



한글로 주석을 달면 스크립트 에디터 폰트가, 한글의 가변폭 폰트로 저절로 바뀌는 문제가 있더군요. 그리고 한글 입력이 아주 힘들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써 본 에디터 중에서, 한글이 가장 이상하고 불안하게 입력되는 에디터였습니다.






업데이트:

3dsmax 2009 SP1에서 실행해 보니

---------------------------
MAXScript FileIn Exception
---------------------------
-- Type error: Call needs function or class, got: undefined
---------------------------
확인
---------------------------

이런 에러가 나는군요.

makeBox() 행을, 소스의 맨 아래로 이동시키면 에러가 없어지긴 합니다.




일본어 폰트(글꼴)의 특수 문자로, 별 모양 등 각종 문양 그리기: Japanese Special Characters

윈도우XP에 기본으로 깔려 있는 MS Mincho (일본어 명조체) 등의 폰트를, 문자표 프로그램으로 보면 다음의 그림처럼 특수 문자들이 많이 발견됩니다.

일본어 특수 문자: Japanese Special Characters


체스(Chess)의 기물들을 나타내는 문자들까지도 있습니다. (현재 확대되어 있는 말(馬) 문양은 나이트(Knight) 기물)


문자 집합을 반드시 Unicode (유니코드)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특수문자들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위의 특수문자들을 더블클릭하면 복사할 문자 라는 곳에 글자들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웹페이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
✽❝❞❇
❶❷❸❹
➀➁➂➃
✒✐➟➠

엿장수 가위까지도 있지요.


이 HTML 코드로 위의 특수문자들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div lang="ja" style="font:72pt 'MS Mincho'; line-height:1.2em;">
★☆☎✄
☂☃✺✲
✰➹➶✔
✽❝❞❇
❶❷❸❹
➀➁➂➃
✒✐➟➠

</div>

단, 웹페이지 인코딩이 UTF-8이거나, 혹은 "한국어(euc-kr) 페이지에서 중국식 한자 구현" 여기에 나온 방법대로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포토샵 등의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각종 문양으로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더 읽기: 포토샵 (Adobe Photoshop)

자일리톨껌 포장재에 손가락 베이다 / [QnA] 대일밴드를 영어로는?

봉지에 대량으로 든 자일리톨껌이 아니라, 알약처럼 6개씩 포장되어 있는 자일리톨껌을 빼먹다가 손가락이 베였습니다. 포장재의 가장자리가 칼날처럼 날카로웠습니다. 그러고 보니 포장재 뒷면에는 이런 구절이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주의] 포장재에 손, 입술 등을 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그 포장재에 이미 많은 사람이 베였다는 의미이겠지요. 기가 막히더군요.




대일밴드는 없고, 밴드 닥터 Band Doctor 라는 것으로



그래서 대일밴드를 붙이려고 했는데, 요즘에는 대일밴드가 약국에 없고 다른 제품들만 파는 모양입니다.

밴드 닥터 Band Doctor 라는 것이 있었는데, 품질이 참 기가 막혔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의미로 기가 막혔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중국산인 줄 알았는데 국산이었습니다.

상처용 밴드가 아니라 무슨 스카치 테이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상처를 감싸는 거즈 같은 부분도 면으로 되어 있지 않고 비닐로 되어 있었는데 약품도 발라져 있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후진국형 밴드였습니다. 밴드 업계에서만은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 듯합니다.

좀 잘 만듭시다...



Q: 대일밴드를 영어로는?



Band-Aid (밴드 에이드; 밴데이드)

라고 하더군요.


위키에서 찾아보니
http://en.wikipedia.org/wiki/BAND-AID

1920년 Johnson & Johnson 에서 개발된 것이군요.



bandage 는 대일밴드류를 포함한 모든 붕대의 총칭



더 읽기: 생활

플리커 앨범 HTML/CSS 코드 바로세우기(?): Flickr Badge

플리커 앨범(배지)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HTML+CSS+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받아보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style type="text/css"> 태그가 본문에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래도 에러가 나지는 않았지만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음과 같이 분리시켜 주었습니다:
<head>
...중략...
<style type="text/css">
...중략...

 /* CSS : Flickr Badge Start */
#flickr_badge_source_txt {padding:0; font: 11px Arial, Helvetica, sans-serif; color:#666666;}
#flickr_badge_icon {display:block !important; margin:0 !important; border: 1px solid rgb(0, 0, 0) !important;}
#flickr_icon_td {padding:0 5px 0 0 !important;}
.flickr_badge_image {text-align:center !important;}
.flickr_badge_image img {border: 1px solid black !important; display:inline; }
#flickr_badge_uber_wrapper {width:150px;}
#flickr_www {display:block; text-align:center; padding:0 10px 0 10px !important; font: 11px Arial, Helvetica, sans-serif !important; color:#3993ff !important;}
#flickr_badge_uber_wrapper a:hover,
#flickr_badge_uber_wrapper a:link,
#flickr_badge_uber_wrapper a:active,
#flickr_badge_uber_wrapper a:visited {text-decoration:none !important; background:inherit !important;color:#3993ff;}
#flickr_badge_wrapper {background-color:#ffffff;border: solid 1px #000000}
#flickr_badge_source {padding:0 !important; font: 11px Arial, Helvetica, sans-serif !important; color:#666666 !important;}
 /* CSS : Flickr Badge End */


...중략...
</style>
...중략...
</head>



그런데 배지를 블로그 사이드 바에 붙여 넣고 보니까. IE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파이어폭스에서는, 배지의 그림들이 좌측으로 쏠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1~2시간 동안 아무리 생각해 봐도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블로그 템플릿의 CSS 구성 요소를 하나씩 지워가며 역추적을 했는데, 결국 원인을 찾아내었습니다. 플리커 코드의 문제라기보다는, 블로거 템플릿에 있는 다음의 CSS 가 말썽의 원인이었습니다:

img {
        border:0;
        display:block; }


위의 CSS 는, 블로그의 모든 <img> 태그 속성을 정하는 것인데, display:block; 은 이미지를 블록(block)으로 렌더링하라는 의미입니다. 이미지는 원래 inline 구성 요소입니다. 그런데 블로그에서는 대체로 이미지를 블록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display:block; 을 지웠는데 그랬더니 포스트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림의 다음에서 행갈이가 되지 않고, 그림 우측으로 글들이 붙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display:block; 을 지울 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flickr_badge_image img {border: 1px solid black !important; }
여기에다가 display:inline; 속성을 추가하면 되겠더군요. 역시 잘 되었습니다. 위의 코드 박스에, 파란 글씨로 이 결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display:inline; 이라는 것은 그림 우측에서 행갈이를 하지 말고, 그림을 문장의 자연스러운 한 부분으로 여기라는 의미입니다.




플리커 배지의 본격적인 코드



<!-- Start of Flickr Badge -->
<table id="flickr_badge_uber_wrapper" cellpadding="0" cellspacing="10" border="0"><tr><td><a href="http://www.flickr.com" id="flickr_www">www.<strong style="color:#3993ff">flick<span style="color:#ff1c92">r</span></strong>.com</a><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10" border="0" id="flickr_badge_wrapper">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flickr.com/badge_code_v2.gne?show_name=1&amp;count=4&amp;display=random&amp;size=t&amp;layout=v&amp;source=user&amp;user=70007114%40N00"></script>
<tr>
<td id="flickr_badge_source" align="center">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tr>
<td width="10" id="flickr_icon_td"><a href="http://www.flickr.com/photos/mwultong/"><img id="flickr_badge_icon" alt="mwultong's photos" src="http://static.flickr.com/45/buddyicons/70007114@N00.jpg?1145511189" width="48" height="48" /></a></td>
<td id="flickr_badge_source_txt" style="text-align:left"><nobr>More of</nobr> <a href="http://www.flickr.com/photos/mwultong/">mwultong's paintings</a></td>
</tr></table>
</td>
</tr>
</table>
</td></tr></table>
<!-- End of Flickr Badge -->


이 부분에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만 플리커 앨범(배지)에는 그림이 3개나 5개 나오는데, 4개가 가장 적당하다고 여겨졌습니다. 4개가 나오도록 하는 옵션이 제공되지 않았기에 직접 코드를 수정해 주어야 했습니다. 원래의 코드에 보면 count=3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count=4 로 바꾸어 줌으로써 그림이 한꺼번에 나오는 숫자를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주소 즉 src="" 이 속에, 앰퍼샌드(&) 기호들이 섞여 있습니다. &기호들을 &amp; 으로 변경했습니다. 뭐 꼭 이럴 필요는 없지만 되도록 HTML 규약에 충실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플리커 배지 맨 밑에, More of <사용자ID>'s photos 라는 부분이 있는데, '가운데 정렬'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브라우저마다 정렬이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 또한 왼쪽 정렬이 더 깔끔해 보여서

이 줄에: <td id="flickr_badge_source_txt"><nobr>More of...
이런 코드를
style="text-align:left"
넣어, 왼쪽으로 정렬되게 했습니다.


플리커 배지 맨 밑의 텍스트 자체도 바꿀 수 있었습니다.
More of mwultong's photos 라고 되어 있던 것을, More of mwultong's paintings 라고 바꾸어 보았습니다.


☞ HTML/CSS/자바스크립트(JavaScript)

Saturday, June 24, 2006

번개가 친 후 30초 이내에 천둥소리가 들리면 대피해야

며칠 전 KBS 9시 뉴스에 나온 내용입니다.

저도 벼락이 치면 몇 초 후에 천둥 소리가 들리는지 세어 보는데, 지금까지는 10초면 안전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30초 이내면 위험한가 보더군요.


음속이 초속 340미터이기에:

10초 X 340m =  3400m (3.4km)
30초 X 340m = 10200m (10.2km)


30초라면 약10km 거리에서 벼락이 친 것이기 때문에 그리 먼 거리가 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소리라는 것이 그리 빠르지가 않군요.


음속의 자세한 계산표:
▶▶ 소리의 속도, 음속의 도달 거리 미터, 킬로미터 계산 표; Speed of Sound Table


파일을 압축하는 이유는? 파일 압축의 원리는? [컴퓨터 초보자를 위한 강좌]

파일을 압축하는 이유는?


