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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
Saturday, June 30, 2007

산악용시계, 등산용 시계, 등반용 손목시계 사진; Alpinist Watch Photo

전자 나침판과 기압계 고도계 온도계까지 달린 시계입니다. 너무 비싸서 사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나침반과 기압계 고도계 등을 따로 사는 것보다는 쌀 것 같더군요. 기능이 많아서 그런지 전지 수명이 짧다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산악용시계


디자인이 터프하고 멋집니다.

산악용 시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전자 나침반(나침판) 달린 손목시계 + 기압계,고도계,온도계; Digital Compass Watch


엑셀에서 시트에, 셀에 배경무늬 지정하는 법, 셀 문양; Excel Cell Pattern

엑셀의 특정 셀의 배경을, 촘촘한 빗금이라든지, 격자무늬 등으로 지정하는 방법입니다.

* 우선 배경무늬를 지정하거나 변경할 셀들을 마우스로 긁어서 선택합니다. 시트 전체에 배경 문양을 지정하려면 Ctrl+A키를 누릅니다.

*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고, "셀 서식"이라는 항목을 선택합니다. 다음 그림의 2번째 그림과 같은 "셀 서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엑셀 글자색 배경색 변경

* 무늬 라는 탭을 클릭하고, "무늬(P)"라는 목록을 클릭하면 각종 배경무늬 모양이 나옵니다. 적당한 무늬를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시트나 셀에 배경무늬가 지정됩니다.


니콘 카메라 정품과 일본 내수 차이점, 정식수입품과 디카 비정품 차이; Nikon Import

니콘 디카 정식 수입품 즉 "니콘코리아 정품"은 값이 5만원~20만원 정도 더 비쌉니다. 일본 내수 카메라 즉 "비정품"은 정식 수입품이 아니라 제3자가 개별적으로 수입한 것입니다. 개인이 일본에 가서 직접 사 온 것도 있습니다.

니콘의 경우 비정품은 국내에서 AS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돈을 줘도 AS를 해주지 않습니다. AS센터에서, 카메라 시리얼 넘버(제품고유번호)를 확인하여 정품이 아닐 때에는 AS를 거부합니다. 그리고 비정품에는 한글 설명서가 없습니다. 디카는 사용법이 복잡하기에 설명서가 없으면 사용이 곤란합니다. 물론 일본어로 된 설명서는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일본어 설명서도 없다면 여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니콘 매뉴얼, 사용 설명서 다운 받기 주소 D40, D40X, D80, D200; Nikon User's Guide
다만 한글 설명서는 다운이 안되더군요.

캐논 등의 다른 카메라는 정품과 내수품(비정품)의 차이가 크지 않지만, 니콘의 경우에는 정품과 내수의 차별이 심합니다.

니콘 내수(비정품) 카메라를 수리하려면, 니콘 AS센터가 아닌 일반 카메라 수리점에서 고치거나, 또는 일본에 직접 카메라를 보내서 수리해 와야 합니다.

초보자는 비싸더라도 정품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카메라를 잘 아시는 분은 내수를 사도 큰 지장은 없습니다.




참고 사항: 필카(필름카메라)와 달리 디카는 전자부품 덩어리이기 때문에, 일반 카메라 수리점에서는 고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품이 없으면 못 고치겠지요.

그리고 캐논 DSLR 은 자동초점이 좀 잘 맞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포토샵 네거티브 필름 효과 필터는? 네가티브, 음화 필름 반전 변환 방법; Photoshop Nega Film

포토샵에서, 사진이나 그림의 색과 명암을 거꾸로 반전시켜, 네거티브 필름처럼 만드는 방법입니다. 필터가 아닌 포토샵 기본 기능을 사용합니다.

포토샵에서 사진을 불러온 후, Ctrl+I 키를 누르면, 사진 전체가 네가티브로 반전됩니다. (Ctrl키를 누르면서 알파벳 아이 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또는 포토샵 메뉴에서

Image (이미지) > Adjustments (변경) > Invert (반전)

를 선택하면 다음 그림처럼 됩니다.

클릭하면확대
네가티브필름
음화 반전

만약 음화필름을 스캔한 사진이라면 양화(포지티브)가 됩니다. 그런데 음화필름 스캔이 일반 스캐너로는 잘 되지 않더군요.

위의 사진은, 사진 전체를 반전시킨 것이 아니라, 올가미툴로 선택영역을 잡고, 페더(Feather)를 40픽셀 정도로 주어 선택영역을 부드럽고 둥글게 만든 후, Ctrl+I 키를 눌러, 부분적인 네가티브 필름으로 만든 것입니다. 재미있는 효과가 나왔습니다.

(※ 위의 예제 사진의 하얀 점선은 선택영역 표시이고, 실제 사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키보드의 Ctrl+D키를 누르면, 하얀 점선이 사라지고 선택영역이 해제됩니다.)


포지티브와 네가티브가 혼재하는 특수효과 (솔라리제이션): ▶▶ 포토샵] 컬러 적외선 사진 효과 필터 사용법 예제: Pseudo Infrared Photoshop Filter Color


카메라용 수평계 [수평기, 수준기] 구입 사용기; Bubble Level, Spirit Level

니콘D40X에는 스크린에 격자무늬도 없고 해서 수평을 맞추기가 곤란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용 수평계를 구입했습니다. 플래시(스트로보) 핫슈에 끼우는 것은 마모가 되면 쉽게 빠질 것 같아서 거치형 즉 그냥 갖다대고 측정하는 수평계를 샀습니다. 일제 하쿠바(HAKUBA)입니다. 제품명은 "Hakuba 수평계 KPA-05AT"이고, 값은 무려 32,000원이나 했습니다. 그런데 사고 보니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제가 아닌 중국제처럼 마무리가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좌측 하단의 사진을 보면 모서리가 아주 날카롭고 잘 다듬어지지 않아서 카메라가 긁힐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손에 쥐어보면 감촉도 아주 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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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계
기포(공기방울;수포) 들어 있는, 수평계 실물 사진

한마디로 너무 조잡했습니다. 이 하쿠바 수평계는 절대 비추입니다. 돈이 아깝습니다. 이런 것은 한 1000원 정도로 팔면 적당할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진용품을 많이 구입해 보았지만 가장 실망스런 상품이었습니다. (인터넷 판매 사이트에, 선명한 제품사진이 없었습니다.) 야광도 아니었습니다.

위의 사진의 우측 사진들은, "국산 수평계"라는 딱 5글자의 무서울 정도로 단순한 이름으로 팔리는 것입니다. 3000원 정도할 것입니다. 저는 사은품(?)으로서 이 수평계를 공짜로 받았습니다. 뒷면을 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플래시 핫슈에 대고 그냥 측정하면 되긴 되더군요. 양면 테이프로 고정시켜서 사용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사진용품 사이트에서 팔고 있었지만, 이것은 카메라용이 아니라 세탁기용 수평계로서 제작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수평계를 다시 살 예정입니다. 광각렌즈는 수평계가 없으면 노파인더 촬영할 때 왜곡이 너무 심했습니다.



독일제 하마 수평계 구입기: ▶▶ 수평계 사용기, 수평기 / 수준기 독일제 하마; Hama Dual Bubble Level

디카 액정 보호 필름 사용기, 부착 방법; 카메라 LCD모니터용; 퓨어플레이트 PurePlate

니콘 D40X나 D40 같은 저가형 카메라에는 액정보호커버가 없습니다. 별매품이 아니고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액정보호필름이 필수였습니다. "퓨어플레이트(PurePlate) 액정보호필름-니콘 D40용"이라는 것을 1만원에 구입했습니다. 국산인 줄 알았는데 포장만 국산이고 내용물은 일제였습니다. 특정 카메라 특정 모델의 액정 크기에 딱 맞게 미리 잘라서 파는 것입니다. (자신이 직접 칼로 오려내서 사용하는 것도 있을 텐데, 이 제품은 자신의 카메라에 맞는 것을 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니콘 D40X용이 없어서 니콘D40용을 샀습니다. D40X와 D40은 화소수만 다를 뿐이지, 거의 똑같은 카메라입니다. 액정 크기도 100% 일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구입한 액정보호필름은 가로 세로 1mm 정도 작아서 좀 마음에 걸렸습니다.(원래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액정유리 맨 가장자리는 보호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사용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크기는 아주 약간 작지만, 모양은 액정에 딱 일치했습니다.)

액정보호필름 사용법과 사용기


필름 붙이기 작업 전에, 우선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기름기나 먼지 묻은 손은 안됩니다. 그리고 액정 모니터 유리 표면을 깨끗이 닦고, 먼지를 1알도 남김없이 완전히 털어내야 합니다. 휴지로 액정을 닦으니 잘 닦이지 않아서, 렌즈 청소용 종이렌즈 클리너 용액을 사용하여 렌즈 닦듯이 공들여 닦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먼지가 몇 개 남아 있고, 그새 새로운 먼지까지 앉았습니다. 그래서 블로어(뿡뿡이)로 먼지를 날렸습니다.

클릭하면확대
LCD보호필름: PurePlate
디카 액정보호필름 실물 사진
좌측 큰 사진: 개봉 직후의 제품 전체 모습
우측 상단: 윗면보호비닐(3층)만의 모습
우측 하단: 점착면보호비닐(1층)만의 모습

참고: 보호필름 자체는 무색투명입니다. 위의 파란색 필름은 포장비닐일 뿐입니다.

안에 보면 보호필름이 2개 들어 있습니다. 붙이다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해서 필름을 망쳤다면, 나머지 한 장으로 다시 붙일 수 있는 여분입니다. (다행히 저는 1장으로 성공했습니다. 물론 다시 떼었다 붙였지만...) 비닐봉투에서 꺼낸 필름 1개는, 실제로는 총 3겹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표(?)처럼, 맨 아래 1층은 필름의 접착제 발린 면을 보호하는 투명막. 중간의 2층은 보호 필름 그 자체. 맨 위의 3층은, 보호 필름의 바깥쪽 즉 접착제 발리지 않은 면에 덧대어진 파란색 막입니다.

3층: (청색) 윗면 보호 비닐: 이것을 먼저 떼어내고 시작해야
2층: (투명) 액정보호필름 그 자체
1층: (투명) 점착면 보호비닐: 필름의 끈끈한 접착면을 보호하는 임시막

봉투에서 액정보호필름을 꺼낸 후, 우선 맨 위층(3층)의 청색 필름을 떼어내고 작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설명서대로 맨 위의 즉 맨 바깥쪽의 청색 막을 떼어내었습니다. 그러면 1층과 2층이 남아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 손에 남아 있는 필름은 너무나도 얇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제 손에 있는 것은 1층뿐이었고, 2층은 3층과 같이 떨어져 나간 상태였습니다. 황당했습니다.

아무튼 3층과 붙어 있는 2층을 액정표면에 살짝 대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전혀 힘을 주지 않았는데, 접착면이 자동으로 스르르 액정에 달라붙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한지가 먹물을 빨아들이는 것처럼 그런 모양과 속도였습니다. 마술처럼 신기하더군요.

3층을 떼어내려고 보니, 보호필름 전체가 약간 삐둘어져 있었습니다. 손톱 끝으로 필름전체를 조심스레 일으켜 세우니 다시 떼어졌습니다. 그러나 떼어진 것은 3층밖에 없고, 2층은 그대로 달라붙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번 시도 끝에, 2층(보호필름 자체)도 손톱 끝으로 다시 일으켜세워졌습니다. 끈끈이가 전혀 남지 않고 말끔하게 잘 분리되었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리고 정확히 다시 붙였습니다.

보호필름이 약간 두꺼운 편이라서 그런지 기포(공기 방울)는 거의 들어가지 않고 찰싹 붙었는데, 모니터 좌측 맨 끝에 약간의 기포가 있어서 휴지로 눌러주니 없어졌습니다.

손을 깨끗이 씻은 상태였지만, 위에서 말한 이러저런 시행착오 때문에, 필름 접착면에 지문도 묻어 있을 것 같고 해서 걱정했지만, 완성된 것을 보니 완벽하게 깨끗했습니다.

서브 디카가 없어서ㅠㅠ 부착 상태 촬영 사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물론 필름 부착 전이나 부착 후나, 액정모니터 표면에는 거의 차이가 없었고, 자세히 보지 않으면 필름이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를 정도입니다.

디카 모니터를 켜 보았는데, 필름에는 아주 아주 약간의 청색 기운이 감돌았고, 또한 아주 아주 약간 어두웠습니다. 완전 무색 투명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사진의 색상을 확인하는 데에는 아무 불편함이나 제약이 없었습니다.

만족합니다. 이 액정보호필름을 점수로 치자면 100점 만점에 90점 정도입니다.




이 제품에는 액정을 닦을 수 있는 회색의 작은 헝겊이 동봉되어 있었는데, 일반 천 같았습니다. 렌즈 청소용 "극세사 융" 같아 보이지는 않았고 설명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액정 닦는 용액은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Friday, June 29, 2007

포토샵 반전 선택, 선택영역 반전과 색 반전 방법; Photoshop Selection Inverse

포토샵에서 반전(Inverse)은 2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선택영역반전"입니다. 흰개미가 기어다니는 것 같은 점선이 선택 영역 즉 셀렉션(Selection)인데, 이것을 반전하면, 현재 선택된 영역이 선택 해제되고, 지금까지 선택되지 않았던 영역이 선택됩니다. 즉 뒤집기입니다.

우선 선택영역(셀렉션)을 만든 후, 포토샵 7.0의 경우, 키보드의 Shift+Ctrl+I 키를 누르면 셀렉션이 반전됩니다. Shift키와 Ctrl키를 누르면서 알파벳 '아이' 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또는 포토샵 상단 메뉴에서,

Select (선택) > Inverse (반전)

를 선택합니다.


색/명암 뒤집기(반전)


선택영역이 아니라, 색이나 명암을 거꾸로 뒤집어서, 네가티브로 만드는 경우에는, 키보드의 Ctrl+I 키를 누르면 됩니다. Ctrl키를 누르면서 알파벳 아이 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또는 포토샵 메뉴에서

Image (이미지) > Adjustments (변경) > Invert (반전)

를 선택하면 됩니다.


엑셀에서 칸합치기 방법, 셀합치기; 칸 합치기, 셀 합치기 Excel Merge Cell

엑셀에서 "칸합치기" 즉 "셀합치기" 방법입니다. 우선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이 방법은 여러 칸(셀)을 진짜로 하나로 합치는 것입니다. 여러개의 칸이 하나의 칸으로서 작동합니다. 그런데 이러면 표계산할 때 좀 복잡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 엑셀 셀 병합: 여러 셀(Cell) 하나로 합치기; Excel Merge Cells


(2) 이것은 정말 합치는 것이 아니라, 칸(셀)의 회색 선(칸막이)을 지워서, 특정 칸들이 마치 하나로 합쳐진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입니다:
▶▶ Excel/엑셀] 셀 기본 테두리 없애는 법, 경계선 제거; Remove Cell Border


칸합치기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방법 (1)을 사용합니다.


Java 자바] 정수 더하기 소수; 정수에 실수(소수점 있는 수) 덧셈 방법; int float Add

실수(double 또는 float형)에 정수(int 또는 long형)를 더하면, 결과는 실수가 됩니다.

그런데 정수에 실수를 더하여 정수형 결과를 얻으려고 하면 possible loss of precision (정밀도를 상실할 수 있음) 이라는 에러가 납니다. 그래서 실수를 정수화시킨 후에 더하기 해야 합니다. 실수 앞에 "(int)" 이런 것을 따옴표 제외하여 붙여 주면 정수형인 int 로 변합니다. 소수점 이하를 무조건 버립니다.

정수에 실수 더하기 예제


소스 파일명: example.java
public class Example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int i = 10;     // 정수형 변수 i에 정수 대입
    double d = 1.5; // 실수형 변수 d에 실수 대입


    // 소수점 이하 버리며 덧셈
    int result = i + (int) d; // 정수에 실수를 더해, 정수형 변수 result에 대입
    System.out.println(result);
    // 출력 결과: 11


    // 소수점 반올림하여 덧셈
    result = i + (int) Math.round(d);
    System.out.println(result);
    // 출력 결과: 12

  }
}


반올림 함수(메서드)인 Math.round 에 double형 실수를 넣으면 결과를 long형 정수로 반환하는데, int형의 결과를 얻으려면 역시 (int) 로 캐스팅해 주어야 합니다.

참고: ▶▶ 자바/Java] 정수로 반올림, 실수로 반올림 (소수점 몇째 자리까지) - Round To Long, Double


니콘 D40, D40X 고장 해결] 렌즈 자동초점 맞지 않을 때; Auto-Focus Fix

고장이 아니라 고장처럼 보이는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오늘 습도가 너무 높아서, "Nikon D40X"(DSLR)를 꺼내 일부러 좀 작동시켰습니다. 가만 놔두면 바디가 고장날 가능성이 높고, 렌즈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렌즈(18-55미리 애기번들 표준줌렌즈)의 자동초점이 작동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자동초점을 잡지 못하고 자꾸 헤매는 것이었습니다! 초점이 맞지 않아서 당연히 셔터도 눌러지지 않았습니다.

고장이 난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고장 나면 카메라를 다시 살 여력도 없기 때문에ㅠㅠ 아주 치명적이었습니다. 더구나 산 지 몇 달 되지도 않은 디카가 자동초점을 못 잡다니 더욱 놀랄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며칠 전에 리모콘으로 원격 촬영을 한 적이 있기에, 혹시 일반모드가 아닌 리모콘 모드라서 이런가 하고, 설정을 살펴보았더니 일반모드였습니다.

