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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
Sunday, September 30, 2007

특수문자 입력하는 법, 전각 특수 기호 입력 방법; 윈도우XP에서 Input Special Char

한글 윈도우XP에서 전각 특수문자 즉 특수기호들을 문서에 입력하는 방법입니다. ㄱ ㄴ ㄷ ㄹ 같은 한글 자모를 하나 입력한 후에, 즉시 키보드의 "한자 변환키"를 누르면 변환창이 윈도우 화면 맨 우측 아래에 나타납니다.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에서만 되고, 윈도우98이하에서는 되지 않는 한계가 있습니다.

* 우선 메모장이나 워드나 엑셀 등의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문자나 기호를 입력할 "문서"가 있어야 입력이 됩니다.

* 예를 들어 ※ 이런 참고표(일명 당구장표)를 입력하려면, ㅁ(미음)키를 누른 후, 즉시 "한자키"를 누르면, 특수문자 목록이 나오는데, 그 중의 6번째를 클릭하면 ※ 이런 참고표가 찍힙니다.


그 외에도 아주 많은 특수기호들이 있습니다. 다음 주소에 보면 특수문자표가 있습니다:
▶▶ 한글 특수문자 입력표 - Hangul Special Character Input Table


또는 윈도우에 내장된 "문자표"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특수문자를 입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입력창/글쓰기난에, 전각도형/유로화(€)기호 입력법 - Euro Sign Input

섭씨 기호, 화씨 특수문자 입력 방법; 문자표에서 썹씨 온도 기호; Centigrade Char

메모장 등의 문서에서, 섭씨 화씨 등의 온도 단위 기호 문자를 입력하려면, 우선 이렇게 한글 자모인 리을(ㄹ)을 찍은 후, 즉시 키보드의 "한자 변환키"를 누릅니다.

그러면 윈도우XP(Windows 98에서는 안됨) 화면 오른쪽 맨 밑에, 문자 변환창이 나오는데, 섭씨 문자가 보일 것입니다. 변환창의 우측 화살표를 클릭하면 화씨 문자도 보입니다. 그 특수 문자들을 클릭하면 기호가 현재 편집 문서에 찍힙니다. (전각 문자입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 : 섭씨 기호
℉ : 화씨 기호


참고로, "섭씨"가 맞고 "썹씨"는 틀린 맞춤법입니다.

윈도우에 내장된 문자표에서 클릭하여 특수문자 입력하는 법 참고:
▶▶ 문자표 실행 방법


다른 모든 종류의 특수문자가 들어 있는 문자표는 여기에 있습니다.
▶▶ 한글 특수문자 입력표 - Hangul Special Character Input Table

▶▶ 섭씨 화씨 변환 공식, 온도 환산하는 펄 소스; Perl Celsius Fahrenheit

디렉터리가 비어 있지 않습니다, 라는 에러 해결 방법은? The directory is not empty

도스에서 RMDIR 명령으로 디렉토리(폴더)를 삭제하려고 할 때, 만약 그 디렉토리 속에 파일이 들어 있다면 "디렉터리가 비어 있지 않습니다" 라는 에러가 나게 됩니다. 영문판 도스에서는 "The directory is not empty" 라고 나오는데 같은 의미입니다.

이때는 지우려는 그 디렉터리 속에 들어 있는 것을 del 명령으로 먼저 지우고 rmdir 명령을 실행하면 됩니다.

더 쉬운 방법으로는, rmdir 명령에 /S 옵션을 붙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000 이라는 하위 디렉터리를 무조건 삭제하려고 할 때는

rmdir /s 000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000, 계속하시겠습니까(Y/N)? 라고 물어보는데 이때 키보드의 Y 키를 누르면, 000 속에 있는 파일이나 하위 디렉토리들이 자동으로 지워지고 최종적으로 000 이라는 폴더도 지워집니다.

휴지통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지워지는 것입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설명: ▶▶ 배치파일, 도스(DOS)에서 파일 삭제, 디렉토리 지우기 명령어; Delete File

도스 디렉토리 바꾸기 명령, DOS에서 드라이브, 폴더 이동 명령어; Change Directory 사용법

도스에서 다른 디렉토리(폴더)로 이동하는 즉 디렉터리를 바꾸는 명령어는 CD 입니다. Change Directory 의 약자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디렉토리 밑에 있는 test 라는 하위 디렉토리로 이동하려면
cd test
이렇게 합니다.

\myhome\java 라는 폴더로 바꾸려면
cd \myhome\java
이렇게 합니다.