1) 파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파일을 다운로드나 업로드 할 때 전송 속도도 빨라지고, 그 파일을 CD 등에 백업할 때 CD 용량도 아낄 수 있습니다.

2) 여러 개의 파일들을,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 간편하게 보관/전송/백업할 수 있습니다. 그 파일을 사용할 때 다시 풀면, 여러 개의 파일로 원래대로 풀려나옵니다.

3) 파일의 손상 여부를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파일이 압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 파일이 손상되었는지 아닌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파일을 일일히 열어서 조사를 해보아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그 파일을 압축해 놓았다면 "Test" 명령만 실행시키면 손상 여부를 훨씬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눈꼽만치라도 손상된 경우에는 "CRC Error (에러)"가 났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QnA] ZIP 이나 RAR 파일의, CRC32 란 무엇입니까? / 'CRC 에러'란? / CRC 값을 어떻게 구하나요?" 참조)




파일 압축의 원리는?


압축 전:
안녕? 으아아아아아악! 하하하하하하하하핫!!!

압축 후:
안녕? 으아5악! 하8핫!3

'아'가 5개, '하'가 8개, 느낌표가 3개, 중복되어 있으니까 위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압축은 이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중복된 부분이 많으면 압축률도 높아지지만, 파일에 중복된 부분이 없으면 압축이 안되거나 압축률이 낮습니다.

책이나 잡지에 빈 페이지나 여백이 많이 있듯이, 파일에도 그런 빈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빈 공간이 얼마만큼 있다는 표시만 해두고 빈 공간을 없앤다면 파일의 용량이 또한 줄어들겠지요.

대체로 실행 파일이나 문서 파일 등은 50%쯤 압축이 되는 편입니다. 즉 파일 크기가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이미 압축된 파일은?


이미 압축된 파일도 다시 압축할 수는 있지만, 이 경우에는 용량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중복되는 부분이나 빈 공간이 이미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zip으로 압축된 파일을 다시 zip 으로 한 번 더 압축하면 오히려 용량이 약간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MP3(음악), MPG(영화/동영상), JPG(사진)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들은 원래 만들어질 때부터 이미 압축이 되어 있기에, 이론적으로는 더 이상 압축이 되지 않지만 실제로는, 압축을 하면 약간 더 압축이 됩니다. 멀티미디어 파일들 속에는 압축이 안된 구역이나, 빈 공간이 조금씩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을 압축하는 프로그램은?


WinZip(윈집)으로 zip 압축을 할 수 있고, WinRAR(윈라)로 rar 압축을 할 수 있습니다. 압축 프로그램에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이 두 가지 프로그램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zip 압축은 속도가 빠르고 호환성이 높아서, 회사 같은 데서 공식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저도 zip 압축 포맷을 주로 사용합니다.)

rar 은 압축률이 높고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에 해커들이나 개인 사용자들이 많이 쓰는 편입니다.

Friday, June 23, 2006

딜리셔스의 'post to del.icio.us' 아이콘으로 북마크한 후, 자동으로 돌아오지 않게 편집

온라인 북마크(즐겨찾기) 사이트인 딜리셔스(del.icio.us)에 가입하면,

post to del.icio.us
라는 아이콘을 만들어서 브라우저의 "즐겨찾기"에 넣어야 합니다.

북마크 하고 싶은 사이트에서, 그 아이콘을 클릭하면 현재 사이트가 딜리셔스에 추가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마크를 하면 잠시 딜리셔스로 갔다가, 다시 그 사이트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것이 편리할 수도 있고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야후 사이트를 북마크한다면,

(1) 야후
(2) 딜리셔스
(3) 야후

이렇게 야후로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옵니다.

이것을 이렇게 바꾸고 싶었습니다:

(1) 야후
(2) 딜리셔스

즉, 야후로 돌아오지 않도록.

왜냐하면, 북마크가 잘 되었는지, 딜리셔스 목록을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방법


아이콘을 편집하면 되었습니다. 인터넷 아이콘은 텍스트 파일로 되어 있기에 메모장으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원래의 아이콘 내용:
[DEFAULT]
BASEURL=http://del.icio.us/register?step2
[InternetShortcut]
URL=javascript:location.href='http://del.icio.us/post?v=4;url='+encodeURIComponent(location.href)+';title='+encodeURIComponent(document.title)
Modified=9055B1E73268C601DE
IconFile=http://del.icio.us/favicon.ico
IconIndex=1


여기에, jump=no; 라는 옵션을 추가하여 다음과 같이 편집하면 됩니다:

결과:
[DEFAULT]
BASEURL=http://del.icio.us/register?step2
[InternetShortcut]
URL=javascript:location.href='http://del.icio.us/post?v=4;jump=no;url='+encodeURIComponent(location.href)+';title='+encodeURIComponent(document.title)
Modified=9055B1E73268C601DE
IconFile=http://del.icio.us/favicon.ico
IconIndex=1

※ 우측으로 조금 스크롤하면 파란 글씨가 보입니다.

WinZip(윈집)이란? .zip 확장자 푸는 프로그램은? 윈집 다운로드 하는 곳은?

WinZip(윈집)은, 파일을 압축하거나, 압축을 풀거나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WinZip (윈집)

WinZip (윈집)
위의 그림에서, "Disk Images.zip" 이라는 파일 속에, 다른 여러 파일들이 압축되어 들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즉 압축 프로그램이란, 하나의 파일만 압축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파일을 하나의 파일로 만드는 기능도 있습니다.



zip 은, 호환성이 좋은 압축 포맷이기에, 많은 프로그램들에서 zip 을 다룰 수 있습니다. WinZip(윈집)이 대표적이고, 그 다음으로는 WinRAR(윈라) 를 많이 씁니다. 둘다 무료가 아닌, 쉐어웨어입니다.


WinZip 다운로드 주소:
http://www.winzip.com/downwz.htm


from CNET's DOWNLOAD.COM
은 DOWNLOAD.COM의 서버에서 받는 것이고

from WinZip Computing
은 윈집 서버에서 직접 받는 것입니다.

"Please enter your e-mail address (optional): (이메일을 입력하세요)"라고 되어 있는데,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후, "Try WinZip ..." 이라는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Q: 한글판 윈집이 있나요?


없는 것 같습니다. 영어와 스페인어(Español)판만 있군요. 영문판 윈집도 한글 윈도우에서 잘 돌아갑니다.



소음 차단용 3M 귀마개(이어 플러그; Ear Plugs) 사용기

귀마개 같은 시시한 물건을 설마 팔까 했는데, '마트'에서 팔고 있었습니다. '한국 3M' 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3M에서 별 걸 다 만들더군요. 값은 3000원이던가? 9000원이던가? 하여간 의외로 비쌌습니다. 조그만 오렌지색 스폰지 2개인데도 말입니다.

소음 차단력은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소음이 불과 절반 정도의 크기로 줄어들었습니다.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을 거라 기대했는데 좀 실망스럽더군요.

(2006-06-26 업데이트: 아주 새것은 70%, 아주 헌것은 45% 정도 소리의 크기가 줄었습니다. 저는 95% 정도를 예상했었지요. 귀마개 표면에 약간 끈적한 코팅이 있는데, 몇 번 비눗물로 씻으니 이 코팅이 벗겨져 나가서 그런지, 차음력이 많이 줄어 들더군요.)


귀마개가 마분지에 붙은 채 포장되어 있는데, 귀마개를 담아서 휴대하는 작은 통이, 팬시 문구처럼 예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마분지에 이런 주소가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http://www.oh.3m.co.kr/
그런데 주소가 부자연스러웠습니다. 역시 이렇게 http://oh.3m.co.kr/ 해서, www 를 지워 주어야만 접속이 되었습니다. 3M 직원이 인터넷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청력보호구'라는 곳에 가보니
http://www.3m.com/intl/kr/safe/safe2_1_06.html
귀마개 시리즈가 있더군요.


세상엔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 아이의 해맑은 웃음소리. 잠시 잊게하는 자연의 소리(새, 바람, 물소리..) 다정한 친구의 전화소리 그리고 우리의 삶을 의미있게 하는 내가 참여할 수 있는 대화의 공간… 그러나, 청력은 소음으로 인해 한번 잃게 되면 영원히 잃게 됩니다.
삶을 즐길 수 있게 하고 다른 사람과 의사를 나누게 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3M 청력보호구!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1100
· 차음률(NRR) : 29 데시벨(dB)
· 항오염표면의 부드러운 소재
· 항알러지성 소재
· 눈에 잘띄는 오렌지색
· 한국산업안전공단 검정 제 43호

마트에서 팔던 것은, 꼭 총알처럼 생긴 이것이었습니다.


그 마분지에
"귀마개가 드러워지거나 손상되었을 경우, 세척하지 마시고 새것으로 교체하십시오"
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그러나 물로 세척해도 별 이상은 없었습니다.

다만 오래되어서 좀 너덜너덜해지니, 소음 차단력이 훨씬 더 떨어지더군요.





2006-10-20 업데이트

오늘 구입한 3M귀마개는 정확히 900원이었습니다. 포장은 똑같은데 모양은 조금 작고 번데기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차음력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2006-10-21 업데이트
조금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주 많이 떨어져서 실용성이 거의 없었고, 귀마개의 크기도 작아서 어린애에게나 적당할 것 같았습니다.
번데기처럼 생긴 3M귀마개는 절대 비추입니다.


3M 귀마개 200개 대량 구입한 구입기 + 사진: ▶▶ 3M 귀마개 좋은 것 구매기, 실물 사진; 쓰리엠 3M 1100 Ear Plug 29dB

▶▶ 2006년 매미(말매미) 울음소리 소음 해결법; 귀마개로 - Cicada

ima (IMA) 확장자 파일은? / 플로피 이미지란? [QnA]

.ima 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플로피 이미지 파일입니다.

플로피 이미지란?


플로피용 디스크 이미지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Disk Image)라는 것은, 사진이나 그림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란, 물리적 디스크를 통째로 하나의 파일로 만든 것입니다. 따라서 플로피 이미지란, 플로피 디스켓 한 장 속에 든 모든 정보를, 고스란히 하나의 파일로 저장한 것입니다.