측거점 이동으로 문제 해결
그런데 파인더를 들여다보니, 측거점이 가운데가 아닌 오른쪽 측거점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초점이 맞으면 빨갛게 빛나며 삑하는 비프 소리가 나는 곳이 측거점입니다.

니콘 D40X에는 측거점이 3개밖에는 없는데, 좌우 측거점은 정밀도가 낮아서, 중앙 측거점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카메라 바디 뒤에 있는 "상하 좌우 커서 키"의 좌우 버튼을 누르면 측거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측거점을 중앙으로 선택하니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니콘 D40X의 좌우 측거점은 아주 또렷한 윤곽을 가진 피사체가 아닌 이상, 초점을 잘 잡지 못합니다. 따라서 중앙 측거점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을 쓰고 나니,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장마가 오기 전에는 좌우 측거점도 어느 정도 잘 작동했는데, 습기 때문에 좌우측거점의 성능이 더욱 나빠진 것은 아닌가 하는... 카메라용 실리카겔과 같이 보관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적어도 장마 기간 동안에는 카메라를 매일 작동시켜 주어야겠습니다.


Thursday, June 28, 2007

도스용 Format 명령 사용 방법; 도스 DOS 포맷 FORMAT.COM

도스(MS-DOS)나, 윈도우의 도스창(명령프롬프트)에서, 디스크의 모든 파일들을 한꺼번에 삭제하며 포맷(초기화)하는 FORMAT 명령의 간단한 사용법입니다. 플로피 디스켓은 물론이고 하드까지 포맷할 수 있습니다. 위험한 명령이기에 아주 주의해야 합니다. 하드를 포맷할 때에는 먼저, 하드에 있는 중요한 파일들을 반드시 모두 CD에 백업해 놓아야 합니다.

플로피디스켓 포맷 명령
윈도우에서 도스창(명령 프롬프트;CMD.EXE)을 열고,
format a:
라는 명령을 치고 Enter키를 누르면 포맷됩니다. A: 드라이브가 첫번째 플로피드라이브이기에 a: 라고 한 것입니다.

플로피 포맷 명령 실행 결과 화면:
C:\Z>format a:
A: 드라이브에 새 디스크를 삽입하십시오.
준비되면 <Enter> 키를 누르십시오...
파일 시스템 유형은 FAT입니다.
1.44MB를 확인합니다.
파일 할당 테이블(FAT)을 초기화하는 중...
볼륨 레이블을 입력하십시오(11문자까지 입력 가능, <Enter>: 입력 안 함).
포맷했습니다.

전체 디스크 공간:     1,457,664바이트
사용 가능한 디스크 공간:     1,457,664바이트

각 할당 단위:           512바이트
디스크에서 사용 가능한 할당 단위 개수:         2,847개

각 FAT 항목에            12비트가 있습니다.

볼륨 일련 번호는 704A-ABB6입니다.

다른 디스크를 포맷하시겠습니까(Y/N)?n

C:\Z>


그런데 플로피는 윈도우 탐색기에서 포맷하면 쉽게 됩니다. 참고: ▶▶ 플로피디스켓 포맷하는 법; 윈도우에서 플로피디스크 포맷하기; Floppy Disk Format


하드디스크 포맷 명령


하드도 format 명령으로 포맷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드라이브를 포맷하려면
format c:
이렇게 하는데 다만, 윈도우 도스창에서는 안되고, 도스로 부팅한 후 실행해야 합니다.

하드를 포맷하기 전에
dir c:
라는 명령으로 우선 C:드라이브가, 자신이 포맷하려는 드라이브가 맞는지(윈도우 안에서 보는 드라이브명과, 도스로 부팅한 후의 하드 드라이브명이 다른 경우가 많기에), 또는 그 하드 안에 중요한 파일은 없는지 여러 번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새로 산 하드인 경우에는 format 명령도 dir 명령도 되지 않습니다. 새로 구입한 신품 하드는 먼저 FDISK 를 해주어야 포맷이 가능합니다.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 설치 CD로 부팅한 후에,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그 안에 FDISK와 하드 포맷을 쉽게 해주는 마법사(?) 기능이 있습니다.



"format /?" (따옴표 제외) 라고 하면, format 의 도움말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Q 라는 옵션으로 포맷하면, 하드 전체를 포맷하지 않고, 하드의 파일 목록 즉 파일 테이블만 초기화시킵니다.

Microsoft Windows XP [Version 5.1.2600]
(C) Copyright 1985-2001 Microsoft Corp.

C:\Z>format /?
Windows XP에 사용할 디스크를 포맷합니다.

FORMAT 볼륨: [/FS:파일-시스템] [/V:레이블] [/Q] [/A:크기] [/C] [/X]
FORMAT 볼륨: [/V:레이블] [/Q] [/F:크기]
FORMAT 볼륨: [/V:레이블] [/Q] [/T:트랙 /N:섹터]
FORMAT 볼륨: [/V:레이블] [/Q]
FORMAT 볼륨 [/Q]

  볼륨          포맷할 드라이브 문자(콜론(:)으로 구분)나
                  탑재 지점, 볼륨 이름을 지정합니다.
  /FS:파일시스템  파일 시스템 종류를 지정합니다(FAT, FAT32, NTFS).
  /V:레이블         볼륨 레이블을 지정합니다.
  /Q              빠른 포맷을 수행합니다.
  /C              NTFS 전용: 새 볼륨에서 만드는 파일은 기본적으로 압축됩니다.
  /X              필요하면 우선 볼륨을 분리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볼륨에 대해 모든 핸들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A:크기         할당 단위 크기를 지정합니다.
                  일반 용도로 기본값을 사용할 것을 매우 권장합니다.
                  NTFS는 512, 1024, 2048, 4096, 8192, 16K, 32K, 64K
                  (섹터 크기가 512바이트 보다 큰 경우: 128K, 256K)를 지원합니다.

                  FAT32는 512, 1024, 2048, 4096, 8192, 16K, 32K, 64K
                  (섹터 크기가 512바이트 보다 큰 경우: 128K, 256K)를 지원합니다.


                  FAT과 FAT32 파일 시스템에서는 볼륨에 있는
                  클러스터 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제한을 적용합니다:

                  FAT: 클러스터 수 <= 65526
                  FAT32: 65526 < 클러스터 수 < 4177918

                  지정된 클러스터의 개수가 위의 필요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포맷을 즉시 중지합니다.

                  NTFS 압축은 4096을 초과하는 할당 단위 크기에 대해
                  지원하지 않습니다.

  /F:크기         포맷할 디스크 크기를 지정합니다.  /T:트랙         디스크 면당
트랙 수를 지정합니다.
  /N:섹터         트랙당 섹터의 수를 지정합니다.

C:\Z>



디카 청소용 장갑 사용기, 카메라용 장갑; Review Gloves

어제 삼각대를 손질하느라 손에 구리스(그리스; 윤활유)가 묻었습니다. 그 손으로 다시 카메라를 만질 수는 없고, 손을 씻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구입한 카메라 청소용 장갑을 끼고 카메라를 조작했습니다. 편리하더군요.

맨처음 청소용 장갑을 착용했을 때에는 좀 미끄럽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어제 보니 미끄럽지 않고, 맨손으로 카메라를 잡는 것만큼 안정적이었습니다. (장마철 습기 때문에 미끄러운 느낌이 더 사라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촬영용 장갑은 아닙니다. 위의 경우는 촬영용 장갑으로 사용했지만... 때가 잘 타기에, 실외에서 촬영할 때 쓰는 것은 곤란할 것입니다. 극세사로 만들어진 장갑이라서 먼지를 적극적으로 흡수하는 성질이 있을 것입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미 때가 묻어 있었습니다.


2007-08-02 업데이트: 이 장갑에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장갑 바깥쪽에는 먼지가 없지만 장갑 내부에는 먼지와 보풀이 가득해서, 장갑을 벗으니 손에 허연 것이 가득 묻어나 난처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몇 번 사용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아무튼 계속 사용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사진 장갑 실물 사진: ▶▶ 사진용 면장갑, 카메라 렌즈 청소용 보풀, 먼지 없는 장갑 구입기; Matin Gloves


모기 잡는 방법] 손으로 문질러 잡기 - Mosquito

제가 몇 년 전에 우연히 발견한 허접한 방법입니다. 밤에 불을 끄고 눈을 감고 있는데 다리 부분이 약간 간지러운 것이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손바닥으로 다리를 가볍게 문질렀는데, 쌀알만한 크기의 실보풀 같은 것이 손바닥에서 느껴져 왔습니다. 불을 켜고 보니 손바닥에 모기가 죽어 있었습니다. 전혀 힘들이지 않고 모기를 잡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후로도 이 방법이 여러 번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모기의 품종(?)이 변경되었는지 이 방법이 잘 통하지 않아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젯밤, 손등에 약간 따끔한 느낌이 들어서 손등을 가볍게 문질렀더니 역시 커다란 모기가 손바닥에 돌돌 말려 있었습니다.

밝은 곳에서는 사람의 손이 다가가면 모기가 즉시 달아납니다. 그러나 모기도 어두운 곳에서는 사람 손을 잘 보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열심히 피를 빨다가, 다가오는 사람 손을 보지 못하고 당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가렵거나 약간 따끔한 느낌이 오는 곳이 있을 때, 그곳을 평평한 손바닥으로 가볍게 덮어서 손바닥 전체로 살살 문질러 주면 됩니다.

너무 빨리 손을 가져가면, 모기가 바람을 느끼고 달아나게 됩니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자연스러운 속도로 손을 살짝 가져가서 살짝 문지르면 됩니다.


이 방법의 단점은, 모기에 한번은 물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계안 등의 좋은 약이 있기에 이런 약을 발라주면 즉시 가려움이 사라집니다.

방안의 모기를 다 잡은 후, 편안한 마음을 자면 됩니다.


B+W UV필터와, 007 MRC 프로텍터 필터의 차이점?

결론부터 말하자면 "B+W 007 MRC 프로텍터 필터"가 더 화질이 좋습니다. 다만 이 필터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디카는 기본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기에 필터에서 자외선을 차단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B+W UV필터는 자외선 차단 기능 때문에 약간 노란색이 감돌아서, 사진의 색상에 미묘한 영향을 주지만,

B+W 007 MRC 프로텍터(Protector; 렌즈 보호용) 필터는, 피사체의 색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100% 완전 투명입니다. 그리고 플레어 억제에서도, 신제품인 007 MRC 가 뛰어납니다.

예전에는 "스카이라이트 필터"라는 약간 분홍빛이 감도는 필터도 렌즈 보호용 필터로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완전 무색 투명한 필터가 좋습니다.

제가 007 MRC 필터를 사용중인데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현재 지구상에 있는 렌즈 보호용 필터들 중에서 가장 완벽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슈나이더 UV 필터; Schneider B+W 007 NEUTRAL MRC 52mm 구매기


B+W 필터에 멀티코팅되어 있나요?


당연히 멀티코팅되어 있습니다.


렌즈 보호 필터 추천, 디카 DSLR용 UV; B+W 필터란?

렌즈 보호를 위해 붙이는 보호용 필터를 아주 값싼 것을 쓰시는 분을 오늘 아침에 보았습니다. 수십만원짜리 렌즈에 만원짜리 '묻지마 필터'를 아무거나 붙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화질이 상당히 저하됩니다. 특히 역광 상태에서는 더욱 차이가 납니다. 사진을 찍을 때에는 렌즈보호용 필터도 엄연히 렌즈의 일부분으로서 작용합니다.

화질에 그리 민감하지 않은 분이라면 일제 HOYA 필터 정도로도 그리 나쁘지 않지만, 화질을 우선시한다면 그리고 어느 정도 고급 렌즈라면 독일제 B+W 필터 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B+W 필터가, 대구경 필터는 10만원이 넘는 고가품인데, 52mm 정도의 소구경은 5만원 정도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즉, 싸구려 필터는 렌즈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 화질을 다 망치게 됩니다.


B+W 필터란? 용도는?


B+W 필터란 필터의 종류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필터 제조 회사 이름입니다. 1947년부터 베를린(Berlin)에서 필터를 개발해온 독일 회사입니다. 1985년에, 렌즈 회사인 슈나이더(Schneider)에 인수되었습니다.

렌즈 보호용 UV 또는 프로텍터 필터는 B+W 필터를 추천합니다. 그러나 다른 특수 필터는 B+W 필터가 아닌 일제 HOYA나 Kenko 필터 등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특수필터는 화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특수효과가 중요한 것이기에 B+W 필터 같은 비싼 필터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소프트 포커스 필터" 속칭 "뽀샤시" 효과 필터는, 니콘의 "Nikon Soft"라는 필터가 최고입니다. (필터 구경만 맞으면, 니콘이 아닌 다른 카메라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렌즈 필터에는 호환성이 있습니다.)


물론 필터 없이 포토샵으로도 뽀샤시 효과는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 포토샵] 소프트 필터 효과, 뽀샤시 효과; Photoshop Soft Focus Filter


Wednesday, June 27, 2007

부산역 위성사진 구글어스; Google Earth, Busan Station (Pusan)

부산역 주변의 구글어스 위성사진입니다. 원래는 한반도 남부 지방의 위성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포토샵으로 상당히 많은 보정을 한 끝에 다음과 같이 밝고 비교적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이 부산역 역사입니다. 그 바로 앞은 부산역 광장입니다.

클릭하면확대
부산역

부산역 역사 뒤쪽에는 항만이 있습니다. 노란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에 화물선 한 척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청록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차로 1시간쯤 가면 해운대 해수욕장이 나옵니다: ▶▶ [구글어스4]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나옴 / 구글어스 베타4 설치법 - Google Earth 4

청록색 화살표의 반대 방향으로 가면, 광복동과 남포동이 나옵니다.

맨 좌측의 녹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운동장이 부산고등학교일 것입니다. "영화 친구"의 배경이 된 곳입니다.


부산역 역사 위도 경도 좌표


부산역 좌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35° 6'54.40"N 129° 2'28.61"E
위의 구글어스 좌표를 마우스로 긁어서 선택한 후, 키보드의 Ctrl+C키 또는 Ctrl+Insert키를 누르면 메모리 속에 글자들이 복사됩니다. 구글어스 검색창에서 Ctrl+V키 또는 Shift+Insert키를 눌러 좌표를 붙여 넣고 Enter키를 치면 그 장소까지 구글어스가 자동 비행합니다. Ctrl+C키란, Ctrl키를 누르면서 C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마우스 휠을 자신 쪽으로 돌리면 구글어스 위성사진이 더 확대됩니다.


플로피디스켓 포맷하는 법; 윈도우에서 플로피디스크 포맷하기; Floppy Disk Format

윈도우XP에서 플로피 디스켓을 포맷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윈도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컴퓨터 본체에 플로피 드라이브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 요즘 컴퓨터에는 플로피드라이브가 거의 없더군요.

* 포맷할 플로피 디스켙을,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에 삽입합니다. 쓰기방지 구멍이 열려 있는 경우에는, 쓰기방지탭을 닫아서 구멍을 막아야 포맷이 됩니다. 그런데 상용프로그램이나 게임 디스켓은 읽기전용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포맷이 안됩니다.

* 윈도우 탐색기 (Windows Explorer) 를 실행합니다.

* 탐색기 좌측창 트리에서, 내 컴퓨터 라는 곳을 클릭. "3.5 플로피 (A:)" 라는 곳을 클릭.

* 포맷하면 디스크 속의 파일이 다 지워지기에, 중요한 파일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이제 "3.5 플로피 (A:)" 를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클릭. 포맷 항목을 선택.

* 포맷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포맷 옵션 중에서 빠른 포맷을 선택하면, 디스크 전체가 완전히 포맷되지는 않습니다. 파일명 목록이 기록된 파일 테이블만 포맷됩니다.

도스에서 부팅 가능한 디스켓을 만들려면, MS-DOS 시동 디스크 만들기에 체크합니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포맷이 됩니다.



도스창에서 포맷하기: ▶▶ 도스용 Format 명령 사용 방법; 도스 DOS 포맷 FORMAT.COM

체스룰 기초 강좌 / 컴퓨터랑 하는 체스 프로그램; Chess Rule

체스룰 강좌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기초적인 것입니다. 체스기물을 체스판 위에 놓는 방법과, 기물을 체스보드에서 움직이는 방법 즉 행마 등에 대한 설명입니다:

▶▶ [Chess 룰 특집] 체스 두는 법 / 체스의 기초 규칙 총정리



컴퓨터랑 두는 컴퓨터 체스 프로그램은 모두 외국산이고 영문판입니다. 그렇지만 체스는 물론 영어 공부도 되기에 좋습니다. 케이체스(KChess)라는 호주에서 개발된 체스프로그램이 디자인도 좋고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데, 무료는 아니고 일정 기간만 사용할 수 있는 쉐어웨어입니다.

▶▶ [Chess] 체스 프로그램 쉐어웨어: KChess 란? 다운로드는 어디서?