루트 디렉토리(드라이브의 최상위 디렉토리)로 이동하려면
cd \
이렇게 cd 뒤에 백슬래쉬(\) 기호를 넣어줍니다. (이 블로그의 버그 때문에 백슬래시 기호가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음)


드라이브 바꾸기 / 이동 명령


원래 cd 명령으로는 드라이브 바꾸기가 안됩니다. 이때는 예를 들어 D드라이브로 이동하려면
d:
이렇게 하면 됩니다.

다른 드라이브에 있는 특정 디렉토리로 한꺼번에 이동하려면 /d 라는 옵션을 붙이는데, 옛날의 MS-DOS에서는 /d 옵션이 먹히지 않고, 윈도우의 도스창에서만 됩니다.
cd /d D:\My Documents\My Data Sources


cd 명령은 도스의 버전에 따라서 기능에 차이가 있습니다.
cd /?
라는 명령으로 도움말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CD 명령으로 직접 타이핑하여 디렉토리를 바꾸기 하는 것은 불편합니다. 탐색기에서 쉽게 특정 디렉토리에서 도스창을 여는 방법: ▶▶ 탐색기 폴더에서, 도스창 실행 레지스트리: '여기에 명령 프롬프트' Command Line Here Registry


구글에서 새창으로 열기 방법, 구굴 그글 굴굴에서; Google New Windows

검색엔진인 "구글"(구굴 그글 굴굴은 틀린 발음)에서 검색을 할 때에, 검색 결과 링크를 클릭하면 새창으로 뜨지 않아서 불편한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때는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됩니다.

* 구글 코리아 홈페이지에 보면 환경설정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 "환경설정"이라는 링크를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 검색결과 창 이라는 항목이 나올 것입니다. "검색결과 새 창에 보여주기" 라는 곳의 왼쪽에 있는 사각형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체크 표시"가 됩니다.

* 그리고 페이지당 결과 수 라는 곳을 "100"으로 설정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그러면 검색 결과가 10개가 아닌 100개씩 한꺼번에 시원하게 출력됩니다.

* 맨 밑에 있는 [환경 설정 저장] 이라는 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구글 홈페이지에서 다시 검색해 보면, 링크들이 모두 "새창으로 열기"가 될 것입니다.


힌트: 어떤 사이트에서든 상관없이, "새창으로 열기"가 안되는 링크는,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르며, 링크를 클릭하면 무조건 항상 새창에서 열기가 됩니다.


D40 D40X 차이, D40 X 차이점, 다른점 비교

니콘 D40 은 2006년 11월에 발매되었습니다. 그리고 D40X 는 2007년 3월에 출시되었습니다. 니콘 제품명에서 X 라는 것은 "기능이 상향된 버전"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D40 과 D40X 는 거의 같은 DSLR 입니다. 모양도 거의 비슷해서 구분하기 힘들고, 사용하는 배터리와 충전기도 동일한 모델입니다. 그리고 둘다 자동초점 모터가 바디에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렌즈 속에 모터가 들어 있는 AF-S 렌즈 (애기번들 등의 렌즈)를 사용해야만 자동초점이 됩니다.

Nikon D40 과 D40X 의 가장 큰 차이점은 화소 수의 차이뿐입니다. D40 은 610만 화소, D40X는 1020만 화소입니다. 그 외의 차이는 무시해도 좋을 정도의 차이뿐입니다.

D40 과 D40X 를 선택할 때, 결국 문제는, 610만 화소와 1020만 화소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일반 사진 즉 가족사진 기념사진 아기사진을 찍을 때에는 610만 화소로도 충분합니다. 같은 610만 화소라도, 컴팩트카메라(똑딱이)의 610만 화소와는 차원이 다른 고화질입니다.

그런데 사진을 "크롭"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1000만 화소 이상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크롭이란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오려내는 것,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접사(정물 근접 촬영)"를 할 때에는 크롭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포토샵으로 좀 전문적인 편집 작업을 한다든지 할 때에는 1000만 화소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600만 화소의 사진은 크롭이 힘들고, 크롭을 하면 사진이 너무 작아지거나 또는 화질 저하가 눈에 뜨입니다.

사진을 찍어서 그대로 모니터로 보거나, 그 상태 그대로 인화를 하려면 D40 으로 충분합니다. 크롭만 하지 않는다면 화소 차이를 체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포토샵으로 합성 작업 등의 편집을 하려면 D40X 가 좋습니다. 저는 D40X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값이 더 싼 D40 을 사려고 했지만, D40 으로 찍은 사진은 아무래도 자유로운 편집이 곤란해서 X 를 구입했습니다.