물론 플로피 디스크의 파일들을 단순히 하드로 복사하기만 해도, 내용을 가져올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파일들의 위치 정보 등은 가져올 수 없습니다. 일반 파일들은 파일의 내용만 중요하지 파일의 위치는 중요하지 않지만, 부팅에 사용되는 시스템 파일 등은 디스크의 정확한 위치에 있지 않으면 작동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시스템 파일들을 하드로 정확히 카피해 오기 위해서는 탐색기로 복사해서는 안되고, 그 디스켓을 통째로 이미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복제 방지 락'이 걸린 게임 디스켓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스크를 이미지 파일로 만드는 작업에는 <WinImage(윈이미지)> 등의 소프트웨어가 주로 사용됩니다.




WinImage로 디스켓 이미지를 만들면, .ima 라는 확장자가 붙습니다. 일반적인 3.5인치 플로피일 경우, 이미지 파일의 크기는, 디스켓의 실제 용량과 같은
1.40MB (1,474,560 바이트)
입니다. 아무 파일도 없는 텅빈 디스켓이라도, 꽉찬 디스크와 용량이 똑같습니다. 즉 "압축되지 않은 이미지"입니다.


"압축된 이미지"로 만들 수도 있는데 이러면, .imz 확장자가 붙습니다.

그렇지만 "압축된 이미지" 파일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인식하기 힘들기 때문에, 되도록 압축 안된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WinImage에서는 이미지를 .exe 즉 실행파일로 만드는 옵션도 있습니다. 이러면 WinImage 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에서도 그 이미지를 클릭하기만 하면, 부팅 디스켓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로피 이미지들을 윈집으로 압축


위의 그림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플로피 이미지들을 윈집으로 압축해 놓은 것입니다. 저의 경우 물리적 디스켓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그 디스켓을 모두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서 "Disk Images.zip" 이라는 집파일에 압축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진짜 플로피에 데이타를 저장해 두면 언제 깨질지 몰라서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미지를 떠서 보관하니 안심이 되더군요. 물리적 디스켓이 필요할 경우에는 이 이미지들을 WinImage를 사용해, 판화를 찍어내듯이, 물리적 디스켓에 Write 하여 만들어 씁니다.



▶▶ 플로피 디스크(디스켓)을 이미지 파일(.ima)로 만들기 - Floppy Image

WinImage: 플로피 이미지 만들기/편집 프로그램 - Floppy Image 에디터; 윈이미지

WinImage(윈이미지) 는 1993년에 처음 만들어진 아주 전통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DOS 시절부터 유명했는데 지금까지도 플로피 이미지계의 지존무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요즘 플로피 디스켓은 거의 쓰이지 않지만, 컴퓨터 OS 설치나 복구 등의 작업을 할 때는 여전히 플로피가 편리하고, 그 플로피 디스켓을 손쉽게 만들고 관리하는 데에 WinImage 가 주로 사용됩니다.

이제는 플로피 이미지뿐 아니라, CD/DVD 이미지인 .iso 파일 등도 다룰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무료는 아니고 쉐어웨어입니다.


WinImage : 플로피 이미지 만들기/편집 소프트웨어

윈이미지: 윈도우98 시동 디스켓을, "시동 디스크 - Windows 98 SE.ima" 라는 이름의 파일로 만든 것


물리적 디스켓은 수명이 짧고 에러가 많이 납니다. 디스켓을 통째로 파일로 만들어 놓으면, 그 물리적 디스켓이 못쓰게 되었다 하더라도, 이미지 파일로 다시 쉽게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부팅 디스켓을 만드는 일은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따라서 부팅 디스켓을 만들었다면 그냥 디스켓으로만 보관하지 말고, 그 디스켓의 이미지를 한 벌 만들어서 하드에 저장해 두면 영구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 http://www.winimage.com/download.htm




▶▶ VMware용 플로피 이미지인 .flp (FLP) 파일을 읽거나 변환/편집하는 프로그램은? [QnA]

▶▶ CD, DVD의 iso / bin 이미지 파일 편집/만들기 - UltraISO 다운로드

☞ 소프트웨어

Thursday, June 22, 2006

blogger.com / blogspot.com 에 백업 기능이 있습니까? [QnA]

참고로, 구글의 무료 블로그 계정 서비스인 '블로거(Blogger)'의 진짜 주소는 blogger.com 이고,
blogspot.com 이곳은 단순히 서버일 뿐입니다. 블로거에 대한 모든 기능은 blogger.com 에 있습니다.
자신의 서버가 없는 경우에는 기본값으로 blogspot.com 에, 블로그의 주소가 생기게 됩니다.


blogger.com 이든 blogspot.com 이든, 백업 기능은 현재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아본 바로, 백업 기능을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편법으로, Archives 페이지를 하드에 저장하여 백업하는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포스트 내용만 백업할 뿐이지, 다시 업로드할 수는 없기에 제대로 된 백업은 아닙니다.

참조: "Archives를 이용한, 가입형 블로그 백업 방법"




업데이트:

Blogger 도움말 : 전체 블로그의 백업은 어떻게 만듭니까
여기에 블로그를 통째로, 단 1개의 HTML 파일로 백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게시물이 수백 개가 넘는다면, 페이지의 분량이 1MB를 넘기 때문에 이 방법이 잘 안 될 것 같습니다. blogger.com 은 1MB가 넘는 HTML 파일은 처리를 못하기 때문에: "Blogger 도움말 : 내 Blogger 계정에 어떤 제한이 있습니까"참고



관련 게시물들: 블로거 (Blogger.com)

[QnA] '웹 페이지가 올바르게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라는 에러가 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로 웹페이지를 통째로 저장할 때 가끔 이런 메시지 박스가 나옵니다.


웹 페이지 저장
--------------
이 웹 페이지가 올바르게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장하시겠습니까?

口 다시 묻지 않음(V)
--------------------
예 / 아니오



좀 특수한 태그가 있는 웹 페이지에서 이런 메시지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장이 잘 될 때도 있지만,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로 저장하면 대부분 잘 저장이 됩니다:


관련 게시물:
IE로 웹페이지를 저장하려고 하면, '선택한 위치에 웹 페이지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라는 에러가 나오는데 [QnA]

웹페이지(HTML)를 그림과 함께 통째로 저장하기

[트릭] 웹페이지의 많은 그림들 한꺼번에 저장하기

구글 피카사 웹 앨범 (Picasa Web Albums) 사용기

이삼구글님의 "Picasa Web Albums의 최고 경쟁상대는 싸이 미니홈피" 포스트를 읽고 구글에 초대장을 신청했는데 어제던가? 곧 초대장이 왔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피카사2를 다운로드받아서 설치해야만 그림을 업로드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이삼구글님의 포스트를 다시 읽어보니까 "Picasa에서만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웹에서도 업로드가 가능하다."라는 구절이 있어서 다시 확인해 보니, 브라우저로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피카사(Picasa)도 다운받아 보긴 했지만 ACDSee 와는 달리 뷰어로서의 기능이 거의 없어서 지웠습니다.)



브라우저로 사진 올리기


http://picasaweb.google.com/
에 로그인한 후, "New Album" 이라는 버튼을 눌러서 앨범을 먼저 만들어야 하더군요. 플리커와 달리, 모든 사진이 의무적으로 앨범 안에 들어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빈 앨범을 만드니 "Upload Photos (사진 업로드)" 메뉴가 비로소 생겼습니다. 그것을 클릭하니 하드에서 사진을 고르는 입력창이 나왔습니다.




결국 My Public Gallery (공개 갤러리) 라는 곳이 만들어지고
http://picasaweb.google.com/mwultong
이런 주소가 생겼습니다. 여기는 앨범들의 썸네일만 나오는 곳이었습니다.(이 앨범의 썸네일을 '커버 Cover'라고 부르고, 바꿀 수도 있었습니다.)

앨범의 썸네일을 클릭하니, 그 앨범의 이름을 딴 별도의 주소가 앨범별로
http://picasaweb.google.com/mwultong/OilPaintingGallery
이렇게 또한 만들어졌습니다.

위의 화면의 썸네일들을 클릭하니 큰 그림이 나오긴 했는데 원본 크기는 아니고 원본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만 보여졌습니다. 다만 그림을 다운로드받아서 CRC 체크를 해보니 100% 원본 파일 그대로이긴 했습니다.




플리커보다 좋은 점


플리커는 사진 파일의 이름을 랜덤하게 정해 버리는데, 구글 웹 앨범은 원본 파일의 이름 그대로여서 좋았습니다.

플리커는 3개월 동안 로그인하지 않으면 사진들이 다 지워진다고 하는데, 구글 앨범 쪽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 9개월은 될 것 같습니다. (구글 지메일은 9개월 동안 로그인하지 않으면 계정이 삭제됩니다.)


플리커보다 좋지 않은 점


너무 초창기라서 기능이 별로 없음.

구글 웹 앨범은, 사진을 보려고 하면 마치 프로그레시브JPG(Progressive JPG)처럼, 처음에는 희미해졌다가 1초쯤 지난 후에야 선명해졌습니다.

이미지 호스팅이 된다는 말이 아직 없군요. (플리커는 앨범 기능 외에도, 외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불러서 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업데이트: 이미지 호스팅도 된다고 합니다.

올릴 수 있는 사진 용량이 총250MB뿐. (플리커는 한 달에 20메가를 업로드할 수 있기에 사실상 무한대임.) 물론 개인용으로 쓰기에는 250MB도 괜찮은 용량입니다. 고화질 사진 1000장 정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용량 증가 ▶▶ 구글 피카사 용량, Picasa Web Albums의 이미지 파일 업로드 Size





본격적으로 서비스되면 위의 사항들이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플리커든 구글 웹 앨범이든, 원본 크기의 사진에 접근하는 것이 참 불편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QnA] 리눅스에서 비프음(Beep; 삑하는 소리) 내는 법은?

리눅스 셀에서 이렇게 쳐 보세요:

printf \a

그러면 삑하는 소리가 PC스피커*에서 날 것입니다. printf+백슬래쉬+a 입니다.

printf
라는 유틸리티가 있어야 하는데, 리눅스 안에 기본적으로 깔려 있을 것입니다.

C 나 Perl 에 있는 printf() 함수를 별도의 외부 유틸리티로 만든 것입니다.