GNU Chess 라는 무료 체스프로그램도 있는데, 너무 강력해서 초보자는 게임을 하기 힘듭니다: ▶▶ [체스/Chess] WinBoard + GNUChess : 공개 체스 프로그램

물론 바둑을 잘 두시는 분은 체스도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Gitzo 짓죠 삼각대와 니콘 Nikon 모두 창립 90주년의 인연

짓죠 Gitzo 는 1917년에 설립되었고, 니콘 역시 똑같은 1917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2007년은 양사가 모두 9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MBC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지만, 놀라운 우연의 일치입니다. 짖죠와 니콘이 같이 파티라도 열어야겠습니다. 사실 짓죠 삼각대가 마치 니콘의 정품 삼각대처럼 디자인이 잘 어울렸습니다.

윈래 짓죠는 프랑스 회사였는데 이제 이탈리아 회사('맨프로토' 삼각대 회사도 소유한 그룹)에 인수되어서, 이탈리아제 삼각대가 되었습니다. 이태리에서 생산된 후부터 품질이 다소 저하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짖죠 삼각대에는 "MADE IN FRANCE" 가 아니라 "MADE IN ITALY"로 적혀 있었습니다.

물론 짖죠가 맨 처음으로 삼각대를 만들기 시작한 시점은 1950년입니다. 그 이전에는 대형 카메라 같은 것을 만들던 회사였습니다. 카메라 장사가 잘 안되었던 것일까요? 사실 독일제에 밀려서 프랑스제 카메라는 별로 유명했던 것이 없고, 프랑스제 앙제뉴(Angenieux) 줌렌즈 정도만 인기가 있었습니다. 프랑스 영화 같은 색감을 가진 렌즈더군요.

Gitzo 는 "지트조"가 아니고 "짓죠 / 지쬬 / 짖쬬" 등으로 발음하는데, 한글 표기는 통일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지금 맨프로토 미니삼각대를 하나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맨프로토의 일반 삼각대는 2kg가 넘는 무게라서 여행용으로 쓰기가 힘들 것 같고, 짖죠는 훨씬 가볍지만 싼 모델도 30~40만원 정도의 엄청난 가격이라서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카메라용 실리카겔을 전자렌지로 재활용할 때의 문제; Cobalt Chloride

식품용 실리카겔에 들어 있는 하얗거나 투명한 실리카겔에는 독성이 없지만, 공업용 실리카겔에는 하얀 실리카겔 속에 "파란 실리카겔"을 섞어 넣습니다. "파란 실리카겔"은 습기를 흡수하면 분홍색으로 변합니다. 하얀 실리카겔이 얼마만큼 습기를 흡수했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지시 겔 (블루 겔)"입니다. 그런데 "파란 실리카겔"에는 독성이 있고 발암물질입니다. 염화코발트(Cobalt Chloride)로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용 실리카겔 역시 공업용 실리카겔이고 파란 실리카겔이 몇 알씩 들어 있습니다. 습기 먹은 실리카겔을 재활용하기 위해 전자렌지에 넣고 돌린다면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염화코발트를 불에 태우면 유독가스가 발생하는데, 전자렌지에 가열하면 독성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방용품에 발암물질을 넣고 가열한다는 것은 설령 안전 문제가 없다고 해도, 해서는 안될 일일 것입니다.


지시겔도 인체에 안전한 종류가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입한 카메라용 실리카겔이, 안전한 지시겔을 사용했는지 불분명했습니다. 이 실리카겔을 실제 제조한 회사 사이트에서도 명확한 자료가 없었습니다.

포장지 뒷면에 "인체에 무해하나 먹지 마십시오"라는 문구가 있는데, 이것은 실리카겔 포장지에 흔히 쓰이는, 하얀 실리카겔에 대한 상용구에 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이 제품에 독성이 있을 가능성이 80%가 넘습니다.


습기 먹은 실리카겔을 헤어드라이어로 말려보았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장마철을 실리카겔 없이 넘길 수도 없는 일이라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후지필름에서도 카메라용 실리카겔을 만든다고 하는데, 국내에 수입이 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수정 사항: 후지필름이 아니고 Fuji Silysia 라는 동명의 다른 회사입니다.)



일제 실리카겔 구입기: ▶▶ 카메라 습기 제거제 구입 사용기 2, 장마철 습기 제거; Hakuba Camera Drier
(위의 일제 실리카겔은 전자렌지에 넣지 않아도 쉽게 재생됩니다.)



Tuesday, June 26, 2007

한글에서 제곱을 나타내는 방법? 거듭제곱, 승 입력 법 HWP Power

"한글" 즉 "아래아한글 워드프로세서 (HWP)"에서, 숫자의 제곱을 표현하려면, "한글"에 내장된 "수식입력기"를 실행하여 입력하면 됩니다.

오른쪽 어깨문자 즉 "위첨자"로서 제곱을 입력합니다. 2의 3제곱을 표현하려면, 우선 수식입력기에서 2를 적고, 아래의 그림에서 보라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위첨자"라는 아이콘을 클릭하고, 3을 적어준 후, 키보드의 Tab 키를 누르면 제곱 입력이 완성됩니다. 그런 후 노란색 화살표를 클릭하면 제곱 수식이 문서에 삽입됩니다.

클릭또는옆으로스크롤가능
한글수식입력기


한글문서에 삽입된 수식은 일반 글자와 같이 취급할 수 있습니다.

한글수식입력기 실행 방법: ▶▶ 한글 수식 입력기 기초 사용법: 수학 공식 입력/편집기; 아래아한글 2005; HWP Equation Input


여자평균키; 한국 성인여성 나이별 평균신장; F-Size

서기 2003년에 사이즈코리아에서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한국 성인여성의 평균키는 157cm 입니다.

19세에서 65세까지의 성인여성의 평균키입니다. 20대 여성의 평균키는 160cm 정도입니다. 올해인 2007년의 자료는 없는데 2003년과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20대 여성의 신장이 가장 큽니다.

나이별 여자평균키 통계 도표는 여기에 있습니다: ▶▶ 한국 여자 평균 신장, 20대 30대 여성 키 통계 표; F Stature Stat


평균신장에 대한 정밀한 자료가 필요하다면 위의 주소에 보면, 통계 자료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니콘 D50, D70, D100 단종되었나요? Nikon DSLR 모델 생산 단종 여부

니콘 DSLR인 "D50", "D70", "D100" 모델은 지금 현재 모두 단종되었고 더 이상 생산되지 않습니다. 일본 니콘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사실입니다. 지금도 국내에 신품이 있기는 하지만, 재고입니다.

현재 니콘에서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종은, D40, D40X, D80 입니다. 물론 이것도 얼마 안 가서 단종이 되긴 하겠지요.

따라서 지금 DSLR 디카를 산다면 D40, D40X, D80 중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필카와 달리, 디카는 이미 단종된 제품을 사면 좀 곤란합니다. 전기/전자 부품들이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디카의 특성상 최신 모델일수록 화질이 좋습니다. 사실 D50, D70 의 화질은 별로였습니다.


참고: ▶▶ 니콘 디카 D40X 와 D80 차이점, 장단점, 어느 것이 좋은가요? Nikon DSLR


니콘 디카 D40X 와 D80 차이점, 장단점, 어느 것이 좋은가요? Nikon DSLR

니콘 D40X 의 장점은, 값이 싸고 화질이 좋고 가볍고 작아서 휴대가 간편한 것입니다. 단점은, 카메라 본체에 자동초점 모터가 내장되어 있지 않아서, 자동초점 모터가 렌즈 자체에 내장된 AF-S 렌즈만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AF-S 가 아닌 렌즈 즉 자동초점모터가 내장되지 않은 렌즈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분이 D40X 를 사면 자동초점이 안되어서 난감합니다. 수동초점은 가능하지만, D40X의 파인더가 좁아서 수동초점이 힘듭니다.

니콘 D80 의 장점은, 자동초점 모터가 본체에 내장되어 있기에, 모터 비내장 AF니콘 렌즈도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D40X에 비해 좀더 전문적인 기능이 많습니다. 단점은, 값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D40X 에 비해 화질이 좋은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D40X와 D80은 같은 종류의 센서(CCD;필름에 해당하는 반도체)를 사용하지만, D40X의 화질이 좀더 좋습니다. D40X가 최신형이기 때문입니다.


필카(필름카메라)는 한번 사면 평생 쓸 수 있었습니다. 라이카 같은 고급 카메라는 가보로서 손자에게까지 물려 줄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디카의 수명은 길어봤자 10년입니다.

디카 = 카메라 + 컴퓨터

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디카는 고급기를 사는 것보다는 최신형을 사는 것이 이익입니다. D40X 든 D80 이든 몇 년 안으로 고물이 됩니다. 따라서 렌즈 자동초점 문제만 무시한다면, 그리고 화질을 우선시한다면 D40X를 사는 것이 유리합니다.


제가 지금 D40X 를 사용중인데, D80이 전혀 부럽지 않았습니다. 물론 렌즈의 제약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긴 하지만, 지금 니콘에서 모터 내장된 AF-S 렌즈를 중점적으로 생산하기에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카메라 본체의 자동초점보다, 렌즈 내장형 자동초점이 더 빠르고 조용합니다.


니콘 D40, D40X 충전지 배터리, 충전기 포함 여부; EN-EL9

니콘 보급형(저가형) DSLR인 D40과 D40X 에는 EN-EL9 라는 이름의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한번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고, 충전지이기에 충전만 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배터리는 D40(일명 사공이)이나 D40X 를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1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배터리는 1개 5만원이 넘는 비싼 것이기에 조심해서 다루어야 합니다.

전용 충전기인 MH-23 까지 들어 있습니다. 즉 부속품입니다.


저는 배터리가 별매인 줄 알고, 배터리를 1개 더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지금 2개인데, 1개만 있으면 충분했습니다. 물론 충전식 배터리에도 수명이 있기에 1개를 영원히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 배터리인 EN-EL9 와 충전기의 실물 사진이 있습니다: ▶▶ 니콘용 리튬 배터리 급속 충전기 사진, 사용법; Nikon MH-23


렌즈에 핀 곰팡이 제거 방법은? 디카렌즈의 곰팡이 예방; Lens Mold

카메라 렌즈에 곰팡이가 피면, 우선 렌즈에 강한 햇빛을 몇시간 쐬어 곰팡이를 살균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도 곰팡이 흔적은 여전히 남아 있기에, AS센터에 가서 분해 청소를 해야 합니다. 곰팡이가 이미 렌즈 코팅을 손상시킨 상태라면 AS센터에서도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렌즈를 분해 청소한 후 다시 조립하면 광축이 어긋나서 초점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렌즈 속에 핀 하얗고 좁쌀만한 솜보풀 같은 것이 초기의 곰팡이인데, 그냥 놔두면 빠른 속도로 번식합니다. 카메라와 렌즈를 장록 속에 넣어두고,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거의 반드시 곰팡이가 생깁니다. 한번 곰팡이가 생긴 렌즈는 완치가 거의 불가능하고 자꾸 재발을 합니다. 사람의 무좀하고 똑같습니다.

렌즈 곰팡이는 다른 멀쩡한 렌즈도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한번 곰팡이가 핀 적이 있는 렌즈는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고렌즈와 신품렌즈도 별도 보관이 좋습니다. 중고렌즈 안에는 곰팡이 포자가 많습니다.

아마추어 사진가라면 렌즈를 AS 받은 후 계속 사용하면 됩니다. 곰팡이를 잘 닦아내고, 잘 조립하면 화질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곰팡이 재발에만 신경을 쓰면 됩니다. 그러나 프로 사진가라면 렌즈를 다시 사야겠지요.


렌즈곰팡이 예방법


렌즈에 핀 곰팡이는 치료가 힘들기에,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습제인 실리카겔은 필수입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 카메라용 건조제, 방습제, 실리카겔 구입기; Camera Silicagel
그렇지만 물먹는하마 같은 염화칼슘 제습제는 카메라에 좋지 않습니다. 반드시 실리카겔이어야 합니다.


제습제만으로는 곰팡이가 완벽히 예방되지 않습니다. 곰팡이 방지제 약품을 실라카겔과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디카 렌즈 곰팡이 방지제 구입; Lens Mould, Kabinaikun


카메라와 렌즈를 매일 사용하면 곰팡이가 피지 않습니다. 곰팡이는 장롱 속의 카메라처럼 장시간 정지되어 있는 곳, 환기가 안되는 곳을 좋아합니다. 자주 빈 셔터를 눌러주고, 가지고 다니고, 렌즈 캡을 열어서 렌즈 안에 빛이 들어가게 하면 곰팡이가 살기 힘들게 됩니다.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쯤은 카메라를 꺼내서, 셔터를 눌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카메라는 장롱속에 넣으면 절대 안됩니다. 곰팡이도 곰팡이지만 우선 나프탈렌 증기가 렌즈에 붙게 됩니다.




Monday, June 25, 2007

니콘 D40X 본체 무게, 번들렌즈(표준렌즈) 중량; Nikon DSLR Weight

니콘 D40 과 D40X 는 니콘 DSLR 카메라 중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시리즈입니다. 손이 작은 여성용 디카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똑딱이보다는 훨씬 무겁지만 SLR 치고는 가볍고 좋더군요, D40X 에, 표준렌즈(엄밀히 말하면 표준렌즈가 아니라 번들렌즈)인 18-55mm 줌렌즈를 장착하고, 배터리까지 삽입한 상태의 총무게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니콘 D40X 카메라 바디 (배터리 제외)
495g


번들렌즈 (후드 제외)
AF-S DX Zoom Nikkor ED 18-55mm F3.5-5.6G II
(일명 애기번들 표준줌렌즈)
205g


전용 배터리 EN-EL9
51g


렌즈와 배터리 포함한, 총 무게는 751 그램입니다.

495 + 205 + 51 = 751 그램

여기에 렌즈 후드와 스트랩(카메라 끈)의 무게를 합치면 아주 약간 더 나갈 것입니다. 1킬로그램도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입니다.



디카 내부 청소 방법, 렌즈 청소 도구; DSLR Clearing Tools

컴팩트카메라(똑딱이)와는 달리, DSLR 디카는 렌즈를 본체에서 분리할 수 있기에, 디카 내부에 먼지가 많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카메라 전용 청소도구를 사용하여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 카메라 바디에서 렌즈를 떼어내고, "뽁뽁이"로 반사경 등에 붙은 먼지를 날려보냅니다: ▶▶ 디카 렌즈 먼지 청소 도구: 블로어+브러쉬 (블라워+브러시) 뽁뽁이/뾱뾱이/Blower Brush
싸구려 뽁뽁이는, 바람을 카메라 속에 불어넣을 때 앞의 주둥이가 총알처럼 튀어나와서 디카 내부를 손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미러(반사경)도 튼튼하지 않은 부분이라서, 작은 힘이라도 가하면 안됩니다. 초점이 맞지 않게 됩니다.


뽁뽁이로 날아가지 않는 먼지는 브러시(카메라용 붓)로 조심스레 털어냅니다. 브러쉬의 털이 빠질 수 있기에, 우선 브러쉬를 물에 잘 씻은 후 완전히 말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계식 필름카메라에서는 미러업 기능으로 반사경을 올린 후 반사경 너머의 먼지를 청소하는데, 디카는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미러락업" 기능이라는 청소용 전용 미러업 기능이 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반사경을 위로 젖힐 수 있습니다. 물론 미러락업은 CCD 청소를 위한 기능이지만, 저가형 디카에서는 이 방법으로만 미러를 올릴 수 있습니다.

셔터막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셔터막은 종이처럼 얇은 금속막으로 되어 있는데, 아주 연약하고, 셔터가 손상되면 수리 비용이 상당합니다.

* 필름에 해당하는 센서(CCD / CMOS)에 붙은 먼지는 AS센터에 가면 정품일 경우 무료로 닦아 줍니다. 그런데 센서(더 정확히 말해서 "로우패스 필터")의 표면은 극도로 연약하기에 일반 렌즈 청소용 천이나 브러쉬로는 절대 닦으면 안됩니다. 카메라가 즉시 못쓰게 되고, 카메라를 새로 사는 것보다 수리 비용이 더 비쌀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센서스왑"이라는 "자가 습식 청소용 CCD클리너"가 있는데 가격도 6만원이 넘고, 몇 번 쓰다가 버리는 일회용품이고, 사용이 위험하기까지 하기에 그리 추천할 수 없습니다. AS센터에 갈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디카 렌즈 청소 도구


렌즈에 묻은 먼지나 모래를 우선 위의 뽁뽁이로 불어내야 합니다. 미세한 모래가 붙어 있는 상태에서 렌즈를 닦으면 렌즈코팅이 벗겨집니다.

일반 휴지나 천으로는 렌즈를 닦을 수 없고, "렌즈 청소용 극세사 융"이나 렌즈 청소용 종이를 구입해야 합니다: ▶▶ 렌즈 크리닝 페이퍼; 코닥 렌즈 클리닝 페이퍼 사용기; Kodak Lens Cleaning Paper

단순 먼지가 아닌 지문이나 기름기, 매연, 바닷가의 소금기 등이 렌즈에 묻었을 때에는 클리닝 용액을 1방울 묻혀서 닦아야 합니다: ▶▶ 렌즈 클리닝 용액, 디카 크리닝액 사용기, 코닥 렌즈 클리너; Kodak Lens Cleaner




보풀이 생기지 않는 카메라용 면장갑을 끼고 디카를 청소하면 손바닥의 땀도 묻지 않고 좋더군요: ▶▶ 사진용 면장갑, 카메라 렌즈 청소용 보풀, 먼지 없는 장갑 구입기; Matin Gloves

카메라를 청소할 때에는 좀 긴장을 해야 하기에, 평소보다 손에 땀이 많이 나옵니다.