D40X 로 촬영한 후, 포토샵으로 필요한 부분만 오려내고 여러 장을 하나로 합친 사진은 여기에 있습니다: ▶▶ SB-400 니콘 플래시 사진, 소형 외장 스트로보 사용기; Nikon Flash Speedlight
소형 DSLR 로 찍은 사진이지만 마치 중형 카메라로 찍은 듯한 고화질입니다.


D40, D40X 의 더 자세한 차이점들은 여기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니콘 D40과, D40X 차이점, Nikon 저가형 DSLR 가격/화질 차이 비교


▶▶ D40과 D80 차이점은? 니콘 저가형 / 중급기 DSLR 차이, Nikon 장단점

Saturday, September 29, 2007

기계식 수동 카메라, 수동식 필카 추천; Mechanical Manual SLR

현재 판매되는 카메라는 대부분 디카(디지털 카메라)입니다. 디카는 거의 완전히 전자식입니다. 기계식 디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전자 부품이 사용되지 않고 기계적 장치로만 이루어진 카메라는 구형 필카(필름 카메라)에만 있습니다.

1970년대나 그 이전에 생산된 카메라는 대부분 기계식 수동 카메라입니다.

기계식 수동 카메라로서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은 "니콘 FM 시리즈"였습니다. 카메라 상점에 가서 "기계식 수동 카메라"를 보여 달라고 하면 대부분 Nikon FM2 같은 FM 시리즈를 보여줄 것입니다. 이것은 셔터를 비롯하여 모든 것이 기계식으로 되어 있어서 전지가 없어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파인더 속에 전자식 노출계가 들어 있긴 하지만, 적정 노출을 알려줄 뿐이지, 자동 노출은 아닙니다. 당연히 자동 초점도 아니고 수동 초점 + 수동 노출입니다. 참고: ▶▶ 니콘 FM 시리즈란? Nikon FM2, FM3A, FM10 수동식 카메라

일제가 아닌 독일제 카메라로서는, 라이카 M3 (Leica M3) 가 완전한 수동식 + 기계식 카메라입니다. 안에 전자 부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SLR 은 아니고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입니다. 아주 인기가 있던 전설적인 명작 카메라였습니다. 클래식 카메라에 속합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아마추어가 구입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현재는 중고만 있고 상태가 좋은 제품을 구하는 것은 좀 어렵습니다.


엑셀 Excel, 사진 붙이기 첨부 방법, 그림 파일을 엑셀로 보내는 법; JPG Image File

Q: 디카로 찍은 사진 파일을 엑셀에 첨부하는 방법은?

A: 우선 디카에 들어 있는 "메모리 카드" 속에서 사진 파일을 PC의 하드 디스크로 전송해야 합니다: ▶▶ 디카 SD 리더기 사용법; 카메라 SD메모리 카드 리더기 접속법

그런데 그 사진의 파일 이름이 ".JPG" 라는 확장자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니콘 디카의 경우) NEF 등의 확장자는 엑셀에서 인식하지 못합니다. JPG 가 아닐 경우는 "니콘 캡쳐" 등의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JPG 파일로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디카에서 복사해 온 원본 사진은 너무 크기 때문에, 엑셀 시트에 붙이기가 곤란합니다. 포토샵 등의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진을 엽서 정도의 작은 크기로 적절히 축소해야 합니다: ▶▶ 포토샵] 사진 크기 조절; 이미지 사이즈 조정 변경; Image Size Photoshop


* 이제 JPG 사진 파일이 준비되었다면, 엑셀을 실행하고 엑셀 시트에서 사진을 넣고 싶은 장소를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 엑셀 상단 메뉴에서

삽입 > 그림 > 그림 파일

을 선택합니다. 파일 고르기 대화상자가 나오는데, 아까 준비한 jpg 등의 사진 파일을 지정해 주고 "삽입" 버튼을 누릅니다.