만약 printf 유틸리티가 없다면, "[Perl/펄] print 함수로, 비프음(Beep; 삑 하는 소리) 내기" 이 포스트에 있는 내용대로 펄로 비프음을 낼 수 있습니다.


* PC스피커: 여기서 말하는 PC스피커란 음악을 듣기 위해 컴퓨터 본체 외부에 설치한 본격적인 스테레오 스피커가 아니라, PC 본체에 내장되어 있는 조그만 싸구려 스피커입니다. 삑삑거리는 소리만 낼 수 있을 뿐 음악을 들을 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윈도우용(Win32)으로 컴파일된 printf 유틸리티의 도움말입니다. 리눅스툴에서는
--help

-h
가 도움말 출력 옵션입니다.

D:\Z>printf --help
Usage: printf FORMAT [ARGUMENT]...
  or:  printf OPTION
Print ARGUMENT(s) according to FORMAT.

      --help     display this help and exit
      --version  output version information and exit

FORMAT controls the output as in C printf.  Interpreted sequences are:

  \"      double quote
  \NNN    character with octal value NNN (1 to 3 digits)
  \\      backslash
  \a      alert (BEL)
  \b      backspace
  \c      produce no further output
  \f      form feed
  \n      new line
  \r      carriage return
  \t      horizontal tab
  \v      vertical tab
  \xHH    byte with hexadecimal value HH (1 to 2 digits)
  \uHHHH  Unicode (ISO/IEC 10646) character with hex value HHHH (4 digits)
  \UHHHHHHHH  Unicode character with hex value HHHHHHHH (8 digits)
  %%      a single %
  %b      ARGUMENT as a string with `\' escapes interpreted,
            except that octal escapes are of the form \0 or \0NNN

and all C format specifications ending with one of diouxXfeEgGcs, with
ARGUMENTs converted to proper type first.  Variable widths are handled.

Report bugs to <bug-coreutils@gnu.org>.

D:\Z>





관련 게시물:
[리눅스/Linux] 레드햇 9.0에서, 삑삑거리는 비프음(Beep) 끄기(Off)

더 읽기: 리눅스

야후 플리커(Yahoo! Flickr) 로그인 화면 스냅샷: 세계 각국의 인사(Greetings)

야후 플리커(Yahoo! Flickr) 로그인 화면
클릭하면 확대
디자인이 아주 산뜻하고 좋더군요. 플리커가 야후에 인수되었지만 야후화되지는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지켜가는 것 같습니다.



세계 각국의 인사말(Greetings)로



며칠 전 오랜만에 플리커에 로그인해 보니까

Aloha mwultong!

이라고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플리커가 하와이로 이전했나 하고 말입니다. 한국의 다음(Daum)이 본사를 제주도로 이전했듯이 그렇게 이전했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외국 인터넷 업체에 로그인하면 Hi '유저ID'식의 영어로 인삿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페이지를 리로드할 때마다 인사말이 바뀌었습니다.

만약 위의 스크린샷처럼
Shalom mwultong!
이라고 나왔다면 유태인이 운영하는가 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플리커 로그인 페이지를 30분 넘게 계속 리로드해보니 이런 인사말들이 나왔습니다:

Hello mwultong! (영어)
Hi mwultong! (영어)
Aloha mwultong! (하와이)
Namaste mwultong! (힌두)
Ni hao mwultong! (중국)
Guten Tag mwultong! (독일)
G'day mwultong! (호주)
Bonjour mwultong! (프랑스)
Giorno mwultong! (이탈리아?)
Shalom mwultong! (히브리)
Yo mwultong! (흑인 영어?)
Salut mwultong! (프랑스/루마니아)
Salaam mwultong! (아랍어)
'Allo mwultong! (프랑스? 러시아?)
Hola mwultong! (스페인)
Hala mwultong! (인도? 아랍어? 괌?)
Kia ora mwultong! (뉴질랜드 마오리족)
Kumusta mwultong! (타갈로그; 필리핀 루손 섬)
Ahoy mwultong! (체코 슬로바키아)
Hej mwultong! (덴마크)
Olá mwultong! (포르투갈)



Anyoung mwultong! 같은 것은 결코 나오지 않더군요. 하기야 플리커 사용자 중에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마오리족보다 더 낮을 수도 있겠지요.



더 읽기: Web

Wednesday, June 21, 2006

플리커 사진 앨범을 자신의 블로그/사이트에 붙이기: Flickr Badge (o배지, x뺏지)

무료 사진 공유 커뮤니티인 플리커(Flickr.com)에 올린 사진들의 간단한 앨범을, 사이드바에 붙인 블로그들을 여러번 봤지만, 그동안 플리커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방법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어제 플리커를 둘러보니까 이 앨범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그런 사진 앨범을 'Flickr Badge (플리커 배지)'라고 부르더군요.


Flickr Badge 만들기 페이지
이 주소에서 앨범을 만드는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플리커에 가입하고 로그인된 상태여야 합니다. 플리커가 야후에 인수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야후ID로 로그인이 됩니다.)

그러나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붙이는 것을 금지하는 블로그 서비스의, 블로그에서는 사용이 안 될 겁니다.




플리커 앨범용 코드 만들기 순서



Step 1: What sort of badge would you like to use? (어떤 종류의 배지를 사용할 것인가?)



우선 HTML badge 와 Flash badge 2종류가 있는데, 저는 HTML badge 쪽을 택했습니다. 플래시 배지는 움직이기 때문에, 방문객 컴퓨터의 리소스(CPU 사용량 등)를 차지하는 단점이 있었고, HTML badge 쪽의 디자인이 더 가독성이 높고 깔끔했기 때문입니다.



Step 2: Photos (어떤 사진을 앨범에 넣을 것인가)



* Yours (자신의 사진)
        All of your public photos (자신의 모든 공개 사진)
        Your public photos tagged with: (자신의 공개 사진 중에서, ~ 태그가 붙은 사진만)

* Everyone's (모든 플리커 유저들의 사진)


이런 옵션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Your public photos tagged with (~ 태그가 붙은 공개 사진만)"을 택했는데, 그랬더니 아무리 해도 사진이 한 장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사진에 태그를 붙였는데도 말입니다. 포럼에 가서 알아보니, 플리커 운영자가 사진을 '검열'한 후에야만 이 옵션을 쓸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좀 어리둥절하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All of your public photos (자신의 모든 공개 사진) 옵션을 택했습니다.

어떤 경우든, Public (모든 이에게 공개) 으로 설정된 사진만이 앨범에 나타납니다. Private (자기만 볼 수 있게 설정) 사진은 앨범에 나오지 않습니다.



Step 3: Layout (레이아웃)



How many photos would you like to show? (몇 장의 사진을 앨범에 나타낼 것인가)


Which ones? (어떤 사진을)
        Most recent (가장 최근 사진)
        random selection (무작위로 선택; 랜덤하게)

사진이 많고 자주 올린다면, Most recent (가장 최근 사진) 이 좋겠고, 그렇지 않다면 random selection (무작위로 선택; 랜덤하게)이 좋을 듯합니다.


Which orientation would you like? (앨범을 어떤 방향으로)

        Vertical (세로로 길게)
        Horizontal (가로로 길게)
        None (Because you want to style it yourself) (사용자가 HTML을 편집하여 직접 지정)

사이드바에 붙일 것이라면 Vertical (세로로)을 선택해야 합니다.



Step 4: Colors (앨범의 색상 선택)



기본값도 좋더군요.

이 과정이 끝나면, 이제 자바스크립트 코드가 만들어집니다. 그 코드를 자신의 블로그 템플릿에 붙이고 블로그를 '재게시'하면 됩니다. 템플릿이 없는 블로그나 일반 홈페이지라면, 메인 페이지(index.html)에만 그 코드를 붙이면 됩니다.



<플리커 앨범: 완성된 예제 보기>
※ 홈페이지 사이드바의 아래쪽에 붙였는데, 홈페이지가 무거워서 그런지 잘 가지지 않는군요.-_-;
http://mwultong.blogspot.com/의 우측 사이드바의 아래쪽에 보시면 있습니다.




▶▶ 플리커 앨범 HTML/CSS 코드 바로세우기(?): Flickr Badge

Tuesday, June 20, 2006

피드버너(FeedBurner)의 인코딩 버그 사태 (Encoding Mess), 어느 정도 해결

오늘 한RSS로 블로그들을 보고 있는데, 상당수 블로그들의 본문 글자들이 완전히 깨져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한RSS의 문제인 줄 알았지만 피드버너의 문제였습니다. 피드버너로 피드를 굽는 블로그들은 다 깨지더군요.

저도 피드버너로 굽고 있기에
http://feeds.feedburner.com/mwultong
이 피드 페이지의 한글들이 엉망으로 보였습니다.


어제부터 깨지고 있었는데 제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참 기가 막히더군요. 피드가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오늘 이 "[서양화] 갤러리에 유화 1점 업데이트 : OIL PAINTING GALLERY" 포스트를 또 올렸습니다.



해결



지난주부터 피드버너가 엄청나게 느려지고 페이지 로딩도 잘 안되고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글자까지 완전히 깨져 버렸습니다. 단순히 인코딩을 잘못 판단한 것이 아니라, 영문이 아닌 글자는 완전히 ?????? 로 변환되어 버렸습니다. 손쓸 방도가 없어서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 피드버너의 'Resync Now' 를 사용하니 이제 겉보기로는 완전히 고쳐졌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불안하군요.





지금 이 포스트를 올리고 Resync Now 를 하니까 다시 한글이 깨져 버렸습니다. 참 기가 막히는군요.

피드버너 때문에 오늘은 블로깅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2006-06-21 업데이트:

아크몬드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늘 보니 해결이 되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피드버너 포럼에 공지도 떴군요:

RESOLVED: Character Encoding Issues in UTF-8 Feeds

We have restored complete support for UTF-8 encoding and all character sets we previously supported. Thanks for your patience!




더 읽기: RSS

[서양화] 갤러리에 유화 1점 업데이트 : OIL PAINTING GALLERY

2004-07-01일에 처음 그렸던 것인데 얼마전에야 비로소 완성시켰습니다. 완성까지 꼬박 2년이 걸린 셈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2년 동안 그렸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작년 12월을 마지막으로 그림을 추가하지 못했군요. 그리고 밤하늘을 묘사하려다 보니까 프러시안 블루를 쓰게 되었는데, 느낌이 너무 무거워서, 울트라마린 블루를 가미하여 하늘을 다시 작업했습니다.