사진용 면장갑, 카메라 렌즈 청소용 보풀, 먼지 없는 장갑 구입기; Matin Gloves

사진용 장갑을 구입했습니다. 촬영용 장갑은 아니고, 카메라와 렌즈를 청소할 때 손의 땀으로부터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 필름이나 인화지를 만질 때 지문을 묻히지 않기 위해 착용하는 전용 장갑입니다. 보통 면장갑과 모양은 비슷하지만, 보풀이 일지 않아서 먼지가 묻어나오지 않게 만든 것입니다. "매틴"이라는 국내 회사에서 만들었고, "Matin 청소용장갑 M6326" 이라는 제품명입니다. 1켤레 7000원으로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중국제가 아니고 "MADE IN KORE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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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갑
디카 청소용 / 사진 정리용 장갑

면장갑과 거의 같은 촉감입니다. "초극세사 장섬유"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섬유의 한올 한올이 길어서 보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먼지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것으로 니콘 D40X의 LCD모니터를 문질러 보았는데 보풀이 하나도 날리지 않았습니다. 보통 면장갑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그런데 장갑 표면이 약간 매끄럽기에 카메라가 미끌어질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 스트랩을 목에 걸고 카메라를 닦아야 안전할 것입니다. 업데이트: ▶▶ 디카 청소용 장갑 사용기, 카메라용 장갑; Review Gloves

위의 사진에서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손모양 마분지가 장갑에 일일이 끼워져 있었습니다. 제품 모양을 보기 좋게 유지하기 위한 것인데, 모양은 안 좋더라도 마분지 끼우는 작업을 생략한다면, 가격이 좀 낮아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갑 재봉선이 그리 튼튼하지 않아서 오래 쓰기는 힘들 듯했습니다. (물론 면장갑류의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손에 땀이 많아서 카메라 만지기가 무엇했지만, 이 장갑이 있어서 앞으로는 마음이 편해질 것 같습니다.


마킨스 볼헤드의 마병익 사장님께서 인화지를 다루시는 사진을 보았는데, 이 장갑을 끼고 계셨던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 ▶▶ 극세사 섬유 장갑 세탁 가능; 매틴 사진용 면장갑 물빨래; MATIN

물먹는하마 대용품 물먹는 물보 구입 사진, 참숯 제습제; Dehumidifier

어제 모니터에서 이상한 잡음이 나는 문제 때문에, 습기 제거제를 구입했습니다. 물먹는하마는 좀 작은 것만 있어서, "물먹는물보"라는 것과 "참숯 제습제"라는 것을 샀습니다. 원래 물먹는하마는 염화칼슘으로 되어 있는데, 요즘 나오는 물먹는하마류의 제습제는 모두, 염화칼슘과 함께 참숯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습기는 물론 냄새까지 한꺼번에 제거한다는 컨셉이겠지요.

물먹는 물보라는 것은 분명 물먹는하마의 유사품인 것 같은데, 유한양행에서 유사품을 만든다니 좀 이상했습니다. 물론 물먹는하마가 86년에 나온 것이니, 지금은 실용신안(10년 또는 15년간 독점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음) 같은 것이 만료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유한양행쯤 되는 회사라면 좀더 창의적인 이름으로 작명해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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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는하마
물먹는물보, 참숯 제습제 사진

1박스에 3개씩 들어 있었습니다. 하얀 은박지만 떼어내고, 그 위에 파란 망사(?) 뚜껑을 다시 씌워서 사용합니다. 리필은 되지 않는 듯했습니다. 다 쓰고 나서 버릴 때 골치 아프겠더군요. 재활용 쓰레기로 분류하라는데 애매합니다. (박카스병은 크기 비교용)

역시 장롱 속에서 사용할 만한 제습제이고, 방안 전체의 제습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계로 된 제습기를 사려고 해도 적당한 것이 없었습니다. 제습기 역시 고장 안 난다는 보장도 없고..

장마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계속 가재도구들이 습기 때문에 고장나니 올해 장마는 참 암울합니다.


오늘도 모니터에서 그 이상한 소리가 계속납니다. 모니터를 한참 켜놓으면 사라지긴 하지만 불안하긴 마찬가지입니다: ▶▶ 장마철 습기로 PC 모니터 고장; 이상한 소리남; 딱딱 탁탁 톡톡하는


Sunday, June 24, 2007

배치파일에서 시스템경로 구하기; 패스 환경변수 Path Batch File

윈도우나 도스(DOS)에서, 시스템 경로 즉 패스가 담긴 환경변수는 Path 입니다. Path 라는 환경변수의 값을 배치파일 안에서 추출하여 사용하려면 %Path% 이렇게 변수명 앞뒤로 퍼센트 기호를 붙이면 됩니다. 아래의 예제와 같습니다:

예제 배치파일명: example.bat
@echo off

echo %PATH%



그냥 path 라고만 해도 PATH 라는 이름의 별도의 명령어가 실행되어 시스템 경로가 출력됩니다.

반면 위의 소스 코드는, 특정 환경변수의 내용을 echo문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적으로 출력하는 것입니다.


BIN 파일 여는 방법 ? CUE 확장자 File 열기, 용도

".bin" 이란 확장자를 가진 커다란 파일은 대부분 CD이미지 파일입니다. CD 1장을 하나의 파일로 변환해 놓은 것입니다. CD 이미지이기에, CD 이미지 전문 편집 프로그램으로 열면 됩니다. UltraISO (울트라이소) 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좋았습니다. 무료는 아니고 쉐어웨어라서 사용에 제약은 있습니다: ▶▶ iso 파일 여는 방법, ISO 파일 보기; iso Viewer(뷰어)/에디터/편집기

BIN 확장자의 파일에는, 같은 이름으로 된 ".cue" 확장자 파일이 같이 딸려 있습니다. bin 파일과 달리 cue 는 조그만 텍스트파일이고, BIN 파일에 대한 정보 파일입니다. bin 에는 들어 있지 않은, 이미지에 대한 각종 정보들을 별도로 기록해 놓은 파일입니다. 한쌍으로 되어 있기에, 가령 "foo.bin" 이라는 파일이 있다면 "foo.cue" 라는 파일도 같이 있을 것입니다. cue 파일은 메모장으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CD이미지가 아닌 BIN 파일 열기
위의 경우와 달리, CD이미지가 아니라, 그냥 이진파일(바이너리 파일; Bianry File)이라는 뜻에서, bin 이라는 확장자를 가지고 있는 파일도 가끔 있습니다. 크기는 작은 편입니다. 이런 파일에는 이진데이터가 들어 있기에 사람이 직접 열어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은 없습니다. 프로그램 내부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꼭 열어야 한다면 "헥사에디터"나 "헥사뷰어"로 열면 됩니다.


니콘 D타입 렌즈와 G타입 렌즈 차이, Nikon-Nikkor G렌즈 D렌즈 차이점

현재 나오는 니콘 렌즈 즉 니코르 렌즈의 이름에는 G나 D가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렌즈명들이 있습니다:

AF-S DX Zoom Nikkor ED 18-55mm F3.5-5.6G II
AF-S DX Zoom Nikkor ED 55-200mm F4-5.6G

Ai AF-S Zoom Nikkor ED 17-35mm F2.8D(IF)
Ai AF Nikkor 50mm F1.8D

D렌즈의 D는 Distance (거리) 라는 뜻인데, 피사체와의 거리 정보를 카메라 바디에 전송할 수 있는 렌즈입니다. 안에 CPU가 들어 있습니다. 노출 계산시에, 특히 플래시(스트로보) 촬영에 거리 정보가 유용합니다. 가장 자동화된 렌즈 형식입니다. D렌즈에는 조리개링이 있습니다. 돌리면 조리개 값이 변합니다. (카메라 바디에서 조리개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G렌즈는 D렌즈와 똑같은데, 다만 조리개링이 없습니다. G렌즈는 조리개를 카메라 바디에서 간접적으로 조정합니다. 좀 불편하지만, 조리개링 틈새에 먼지나 모래가 들어갈 가능성도 없기에 G렌즈가 내구성이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바디에서 조리개를 조정할 수 없는 오래된 필름카메라(필름)에 G렌즈를 붙이면 조리개를 조일 수 없어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장마철 습기로 PC 모니터 고장; 이상한 소리남; 딱딱 탁탁 톡톡하는

아침에 모니터를 켜니 어디선가, 작지만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LG 플래트론 775FT" CRT 모니터 뒤쪽 상단에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탁탁 톡톡 하는 소리가 몇 초 간격으로 나는 것이었습니다. 모니터 해상도를 전환할 때 나는 "릴레이 스위치" 소리는 아닌 듯했습니다. 릴레이 소리는 훨씬 크고 선명하고, 모니터 전체에서 울려퍼지는데, 위의 소리는 모니터 일부에서만 작게 났습니다. 화면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모니터들은, 장마철에만 고장이 나는 징크스(?)랄까 그런 것이 있습니다. 90년대 초반에 사용하던 삼성 CRT 모니터도 장마가 시작되어 방안이 습기로 가득 차던 날, 갑자기 화면에 온통 녹색 기운이 번지더니 고장이 나 버렸습니다.

오늘 역시도 방안에 습기가 가득합니다. PC 모니터가 습기에 유난히 취약한 것 같기도 합니다.

응급처치로, 모니터 전원을 껐다 켰다 해 보고, 컴퓨터도 리부팅해 보았는데 그 이상한 잡음이 계속 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모니터 해상도를 여러 번 변경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소리가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고, 소리의 빈도도 낮아졌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릴레이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로서는 딱딱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고 있는데, 언제 재발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4년 정도 쓴 모니터라서 수명이 다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LCD 모니터는 색감이 너무 조잡해서 도저히 포토샵 작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조정해도 파란색이 보라색으로 보이는 지경이었습니다. 그리고 LG CRT 모니터에서도, 똑같은 모델인데도 정확한 색을 표현하지 못하는 불량 모니터가 많았습니다. 다른 컴퓨터 장치와 달리 모니터는 품질이 균일하지 않고 편차가 심했습니다. 현재 쓰는 모니터가 색감이 아주 좋고 선명해서 잘 쓰고 있는데, 이런 것과 같은 것을 다시 사는 것은 꽤 힘들 것 같습니다. 이 모니터의 수명이 다 된다면 상당히 암울한 상황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100만원짜리 전문가용 모니터를 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습기 때문이라면, 물먹는하마를 사서 모니터 옆에 놓아둘 예정입니다. 효과는 미지수이지만..




환기를 위해서 선풍기도 켰습니다.



하루가 지난 오늘도 계속 소리가 납니다. 다만 전원을 켜고 10분쯤 지나면 소리가 저절로 사라지긴 합니다.




니콘 디카 전용 표준줌렌즈 목록; Nikon DSLR DX Zoom Lens

광각렌즈와 표준렌즈와 망원렌즈 영역을 한꺼번에 커버하는 줌렌즈를 표준줌렌즈라고 합니다. 요즘 카메라는 대부분 이런 표준줌렌즈를 같이 붙여서 팔기에, 번들렌즈라고도 불립니다. 물론 바디(BODY)만 사면 아무 렌즈도 붙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니콘 디카DSLR 전용 렌즈에는 렌즈이름에 DX 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렌즈는 디카 전용이라서 필카(필름 카메라)에 붙이면 사진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니콘 DSLR 전용 표준줌렌즈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다음 3가지 렌즈입니다.


AF-S DX Zoom-Nikkor 18-55mm f/3.5-5.6G ED II
(애칭: 애기번들) 가장 저가형이고 컴팩트한데 화질은 우수하고 접사도 잘됨. 초보자에게 가장 무난. 망원 쪽이 82mm(35미리 환산) 밖에 되지 않아서 망원 효과가 강하지 않지만 인물 촬영용 망원으로는 적합.


AF-S DX Zoom-Nikkor 18-70mm f/3.5-4.5G IF-ED
(애칭: 아빠번들) 가격 비쌈, 렌즈 밝기 밝음. 중급자 이상에게 무난. 애기번들보다 접사에 불리.


AF-S DX Zoom-Nikkor 18-135mm f/3.5-5.6G IF-ED
(애칭: 할배번들) 강한 망원 효과가 매력적. 35미리판으로 환산하여 200mm 망원에 해당. 그러나 별로 인기 없는 렌즈. 애기번들에 비해 접사에 불리.


참고로 저는 애기번들을 쓰고 있는데, 아빠번들 같은 더 비싼 렌즈를 사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AF-S DX Zoom-Nikkor 17-55mm f/2.8G IF-ED
애기번들과 비슷한 초점거리지만, 아주 밝은 줌렌즈라서 가격과 크기가 엄청나기에 아무나 쓸 수 있는 렌즈가 아닙니다.


AF-S DX VR Zoom-Nikkor 18-200mm f/3.5-5.6G IF-ED
35미리 판으로 환산하여, 28미리 광각에서 300mm 초망원까지 커버하는 가장 강력한 표준줌렌즈입니다. 거의 모든 초점거리를 커버하기에 표준줌렌즈라고 부르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만능줌, 또는 올인원 줌렌즈라고나 할까요. 손떨림 방지 기능 (VR) 까지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이 렌즈도 가격이 상당합니다.



참고: ▶▶ 니콘 AF-S 렌즈 목록; Nikon DSLR AFS Lens List

Saturday, June 23, 2007

표준렌즈를 영어로는? 망원렌즈, 광각렌즈, 단렌즈: Lens Name

표준렌즈는 영어로 "Normal Lens" 라고 합니다. "Standard Lens" 라고 할 때도 있는데, "Normal Lens"가 더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 표준렌즈란 가장 자연스러운 원근감을 표현하는 렌즈로서, 35미리 카메라에서는 "50mm" 렌즈를 지칭합니다. "핫셀브라드"나 "롤라이플렉스" 같은 6X6사이즈 중형 카메라의 표준렌즈는 "80mm" 입니다.

그런데 "카메라 본체에 기본으로 붙여서 파는 값싸고 간편한 렌즈"를 표준렌즈라고 부를 때도 있습니다. 이것은 번들렌즈(Bundle Lens)가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망원렌즈를 영어로는?
망원렌즈는 영어로 "Telephoto Lens" 라고 합니다. 초망원렌즈는 "Super Telephoto Lens" 라고 합니다.


광각렌즈를 영어로는?
광각렌즈는 "Wide-angle Lens" 또는 "Wide Lens" 라고 합니다. 초광각렌즈는 "Ultra Wide Lens" 라고 합니다.


단초점 렌즈 / 단렌즈의 영어 이름은?
줌렌즈가 아닌 렌즈 즉 초점이 고정되어 있는 단일초점렌즈는 "Prime Lens"라고 부릅니다. 줌렌즈(Zoom Lens)의 반대말입니다.


니콘 D50, D40, D40X 표준렌즈, 번들렌즈; Nikon Normal Lens

니콘 DSLR인 D50, D40, D40X 카메라에는, 모두 일명 "애기번들"이라는 줌렌즈가 번들렌즈입니다. 원래 필카(필름카메라)에서 50mm F1.4 렌즈를 표준렌즈라고 하는데, 지금 여기서 말하는 표준렌즈의 의미는 번들렌즈이고, 카메라 본체에 기본으로 붙어 있는 렌즈라는 뜻입니다.

애기번들은 한국 유저들이 지은 애칭인데 정식 명칭은
Nikon AF-S DX Zoom Nikkor ED 18-55mm F3.5-5.6G
입니다.

그런데 이 렌즈에는 버전(?)이 있습니다. 그냥 "애기번들"과 "애기번들2"가 있습니다. D50에는 그냥 애기번들이 표준렌즈이고, D40, D40X에는 "애기번들2"가 표준렌즈입니다.

그냥 애기번들의 정식명은
Nikon AF-S DX Zoom Nikkor ED 18-55mm F3.5-5.6G
이렇고

애기번들2의 정식명은
Nikon AF-S DX Zoom Nikkor ED 18-55mm F3.5-5.6G II
이렇게 끝에 로마숫자로 II (2)가 붙어 있습니다.


카메라 본체(바디;Body)만 사면 당연히 아무 렌즈도 붙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의 애기번들이 아닌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른 렌즈를 붙여서 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애기번들보다 크고 비싼 렌즈를 붙이면, 내장플래시 촬영을 할 때 그림자가 생기는 등 약간의 제약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가형 DSLR에는 애기번들 렌즈가 가장 무난합니다.


참고: ▶▶ 니콘 애기번들1과 애기번들2 차이점, 아기번들II, I 차이; Nikon 18-55mm


유튜브 저장 방법; YouTube 동영상 파일을 하드에 저장하기; Utube File Save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 YouTube 는, 동영상 다운로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앞으로도 다운로드가 지원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편법(?)을 사용하면 동영상을 자신의 하드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원래 유튜브 동영상을 플레이하면, 자신의 브라우저에 임시로 파일이 다운로드가 됩니다. "Temporary Internet Files" 라는 폴더에 랜덤한 파일명으로 저장되기에 잘 알아볼 수 없을 뿐입니다.

따라서 브라우저 캐시에 있는 그 파일을 복사해 오면 간단히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FLV 라는 확장자를 가집니다.