* 이제 엑셀 시트에 그림이 삽입되었을 것입니다. 그림의 귀퉁이를 마우스로 잡아당기거나 하면 그림의 크기를 재조정할 수 있고, 사진을 마우스로 더블클릭(빠르게 2번 연속클릭)하면 사진을 더 정밀히 조정할 수 있는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황토색과 어울리는 색, 황토색이랑 적합한 배색; Yellow Ocher

황토색은 차분함을 주는 색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실제 황토색 물감(정확히 말해서, 안료)을 만들 때에도 흙 속의 "함수 산화철"로 만듭니다. 유화물감이나 수채화 물감에서 황토색을 옐로오커(Yellow Ocher)라고 하는데, 값도 싸고 절대 변색되지 않는 색이라서 오랜 옛날부터 서양화가들이 애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캔버스(Canvas)에 옐로 오커로 바탕칠을 한 후 말려서, 그 위에 그림을 그리면 유화가 차분하고 깊이 있게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황토색에 어울리는 색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F7CF5A 
#EFA639 



갈색과도 잘 어울리지만 물론 쿨한 느낌과는 거리가 멉니다.
#E5AF1E 
#AB8002 



노란색은 녹색과 어울리지 않지만, 황토색처럼 가라앉은 황색은 녹색과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E9673C 
#FFCE6B 
#01A24B 



#FBD16A 
#0099CC 



#EAAC50 
#E57A7F 



#AEDED3 
#F6CC2A 
#F8B8BF 



#AAAADA 
#FFC686 
#88BEBA 



#F4D74F 
#EBDBC4 



주황색과도 잘 어울립니다.
#FBD16A 
#FF9900 



▶▶ 카키색에 잘어울리는 색, 카키색이랑 적합한 색깔들; 카키 모래색 Khaki Color

▶▶ 노란색에 잘 어울리는색, 황색 노랑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깔들; Yellow Color

▶▶ 주황색에 잘어울리는색, 오렌지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Orange Color vol.2

▶▶ 베이지색에 어울리는 색, 베이지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들; Beige Color Table

더 많은 색상표 보기:

니콘 F3 출시 연도; Nikon F3 발매일, 년도

프로용 카메라인 "니콘 F3" 가 출시된 연도는 1980년 3월입니다. Nikon F3 는 80년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35mm SLR 카메라였습니다.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 기능이 있었습니다.

물론 디카는 아니고 필카였습니다. 당시에는 디카가 없었습니다.

NASA(나사)의 우주 왕복선에서도 F3 를 사용했습니다. 우주용으로 약간 개조된 F3에 대구경 준광각렌즈인 "35mm F1.4" 렌즈를 장착한 것이었습니다.

F3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F3HP 라는 모델이 가장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안경을 쓴 상태에서도 파인더가 구석구석 잘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파인더가 약간 작게 보였습니다.

F3부터 시작하여 현재 F6까지의 디자인은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이너인 "조르제토 쥬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했습니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도 디자인한 분입니다. 니콘 카메라의 디자인이 멋진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이지요. 역시 이태리인의 미적 감각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후속 기종인 니콘 F4 가 1988년에 출시되었지만, F3의 인기는 계속되었습니다. F3는 2000년 10월에서야 생산이 종료되었습니다. 무려 20년간 생산된 것입니다.

요즘 니콘 F3 의 중고 가격이 30만원 정도에 거래가 되더군요.


아마추어 사진가들은 저가형인 니콘 FM 시리즈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 니콘 FM 시리즈란? Nikon FM2, FM3A, FM10 수동식 카메라

정품과 비정품의 차이, 카메라 병행 수입, 내수 차이점; DicaImport

카메라에서 정품이란 정식으로 수입 절차를 밟아서 수입된 것입니다. 특히 외국 카메라 회사의 한국 지점이 한국법에 맞게 국내로 반입한 것입니다.

비정품은 "내수"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것은 일본의 카메라 가게에서 일본인에게 파는 카메라를 한국인이 개인적으로 사 온 것입니다. 또는 공인되지 않은 수입상이 비공식으로 수입한 것입니다.

병행 수입품이라는 것도 있는데, "정식으로 수입하는 곳이 여러 회사"라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정품이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니콘(Nikon) 디카의 경우, 정품이 아니면 AS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돈을 주어도 고장 수리를 절대 해주지 않습니다. 카메라의 제품번호(시리얼 넘버)를 확인하여 정품인지 구별합니다.

그러나 캐논 등의 다른 메이커의 경우는, 돈을 주면 비정품이라도 애프터서비스를 해줍니다.

따라서 니콘 카메라는 반드시 정품을 사야 합니다. "니콘 코리아 정품"이라고 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장이 났을 때에는 니콘AS센터에서 수리할 수 없고, 일반 수리점에서 수리하거나 또는 일본에 직접 가서 수리해야 합니다. (일본에 자주 가시는 분이라면 니콘 내수 카메라, 즉 비정품을 구입해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다른 메이커의 카메라는 비정품이라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비정품 즉 "일본 내수 카메라"는 값이 정품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글 매뉴얼이 들어 있지 않을 것입니다. (불법복제된 한글 매뉴얼이 들어 있을 수는 있습니다.)