서양화 갤러리
www.flickr.com



위의 축소판 그림을 클릭하면 나오는 갤러리는, 원래 800x600 해상도에 맞추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800x600 해상도에서 그림이 가장 잘 보일 것입니다. 1024x768 모드에서는 디테일이 잘 보이지 않는군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는 갤러리 상단의 지오시티 광고가 이상하게 되어서 많은 빈 공간이 생깁니다. 야후는 파이어폭스에 별로 우호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Monday, June 19, 2006

[QnA] 파일 확장자의 종류는? - Filename Extension

중요 확장자들을 간략히 소개


아래의 박스를 한 번 클릭한 후, 좌우 화살표 키를 누르면 좌우로 스크롤됩니다. 박스에서 다시 빠져나가려면 박스 바깥을 클릭하면 됩니다.

여기서 쌍따옴표는 '위와 같음'을 의미합니다.

.exe : 윈도우의 실행 파일. 즉 프로그램입니다.
.txt : 텍스트 문서. 메모장 등으로 만든 일반 아스키 텍스트
.bat : 배치 파일
.cmd : "
.log : 각종 프로그램의 실행/설치 기록, 또는 에러가 난 기록이 저장된 텍스트 파일
.msi : 각종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 (클릭하면 exe처럼 실행됨)

.bin : 각종 이진 파일

.doc : MS워드 문서
.dot : MS워드 서식 파일
.xls : MS엑셀 문서
.ppt : MS파워포인트 파일
.rtf : 서식 있는 텍스트 파일; 간단한 워드프로세서 문서 파일
.wri : 워드패드의, 간단한 워드프로세서 문서 파일
.hwp : 아래아 한글 워드프로세서 문서 파일

.mdb : Microsoft Access 데이터베이스 파일
.dbf : dBASE 데이터베이스 파일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음)

.html 또는 .htm : 웹 문서
.xml : html 과 비슷하지만 웹 문서가 아닌 각종 데이타 파일, 또는 사이트 피드 파일
.css : .html 과 .xml 을 위한 스타일 정의 파일
.js  : 자바스크립트 파일

.jpg : 사진 파일
.gif : 256색 이내의 간단한 그림 파일
.png : "
.bmp : 압축 안된 그림

.psd : 포토샵 (Adobe Photoshop) 그림 파일
.ai  :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Adobe Illustrator)의 벡터 그래픽 파일
.max : 3ds Max 용, 3차원 그래픽 파일
.3ds : 3D Studio 용, 3차원 그래픽 파일

.mp3 : 음악 파일
.wma : "
.wav : 소리 파일
.mid : 미디(MIDI) 파일 (악보와 악기 지정만 들어 있어 크기가 작음)
.m3u : 음악 연주 목록 파일 (윈앰프 등에서 사용)
.eqf : 윈앰프 이퀄라이저 설정 파일

.avi : 영화/동영상 파일
.mpg : "
.wmv : "
.asf : "
.rm  : 리얼 미디어 파일/ 리얼 비디오 파일

.pdf : 전자책 형식의 문서 파일 (세계적으로 널리 쓰임)
.lit :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자책 파일 (대부분 영문 소설임)

.iso : CD/DVD 의 이미지 파일
.ima : 플로피 디스크 이미지
.img : "

.ttf : 폰트(글꼴) 파일
.ttc : "

.dic : 각종 사전(Dictionary) 파일
.mac : 각종 프로그램들의 매크로 파일

.url : 인터넷 즐겨찾기 파일
.ini : 각종 설정 파일
.cfg : "
.inf :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설치 때 사용되는 설정 파일


.ico : 아이콘 파일
.cur : 마우스 커서 파일
.ani : 움직이는, 마우스 커서
.icl : 아이콘 라이브러리 파일

.chm : 압축된 HTML 도움말
.lnk : '바로가기(숏컷)' 파일
.reg : 윈도우 레지스트리 파일 (각종 설정 파일임)

.dll : 실행 파일이, 내부적으로 불러서 사용하는 라이브러리 파일

.zip : 압축 파일, 이 속에 또 다른 파일들이 포함되어 있음
.rar : "
.arj : "
.cab : 설치 파일이 사용하는 압축 파일

.bak : 각종 임시 백업 파일 (필요 없으면 지워도 됨)
.old : "
.tmp : 각종 임시 파일 (필요 없으면 지워도 됨)
.$$$ : "

.com : exe 와 비슷한, 도스용 실행 파일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음)
.sys : 시스템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실행 파일 (대부분 도스용임)
.hlp : 도움말 파일
.gid : .hlp 도움말 파일이 자동으로 만드는 파일

.dat : 각종 프로그램들의 이런저런 데이타 파일 (또는 영화 파일일 수도 있음)

.bas : 베이직 프로그래밍 소스 코드
.c   : C언어 소스 코드
.h   : C언어 헤더 코드
.cpp : C++ 소스 코드
.pl  : 펄(Perl) 스크립트 소스 코드
.pas : 파스칼 소스 코드
.vim : 리눅스/유닉스의 Vim 에디터용 스크립트 파일

.gho : 노턴 고스트 하드 디스크 이미지 파일

.sgf : 바둑 기보 파일
.pgn : 체스(Chess) 게임의 기보 파일
.pbm : 체스 묘수풀이 문제집 파일

.uni : (이것은 제가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확장자임.) 유니코드 텍스트 파일



아주 특수한(?) 확장자

.ion : Descript.ion 이라는 파일명에서만 사용되어 Description (주석)이라는 의미를 나타냄
.me  : READ.ME 라는 파일명에서만 사용되어, Read Me (이 파일을 읽어주세요)라는 의미를 나타냄




여담:
전화번호부를 외울 필요가 없듯이, 확장자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 '확장자'란? 파일의 확장자를 보이게 하자 [컴퓨터 초보자를 위한 강좌]

▶▶ 음악 파일 종류 / 오디오, 소리 파일 확장자 - Music, Sound File Format Extension

▶▶ 동영상 비디오 파일 포맷 확장자 종류 설명, Movie File Extension

▶▶ 윈도우에 등록된, 모든 확장자(Filename Extension) 목록 보기

▶▶ INI (.ini); INF (.inf) 파일; CFG (.cfg) 확장자 파일의 용도


윈도우에 등록된, 모든 확장자(Filename Extension) 목록 보기

파일의 확장자의 종류는 무수히 많습니다. 새로운 확장자를 만드는 것은 순전히 프로그래머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확장자를 지정하는 공식 단체 같은 곳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확장자를 다 알 필요도 없고,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자주 쓰이는 확장자만 조금 알아두면 충분합니다.



모든 확장자 목록 보기


현재 윈도우에 등록된 모든 확장자의 목록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폴더나 윈도 탐색기의 풀다운 메뉴에서

도구 > 폴더 옵션 > 파일 형식

순으로 선택하면 다음의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폴더 옵션 / 등록된 파일 형식


만약 X 로 시작되는 확장자 이름을 보려면, 키보드의 X 키를 누르면 됩니다.

지금 그림에서, .XLS 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엑셀(Microsoft Excel) 문서 파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 게시물:
[QnA] 파일 확장자의 종류는? - Filename Extension


더 읽기: WINDOWS

Saturday, June 17, 2006

[QnA] 하드에 설치된, ActiveX (액티브 엑스) 를 지우는 방법은?

윈도우 폴더 밑에 Downloaded Program Files 라는 폴더가 있습니다. "다운로드받은 프로그램 파일들" 이라는 뜻이지만, 일반 프로그램이 아니라, ActiveX (액티브 엑스) 프로그램들입니다.


윈도우 2000의 경우:
C:\WINNT\Downloaded Program Files

윈도우XP의 경우:
C:\WINDOWS\Downloaded Program Files



제거하는 법


윈도 탐색기 (Windows Explorer) 로 위의 폴더로 가면, 다운로드받았던 액티브 엑스 파일들이 나타납니다.

* 내 컴퓨터
* 로컬 디스크 (C:)
* WINDOWS
* Downloaded Program Files

위의 순서로 찾아가면 나옵니다.


우선 파일을 한 개 선택한 후, 키보드의 Alt+Enter 키를 눌러서, 그 파일의 등록 정보 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냥 클릭만 해도 등록정보가 나오더군요.)


만약 "플래시 ActiveX" 라면 Shockwave Flash Object 라고 되어 있을 것입니다.

종류:ActiveX 컨트롤 이라고 되어 있을 것입니다.

코드베이스: 에서, 웹사이트 주소도 확인합니다.


지우고 싶은 ActiveX 가 확실하다면, 이제 등록정보 창을 끄고, 그 파일을 Del 키로 지우면 됩니다.



---------------------------
프로그램 파일 제거
---------------------------
Shockwave Flash Object을(를) 영구 제거합니다.
계속하시겠습니까?
---------------------------
예(Y) 아니오(N)
---------------------------

이런 확인 상자가 나올 것입니다.



지금 테스트해 보기 위해 이것을 지워보니 이런 메시지가 나오는군요

---------------------------
불완전한 제거
---------------------------
Shockwave Flash Object을(를) 제거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부족합니다.
자세한 제거 옵션은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확인하십시오.
---------------------------
확인
---------------------------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도 Shockwave Flash Object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점잖은 ActiveX의 경우이고, 국내에서 만들어진 ActiveX 들의 상당수는 Downloaded Program Files 폴더가 아닌, 하드의 아무곳에나 마구 파일들을 깔아버립니다. 이러면 제거가 참 골치 아픕니다.

ActiveX 들의 상당수는 스파이웨어입니다. 국내 사이트에서는 이것을 받으라고 강요하는데, 되도록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상 컴퓨터를 하나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ActiveX 를 깔아서 테스트해 본 후, 계속 쓰고 싶다 싶으면, 진짜OS에 설치하는 것도 좋습니다. ("[VMware/가상 PC] 소프트웨어로 또 한 대의 PC를 만들어 보자 !" 참조)


더 읽기: WINDOWS

[Vim / GVim 에디터] 파일 열기(오픈)/저장 명령은?