브라우저 캐시에 들어 있는 유튜브동영상 가져오기 방법: ▶▶ 유튜브 동영상 파일(FLV, SWF) 다운로드 받기; YouTube uTube File Download


하드에 저장한 유튜브 동영상 보는 프로그램: ▶▶ FLV 확장자의 동영상 파일 보기, 플레이어 다운로드; Flash Video File Player Download

UNIX 리눅스에서, find 디렉토리 검색 옵션, 디렉토리만 찾기

유닉스 UNIX 나, 리눅스 Linux 에서, 파일이나 디렉토리(폴더)를 찾는 검색 명령어는 "find" 입니다. find 명령으로 파일이 아닌, 디렉토리를 검색하려면 명령어 맨 끝에 "-type d" (따옴표 제외) 라는 옵션을 붙여 주어야 합니다.

가령 하드 전체에서 즉 루트 디렉토리 아래에서, et 로 시작하는 모든 디렉토리를 찾으려면

find / -name 'et*' -type d

이렇게 합니다. 위의 명령어에서 "/" 는 루트 디렉토리 즉 최상위 디렉토리를 의미합니다.


리눅스 find 명령에 대한 자세한 설명: ▶▶ 리눅스 파일 찾기 명령: find 사용법 예제, Linux File Find Command


JPEG 와 JPG 파일 확장자의 차이점 ? JPE JFIF JIF

JPEG 과 JPG 파일 확장자는 똑같은 사진 파일입니다. 옛날 MS도스에서는 확장자가 최대 3글자까지만 가능했기에, 원래는 ".JPEG" 이런 4글자 확장자를, ".JPG" 이렇게 3글자로 줄인 것입니다.

지금의 윈도우에서는 ".JPEG" 이라는 4글자 확장자도 가능하지만, 되도록 ".JPG" 이런 3글자 확장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파일들을 하드에 보관할 때 확장자를 ".JPG" 로 통일시키면 관리가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jpe
.jfif
.jif

이런 확장자도 똑같은 JPG 파일입니다.


JPEG 읽는 방법(발음)? 무엇의 약자인가요?


JPEG 은 "제이펙" 이라고 발음합니다. 물론 그냥 "제이피이지"라고 해도 상관 없습니다.

JPEG 은 "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의 약자입니다.


니콘 매뉴얼, 사용 설명서 다운 받기 주소 D40, D40X, D80, D200; Nikon User's Guide

니콘 DSLR 카메라의 일본어 매뉴얼 책자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주소입니다. 한글 매뉴얼은 없고 일본어 매뉴얼만 있습니다. 니콘코리아 사이트에는 PDF 매뉴얼이 전혀 없더군요. 일본어 메뉴얼들은 아래 주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절차는 없고 그냥 다운받으면 됩니다.

< 使用説明書 >
(※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르며,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새창으로 뜹니다.)

* デジタル一眼レフカメラ 라는 항목에, DSLR 사용자설명서들이 있습니다.

使用説明書(사용설명서)는 자세한 매뉴얼입니다. 簡単操作ガイド(간단조작가이드)나, クイックスタートガイド(퀵 스타트 가이드)는, 사용방법을 아주 간단하게 요약해 놓은 것입니다.

D2XS 사용설명서
D2XS 간단조작가이드
D2X 사용설명서
D2X 간단조작가이드
D2HS 사용설명서
D2HS 간단조작가이드
D2H 사용설명서
D2H 퀵스타트가이드
D200 사용설명서
D200 간단조작가이드
D100 사용설명서
D100 퀵스타트가이드
D80 사용설명서
D80 퀵스타트가이드
D70S 사용설명서
D70S 간단조작가이드
D70 사용설명서
D70 퀵스타트가이드
D50 사용설명서
D50 간단조작가이드
D40X 사용설명서
D40X 간단조작가이드
D40 사용설명서
D40 간단조작가이드



컴팩트카메라(똑딱이)인 쿨픽스 설명서를 받으려면 페이지 아래쪽의 COOLPIX シリーズ 항목에 있습니다. フィルムカメラ 항목은 필카(필름카메라) 설명서들입니다.

PDF 파일 속에 일본어 폰트가 내장되어 있기에, 일본어 글꼴을 설치하지 않은 어도비리더(PDF리더기)에서도 일본어 글자가 잘 보입니다.



Friday, June 22, 2007

포토샵에서 메타정보 없애는 법; 사진 촬영 정보 지우기 방법; 포토샾 Delete EXIF

디카로 찍은 사진 파일에는 EXIF 이라는 메타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카메라 모델명, 사진을 촬영한 날짜/시간, 조리개 수치, 셔터 속도, ISO감도 등은 물론, 니콘의 경우 심지어 카메라의 시리얼 넘버까지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사진을 올릴 때에는 이 메타 정보를 지우고 싶을 때가 있는데, 포토샵에서 메타정보를 지우려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사진 파일을 저장할 때, 포토샵 상단 메뉴에서

File (파일) > Save for Web (인터넷용으로 저장)

을 선택하여 저장하면 됩니다. 또는 포토샵 7.0 버전의 경우, 키보드의
Ctrl+Shift+Alt+S
키를 누르면 "Save for Web"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저장 형식 목록에서 JPEG 를 선택하고, "Quality (사진의 품질)"는 60 정도가 적당합니다.


"Save for Web"이라는 저장 방법은, 사진에서 이미지 외의 모든 특수 정보들을 다 삭제합니다. 인터넷 전송 속도를 높이기 위한 기능인데, 메타 정보 삭제에도 유용합니다.


이미 최종 편집이 완료된 사진을 다시 "Save for Web" 등으로 저장하면 화질이 다소 나빠집니다.

원본을 다시 불러서, 이미지 보정과 축소 작업을 한 후, 끝으로 "Save for Web" 으로 저장해야 합니다.




니콘 D40에 쓸수 있는 렌즈, D40X에 사용 가능한 렌즈 목록; Nikon AF-S DX Lens

니콘 저가형 DSLR인 D40, D40X 시리즈는, 카메라 본체에 자동 초점 모터가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카메라에는 "렌즈 자체에 자동초점모터가 내장된 렌즈", 즉 "AF-S 렌즈" 를 사용해야 자동초점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동으로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디카 특히 D40, D40X 는 수동으로 초점 맞추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파인더가 좁기에...

(CPU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필카용 렌즈를 D40, D40X에 붙이면 자동노출이 안되고, 노출계도 아예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수동 노출 모드인 M 모드로 설정하여 수동 촬영을 해야 합니다.)

AF-S 렌즈 중에서도 디카 전용인 DX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니콘 AF-S 렌즈 목록; Nikon DSLR AFS Lens List
(※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르며,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새창으로 뜹니다.)

위의 주소의 목록에서 "AF-S DX ..." 라고 된 렌즈들입니다. AF-S DX... 렌즈들은 D40, D40X 에서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목록에서

AF-S DX Zoom-Nikkor 18-55mm f/3.5-5.6G ED II

이 렌즈가 일명 "애기번들"이고, 사실상 D40, D40X 의 표준렌즈입니다. 제가 사용중인데 값도 싸고 화질도 좋고 접사도 잘 되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렌즈 포함하여 구입한 경우에는 대부분 이 렌즈가 붙어 있습니다.


다만, D40, D40X 에 붙일 수 있는 "밝은 단렌즈"를 현재 니콘에서 생산하지 않더군요.

일본 시그마에서 나온 "Sigma 30mm F1.4" (일명 삼식이) 라는 렌즈를 D40, D40X 에 붙이면, 자동초점 자동노출이 가능합니다. 모터가 내장된 렌즈입니다. (니콘용을 구입해야 합니다. 캐논용 등도 있습니다.)

"삼식이"는 상당히 인기 있는 렌즈지만, 값이 40만원 이상으로 비싸고, 핀트가 잘 맞지 않아서 교정을 해주어야 하는 좀 심각한 문제가 있기에 그리 추천하기는 힘듭니다. 특히 초보자에게는 비추입니다. 초보자는, 앞서 말한 "니콘 애기번들 줌렌즈"가 가장 적합합니다.

니콘에서 밝은 단렌즈(단초점 렌즈)를 AF-S 형식으로 출시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을 것입니다.


필카렌즈 디카렌즈 차이, 디카전용과 필름렌즈 차이점, 호환성; SLR DSLR Lens

필름렌즈 즉 필름카메라를 위한 렌즈는 디카(DSLR)에도 붙일 수 있습니다. 물론 같은 마운트여야 호환이 됩니다. 니콘 필카(필름카메라)용 렌즈라면, 니콘 디카(DSLR)에 붙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필카렌즈를 디카에 붙이면 망원에 가까워집니다. 망원렌즈는 더 강한 망원이 되어서 좋지만, 광각렌즈를 디카에 붙이면 광각 효과가 거의 사라져 버리고 표준렌즈에 가까워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필카용 렌즈를 디카에 붙이면, 초점거리가 약 1.5배 정도 증가합니다. 왜냐하면 디카DSLR의 필름에 해당하는 반도체(CCD 또는 CMOS)의 면적이, 필름에 비해 좁기 때문입니다.

물론 캐논의 경우, 옛날식 35미리 화학 필름과 똑같은 면적의 CMOS를 가진 풀사이즈 DSLR을 생산합니다. 흔히 일대일 바디 (1:1) 라고 합니다. 이런 디카에는 필카렌즈를 붙여도 필카와 똑같습니다. 그렇지만 니콘의 경우에는 지금 현재 1:1 바디 카메라가 없기에, 필카용 니콘 렌즈를 니콘 디카에 붙이면 망원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자동초점과 자동노출의 문제


필카렌즈를 디카에 붙이면, 자동초점/자동노출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CPU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오래된 렌즈라면 아예 노출계도 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완전 수동으로 촬영해야 합니다.


디카렌즈를 필카에 붙이면?


디카 전용 렌즈를 필카에 붙이면 안됩니다. 붙일 수는 있지만 그러면 화면 주변이 검게 나오는 비네팅 현상이 생깁니다. 또한 애기번들 같은 저가형 디카 렌즈에는 조리개링이 없어서 바디(카메라 본체)에서 조리개를 조정합니다. 오래된 필름카메라의 본체에는 조리개 제어 기능이 없기에, 렌즈에 조리개링이 없다면 조리개를 조일 수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디카렌즈와 필카렌즈의, 그 외의 차이점


디카렌즈는 코팅이 약간 다릅니다. 디카에 맞게 코팅이 되어 있는데 큰 차이는 없습니다.




디카에는 디카 전용 렌즈를 붙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디카렌즈는 필카렌즈에 비해 값도 저렴한 편입니다. 렌즈 크기가 작기 때문입니다.

니콘의 경우에는 렌즈 이름에 DX 라는 것이 들어가 있으면 디카 전용입니다.

캐논은, 렌즈명에 EF-S 라는 것이 들어가 있으면 디카 전용입니다. 크롭바디 디카(DSLR) 전용 렌즈입니다. 그런데 캐논에는 필름과 똑같은 면적의 촬영소자를 가진 고급 디카도 있는데 이런 디카에는 EF-S 렌즈를 사용할 수 없고 필카용 렌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니콘 AF-S 렌즈 목록; Nikon DSLR AFS Lens List

니콘의 AF-S 렌즈란, 렌즈 내부에 자동초점 모터가 내장된 렌즈입니다. 카메라 바디에 자동초점모터가 있는 것보다 더 빠르고 조용하게 초점을 맞추기에 더 고급형입니다. 요즘에 생산되는 니콘 렌즈 즉 니코르 렌즈들은 거의 대부분 AF-S 형식입니다. 니콘 D40, D40X의 바디에는 모터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에, 반드시 AF-S 렌즈를 사용해야만 자동초점이 됩니다.

DX 포맷 AF-S 렌즈 리스트 (DSLR 전용)


AF-S DX Zoom-Nikkor 12-24mm f/4G IF-ED (2.0x)
AF-S DX Zoom-Nikkor 17-55mm f/2.8G IF-ED (3.2x)
AF-S DX Zoom-Nikkor 18-55mm f/3.5-5.6G ED II (3.0x)
AF-S DX Zoom-Nikkor 18-70mm f/3.5-4.5G IF-ED (3.8x)
AF-S DX Zoom-Nikkor 18-135mm f/3.5-5.6G IF-ED (7.5x)
AF-S DX VR Zoom-Nikkor 18-200mm f/3.5-5.6G IF-ED (11.1x)
AF-S DX Zoom-Nikkor 55-200mm f/4-5.6G ED (3.6x)
AF-S DX VR Zoom-Nikkor 55-200mm f/4-5.6G IF-ED (3.6x)


일반(필카/디카 공용) 포맷 AF-S 렌즈 리스트


AF-S Zoom-Nikkor 17-35mm f/2.8D IF-ED (2.1x)
AF-S Zoom-Nikkor 28-70mm f/2.8D IF-ED (2.5x)
AF-S VR Zoom-Nikkor 200-400mm f/4G IF-ED (2.0x)
AF-S VR Zoom-Nikkor 24-120mm f/3.5-5.6G IF-ED (5.0x)
AF-S VR Zoom-Nikkor 70-200mm f/2.8G IF-ED (2.9x)
AF-S VR Zoom-Nikkor 70-300mm f/4.5-5.6G IF-ED (4.3x)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AF-S VR Nikkor 300mm f/2.8G IF-ED
AF-S Nikkor 400mm f/2.8D IF-ED II
AF-S Nikkor 600mm f/4D IF-ED II
AF-S VR Nikkor 200mm f/2G IF-ED
AF-S Nikkor 300mm f/4D IF-ED
AF-S Nikkor 500mm f/4D IF-ED II



니콘의 최신 렌즈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 Nikkor Lenses >


도스박스, DOSBox 가상 플로피 이미지 마운트 하기 방법; Floppy Image File Mount

dosbox.conf 라는 도스박스 설정 파일 맨 아래쪽에 [autoexec] 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의 아래에 imgmount A ... 라는 줄을 추가해 주면 가상 플로피드라이브가 A: 라는 이름으로 생성됩니다. 물론 "실제 하드"에 플로피이미지 파일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 예제와 같습니다.

[autoexec]
# Lines in this section will be run at startup.
@echo off
imgmount A D:\WINDOWS_\Floppy.ima -t floppy



위에서 굵게 표현된 부분만 추가해 주면 됩니다. 플로피 이미지는, "D:\WINDOWS_" 라는 폴더에 있는 "Floppy.ima" 라는 파일을 지정한 것을 예로 들었습니다. 자신의 플로피 이미지명과 폴더명에 맞게 수정해야 합니다.

도스박스가 실행중이라면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이제
dir a:
라고 타이핑하면 A: 드라이브 역할을 하는 이미지 파일 속의 파일들이 출력될 것입니다.


IMGMOUNT 명령어 각 부분의 의미


imgmount : 이미지 파일을 가상 드라이브로 마운트하는 명령
A : 생성할 가상 드라이브의 이름 (B드라이브를 만들려면 B로 지정)
D:\WINDOWS_\Floppy.ima : 이미지 파일의 풀패스명 (자신에 맞게 수정해야 함)
-t floppy : 이미지 종류가 플로피 디스켓이라는 사실을 지정





도스박스 0.70 버전 이상에서는 "imgmount -u a" 이런 명령을 프롬프트에서 입력하면 드라이브를 언마운트할 수 있습니다.

디카 렌즈 곰팡이 방지제 구입; Lens Mould, Kabinaikun

장마철이 되면 카메라 렌즈 속에 곰팡이가 피기 쉽습니다. 실리카겔 같은 건조제만으로는 렌즈 곰팡이를 100% 방지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카메라 렌즈 전용 곰팡이 방지제를 구입했습니다. 필름국에서 1봉지 1만원에 구입했는데, 1봉지에 방지제 4개가 들어 있고, 1개를 1년 쓸 수 있으니, 1봉지로 4년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봉지 입구를 밀봉한 후 다시 주방용 랩으로 봉지 전체를 감싸주었습니다.)

일제 하쿠바(Hakuba)입니다. 곰팡이(カビ;가비)의 애칭(?)인 カビ君(가비군) 에, "없음"을 의미하는 ない 를 삽입하여 제품명을 カビない君 (가비나이군) 으로 지은 것 같습니다. 풀네임은 レンズがカビない君 (렌즈가가비나이군) 입니다.


클릭하면확대

곰팡이 방지제
카메라 렌즈 곰팡이 방지제: KMC-23

※ 위의 사진은, "니콘 D40X DSLR + 애기번들 줌렌즈 + 내장 플래시"로 찍은 후, 포토샵에서 여러장을 한 장으로 이어 붙였습니다. 니콘 D40, D40X 특유의 쨍한 화질입니다.

포장지에 디카용이라고 강조해 놨는데, 당연히 필름카메라 렌즈에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콘택트 렌즈에는 사용하면 안됩니다.

주의! 이것은 제습 효과는 없습니다. 따라서 실리카겔과 같이 사용해야 합니다.

위의 사진 아래쪽에 있는 하얀 판자 같은 것이 곰팡이방지제의 낱개입니다. 1개만 꺼내서 사용하고, 봉지는 밀봉해야 합니다. 하얀 판자의 틈새로 곰팡이 살균제 성분이 조금씩 스며 나옵니다. 코에 대어 보면 아주 희미한 약품 냄새 같은 것이 나는 것 같기도 한데, 전체적으로는 무취했습니다.