Friday, September 28, 2007

컴팩트카메라 추천, 인기 똑딱이는? Compact Camera

컴팩트카메라 Compact Camera, 속칭 "똑딱이"란 포켓에 넣고 휴대할 수 있는 작고 납작한 카메라를 말합니다. DSLR 의 반댓말에 해당합니다.

현재 컴팩트카메라는 전세계적으로 캐논(Canon)이 가장 인기가 좋고 사용자가 많습니다. 제가 니콘 유저이지만 니콘의 똑딱이인 쿨픽스(COOLPIX)는 별로 인기가 없었습니다. (2007-12-28 업데이트: 하이엔드 똑딱이인 '니콘 쿨픽스 P5100'은 '캐논 G9'보다도 화질이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 캐논 똑딱이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는데,

* 하나는 여성 취향 디자인의 "익시 / 익서스" 시리즈입니다. 일본 국내에서는 익시(IXY)라고 부르고, 수출품에는 익서스(IXUS)라는 다른 이름을 붙입니다.

* 다른 하나는 좀더 전문적인 기능이 많고 남성적인 디자인의 파워샷(PowerShot) 시리즈입니다. 시커먼 디자인이라서 여성 유저에게는 별로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최신 파워샷 시리즈는 PowerShot G9 입니다.


익시 시리즈가 휴대성도 좋고 가장 똑딱이다운 똑딱이이기에 추천할 만합니다.

참고로, 컴팩트카메라는 1000만 화소 이상이라도 DSLR보다는 화질이 훨씬 떨어집니다. 필름에 해당하는 센서(CMOS / CCD)가 콩알만한 면적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인들은 콤팩트카메라로서 파워샷을 주로 사용하더군요: ▶▶ 최신 유행 디카 동향 보기, 플리커에서 디카 인기 순위; Digital Camera


자일리톨 껌 충치 예방 효과; 신형(알파 프로젝트)은 파인애플 맛? Alpha Project

롯데 자일리톨 껌의 신제품이 나왔더군요. "자일리톨 α프로젝트" 라는 좀 난해한(?) 제품명입니다.

그런데 이 신제품 자일리톨 껌은 예전의 롯데 자일리톨껌과 달리 파인애플 맛이 나서 맛있었습니다. 파인애플 맛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어쨌든 신비스러운 맛이 나더군요. 예전의 오리지날 자이리톨껌은 좀 딱딱하고 평범한 단맛 외에는 아무 맛도 없어서 무미건조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리필용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플라스틱 통"에 든 것을 오랜만에 구입해 보니 신제품이었습니다. 모양도 구형은 납작하고 사각형인데, 신형은 메추리알처럼 둥글었습니다.

어금니의 충치 때문에 적어도 5년 넘게 자일리톨껌을 매일 씹었습니다. 덕분에 충치는 이제 더 이상 진행되지 않습니다. 입속의 충치균이 살균된 것 같습니다. 다만 몇주 자일리톨껌을 씹지 않으면 다시 충치가 진행되었습니다. 평생 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 ▶▶ 어금니 충치 치통, 자일리톨 껌으로 치료, 어린이 충치 예방; Xylitol Chewing Gum Treatment



캐논의 어원, Canon 카메라 이름의 유래; Etymology

카메라와 복사기 등으로 유명한, 캐논 Canon 이라는 일본 회사가 있습니다. 캐논의 회사명 / 상표명의 어원 또는 유래에 대한 설명입니다.

캐논의 창립자인 吉田五郎(요시다 고로; Yoshida Goro) 씨는 불교인이고 특히 관세음보살에 대한 신앙심이 강했습니다. 관세음보살의 준말인 "관음(観音)"을 일본어로 "간논;칸논(かんのん)"이라고 발음하기에, 카메라명을 Kwanon 으로 지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제품명은 Kwanon 과 비슷한 Canon (영어로, 규범 / 正典 등의 의미)으로 정해졌습니다. 관음과 발음도 비슷하고 또한 이러면 수출할 때 서구인들에게도 친근하고, 영어 단어로서도 좋은 의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포를 의미하는 캐논 cannon 과는 발음은 같지만 철자가 다릅니다. 카메라 이름인 캐논에는 중간에 N 이 1개밖에 없습니다. 헷갈리기 쉽습니다.