파일 열기 명령 (Open)


파일 불러 오기           :e 파일명        (Tab키로 자동 완성 사용 가능)
새 빈 파일 만들기        :new             (Ctrl+wn)
새 이름으로 파일 작성    :e 새파일이름



파일 저장 명령 (Save)


저장                     :w
새 이름으로 저장         :w 파일명
다른 파일에 덧붙여 저장  :w >> 파일명



현재, Vim (또는 GVim 또는 Vi) 으로 편집 중이라면, Esc 키를 한 번 눌러 준 후, 콜론(:)을 한번 치고 e 등의 명령을 주어야 합니다.

하드에 있는 파일을 Vim 으로 불러 오려면, :e 라고 치고 그 바로 뒤에 파일명을 적습니다. 이때 키보드의 Tab 키를 누르면, 현재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명들이 하나씩 출력됩니다. 그러면 파일명을 모두 치지 않아도, 쉽게 파일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foo.txt 라는 문서를 편집 중인데 저장을 하고 싶다면, Esc 키를 한 번 누르고 :w 라고 하면 저장됩니다. 그런 후 키보드의 i 키를 누르면 다시 편집 모드로 들어갑니다.






키보드의 상하 화살표키를 누르면, 이전에 타이핑했던 명령어들이 나옵니다. 히스토리 기능입니다. 이것으로 명령어들을 쉽게 타이핑할 수 있습니다.



▶▶ Vim-Vi-Gvim] 다른 이름으로 저장, 새 이름으로 파일 저장 명령어; Save As Command



☞ Vim/Vi/GVim (빔 에디터)



텍스트 파일의, Line Feed (LF)와 Carriage Return (CR)이란?: 행갈이/행끝/줄바꿈 문자

다음줄로 행갈이를 할 때 사용하는 특수 문자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Line Feed (LF)


아스키 코드: 16진수로 0A
기능: 커서를 현재 행의 다음 행으로, 즉 아래로 내리기


Carriage Return (CR)


아스키 코드: 16진수로 0D
기능: 커서를 현재 행의 맨 좌측으로 옮기기


프린터나 타자기에서 사용되던 개념인데, 컴퓨터의 텍스트 파일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커서를 아래로 내리는 동작'과 '커서의 행의 맨 앞으로 보내는 동작'을 합치면, 다음 줄로 행갈이가 됩니다.

메모장 등에서, 엔터키를 치면 다음 줄로 내려갑니다. 이때 각 줄의 끝에 바로 이 행갈이 문자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MS사의, 도스(DOS)/윈도우용 텍스트 파일은 위와 같이, CR/LF 가 합쳐진 0D 0A 코드로 행갈이가 됩니다.

유닉스나 리눅스에서는 간단히 0A 만으로 행갈이가 되어 더 합리적입니다.

컴퓨터 텍스트 파일에서의 행갈이는, 프린터나 타자기와 달라서, 단순하기 때문에 CR/LF 를 동시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MS에서는 굳이 그런 방식을 사용하는군요.



ASCII Table


이 아스키 코드표는 10진수로 되어 있기에

LF는 그림의 10번
CR은 그림의 13번입니다. 둘 다 보이지 않는 특수 문자입니다.


도스/윈도우 텍스트 파일에서는 그림의, 13번+10번 문자 2개가 붙어서, 즉 CR+LF로, 하나의 행갈이를 표현합니다.

유닉스/리눅스에서는, 그림의 10번 문자 하나로, 즉 LF로, 하나의 행갈이를 표현합니다.

MAC(맥) 텍스트에서는, 그림의 13번 문자 하나로, 즉 CR로, 하나의 행갈이를 표현합니다.





관련 게시물:
텍스트 파일의, 행갈이(newline) 문자란?

리눅스/유닉스 텍스트 파일에서의, 행갈이 문자 (Line Feed / Carriage Return) 는?



더 읽기: 텍스트 에디터

텍스트 파일의, 행갈이(newline) 문자란?

메모장 등에서 글자를 입력하다가 엔터키를 치면, 아래 줄의 맨 첫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위쪽 줄의 마지막과 아래쪽 줄의 첫 부분 사이에, 행갈이 문자가 들어갑니다.

가령, 소설 같은 산문에는 문단의 끝에만 행갈이 문자가 들어가고 각 행의 끝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각 행들은 화면 우측에서 자동으로 Word Wrap (워드 랩)이 되기 때문입니다.

정신이 한결 난다. 나는 지난밤 일을 생각해 보았다. 그 돈 오 원을 아내 손에 쥐어 주고 넘어졌을 때에 느낄 수 있었던 쾌감을 나는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가 없었다. 그러니 내객들이 내 아내에게 돈 놓고 가는 심리며 내 아내가 내게 돈 놓고 가는 심리의 비밀을 나는 알아낸 것 같아서 여간 즐거운 것이 아니다. 나는 속으로 빙그레 웃어 보았다. 이런 것을 모르고 오늘까지 지내 온 나 자신이 어떻게 우스꽝스러워 보이는지 몰랐다. 나는 어깨춤이 났다.<행갈이 문자>

따라서 나는 또 오늘 밤에도 외출하고 싶었다. 그러나 돈이 없다. 나는 엊저녁에 그 돈 오 원을 한꺼번에 아내에게 주어 버린 것을 후회하였다. 또 고 벙어리를 변소에 갖다 처넣어 버린 것도 후회하였다. 나는 실없이 실망하면서 습관처럼 그 돈이 들어 있던 내 바지 포켓에 손을 넣어 한번 휘둘러 보았다. 뜻밖에도 내 손에 쥐어지는 것이 있었다. 이 원밖에 없다. 그러나 많아야 맛은 아니다. 얼마간이고 있으면 된다. 나는 그만한 것이 여간 고마운 것이 아니었다.<행갈이 문자>

나는 기운을 얻었다. 나는 그 단벌 다 떨어진 코르덴 양복을 걸치고 배고픈 것도 주제 사나운 것도 다 잊어버리고 활갯짓을 하면서 또 거리로 나섰다. 나서면서 나는 제발 시간이 화살 닫듯 해서 자정이 어서 홱 지나 버렸으면 하고 조바심을 태웠다. 아내에게 돈을 주고 아내 방에서 자보는 것은 어디까지든지 좋았지만 만일 잘못해서 자정 전에 집에 들어갔다가 아내의 눈총을 맞는 것은 그것은 여간 무서운 일이 아니었다. 나는 저물도록 길가 시계를 들여다보고 들여다보고 하면서 또 지향없이 거리를 방황하였다. 그러나 이날은 좀처럼 피곤하지는 않았다. 다만 시간이 좀 너무 더디게 가는 것만 같아서 안타까웠다.<행갈이 문자>

※ 위에서, 문단 사이를 한 칸 띄었기 때문에, 그래서 엔터키를 두 번 쳤기 때문에, 행갈이 문자가 2개 중복되어 있어야 옳지만,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하나만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시의 경우에는 각 행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강제로 엔터키를 쳐서 행갈이를 해야 하고, 엔터키를 친 부분에, 행갈이 문자가 들어가게 됩니다:

내 고장 칠월은<행갈이 문자>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행갈이 문자>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행갈이 문자>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여와 박혀<행갈이 문자>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행갈이 문자>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행갈이 문자>
...



쉽게 말해서, 행갈이 문자란 엔터키 (Enter Key) 를 쳤던 자국입니다.




▶▶ 리눅스/유닉스 텍스트 파일에서의, 행갈이 문자 (Line Feed / Carriage Return) 는?

▶▶ 텍스트 파일의, Line Feed (LF)와 Carriage Return (CR)이란?: 행갈이/행끝/줄바꿈 문자


☞ 텍스트 에디터

리눅스/유닉스 텍스트 파일에서의, 행갈이 문자 (Line Feed / Carriage Return) 는?

리눅스/유닉스 텍스트 파일에서의 행갈이 문자는
16진수로 0A 입니다.

도스/윈도우 파일에서의 행갈이 문자는
16진수로 0D 0A 입니다.

MAC(애플의 매킨토시) 텍스트의 행갈이 문자는
16진수로 0D 입니다.



0A : Line Feed
0D : Carriage Return


즉, 리눅스/유닉스 텍스트 파일에서의 행갈이 문자는 1바이트이고, 도스/윈도우의 행갈이 문자는 2바이트이기 때문에, 리눅스/유닉스 텍스트 파일의 크기가 더 작고 효율적입니다. 그러나 윈도우의 메모장에서는 0D 0A 로 행갈이하지 않는 텍스트 파일은 잘 읽을 수가 없습니다. 이때는 울트라에디트 같은 전문적인 에디터로 문서를 읽어야 합니다.



참고로, 행갈이 문자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헥사 에디터나 헥사 뷰어로 보아야만 보입니다.

울트라에디터에서 Ctrl+H 키를 누르면 헥사 모드가 되는데, 여기서 행갈이 문자를 16진수로 볼 수 있지만, 울트라에디터는 기본적으로 모든 종류의 텍스트 파일을 항상 도스 텍스트로 임시로 변환하여 편집하기에 정확히 보이지는 않습니다. 본격적인 헥사 에디터가 필요합니다.




▶▶ [QnA] 텍스트 파일의, 행갈이(newline) 문자란?

▶▶ 텍스트 파일의, Line Feed (LF)와 Carriage Return (CR)이란?: 행갈이/행끝/줄바꿈 문자



☞ 텍스트 에디터

[HTML-JavaScript] INPUT 과 TEXTAREA 태그의, 읽기전용(readonly) 속성: 설정과 해제

<input type="text" value="읽기 전용" readonly="readonly" id="test1" size="25" />



<textarea id="test2" readonly="readonly" cols="40" rows="10">
읽기 전용 텍스트라서 현재 편집이 불가능합니다.
읽기 전용 텍스트라서 현재 편집이 불가능합니다.
읽기 전용 텍스트라서 현재 편집이 불가능합니다.
</textarea>



위와 같이 readonly="readonly" 속성으로, 읽기 전용 속성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읽기 전용 속성을 해제하려면 이것을 지우면 됩니다.

그냥 readonly 라고 해도 되지만, XHTML에서는 허용되지 않기에, readonly="readonly" 라고 해주는 것이 웹 표준에 부합합니다.