하얀 판자 앞에, 년 월 일 (年 月 日) 이라고 된 곳에, 낱개를 처음 개봉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날짜를 기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 후에는 약효가 사라지기에 교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용기를 열지 마십시오.
* 눈이나 입에 넣지 마십시오

유효 기간: 개봉 후 약 1년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쿠바 사진 산업 주식회사" 라는 회사명이 있습니다. 하쿠바의 뽁뽁이 품질은 그저그런 편이었는데 이 곰팡이 방지제는 공들여 만든 것 같았습니다.



일본어 사용 설명서 한글 번역


(설명서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포장지 뒷면의 내용을 요약한 것임)
* 사용 직전에 개봉해야 함
* 고온의 장소를 피해서 보관해야 함
* 용기(하얀 판자)를 열지 말 것
* 눈이나 입에 넣지 말 것

렌즈나 유리를 좋아하는 "건조성 곰팡이류"의 발생 방지에 위력을 발휘함. (내-건조성 곰팡이 = 건조해도 죽지 않음)

성분: 시멘(식물 정유)계 및 카르밤산(Carbamic Acid)계 화합물

상온에서 기화하고, 기화 가스는 공기보다 약간 무겁기에 되도록 높은 곳에 위치시켜야 함

이것은 곰팡이 방지제일 뿐, 습기 제거제가 아니므로, 제습제(실리카겔)를 같이 사용해야 함.

표준 사용량: 용적 20리터의 카메라 보관통에 1개를 넣으면 적당.

"가로x세로x높이 = 50cm x 20cm x 20cm"
정도의 용기가 20리터입니다.


유효 기간: 개봉 후 약 1년. 개봉시기를 기입해서 교환시기를 짐작할 수 있게 해야 함.

하얀 판자를 열면 안되고, 만약 내용물이 눈이나 입에 들어갔을 때는 빨리 물로 씻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함. (독한가 봅니다. 어린이 손에 닿지 않게 주의해야겠습니다.)

내용물을 강산, 알칼리, 산화 환원제와 접촉시키지 말 것.


렌즈 곰팡이 배양 실험에서, 이 곰팡이 방지제가 없을 때에는 1개월 후 크게 불어났지만, 방지제가 있을 때에는 번식하지 못했다는 사진이 있습니다. 포장지 뒷면 아래쪽 사진입니다. 맨 우측의 작은 곰팡이 사진이, 방지제를 사용하여 증식을 정지시킨 경우입니다.



그런데 이미 생긴 곰팡이를 없애는 힘은 없을 것입니다. 렌즈에 곰팡이가 이미 생겨 있다면, 렌즈 유리에 직사광선을 몇 시간 쪼이면 곰팡이가 어느 정도 사라집니다. 그러나 곰팡이 흔적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곰팡이가 렌즈 코팅을 손상시키기에 AS를 받아도 원상태로 회복은 힘듭니다. 그리고 마치 무좀처럼 자꾸 재발이 되고, 같이 보관된 다른 렌즈들까지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앞쪽 포장지에 보면 곰팡이(カビ)가
{x x} {x x}
이렇게 만화로 아주 귀엽게 그려져 있더군요. 그렇지만 렌즈 곰팡이는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카메라용 건조제(실리카겔)도 구입했습니다: ▶▶ 카메라용 건조제, 방습제, 실리카겔 구입기; Camera Silicagel


일제 실리카겔 구입기: ▶▶ 카메라 습기 제거제 구입 사용기 2, 장마철 습기 제거; Hakuba Camera Drier




Thursday, June 21, 2007

도스창 내용 복사 방법; 도스창 출력 글자 카피; Cmd Copy

윈도우 도스창에서, 어떤 명령을 실행했을 때 출력된 글자들을 복사하여 다른 문서에 붙여 넣는 방법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우선 도스창(명령 프롬프트;CMD.EXE)을 실행하여, dir 등의 아무 명령이나 실행합니다.

* 도스창 위쪽 제목줄을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클릭한 후,

편집 > 모두 선택

이라는 항목을 클릭합니다. 이러면 도스창이 하얗게 반전되고 이때 Enter키를 치면, 메모리(윈도우 클립보드) 속에 도스창의 모든 글자들이 한꺼번에 복사됩니다.

* 이제 메모장 등을 실행한 후, Ctrl+V키를 누릅니다. Ctrl키를 누르면서 V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모장에 도스창의 글자들이 그대로 복사됩니다. 워드프로세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우스로 명령프롬프트 글자 복사 설정법


* 도스창 위쪽 제목줄을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클릭한 후, 속성이라는 항목을 클릭하면, "명령프롬프트 등록정보"라는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빠른 편집 모드 라는 곳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윈도우XP의 경우 "현재 창에만 속성 적용"과 "이 창을 시작한 바로가기 수정"이라는 선택 사항이 나오는데, 이 창을 시작한 바로가기 수정에 체크해야 도스창을 다시 실행해도 계속 설정이 유지됩니다.

* 이제 도스창의 글자들을 마우스로 긁으면, 하얗게 반전되며 선택됩니다. Enter키를 누르면 메모리 속에 글자들이 복사됩니다.


도스창을 파일로 저장하기


재지향(Redirection)이라는 방법을 사용하면, 도스창의 명령 실행 결과를 텍스트 파일 (.txt) 로 직접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가상 플로피 드라이브 만들기; 가상 플로피디스켓 구현; Subst 명령

윈도우 도스창에서 Subst 명령을 실행하여 가상플로피드라이브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도스용 고전게임은 플로피드라이브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윈도우XP에서, A: 드라이브가 진짜 플로피드라이버이고, B: 드라이브는 없을 때, 가상 플로피를 B:로 생성하는 경우입니다.

* 우선, 하드에 임시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이 임시 폴더 속에 들어 있는 파일들이 가상 플로피에 나타납니다. 여기서는 "C:\Z" 라는 폴더를 임시폴더로 간주합니다. 이 임시 폴더 자체가 "가상 플로피 디스켓"이 되는 것입니다.

* 윈도우의 도스창(명령 프롬프트;CMD.EXE)을 실행합니다.

* subst b: c:\z 라고 타이핑하고 Enter키를 치면, 이제 B: 드라이브가 생성됩니다.

* dir b: 라는 명령을 치면, B: 드라이브의 내용이 나오는데, 실제로는 하드의 "C:\Z" 라는 임시 폴더의 내용입니다. 윈도우 탐색기에도 B:가 나옵니다. 하드의 특정 폴더가 플로피드라이버로 변신한 것입니다.

* 이제 게임 등에서 B: 드라이브를 플로피로서 인식할 것입니다.


가상 플로피 드라이브 지우기


* 도스창에서
subst b: /d
이런 명령을 치면 아까 지정한 가상 플로피 드라이브인 B: 가 없어집니다. 또는 윈도우를 끄거나 다시 리부팅하면 가상 플로피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그런데 윈도우 XP 도스창에서 실행되지 않는 게임이 많을 것입니다. 이때는 위의 방법보다는 < 도스박스(DOSBox) > 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그 안에서 실행하면 잘 됩니다.

▶▶ 도스박스, DOSBox 가상 플로피 이미지 마운트 하기 방법; Floppy Image File Mount




GHO 확장자 파일 읽기 프로그램; 노턴고스트 파일 여는 방법 ? Norton Ghost

".GHO" 라는 확장자를 가진 커다란 파일은, 노턴고스트로 만든 "하드 디스크 백업 이미지"입니다. 특정 하드(또는 특정 하드의 특정 파티션)의 파일들 자체와 그 파일들의 위치 등의 정보를 통째로 복사하여 1개의 파일로 저장해 놓은 것입니다. 하드의 내용을 파일로 만든 것입니다. IMA나 IMG 등의 플로피 이미지 파일은 플로피 디스켓 1장을 파일로 만든 것이고, ISO나 BIN파일은 CD 1장을 하나의 파일로 만든 것입니다. 하드드라이브의 내용 역시 하나의 파일로 만들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GHO 파일입니다.

하드의 모든 파일들을 GHO파일로 만들어서 CD나 다른 하드(또는 다른 파티션)에 백업해 놓을 때 사용합니다. 단순히 파일만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드의 파일 테이블 구조까지 100% 그대로 고스란히 복사하기에, OS를 다시 설치하지 않아도 GHO파일만 다시 풀면 하드가 원상복구됩니다.

GHO 파일을 만들거나, 열기 위해서는 노턴 고스트 Norton Ghost 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함니다. 윈도우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고, 노턴(Norton)이라는 외국 회사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별도로 구해야 합니다.

노턴 고스트라는 프로그램을 윈도우XP나 윈도우2000 이상의 운영체제(OS)에 설치한 후, 노턴 고스트를 실행하면 GHO 파일을 열어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GHO 파일 안에는 하드에 있던 파일들이 들어 있고 그 외에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노턴 고스트 프로그램 전체를 설치하지 않아도, GHOST.EXE 라는 조그만 실행파일 하나만 있으면 GHO파일을 만들거나 다시 하드에 풀 수 있습니다. (다만 GHOST.EXE 에는 파일 목록을 보는 기능이 없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GHOST.EXE 는 도스(DOS)로 부팅한 후 실행해야 하는 제약이 있고 한글판이 없어서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사용하기가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GHO 파일 지워도 되나요?


GHO파일은 백업 파일이기에 즉 "하드 복사본"이기에, 지워도 컴을 사용하는 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중요한 파일이 들어 있다면 지우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리고 윈도우가 자주 먹통이 된다든지 할 때,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것보다는 GHO파일을 풀어서 하드를 옛날 상태로 돌리는 것이 편리합니다. 그럴 때 사용해야 하기에 되도록 지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GHO파일 안에 중요한 파일이 하나도 없고, 너무 오래전에 만든 GHO파일이라서 쓸모가 없다면 지워도 됩니다.




포토샵에서 밝기 조절하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Photoshop Brightness

포토샵에서 어두운 사진을 밝게 조정하려면 레벨 대화상자를 사용하면 됩니다. 포토샵 7.0 버전의 경우 키보드의 Ctrl+L 키를 누르면 레벨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Ctrl키를 누르면서 L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또는 포토샵 상단 메뉴에서

Image (이미지) > Adjustments (변경) > Levels (레벨)

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레벨 박스가 나옵니다.

사진 밝기

위의 파란 화살표가 가리키는 하얀 삼각형을 왼쪽으로 당기면, 사진의 어두운 부분이 밝게 됩니다. 가운데 있는 회색 삼각형을 왼쪽으로 이동시키면 사진이 전체적으로 밝게 됩니다.

위의 레벨 상자의 자세한 사용법은 여기에 있습니다: ▶▶ [포토샵] 사진 밝기 변경 / 명암 대비 (콘트라스트) 조절 - Brightness, Contrast, Levels

Wednesday, June 20, 2007

Python 파이썬 기초] 더하기, 숫자 덧셈 방법; Add Number

파이썬에서 숫자를 변수에 대입한 후, 1을 플러스하여 출력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파이썬에서는 어떤 구문 앞에 마음대로 공백(스페이스)을 넣을 수 없습니다. 들여쓰기(인덴트)가 블록을 표현하는 데 사용되기에 제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y = 100" (따옴표 제외) 이라는 행을 " y = 100" 이렇게 앞에 공백을 넣으면 에러가 납니다.

예제 소스 파일명: example.py
#!/usr/bin/python
# -*- coding: cp949 -*-


# 변수 y에 100 대입
y = 100

# 변수 y의 값에 1을 더하기 하여, 변수 x에 대입
x = y + 1

# 변수 x의 값 출력
print x
# 출력 결과: 101




# y 자체에 100 더하기
# y++ 이런 연산자는 지원이 아직 안됩니다.
y += 100
print y
# 출력 결과: 200




Excel: 엑셀 돈단위, 화폐 단위; 원화, 엔화, 달러화로 금액 표현; Currency

예를 들어, 어떤 셀에 1000 이라는 숫자가 있을 때, 한국돈으로 \1,000 이렇게 천원을 나타내려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 그 셀을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클릭하여, 셀 서식 항목을 선택합니다. 다음 그림과 같은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엑셀 통화 기호

* 표시 형식에서 통화 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통화란 전화통화가 아니라, "돈"이라는 뜻입니다. 기본적으로 한국돈 단위인 \ 이 선택되어 있습니다. 기호 라는 목록을 클릭하면, 일본 엔화(¥)나 미국 달러화($ 또는 US$) 등의 기호가 나옵니다.

미국 달러화의 경우에는 소수 자릿수를 2자리 정도로 지정해 주는 것이 적당합니다.

음수 라는 곳에서는, 적자 등의 음수 값을 빨갛게 표시하거나, 앞에 마이너스(-) 부호를 붙인다든지, 형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제 키보드의 F2키를 눌러 셀을 편집하면, 원화 기호(\)가 잠시 사라졌다가, 편집 후 자동으로 다시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B열의 모든 숫자를 원화(\) 형식으로 나타내려면, 엑셀 상단의 B 라는 글자를 클릭하면, B열(B세로줄)이 한꺼번에 선택됩니다. 그런 후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셀 서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엑셀 문서 전체의 숫자를 한꺼번에 선택하려면 Ctrl+A키를 누릅니다.



Excel, 엑셀 정수화 함수; 소수점 이하 버리기; Float To Int

엑셀에서, 소수점이 있는 숫자 즉 실수를, 소수점이 없는 숫자 즉 정수로 변환하려면 =TRUNC() 함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 함수는 소수점 이하를 무조건 버리며 정수화시킵니다. =INT() 함수도 비슷한 일을 하지만 위의 함수와 달리 '내림'을 합니다. 이런 함수들은 돈 계산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을 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소수점 이하 무조건 버리며 정수화: ▶▶ 엑셀/Excel] 소수점 이하 버리기 함수, TRUNC(), INT() 차이, 차이점


주의! 엑셀에서 실제 돈 계산을 할 때에는 소수점 이하를 무조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반올림"을 하여 정수화함니다. 엑셀에서 반올림 함수는 =ROUND() 입니다. 영어로 반올림을 "round off" 라고 하기에, =ROUND()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올림 함수로 정수화: ▶▶ [엑셀/Excel] 실수를 반올림하여 정수로; 소수점 특정 자리에서 반올림하는 함수 - ROUND


카시오 계산기시계 사용법; 시간 맞추기 매뉴얼; Casio Calculator Watch Manual

카시오의 계산기 달린 시계에서 DBC32-1A 라는 모델의 시간 맞추기 설명입니다. 보통 전자시계의 시간 맞추기와 큰 차이는 없기에, 일반 시계의 시간 맞추기 방법으로도 참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시계에는 한글 매뉴얼이 없고 영문 매뉴얼만 있더군요. 그리고 이 시계에는 다음 사진처럼, 액정 좌우에 버튼이 총4개 있습니다. (시계 아래쪽의 계산할 때 사용하는 미니 키보드가 아니라, 액정 바로 양옆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Calculator Watch


* 우선 시계가 "시간 보기 모드"여야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현재 "계산기 모드" 등이라면, 시계 "좌측 하단 버튼"을 몇 번 누르면 "시간 보기 모드"가 나옵니다.

* 이제, "좌측 상단 버튼"을 몇초간 계속 꾹 누르면, 액정의 초 단위가 반짝거리기 시작합니다. 시간 맞추기 모드가 됩니다.

* "좌측 하단 버튼"과, "우측 하단 버튼"을 번갈아 누르면 각 시간 요소들 사이를 이리저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분"만 맞추려면 "분"이 깜빡거리게 만듭니다.

* 계산기 시계이기에, 계산기의 숫자판으로 직접 시간을 입력합니다. 즉, 키보드가 달린 시계니까요. 그런데 "초"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 요소들은 2자리 숫자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3시라면 "03"으로 입력합니다. 그러나 "초"를 00초로 입력할 때에는 계산기 숫자판의 0만 누릅니다.

연도를 입력할 때에는 끝의 2자리를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2007년은 07년으로 년도를 입력합니다.

* 오전 오후를 변경하려면, A나 P가 깜빡거리게 한 후에 [=PM]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오전은 A, 오후는 P입니다. 단, 시계가 12시간제로 설정된 경우에만 변경 가능합니다.

* 언어를 변경하려면 [+] 이런 덧셈 버튼과, [÷] 이런 나눗셈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렇지만 ENG(영어)로 나오게 놔두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한글 지원이 없기에...

* 이제, "좌측 상단 버튼"을 누르면, 모든 설정이 완료됩니다.



기타 설정법


12시간제 / 24시간제 전환 방법 : 계산기 시계의 "우측 하단 버튼"을 누르면, 12시간제 / 24시간제로 상호 전환됩니다.

요일 맞추기 : 요일은 현재 년월일에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수동으로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


사용 전지


이 카시오 계산기 시계에는 CR2025 라는 리튬전지 1개를 넣습니다. 1개 800원쯤 하는 버튼형 전지인데 시계포에서 이 전지를 교환하려면 3000원 정도 받습니다. "시계 드라이버"라는 초소형 드라이버 공구가 있다면, 시계 뒤딱지를 분해해서 직접 전지를 교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계산기 모드 사용법: ▶▶ 카시오 계산기 붙은 시계 실물 사진; Casio Calculator Watch DBC32-1A


전화번호 입력법: ▶▶ 계산기시계 전화번호 입력 방법, 전화번호부 사용법; Data Bank Watch Casio

렌즈 클리닝 용액, 디카 크리닝액 사용기, 코닥 렌즈 클리너; Kodak Lens Cleaner

카메라 렌즈를 닦을 때 입김을 불어서 닦으면 렌즈 유리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고, 그렇다고 해서 마른 융으로 닦으면 지문 등은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걸레질을 하지 않고 빗자루로 먼지만 쓸어내는 격입니다. 렌즈를 습식 청소하기 위해서는 렌즈 클리닝액이 필요했습니다. 시중에 보면 렌즈 클리닝액을 많이 파는데, 정체불명의 클리닝액들이 많아서 불안했습니다.