초창기의 캐논은 렌즈 만들 기술도 없어서, 니콘 렌즈를 붙여서 카메라를 팔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제 니콘을 아래로 굽어볼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CF카드 SD카드 차이점, 플래시 메모리 카드(Flash Memory Card) 차이

디카에 넣는 메모리 카드에 대한 설명입니다. 메모리 카드란 반도체 칩이 들어있는 납작하고 조그만 플라스틱 카드입니다. "플래시 메모리(Flash Memory)"라서, 전원이 공급되지 않아도, 저장된 파일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요즘 SD카드가 주로 사용되고 일부 디카에는 CF카드도 사용됩니다. CF카드는 나온 지 오래되었고 크기가 크고, SD 카드는 비교적 근래에 나온 것이고 크기가 작습니다.

CF카드


CF카드에서 CF는 "CompactFlash" 의 약자입니다. CF카드는 1994년에 미국의 "SanDisk 샌디스크"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CF는 대용량이기에 주로 전문가용 디카(DSLR)에서 사용됩니다. 최대 137GB (137기가) 용량까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2기가, 4기가, 8기가짜리가 주로 판매됩니다.

CF카드에도 종류가 있는데 "Type I"이 43 x 36 x 3.3mm 이고, "Type II (CF2)"는 두께가 5mm 입니다. 타입1과 타입2는 두께 차이밖에는 없고 나머지는 완전히 동일합니다.

파일 시스템은 FAT32 또는 FAT 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쓰기 방지 탭 기능이 없습니다.

SD카드


SD는 "Secure Digital" 의 약자입니다. MMC카드(멀티미디어카드; MultiMediaCard)를 개량한 것입니다. SD 카드의 규격은 1999년, 마쓰시타(Matsushita)와 샌디스크와, 도시바가 공동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SD 카드의 크기는 24 x 32 x 2.1mm 입니다.

SD카드에는 파일을 최대 2GB (2기가) 용량만 저장할 수 있는 한계가 있어서, 2기가의 한계를 넘어서 최대 32GB 까지 가능한 SDHC 카드라는 것도 만들졌습니다.

현재 2기가, 4기가, 8기가짜리가 주로 판매되는데, 4기가 이상은 호환성 문제가 있어서 저는 그냥 2GB짜리를 쓰고 있습니다.

파일 시스템은 FAT 을 사용합니다. SDHC 는 FAT32 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로피 디스크처럼 쓰기 방지 탭 기능도 있습니다.


참고: ▶▶ SD와 SDHC 차이점, 플래시 메모리 카드(Flash Memory Card) 용량 차이

Thursday, September 27, 2007

니코매트 Nikomat, Nikkormat란? 니콘(Nikon) 카메라인가요? 짝퉁?

옛날에 니코매트(니코마트) Nikomat 라는 이름의 "35mm SLR 기계식 필카(필름 넣는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국내나 일본에서는 제품명이 Nikomat 였지만, 서구에서는 Nikkormat(니코르매트, 니코르마트)라는 다른 철자였습니다. 같은 이름입니다.

니코매트는 일본 니콘에서 생산된 카메라가 맞고 짝퉁이나 유사품은 아닙니다. 니코매트는 1965년에 최초로 발표되었고 1970년대에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던, 수동식 35미리 카메라였습니다.

Nikomat는 완전 기계식 카메라지만 파인더 안에 노출계가 내장되어 있어서 노출계 바늘의 움직임에 맞추어, 사람이 손으로 직접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조정하여 촬영했습니다. (노출계가 없는 니코매트 FS 모델도 있었음.) 크고 무겁고 쇳덩어리라서 튼튼한 카메라였습니다.

최고급 기종은 아니고 중급기였습니다. 프로들이 사용하는 최고급 기종은 니코매트가 아닌 "Nikon F"였습니다.

Nikomat가 단종되고, 1977년부터는 "Nikon FM"이라는 이름으로 기계식 카메라가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


1965년에 "Nikomat FT"가 최초로 나왔고, 한국 중고 시장에는 "Nikomat FT3 (1977년)"가 많이 있더군요.

FM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니코매트에도, 은빛과 검정색 2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참고: ▶▶ 니콘 FM 시리즈란? Nikon FM2, FM3A, FM10 수동식 카메라

니콘 FM 시리즈란? Nikon FM2, FM3A, FM10 수동식 카메라

Q: 니콘 FM 이라는 오래된 필카(필름 넣는 카메라)가 있는데 어떤 카메라인가요?