더 읽기: HTML/CSS/JavaScript

[포토샵 강좌] 펜(Pen) 툴로, 베지어 곡선 그리기: Bezier Curve

(포토샵 7.0을 기준으로 설명)

포토샵 Adobe Photoshop 은, 사진 편집 전문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곡선 그리기 기능이 미흡했습니다. 펜 툴 Pen Tool 을 사용해서 겨우 그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드로잉은 포토샵이 아닌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가 담당해야 할 부분일 것입니다.


포토샵 강좌: 펜툴로 곡선 그리기

클릭하면 확대 / 옆으로 스크롤 가능


곡선 그리기



* (1)번 펜 툴 Pen Tool 을 선택합니다. 만년필 펜촉 모양의 아이콘입니다.

* 펜 툴로 약간 드래그하면서, 빈 화면에 선을 그어 줍니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서 마우스를 옆으로 움직이고, 마우스 버튼에서 손을 떼고 약간 다른 곳으로 이동한 후, 다시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그러면 펜 툴로 곡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이 곡선은 일러스트레이터의 그것과 같은, 벡터 그래픽이기에 나중에 편집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드래그 하지 않고 여기저기를 클릭하면 직선이 그어집니다.)

* 위의 그림 맨 우측 하단에 Paths 라는 탭이 있습니다. 패스 팔레트입니다. 그 탭을 선택합니다. 방금 펜 툴로 그린 곡선이 바로 Path 입니다. 지금 Work Path 라는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 (4)번 아이콘을 누릅니다. Stroke path with brush (붓 도구로, 패스에 선 그리기 ) 아이콘입니다.

* 조금 전 펜 툴로 그린 패스를 따라서, 선이 자동으로 그려질 것입니다. 선이 가늘다면 잘 안 보일 수도 있는데, 이때는 (5)번 화살표가 가리키는 빈 곳을 클릭하면 패스가 사라지고 선이 보입니다. 다시 패스가 보이게 하려면 (6)번 화살표가 가리키는 Work Path 라는 곳을 클릭합니다.




추가 설명



Stroke path with brush (붓 도구로, 패스에 선 그리기 )라는 것은, (3)번 화살표가 가리키는 Brush Tool 즉 '붓 도구'의 현재 설정대로 선을 그리는 것입니다. Stroke path 를 하기 전에 미리 붓의 색과 굵기를 설정해 두면 좋습니다. 붓 도구를 선택하고, 편집 화면의 아무곳에서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위의 그림에서, 빨간 색으로 Brush 라고 적혀 있는 브러쉬 선택 상자가 나옵니다. 여기서는, 1픽셀의 가장 가는 붓을 선택했습니다.

만약 그림 맨 우측의 녹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둥근 버튼을 클릭하면, 커서가 가리키고 있는 Stroke Path... 라는 메뉴가 나타나고, 그 메뉴 아이템을 선택하면, 그림 우측 상단의 노란 List 라는 글자가 적힌, 도구 선택 상자가 나옵니다. 여기서, 패스를 따라 그릴 여러가지 도구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령, Sharpen 툴을 선택한다면, 아까 펜 툴로 그린 곡선(패스)를 따라서, Sharpen (그림을 날카롭게/선명하게 하기) 이 작동합니다.

즉, 펜 툴로 그린 패스를 따라서 선만 그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효과들도 그릴' 수 있는 것입니다.




패스 조정하기



펜 툴로 그린 곡선 즉 패스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2)번 화살표가 가리키는 '하얀 화살표 아이콘' 즉 Direct Selection Tool 을 선택합니다. '검은 화살표 아이콘'을 잠시 누르고 있으면 '하얀 화살표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하얀 화살표 아이콘이 선택된 상태에서, 패스 위로 드래그하면, (8)번 같은 꼭지점이나, (9)번 같은 조정 손잡이들이 선택됩니다. 그것들을 이동시키면 곡선의 모양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검은 화살표 아이콘 즉 Path Selection Tool 을 선택하면 패스 전체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그렇게 이동시킨 결과입니다. (7)번인 패스와 (10)번인 선이 이제 분리되어 있습니다.


(10)번 화살표가 가리키는 빨간 곡선이, 이 튜토리얼의 최종 결과입니다.




더 읽기: 포토샵 (Adobe Photoshop)

Friday, June 16, 2006

[포토샵 강좌] 직선 그리기, 정확한 수직선/수평선/사선 그리기: Line

포토샵(Adobe Photoshop): 화살표/쌍방향 화살표 그리기

이 그림은 "[포토샵 강좌] 화살표 그리기; Arrowheads" 게시물에 있는 그림입니다.


그림 좌측의 툴바에서 그림과 같이 Line Tool을 선택합니다. 그런 후 마우스로 그리면 직선이 그려집니다.

만약 직선 끝에 화살촉을 붙여, 화살표를 그리려 한다면, (4)번 동그라미 밑에 있는 Arrowheads (화살촉) 에서, End 에 체크하면 됩니다.

화살촉 없이 직선만 그리려면 StartEnd 의 체크 표시를 클릭해서 없애야 합니다.


선의 굵기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Weight 의 값을 변경시켜 줍니다. px 는 픽셀을 의미합니다.

되도록 RGB모드에서 작업해야 선이 부드럽게 그려집니다. Indexed Mode (256색 모드)로 작업하면 선이 거칠게 그려질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수직선/수평선/45도 빗금 그리기



키보드의 Shift 키를 누르면서 직선을 그리면 90도/45도 각도로만 선이 그어집니다.




더 읽기: 포토샵

[배치파일 강좌] 배치파일 만드는 법 / .BAT 파일; 일괄 파일(Batch File)이란?

배치 파일 / 일괄 파일이란?



윈도우에서는 마우스로 거의 모든 작업을 할 수 있지만, 예전에 도스 환경에서는 키보드로 명령어들을 직접 입력해서 컴퓨터를 사용했습니다. 타이핑하는 것이 힘들고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들을 배치 파일로 만들어서 사용하곤 했습니다.

요즘에도 배치파일은 여전히 유용합니다. 단순 반복 작업은 일일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하는 것보다는, 배치 파일로 만들어서, 말 그대로 일괄 처리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배치 파일'이란, 뭔가를 배치(配置)한다는 뜻이 아니라 batch 라는 영어입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처리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한 큐'에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윈도우에서는 일괄 파일이라고 번역되어 있더군요.)


가령 아래의 예와 같이, 어떤 파일들을 어떤 폴더로 복사하여 백업하는 작업을 매일 반복한다면 아주 지겨울 것입니다. 도스 프롬프트에서 매일 같은 명령어를 쳐야 하니 말입니다(만약 마우스로 작업한다 하더라도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해야 하니 비효율적이긴 마찬가지입니다.):

copy d:\school\homework.txt d:\backup
copy d:\blog\note.doc d:\note


그런데 위의 명령어들을 다음과 같이 배치 파일로 만든다면 편리합니다:

@echo off

copy d:\school\homework.txt d:\backup
copy d:\blog\note.doc d:\note


위의 코드를 mybak.bat 이란 이름의 파일로 하드에 저장한 후, 도스 프롬프트에서 이제 mybak 이라고만 치면, 위의 파일 복사 작업들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또는 mybak.bat 이라는 파일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됩니다.


즉 배치 파일이란, 도스 명령어들의 집합입니다. 물론, IF문 같은 조건문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배치 파일로 간단한 프로그래밍도 할 수 있습니다.




배치화일 만드는 법



아주 간단합니다. 메모장 등의 텍스트에디터로 작성합니다.

파일의 맨 위에는
@echo off
라는 문장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스(DOS)/윈도우의, 배치 파일에서 echo off 란?" 참고)

그런 후, 실행시킬 명령어들을 시간 순서대로 단순히 적어 넣으면 됩니다.

만약 C:드라이브의 루트에 있는 모든 파일의 목록을 출력한 후 화면을 잠시 정지시키고,
TEMP폴더 안에 있는 파일의 목록을 출력한 후, 잠시 정지시키는
배치파일을 작성한다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echo off

dir /a c:pause

dir %TEMP%
pause



어떤 명령을 추가해야 할지 모른다면
help
라는 명령을 쳐봅니다. ("모든 '도스 명령' 목록 보기, 윈도우2000 윈도우XP 에서" 참고)



작성이 끝났으면 적당한 이름을 정해줍니다. 되도록 영문자로 이름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 이름은 도스창에서 타이핑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파일명에 공백이 들어간 경우에는, 도스창에서 실행시킬 때 쌍따옴표로 둘러싸야 하기에 불편합니다.

배치 파일의 확장자.bat 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윈도우2000/XP 이상에서는 .cmd 라는 확장자를 지정해 줄 수도 있음.) 확장자를 .txt 로 지정하면 안 됩니다.




실행시키기



배치 파일은 명령 프롬프트를 열고 그 안에서 키보드로 이름을 직접 타이핑하여 실행시키는 것이 정석입니다.

윈도 탐색기 (Windows Explorer) 등에서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시키면, 배치 파일이 실행된 결과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배치파일의 실행이 끝나는 즉시 명령프롬프트창 즉 도스창이 닫혀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그 배치 파일의 끝부분에 pause 라는 명령어를 넣으면 됩니다. pause 는 도스창 화면을 잠시 정지시키라는 명령어입니다.



더 읽기: BATCH

[배치파일 강좌] GOTO 명령 / 라벨(레이블; Label)에 대해서

GOTO 명령이란?


다른 언어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배치 파일에서의 goto 문도, 다른 곳으로 점프하라는 명령입니다.

GW-BASIC 의 GOTO 문에는 점프할 행번호를 지정해야 하지만

배치파일에서는 행번호를 붙이지 않기 때문에, 행번호 대신에 라벨을 지정합니다.



라벨(Label)이란?


GOTO 가 점프해 올 표지판을 세우는 것입니다.

어떤 문자열 앞에 콜론(:)을 하나 찍어 주면, GOTO 문의 행선지가 될 라벨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령

:FOO

라고 하면 FOO 라는 이름의 라벨 즉 꼬리표가 생긴 것입니다. 대소문자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goto 소설
:소설

goto 똠방
:똠방


이렇게 한글도 되는 것 같은데, 되도록 영문자로 라벨을 지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간단한 예제:
@echo off

goto QUIT

echo 이 문장은 결코 실행되지 않습니다.