주의! 콘택트 렌즈 세척액이 아닙니다. 카메라 렌즈 닦는 세척액입니다.

필름국에 보니까 "코닥 렌즈 클리너" 용액을 팔고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1병에 6000원으로 꽤 비싼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묻지마 용액과 달리 포장부터 믿음직하고 좋았습니다. 다행히 중국산은 아니고 "MADE IN USA"입니다. 실제 생산은 코닥이 아닌 Tiffen 이라는 회사에서 했습니다.

클릭하면확대
렌즈 클리닝액
카메라 렌즈 크리닝용액 사진
안경이나 쌍안경도 닦을 수 있습니다.

크리닝 용액 사용기


생각보다 작은 용기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1방울 정도만 떨어뜨려서 닦는 것이기에 몇 년은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 가운데 사진처럼, 용기 뚜껑의 꼭지를 수직으로 세워야 용액이 나옵니다. 이런 용기로는 용액이 서서히 증발하거나 농축되어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용기를 보호하는 장치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방용 랩을 용기에 둘둘 말아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사용법은 자매품(?)인 코닥 렌즈 클리닝 페이퍼(Kodak Lens Cleaning Paper) 같은 전용 종이나, 렌즈 청소용 천에, 위의 용액을 1방울 적셔서 닦는 것입니다.

쏟아붇는 것이 아니고, 1방울 단위로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 닦였고, 뿌연 얼룩이 남는다든지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얼룩(smear)과 찌꺼기(residue)가 남지 않는다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코닥 렌즈 클리닝 페이퍼(Kodak Lens Cleaning Paper)"라는 렌즈 청소용 종이는 별로였지만, 이 클리닝액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구입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일반 크리닝액과 달리, 코닥 크리닝액은 다음과 같이 성분 표시까지 있어서 더욱 믿음직했습니다.


코닥 세척액 성분


* Water (물; 증류수겠지요)
* Ammonium Carbonate (탄산 암모늄)
* Non-ionic Surfactant (비이온 계면 활성제)
* Cationic Surfactant (양이온 계면활성제)


어느 클리닝액이든 본질적으로는 세제 즉 비누 성분입니다. 그렇지만 진짜 비눗물로 닦으면 안됩니다. 뿌연 자국이 남고 렌즈 코팅도 손상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마실 위험이 있으니, 눈에 안 띄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전지현 CF 동영상, 신인 때 화장품 광고; Jun Ji-Hyun

서기2000년이나 그 이전에 제작된 전지현 CF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입니다. 2000년이면 전지현이 신인 때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전지현이 잠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이 너무 짧군요.



유튜브 플레이 버튼 때문에 또 초기화면이 이상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면 잘 올라가지 않았는데 어제는 잘 올라갔습니다.


Tuesday, June 19, 2007

한글에서 분수 나타내기, 분자 분모 입력법; 한글수식입력기; HWP MathFraction

여기서 "한글"이라는 것은 아래아한글(Hwp.exe) 워드프로세서입니다. "한글"에서 분수를 입력하려면, 한글에 내장되어 있는 "수식 입력기"를 실행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한글에서 수식입력기를 실행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상자가 나오는데, 여기서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아이콘을 누르고, 분자를 적고 키보드의 Tab키를 누른후 분모를 적고, 다시 Tab키를 누르면 분수가 입력됩니다.

한글수식입력기

한글 분수 분자분모 입력

한글에서 수식입력기를 실행하는 법과 분수 입력 방법은 여기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한글 수식 입력기 기초 사용법: 수학 공식 입력/편집기; 아래아한글 2005; HWP Equation Input

일본지도보기, 도쿄 지도; Japan Map

예전에는 야후의 일본지도가 제일 쓰기 좋았는데, 지금은 구글맵의 일본지도가 아주 잘 나옵니다. 구글이나 야후의 일본 지도는 회원 가입 절차 등이 없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일본지도는 다음 그림과 같은 지도가 나옵니다. 도쿄뿐 아니라 일본전국이 다 나옵니다:

일본 동경(도쿄) 시내 지도: Google Maps Japan Tokyo

일본지도

여기에, 일본지도보기 주소와 사용법이 있습니다: ▶▶ 구글 맵] 상세한 일본 전국/동경(도쿄)시내 상세 지도; 무료 지도; Google Maps Japan Tokyo


니콘D40 CF 동영상, Nikon D40 한국 광고; 어린이 축구

니콘 D40 DSLR 광고 동영상입니다. 지금은 방영되지 않고 올초에 몇달간 TV에 나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축구를 하고, 골키퍼의 어머니로 보이는 여자 모델이 출연합니다. 처음에는 이 여자모델이 일본인인 줄 알았고, 이 CF도 일본에서 제작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유니폼에 한글로 이름이 "?진수"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니콘이 중소기업이라서 국가별로 CF를 제작할 여건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과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자 모델은 아무리 봐도 일본인 같습니다. 한국 여자와는 생김새부터가 좀 다르고 "니뽄필"이 나는군요.




가수 비 CF 동영상, Nikon D80; 가수비 니콘 TV 광고; Nikon Reality

그저께부터 "가수 비"의 니콘 CF가 TV에서 나오더군요. 인도의 갠지스강을 배경으로 한 것이고, "Nikon Reality" 라는 모토(?)입니다. "왜곡하지 않겠다/꾸미지도 않겠다/그리고 그들이 나를 의식하지 않게 하겠다" 라는 카피가 있었습니다. 카메라는 Nikon D80 입니다.



한국 니콘에서 마케팅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인쇄 매체에도 가수비의 니콘 광고가 실리고 있더군요. 카메라 CF는 전반적으로 니콘이 잘 만든다고 생각됩니다.




HTML CSS: 새창으로 열기 태그, 새 윈도우 여는 링크 속성; target _blank

어떤 하이퍼링크를 클릭했을 때, 현재 창에서 링크가 열리는 것도 있고, 새창이 뜨면서 열리는 링크도 있습니다. <a> 태그 속에 target="_blank" 라는 속성을 넣어주면 새창으로 열립니다. 그런데 새창으로 열기를 하면, 파이어폭스 같은 탭브라우저에서 불편할 수 있어 추천하지 않고, target="_blank" 속성이 웹표준도 아닙니다.

아래 예제에서, 첫번째 링크는 현재창으로, 두번째 링크는 새창으로 열립니다.

예제 파일명: example.html

<a href="http://www.google.co.kr/">구글 검색 (현재 창으로 열기)</a>


<br /><br /> <!-- 줄바꿈 -->


<a href="http://www.google.co.kr/" target="_blank">구글 검색 (새 창으로 열기)</a>




물론, 현재창으로 뜨는 일반 링크에서도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르며 링크를 클릭하면 항상 새창으로 뜹니다.


뉴욕 시차, 미국동부시간[뉴욕시간]과 한국시간 계산; New York, Seoul

미국 뉴욕(New York)은, 겨울에는 "동부 표준시(Eastern Standard Time; EST; UTC -5)"를 사용하고, 서머타임 기간에는 "동부 일광절약 시간(Eastern Daylight Time; EDT; UTC -4)"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동부"란 북미 대륙의 동쪽 즉 미국의 동쪽 지방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뉴욕 시간은, 겨울에는 세계표준시인 UTC에서 5시간을 마이너스하고, 서머타임 기간에는 4시간을 마이너스합니다.

한국과의 시차: 한국 서울이 뉴욕보다 14시간 더 빠릅니다. (미국의 서머타임 기간에는 13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 때의 시차 계산법
======================
한국 시간 -> 뉴욕 시간: 한국시간에서 -13 시간하면 뉴욕시간
뉴욕 시간 -> 한국 시간: 뉴욕시간에서 +13 시간하면 한국시간


겨울의 시차 계산법
================
한국 시간 -> 뉴욕 시간: 한국시간에서 -14 시간하면 뉴욕시간
뉴욕 시간 -> 한국 시간: 뉴욕시간에서 +14 시간하면 한국시간


여기에 "뉴욕 시계"가 있습니다: < New York, New York, United States >

2007년부터 미국 서머타임 기간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겨울 빼고는 거의 일년 내내 서머타임이라고 보면 됩니다: ▶▶ 2007년, 미국 서머타임(일광 절약 시간) 변경; Summer Time 섬머타임


LA 시차: ▶▶ LA 시간, 한국 시각과의 시차 계산; 로스앤젤레스, 태평양 표준시 PST PDT


한국과 미국의 계절 차이가 있나요?


한국과 미국은 같은 북반구(쉽게 말해서, 지구본 위쪽)에 위치하기에 계절은 똑같습니다. 시간만 다릅니다. 다만 호주는 남반구(지구의 적도 아래쪽)에 있는 나라이기에, 한국과는 계절이 정반대입니다. 한국이 여름이면 호주는 겨울입니다.


Monday, June 18, 2007

렌즈 크리닝 페이퍼; 코닥 렌즈 클리닝 페이퍼 사용기; Kodak Lens Cleaning Paper

카메라 렌즈 표면은 "극세사 융"으로 닦거나 산양가죽으로 닦는데, 산양가죽은 모르겠지만, 극세사 융은 렌즈 표면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을까 좀 불안했습니다. 비교적 튼튼해 보이는 단렌즈 표면과 달리, 애기번들 줌렌즈의 대물렌즈 유리는 아주 연약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코닥에서 나온 크리닝 페이퍼를 샀습니다. 얇은 클리닝 페이퍼가 50장 (50 Sheets) 들어 있습니다. 필름국에서 1봉투에 3,500원에 팔더군요. 2봉투 즉 100장을 7000원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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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클리닝 페이퍼
렌즈 청소용 전용 종이

보기 드물게 "MADE IN USA"입니다. 코닥에서 직접 만든 것은 아니고 Tiffen 이라는 곳에서 만든 것입니다.

클리닝 페이퍼 사용법 번역


(의역입니다.)

* 클리닝 페이퍼 1장을 부드럽게 뭉쳐서 렌즈 표면의 먼지를 털어낸다. (먼저 블로어로 먼지를 불어내어야 할 것입니다. 미세한 모래가 붙어 있는 상태에서 렌즈를 닦으면, 마치 사포로 문지르는 것 같은 손상을 줍니다.)

* 클리닝 페이퍼 한 장을 떼어서, 렌즈 표면을 부드럽게 둥글게 원을 그리며 닦는다.

* 지문을 지울 때에는 별매의 렌즈 크리닝 용액을 1방울 묻혀서 사용한다.

* 앞뒤 대물렌즈와 접안렌즈만 닦되, 렌즈를 분해하지는 말 것. (당연한 얘기군요.)


사용기


50장의 종이들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그냥 두꺼운 종이 사이에 대충 끼워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봉지에서 페이퍼를 꺼내려다가 50장 전부를 땅에 쏟을 뻔했습니다. 아주 황당했습니다. 봉지에서 꺼낼 때 극히 주의해야 합니다.

50장의 종이들은 위의 사진 우측 하단처럼, 아주 아주 얇았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얇다는 느낌까지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얇은 종이로는 렌즈 표면에 손상을 주려고 해도 힘들겠더군요.

종이 1장에, 같이 구입한 코닥 크리닝 용액을 1방울 묻혀서, B+W 필터 표면을 닦아 보았습니다. 얼룩은 생기지 않았지만 보풀이 조금 남았습니다. 남은 보풀을 닦기 위해, 또 한 장의 페이퍼를 소모해야 하는 식이었습니다.

렌즈에 지문을 묻히기가 무엇해서, 디카 LCD모니터 표면의 지문을 닦아 보았는데, 잘 닦였습니다. 일반 휴지로는 LCD지문과 콧기름^^이 잘 닦이지 않았는데, 코닥 용액 + 코닥 페이퍼의 조합으로 닦으니 말끔히 잘 닦였습니다.


사용 후 결론은, 그리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만 코닥 상표가 붙어 있는 것이니 안심은 되었습니다.


CF 광고 동영상; 이나영 + 윤해영; 커피 믹스 고화질 2 Maxim Coffee

이나영과 윤해영의 광고 동영상입니다. 요즘 찍은 것이 아니라 서기2000년이나 그 이전에 촬영된 오래된 것입니다. 토요일 오후에 이나영과 윤해영이 서로를 이지메(?)하는 아름다운 내용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고화질입니다.



비슷한 시리즈물: ▶▶ 윤해영 + 이나영 CF 541동영상; 맥심 커피믹스; YHY 1

포토샵 빛바랜 사진, 오래된 흑백사진 효과; Photoshop Old Photo

포토샵에서 싱싱한 컬러사진을 빛바랜 사진으로 변환하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우선 포토샵의 듀오톤 기능을 사용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다음은 검정색과 노란색 2가지 잉크를 사용하여, 빛바랜 사진을 만든 예제입니다.

클릭하면확대
빛바랜 사진효과
빛바랜 사진 효과

듀오톤으로 변환된 사진을 JPG로 저장하려면, 다시 RGB모드로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포토샵에서 듀오톤 사용법: ▶▶ 포토샵 듀오톤, 갈색 모노톤 변환, 2색 인쇄 방법; Photoshop Duotone

포토샵 듀오톤, 갈색 모노톤 변환, 2색 인쇄 방법; Photoshop Duotone

포토샵에서 컬러사진을 듀오톤(Duotone)으로 변환하여, 갈색의 흑백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듀오톤으로 만든 흑백사진은 보통의 흑백사진보다 깊은 맛이 나고, 진짜 고급 흑백사진처럼 계조가 풍부해 보입니다.

* 원본 사진을 포토샵으로 불러옵니다.

* 포토샵 상단 메뉴의 "Image (이미지) > Mode (모드) > Grayscale (그레이스케일)" 을 선택하여 우선 사진을 흑백의 모노톤으로 만듭니다.

* 이제 "Image (이미지) > Mode (모드) > Duotone (듀오톤)" 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듀오톤 설정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클릭또는옆으로스크롤가능
듀오톤

(모노톤은 잉크 1개로, 듀오톤은 2개로 표현함, 일반적인 컬러 인쇄는 잉크 4개가 필요)

* 검은색 잉크 1개와 갈색 잉크 1개를 지정해야 합니다. 위의 대화상자에서 "Ink 2" 라는 곳의 색상 아이콘을 클릭한 후, 적당한 갈색 잉크를 하나 지정합니다. 위의 경우에는 "PANTONE 1675 C" 라는 색이 지정되었습니다. 또는 "PANTONE Yellow C" 같은 노란색을 지정하면 황토색에 가까운 갈색이 됩니다. 빛바랜 흑백사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OK 버튼을 누르면 갈색 듀오톤의 사진이 완성됩니다.

* 그런데 인쇄소에 넘길 파일이 아닌 이상, 듀오톤 상태로 저장하면 호환성에 문제가 생기고 JPG로 저장할 수도 없습니다. "Image (이미지) > Mode (모드) > RGB Color" 를 선택하여, 다시 원래의 RGB모드로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이제 JPG 등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위의 듀오톤 대화상자의 Type (타입) 목록에서, Tritone(3색 인쇄), Quadtone(4색 인쇄) 을 선택하면 잉크를 더 추가하여 미묘한 색상의 흑백사진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PC모니터 상으로는 색의 미묘한 변화가 잘 나타나지 않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갈색 모노톤


잉크 1개만 사용하여 갈색 모노톤을 만들려면, Type 목록에서 "Monotone (모노톤)"을 선택한 후에, 첫번째 잉크의 색상 아이콘을 눌러 갈색을 지정하고, 색상 이름 입력칸에 Brown 등의 적당한 이름을 적어주면 됩니다.


▶▶ [포토샵] 사진을 흑백으로 변환: 그레이스케일/듀오톤/비트맵/채도 조절 등으로 [Photoshop 강좌]


엑셀 편집 방지, 읽기 전용, 쓰기 암호 걸기 방법; Excel Read Only

엑셀 문서를 읽을 수만 있고, 편집하거나 수정할 수 없게 하는 방법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암호를 입력해야 편집 가능하고, 암호 없으면 읽기전용으로 열기 ]]

* 엑셀 상단 풀다운 메뉴에서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합니다. 대화상자가 나오는데 그 대화상자의 우측 상단 귀퉁이의 도구 라는 곳을 클릭한 후 저장 옵션 항목을 선택합니다.

* 쓰기 암호 라는 칸에 적당한 암호를 입력합니다. 확인 버튼을 누른 후 암호를 한번 더 입력해 줍니다. 그런 후 저장하면, 이제 그 문서를 열 때에는 항상 암호를 물어봅니다. 암호에 대답하지 않고 Enter키만 치면 그 문서를 편집할 수 없고 읽을 수만 있습니다. 물론 이 상태로도 입력은 되지만 저장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만 가능합니다.
(위의 과정에서, 암호를 입력하지 않고 읽기 전용 권장 이라는 곳에 체크만 해도 되긴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강제적인 읽기전용이 아니라 선택 사항이 됩니다.)