A: 니콘(Nikon)의 FM 시리즈란, FM라디오가 아니고, "35mm 기계식, 수동식 필카"입니다. 1977년부터 개발되어 온, 아주 유명한 카메라입니다. 값이 비교적 싸면서도 튼튼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았습니다.

FM 시리즈는 대부분 노출이 수동이고, 초점도 수동입니다. 포컬 플레인 셔터도 전자식이 아닌 기계식입니다. (태엽과 톱니바퀴로 작동하는 시계를 연상하면 됩니다.) 그래서 전지가 없어도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너무 추워서 전지가 작동하지 않는 남극 북극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노출계는 파인더 안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노출계 지시에 따라,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조정하여 사람이 수동으로 직접 노출을 맞추는 것입니다. 즉 "노출계 연동식"입니다. 따라서 노출이 엄격한 컬러 슬라이드 필름 촬영에는 좀 적합하지 않고, 노출에 융통성이 있는 흑백 사진 촬영에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흑백사진에는 복잡한 카메라가 필요없고 FM 시리즈가 최고였습니다. 사진 기초를 배울 때 좋기 때문에 사진과 학생들도 많이 사용했습니다. 국내에서는 FM2, FM3A 가 많이 쓰였습니다.

모든 니콘 렌즈를 FM 필카에 붙일 수 있지만, 다만 DSLR 전용인 DX 렌즈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주변부가 어두워지는 비네팅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조리개링이 없는 G타입 렌즈도 사용이 곤란합니다.

그런데 FM3A (현재는 단종) 는 완전 기계식이 아닙니다. 전자식 셔터로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도 되고, 모든 셔터 속도에서 기계식 셔터도 사용할 수 있는 복합형(하이브리드형)이었습니다.

현재는 Nikon FM10 이라는 제품명으로 FM시리즈의 최신 모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 기계식입니다. 렌즈 없이 바디만 일본돈으로 37000엔이더군요. 일본이 아닌 중국에서 생산되기에 별로 매력이 없었습니다.



FM시리즈의 선배에 해당하는 니코마트: ▶▶ 니코매트 Nikomat, Nikkormat란? 니콘(Nikon) 카메라인가요? 짝퉁?

MF렌즈란? 매뉴얼 포커스 Manual Focus 의미

MF란 "Manual Focus"의 약자입니다. 여기서의 매뉴얼(Manual)이란 '사용 설명서'라는 뜻이 아니라 "수동식"이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MF렌즈는 자동초점이 아닌 수동초점 렌즈입니다.

현재 시판되는 카메라나 렌즈는 대부분 AF 즉 "자동초점 Auto Focus"이지만, 자동초점 기술이 개발되기 전에 생산된 오래된 렌즈는 당연히 수동초점 렌즈입니다.

니콘 Nikon 의 경우는 아무리 오래된 니콘 렌즈라도 최신의 카메라(DSLR / SLR)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MF렌즈도 최신 니콘 DSLR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니콘에서는 현재도 MF렌즈를 일부 생산하고 있습니다. 니콘 FM 시리즈 필카에서 사용하면 적합할 것입니다.)

다만, DSLR에는 수동으로 초점을 맞출 때 필요한 스플릿 스크린("Split Screen; Split Image Focusing Screen")이 없기 때문에, 사용이 불편합니다. 물론 개조를 하면 달 수는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AF렌즈는 한손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남은 왼손으로는 동조 케이블과 연결된 플래시를 들 수 있었습니다. 참고: ▶▶ SC-28 니콘 Nikon TTL 조광 코드 사진, SC28 싱크 코드 사용기
MF렌즈는 왼손으로 초점링을 돌려야 하기에 왼손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AF렌즈는 MF 렌즈와 같은 "손맛"이 없고, 사진을 찍는다는 기분이 별로 들지가 않아서 허전했습니다.


CR2025 CR2032 동전형 전지 사진, CR-2025 CR-2032 MAXELL TOSHIBA

현재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동전형 전지는 CR2025, CR2032 입니다. 손목시계나 계산기, 리모콘 등에서 사용됩니다. CR2032 가 약간 더 두껍고 용량이 많습니다. "카시오의 계산기 달린 시계"나 "니콘 디카용 적외선 리모콘"에서는 CR2025 가 사용되고, 삼성 선풍기 리모콘은 CR2032 를 사용하더군요.