:QUIT
echo 더 실행할 문장이 없기에, 여기서 종료됩니다.


배치파일은 위에서 아래로 실행됩니다. 그래서 "echo 이 문장은 결코 실행되지 않습니다." 라는 문장이 실행되어야 하지만, goto QUIT 이라는 것이 앞에 있기 때문에, 그냥 :QUIT 으로 점프해 버려서, "echo 더 실행할 문장이 없기에, 여기서 종료됩니다." 가 실행됩니다.

만약 위의 코드에서 :QUIT 을 지정해 주지 않았다면, "시스템이 지정된 일괄 레이블을 찾을 수 없습니다 - QUIT" 이런 에러가 납니다.





배치 파일로, 무한 루프 만들기


goto 문을 사용해, 위로 거슬러 올라가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echo off

:LOOP

echo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goto LOOP


goto LOOP 가 실행되는 순간, 다시 :LOOP 라벨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이것이 영원히 반복됩니다.



위의 예제를 foo.bat 등의 이름으로 하드에 저장하고, 명령 프롬프트에서 실행하면 다음의 결과가 나옵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 중략 ...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무한 루프! Ctrl+C를 누르면 강제로 종료됩니다...
^C일괄 작업을 끝내시겠습니까 (Y/N)? y

D:\Z>


Ctrl+C 키, 즉 Ctrl 키를 누르면서 C 키를 눌러야 종료됩니다. 만약 Ctrl+C 키가 작동하지 않으면 Ctrl+Break 키를 눌러 봅니다.



[HTML-CSS] div 태그에 스크롤바(Scroll Bar) 붙이기

코드:
<div style="overflow:scroll; width:300px; height:150px; padding:10px; background-color:gold;">

친구의 이야기를 다 들었을 때 나에게는, 친구의 의도와 상관 없이, 거대한 암흑의 이미지가 떠올라 있었다.<br />
<br />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이야기를 거의 듣지 않은 듯싶었다. 왜냐하면 토요일 오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친구의 이야기가 화창한 토요일 오후와 대비되어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었다. 무엇보다도 친구의 들뜨고 밝은 표정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br />
<br />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재차 확인하고 싶었지만 어쩐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자동차로 한두 시간 거리에 그토록 어둠에 찬 곳이 있다는 사실이 우선 믿기지 않았다. 그리고 그런 곳에 사는 것이 왜 그리 즐겁고 들뜬 일인지 짐작할 수조차 없었다.<br />
<br />
</div>



결과:
친구의 이야기를 다 들었을 때 나에게는, 친구의 의도와 상관 없이, 거대한 암흑의 이미지가 떠올라 있었다.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이야기를 거의 듣지 않은 듯싶었다. 왜냐하면 토요일 오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친구의 이야기가 화창한 토요일 오후와 대비되어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었다. 무엇보다도 친구의 들뜨고 밝은 표정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재차 확인하고 싶었지만 어쩐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자동차로 한두 시간 거리에 그토록 어둠에 찬 곳이 있다는 사실이 우선 믿기지 않았다. 그리고 그런 곳에 사는 것이 왜 그리 즐겁고 들뜬 일인지 짐작할 수조차 없었다.




white-space:nowrap; 속성을 추가해 행갈이를 금지시킨 결과:
친구의 이야기를 다 들었을 때 나에게는, 친구의 의도와 상관 없이, 거대한 암흑의 이미지가 떠올라 있었다.

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의 이야기를 거의 듣지 않은 듯싶었다. 왜냐하면 토요일 오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친구의 이야기가 화창한 토요일 오후와 대비되어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었다. 무엇보다도 친구의 들뜨고 밝은 표정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재차 확인하고 싶었지만 어쩐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자동차로 한두 시간 거리에 그토록 어둠에 찬 곳이 있다는 사실이 우선 믿기지 않았다. 그리고 그런 곳에 사는 것이 왜 그리 즐겁고 들뜬 일인지 짐작할 수조차 없었다.





설명:

div 태그에
overflow:scroll; 이라는 스타일을 지정해 주면, div 내용이 넘치든 아니든, 항상 스크롤바가 붙습니다. 이것이 가장 많이 쓰이고 가장 무난하더군요.

overflow:auto; 라는 스타일을 지정해 주면, 내용이 div 박스 밖으로 넘칠 때에만 스크롤바가 붙습니다. 이것도 많이 쓰이는 편이지만, 내용물의 양에 따라서, 스크롤바가 붙었다 안 붙었다 하기에 디자인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overflow:hidden; 으로 하면, div 박스 밖으로 넘치는 것은 보여주지 않고 그냥 숨겨 버립니다. 스크롤바도 붙지 않습니다. 특별한 목적이 있을 때에만 쓰입니다.



white-space:nowrap;
문자열이 길면 다음줄로 자동으로 행갈이가 되는데, nowrap 은 행갈이를 하지 말고 한 줄로 길게 이어서 쓰라는 의미입니다. 프로그래밍 소스 코드 등을 표현할 때에는 행갈이를 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width:300px; height:150px;
div 박스의 가로 세로 크기를 지정하는 것인데, 퍼센트(%)로 지정해도 좋습니다. height 속성을 생략하면 문장의 분량에 맞게 div 박스의 세로 길이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둘 다 생략하면 스크롤바가 만들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padding:10px;
div 박스 안으로 약간의 여백을 주어 보기 좋게 하는 것입니다.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background-color:gold;
div 박스의 바탕색을 지정하는 것입니다.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div, 특히 스크롤바를 붙인 div 박스는, IE와 파이어폭스에서 서로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많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HTML-CSS] 이미지/사진에 스크롤바 붙여, 좁은 화면에 모두 표시하기; IMG Scroll Bar

▶▶ [HTML-CSS] DIV 태그로 간단한 박스(Box) 그리기 예제

▶▶ [HTML/CSS] 스크롤바(Scrollbar) 색상 변경하기 (IE 전용)

▶▶ [HTML/CSS] 긴 URL 의 행갈이(Wrap)를 위한 TEXTAREA 태그(tag)

☞ HTML/CSS/자바스크립트(JavaScript)

Thursday, June 15, 2006

윈도우 도스창에서의, 파일 비교 명령은? ; 텍스트 파일 / 이진 파일 비교

DOS 창 즉,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FC 명령으로 파일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fc /?
라고 하면 다음과 같이 도움말이 나옵니다:

D:\Z>fc /?
두 파일 또는 파일의 집합을 비교하고 둘 사이의 다른점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FC [/A] [/C] [/L] [/LBn] [/N] [/T] [/U] [/W] [/nnnn]
          [드라이브 1:][경로1]파일1 [드라이브 2:][경로2]파일2
FC /B [드라이브 1:][경로1]파일1 [드라이브 2:][경로2]파일2

   /A     연속적으로 차이가 있는 부분의 첫 번째 줄과
          마지막 줄만 표시합니다.
   /B     이진 모드에서 비교합니다.
   /C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습니다.
   /L     파일을 ASCII 문자로 보고 비교합니다.
   /LBn   연속적으로 차이가 있는 부분의 최대 줄의 수를 지정합니다.
   /N     ASCII 비교 중 행 번호를 표시합니다.
   /T     탭을 공백으로 확장하지 않습니다.
   /U     파일을 Unicode 텍스트로 보고 비교합니다.
   /W     비교 중 빈 공간(탭과 공백)을 압축합니다.
   /nnnn  같지 않은 줄 다음에 연속적으로 같아야 하는 줄의
          수를 지정합니다.


D:\Z>



1.txt
2.txt

이 두 개의 파일을 비교하려면
fc 1.txt 2.txt
라고 입력하고 엔터키를 치면 됩니다.


공백(스페이스, 탭 등의 빈 칸)을 무시하고 비교하려면
fc /w 1.txt 2.txt
이렇게 /W 옵션을 줍니다.


/B 옵션을 주어
fc /b 1.exe 2.exe
이런 식으로 실행시키면 exe 같은 이진 파일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물론 EXE 파일은 /b 옵션을 안 주어도 자동으로 인식하더군요.
해커들이 크랙을 할 때, 이런 이진파일 비교를 많이 합니다.



관련 게시물:
텍스트 파일 비교 유틸리티 WinDiff 소개 (마이크로소프트; 프리웨어)

유닉스/리눅스(Linux)의, 파일 비교 명령: diff

[텍스트 에디터 기초] Replace / Replace All 이란? : 문자열 치환

문자열/단어를 바꾸는 명령입니다. 즉 '치환'입니다.

Replace : 바꾸기
Replace All : 모두 바꾸기

로 번역됩니다.


만약 텍스트 문서 안에 똠방 이라는 단어가 100개 있는데, 이것을 모두 각하 로 바꾸려면, 직접 손으로 하나씩 고쳐 주는 것보다, Replace All (모두 바꾸기) 로 한꺼번에 바꾸면 편리합니다.

그냥 Replace (바꾸기) 로 하면, 똠방 이라는 단어를 하나씩 찾은 후, 바꿀 것인지 아닌지 사용자에게 물어봅니다.

그러나 Replace All (모두 바꾸기) 보다는, Replace (바꾸기) 쪽이 더 안전합니다.


만약 바꾸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Ctrl+Z 키로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울트라에디트의 경우는, Ctrl+Z 로 취소가 잘 안되더군요.





울트라에디트를 기준으로 설명: 다른 편집기들도 비슷함



현재 파일의 전부를 대상으로 치환 작업을 하려면, Current File (현재 파일) 옵션을 선택합니다. 기본적으로 선택되어 있을 것입니다. 즉 이것이 디폴트 값입니다.

Shift+화살표키로 현재 선택된 영역, 안에서만 바꾸기 작업을 하려고 한다면, Selected Text (선택된 텍스트) 옵션을 켜면 됩니다.

바꾸기 작업은, 커서가 현재 위치한 곳부터 시작해 아래쪽 방향으로 내려가며 바꿉니다. 파일의 첫부분부터 바꾸기를 하려고 할 때에는, Ctrl+Home 키를 사용해 파일 첫부분으로 커서를 옮기거나, 또는 From Top of File (파일의 위에서부터) 옵션을 켜면 됩니다.




더 읽기: 텍스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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