주의! 테스트용의 간단한 엑셀 문서를 하나 만들어서, 암호 걸기를 몇 번 연습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엑셀 문서 파일 자체를 읽기 전용으로 만들기


예를 들어 "Book1.xls" 라는 엑셀 통합문서 파일이 있다면, 윈도우 탐색기에서 "Book1.xls" 라는 파일 자체에 읽기 전용 속성을 주면 됩니다. 그러면 암호를 물어보지 않고 기본적으로 읽기전용이 됩니다. 방법: ▶▶ 파일의 읽기전용(Readonly Attribute), 숨김(Hidden Attribute) 속성을 해제/설정하는 법은?

그런데 파일 자체를 읽기 전용으로 만들었을 때, 그 파일을 인터넷으로 전송하면, 읽기전용 속성이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서 별로 완벽하지 않습니다.



참고: ▶▶ 엑셀 파일 읽기전용 암호 해제, 읽기전용으로 열리는 이유는? - XLS, Excel File Readonly

C언어 Mod 함수 ?

Q: 공학용 계산기의 Mod 버튼을 C언어로 구현하려면 어떤 함수를 사용해야 하나요?

A: Mod버튼은 나눗셈의 "나머지 값" 구하기 버튼인데, C언어에서는 나머지 값을 구하는 연산자가 있습니다. % 퍼센트 기호 연산자입니다. 나머지 값 구하기 함수는 없고, % 퍼센트 기호를 사용하여 나머지 값을 구합니다. C가 아닌 다른 언어에서도 대부분 % 기호로 나머지 값을 구합니다.

사용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C = A % B

의 형식으로 사용하면, A 를 B 로 나누었을 때의 나머지를 변수 C에 대입합니다. 즉 Mod 버튼처럼 작동합니다.


여기에 나머지 연산자 사용 예제가 있습니다:

▶▶ C언어] 나머지 값 연산자 사용 법, 퍼센트 기호(%); Modulus Operator, get Remainder


Sunday, June 17, 2007

캐논 렌즈 목록, SLR, DSLR용; 최신 Canon EF Lens List

일본 캐논 카메라 홈페이지에 보면, 현재 생산되는 캐논 렌즈 목록이 있습니다. 미국 캐논 홈페이지에는 어디 있는지 렌즈 목록이 잘 보이지 않더군요.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면 캐논 EF렌즈 리스트가 나옵니다.

< 캐논 SLR/DSLR용 교환렌즈 목록 >


목록의 제목만 번역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超広角レンズ : 어안렌즈와 초광각 렌즈 (단렌즈)

* 広角レンズ : 광각렌즈 (단렌즈)

* 標準&中望遠レンズ : 표준과 중망원 렌즈 (단렌즈)

* 望遠レンズ : 망원 렌즈 (단렌즈)

* 超望遠レンズ : 초망원 렌즈 (단렌즈)

* エクステンダー : 텔레컨버터

* EF-Sレンズ : 크롭바디 디카(DSLR) 전용 렌즈, 풀사이즈DSLR이나 필카에는 사용 불가 (대부분 줌렌즈임)

* 広角ズームレンズ : 광각 줌렌즈

* 標準ズームレンズ : 표준 줌렌즈

* 望遠ズームレンズ : 망원 줌렌즈

* マクロレンズ : 접사용 마크로 렌즈

* TS-Eレンズ : 쉬프트 렌즈 (특수 렌즈임)



C언어 비트 연산] 특정 비트 켜기 끄기 함수, Bit ON OFF; Set a Bit, Save a Bit

부호없는 16비트 정수 즉 "unsigned short"형 숫자에서 특정 비트를 켜고 끄는 방법입니다. 아래의 "setAbit(숫자, 몇번째비트, 1또는0)" 함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특정 비트를 1또는 0으로 설정한 후, 그 결과를 다시 "unsigned short"으로 반환합니다. 따라서 이 함수로, 어떤 숫자를 비트 단위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특정 비트 조작, 1 또는 0으로


소스 파일명: example.cpp
#include <stdio.h>

unsigned short setAbit(unsigned short x, int n, int b);
char *ushortToBinary(unsigned short i);


int main(void) {

  unsigned short num = 0;
  printf("%s\n", ushortToBinary(num));
  // 2진수 출력 결과: 0000000000000000


  // 0번 비트 (맨 우측 비트)를 1로 켜기
  printf("%s\n", ushortToBinary( setAbit(num, 0, 1) ));
  // 0000000000000001



  printf("\n\n");
  // 0000000000000000 에서, 차례로 1비트씩 켜기 (1로 ON)
  num = 0;
  for (int i = 15; i >= 0; i--) {
    unsigned short temp = setAbit(num, i, 1);
    printf("%s = %10u\n", ushortToBinary(temp), temp);
  }


  printf("\n\n");
  // 1111111111111111 에서, 차례로 1비트씩 끄기 (0으로 OFF)
  num = 0xFFFF;
  for (int i = 15; i >= 0; i--) {
    unsigned short temp = setAbit(num, i, 0);
    printf("%s = %10u\n", ushortToBinary(temp), temp);
  }


  return 0;
}




// 정수 x 의 n번째 비트를, b로 설정하는 함수
unsigned short setAbit(unsigned short x, int n, int b) { // setbit()

  if (b == 1)
    return (unsigned short) (
                             x | (1 << n)
                             );

  return (unsigned short) (
                           x & (~(1 << n))
                           );

}


// 16비트 정수를 2진수 문자열로 변환 함수
char *ushortToBinary(unsigned short i) {
  static char s[16 + 1] = { '0', };
  int count = 16;

  do { s[--count] = '0' + (char) (i & 1);
       i = i >> 1;
  } while (count);

  return s;
}



컴파일 및 실행 결과 화면:
D:\Z>cl example.cpp && example.exe
example.cpp
0000000000000000
0000000000000001


1000000000000000 =      32768
0100000000000000 =      16384
0010000000000000 =       8192
0001000000000000 =       4096
0000100000000000 =       2048
0000010000000000 =       1024
0000001000000000 =        512
0000000100000000 =        256
0000000010000000 =        128
0000000001000000 =         64
0000000000100000 =         32
0000000000010000 =         16
0000000000001000 =          8
0000000000000100 =          4
0000000000000010 =          2
0000000000000001 =          1


0111111111111111 =      32767
1011111111111111 =      49151
1101111111111111 =      57343
1110111111111111 =      61439
1111011111111111 =      63487
1111101111111111 =      64511
1111110111111111 =      65023
1111111011111111 =      65279
1111111101111111 =      65407
1111111110111111 =      65471
1111111111011111 =      65503
1111111111101111 =      65519
1111111111110111 =      65527
1111111111111011 =      65531
1111111111111101 =      65533
1111111111111110 =      65534
D:\Z>



위와는 반대로, 특정 비트가 켜져 있는지 아닌지 알아내기: ▶▶ C언어 비트 연산] 특정 비트 읽기, 1비트씩 추출; Get a Bit, Read a Bit

J-POP, 일본 CF 동영상; YAMASHITA KUMIKO 야마시타 구미코의 JPOP

J-POP 여성 락커인 야마시타 구미코 山下久美子 의 "TOKYO FANTASIA"라는 곡이 사용된 일본CF 동영상입니다. "TOKYO FANTASIA"라는 곡은 "SING A SONG"이라는 앨범에 수록되어 있던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광고 동영상 길이가 너무 짧군요.



야마시타 구미코의 히트곡은 赤道小町ドキッ (Sekido Komachi Dokit) 일 것입니다. 1982년에 발표된 것이니 오래된 음악입니다.

그리고 이 CF 자체는 1999년이나 그 이전에 제작된 것입니다.

필름국의 카메라용 브러쉬 버리다, 중국제 솔; Camera Brush

필름국에서 사진용품 몇 종을 구입했는데 고맙게도 카메라 청소용 브러시 하나를 무료로 받았습니다. 마침 큰 브러시가 필요했기에 반가웠습니다. 브러시 비닐봉지에 "MADE IN CHINA" 라고 적힌 종이가 들어 있었고 아무리 봐도 상표는 없었습니다-_-;;; 그렇지만 크기도 적당하고 좋은 듯했습니다.

브러쉬 등에는 생산시의 먼지가 묻어 있기에 물로 씻은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물로 씻었는데 자꾸 털이 빠졌습니다. 그러나 어느 브러쉬든 털은 조금씩 빠지는 것이기에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브러시의 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병원 소독약 냄새 같기도 하고 신경이 쓰였습니다. 아무리 씻어도 냄새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얼마전에 중국산 나무젓가락에서 인체에 유해한 화학 물질이 용출되었다고 해서 소동이 있었습니다. 중국산 생선에서 납이 나왔다는 둥... 저 개인적으로는 중국산 이쑤시개를 사용하다가 몸이 아픈 적도 있었습니다. 사람 입에 들어가는 것도 그렇게 만드는데, 카메라용 브러시에는 어떤 상상을 초월하는 물질을 사용했을지 두려웠습니다. 이런 것으로는 도저히 렌즈를 청소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고민 끝에 결국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어제 뉴스에 보니 중국산 "토마스와 친구들"인가 하는 장난감 기차에서 납이 검출되었다고 하더군요.


당분간 일제 브러시를 사용해야겠습니다. 이것도 생산지는 중국입니다-_- ▶▶ 디카 렌즈 먼지 청소 도구: 블로어+브러쉬 (블라워+브러시) 뽁뽁이/뾱뾱이/Blower Brush

물론 필름국에서 제값을 주고 산 물건들의 품질은 아주 좋았습니다.


필름국이란?


"필름국"은 "필름나라"의 애칭(?)입니다. 사진 주변용품을 전문으로 하는 곳입니다.





수정 사항: 필름국에서 임의로 보내준 브러시가 아니라, 선택 가능한 "공짜 상품" 중의 하나였습니다.


실내 야경 사진 촬영, 디카 장시간 노출 25초; 니콘 D40X Nocturne

밤 12시가 되어가는 아주 캄캄한 방안 풍경을 아무 조명 없이 장시간 노출로만 찍은 사진입니다. 야경이라고 하기에는 좀 이상하지만 아무튼 깊은 밤입니다. 사진이 비교적 밝게 보이는데 사실상 빛이 거의 없는 캄캄한 실내였습니다. 직접적인 조명이 전혀 없었습니다. 창밖 멀리에 가로등이 있긴 하지만, 유리창문에 직접 빛이 닿지는 않고 간접광만이 창문에 희미하게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우측 방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은 더욱 약했습니다.

클릭하면확대
야경 사진
조명 없는 야간 사진
위의 사진은 포토샵으로 밝게 한 결과이며, 실제 촬영된 사진은 극히 어두워서 창문 윤곽밖에는 보이지 않았음 (원본 리사이즈 + 레벨 조정 + 샤픈 필터 1회)

처음에는 조리개를 F8, 감도 100 으로 촬영해 보았는데, 광량이 너무 부족해서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1시간쯤 노출을 주어야 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하고 감도를 1600 까지 높히고 찍었습니다. 25초나 셔터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노출 부족이었습니다.

RAW (NEF) 가 아닌, JPG 로 촬영했기에, 포토샵에서 노출 부족을 어느 정도 커버해 줄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결과가 좋았습니다. 사진을 밝게 하니, 칠흑 같던 방안의 곳곳이 밝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맨 좌측 야광 탁상시계의 야광 바늘이 빛나고 있습니다. 직접 조명이 있었다면 야광 물질이 빛나는 것까지 찍히진 않았을 것입니다.

장시간 노광하여 사진을 찍으면, 신비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물론 위의 사진이 신비스럽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통 사진은 시간이 멈춘 사진이 되지만, 장시간 노광 사진은 "시간까지 포함된 사진"이 됩니다.


카메라: Nikon D40X
촬영 시간 : 2007-06-10 23:44:39
조리개: F3.5
셔터 속도: 25초
렌즈: 18-55mm f3.5-5.6 (애기번들 줌렌즈)
렌즈 초점거리: 27mm (35미리 환산)
감도: ISO 1600


중앙값이란? 통계에서 중간값, 메디안의 의미; Median

중앙값은 영어로 Median 이라고 합니다. 중간값이라고도 합니다. 여러 개의 숫자들이 있을 때, 그 숫자들을 우선 크기 순으로 정렬한 다음, 가장 가운데에 위치한 숫자 1개만 콕 집어서 골라낸 것이 중앙값입니다.

숫자들이 홀수개 있을 때에는, 크기순으로 가장 가운데의 숫자를 골라내면 됩니다. 그런데 짝수개 있을 때에는 가운데 숫자가 없습니다. 이때는 가장 가운데의 양쪽 숫자 2개를 선택한 후, 그 두 숫자의 산술평균을 구해서 중앙값을 알아냅니다.

평균과는 좀 다른 것입니다. 평균은 극단적인 값에 영향을 받지만 중앙값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학교에, 걸리버 여행기의 거인 1명이 입학하면 학생들 평균 신장이 급변하겠지만, 중앙값은 사실상 변하지 않습니다.


중앙값 계산기: ▶▶ 평균 계산기, 합계 구하기, 표준편차 계산기, 중앙값; Sum Average Stdev Median Calc

엑셀에서 중앙값 구하기: ▶▶ Excel 엑셀] 중앙값, 중간값, 메디안 구하기 함수; Median Function

매스매티카에서 중앙값 구하기: ▶▶ 매스매티카] 중앙값, 중간값, 메디안 구하기 함수; Mathematica Median

자바 프로그래밍으로 중앙값 구하기: ▶▶ Java 자바] double 배열 중앙값, 중간값, 메디안 구하기 메서드; Median Method


Saturday, June 16, 2007

한국 여자 평균 신장, 20대 30대 여성 키 통계 표; F Stature Stat

이 게시물의 신장 통계 자료는 사이즈코리아에서 2003년에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 ▶▶ 통계] 대한민국 인체 치수의 평균 표준편차 데이터 얻기; Size Korea, Human Engineering Data

19세에서 65세까지의 한국 성인 여성의 평균 신장은 157cm 입니다. 2003년이기에 올해의 경우에는 약간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코리아에서 측정한 자료의 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3년도 한국 여성 평균 신장: 나이별

 5 세 이하:  91.6 cm
 6 ~ 11세 : 129.5 cm
12 ~ 17세 : 157.4 cm
18 ~ 24세 : 160.4 cm
25 ~ 39세 : 158.2 cm
40 ~ 59세 : 155.2 cm


20대 여자의 평균 키는 160 센티미터 정도로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통계에서는 20대 초반 여성의 키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10대와 30대 여성의 키는 거의 비슷합니다.


몸무게 통계 자료 (당신의 뚱녀 지수는?): ▶▶ 한국 여자 평균 체중, 20대 30대 여성 몸무게 통계 도표; F Weight Stat

카메라용 건조제, 방습제, 실리카겔 구입기; Camera Silicagel

업데이트 : 아래에 소개된 실리카겔에 발암물질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카메라용 실리카겔을 전자렌지로 재활용할 때의 문제; Cobalt Chloride



장마철도 다가오고, 렌즈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을까 불안해서 결국 "카메라용 실리카겔"을 구입했습니다. "쁘레메 실리카겔 파워드라이 핑크(50g) 2개1세트 P0621" 이라는 제품인데 필름나라에서 팔더군요. 한 봉지에 1500원 하는 것 10봉지를 15000원 주고 샀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실리카겔인 줄 알고 10봉지나 구입했는데, 택배로 도착한 것을 보니 상당히 컸습니다. 2~3봉지만 살 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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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실리카겔
카메라용 실리카겔 사진

보라색 봉지 1개에 2팩이 들어 있었습니다. 우선 팩 1개만 꺼낸 후 봉지를 밀봉했습니다. (봉지 상단에 보면 쉽게 밀봉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니콘 D40X + 애기번들 줌렌즈)를 실리카겔 팩과 함께 일반 비닐봉투에 넣고 다시 카메라 가방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이러면 카메라가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장마철에는 적당할 것 같습니다. 겨울에는 실리카겔을 비닐봉지에서 꺼내서 카메라 가방 속에만 넣어둘 예정입니다.

봉지 뒷면에, 습기먹기 시작한 실리카겔은 분홍색으로, 수명이 다한 실리카겔은 붉게 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전자렌지에서 30초 이내로 가열하면 오래된 실리카겔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전자렌지에 가열하면 혹시 음식 냄새가 실리가겔에 배지 않을까 해서 여러 개를 샀습니다. (50그램 짜리는 15초만 가열해야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Q: 유리에도 곰팡이가 생기나요?


보통 유리는 모르겠지만 카메라 렌즈 유리에는 곰팡이가 쉽게 발생합니다. 렌즈 곰팡이는 렌즈 코팅을 손상시키기에, AS를 받아도 원상회복이 힘듭니다.

Q: 똑딱이도 습기제거제가 필요한가요?


똑딱이 즉 컴팩트 카메라의 렌즈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에, DSLR보다는 상대적으로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유리 렌즈가 1매 정도는 들어가 있을 수 있고, 플라스틱에도 곰팡이가 안 핀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역시 건조제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렌즈뿐 아니라 CCD 등의 전자회로도 습기에 취약하기에 역시 실리카겔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만 물먹는하마 같은 초강력 제습제는 카메라 등의 정밀 기계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염화칼슘이 기계를 부식시킬 수도 있고 습도가 너무 낮아도 카메라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렌즈 곰팡이 방지제 구입기: ▶▶ 디카 렌즈 곰팡이 방지제 구입; Lens Mould, Kabinai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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