동전처럼 둥글고 납작하기에 "코인형, 동전형, 또는 버튼형 전지"라고도 합니다. 형태는 비슷하지만 이것은 수은 전지가 아니고 리튬 전지입니다. 수은 전지는 환경 오염 문제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습니다.

리튬 전지는 수명이 길기에 10년쯤은 넉넉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비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종류에 상관없이 낱개 1개가 800원이었습니다. 시계방에서는 몇 천원씩 하는데, 카메라 용품점에서 구입하니 훨씬 더 저렴했습니다.

뒷면 설명서는 한글이지만 모두 일제입니다. 맥셀(Maxell)과 도시바(Toshiba)입니다. 맥셀은 "히타치(Hitachi)"의 상표입니다.

클릭하면확대
코인 배터리
CR2025, CR2032 코인형 배터리


▶▶ CR2032, CR2025 버튼형 리튬전지 차이점 x 수은전지 차이

▶▶ 리튬 전지의 특성; Lithium Battery 장단점




Wednesday, September 26, 2007

파일 다운로드가 안돼요, PC에 다운(내려받기)받은 파일이 깨집니다; IE 6 File Download

파일이 다운로드가 안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다운받으려는 그 파일이 서버 컴퓨터에서 삭제되었다면 당연히 받을 수 없고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런 식의 에러가 발생합니다. 이때는 그 사이트 주인에게 메일을 보내서 파일을 다시 올려달라고 요청하거나 다른 사이트에서 같은 파일을 찾아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자신의 컴퓨터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다운이 안됩니다. 예를 들어, IE 같은 인터넷 브라우저의 "캐쉬 파일(임시 파일)"들이 저장되는 폴더에 문제가 있다면 다운로드가 안되고, 설령 내려받기가 되더라도 파일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때는, IE 6 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시키고, 상단 메뉴에서

도구 > 인터넷 옵션

을 선택하여 설정 창을 열고, "임시 인터넷 파일"이라는 곳에서, 파일 삭제라는 버튼을 누릅니다. 이러면 임시 파일이 저장되는 폴더를 깨끗이 청소할 수 있습니다.


IE 7 버전에서는, "인터넷 옵션" 창에서,

일반 > 검색 기록 > 삭제

를 선택하고, 임시 인터넷 파일 이라는 곳의 "파일 삭제" 버튼을 누르면 "인터넷 임시 파일"들이 삭제됩니다.



여전히 다운로드가 안되면 "하드 디스크의 남은 용량"을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 윈도우XP] 하드 디스크 남은 용량, 드라이브 사이즈 보는 방법; Windows HDD Disk Free Size
하드가 꽉 차 있다면 더 이상 하드에 파일을 기록할 수 없기에, 다운로드도 당연히 되지 않습니다. PC의 하드 디스크는 무한정 많은 파일을 저장할 수 없고 한계가 있습니다. 하드에서 불필요한 파일들을 모두 지우면 됩니다.



윈도우가 "컴퓨터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에 감염되어 있다면, 파일 다운로드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백신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를 고쳐야 하는데,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노턴 안티 바이러스" 같은 백신 프로그램이 윈도우에 설치되어 있을 경우, exe 같은 실행파일이 다운로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exe 파일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을 경우나 감염되었다고 오인하는 경우입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파일은 다운받으면 위험합니다. 굳이 받아야 한다면, 백신 프로그램 실행을 중지시킨 후에 받으면 됩니다.



하드 디스크에 심각한 에러가 발생한 상태라면, 파일 다운로드가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때는 디스크 검사 프로그램을 돌려서 에러를 수정해야 합니다:
▶▶ 1달에 1번 정도는 하드 디스크 검사를 [컴퓨터 초보자를 위한 강좌]


블로거 버그, 백슬래쉬(백슬래시) 문자가 사라지는 문제; Blogger Bug Backslash

구글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인 www.blogger.com + blogspot.com 에 황당한 버그가 있습니다.

문장의 끝이 백슬래쉬(\)로 끝날 때의 버그입니다. 포스트 본문에 있는 백슬래쉬(\) 문자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리고, 그 바로 아래의 줄과 현재 줄이 하나로 합쳐져 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cd \" (따옴표 제외) 이런 문장이 있을 때, 이 문장이 든 게시물을 블로거에 올리면 "cd" 이렇게 되어 버리고, 그 아래의 줄과 한 줄로 이어져 버리게 됩니다.

실은 몇 달 전에 발견한 버그이고 현재는 발생되지 않는 것 같지만, 예전에 올렸던 포스트에서 백슬래시가 사라져 버려 프로그래밍 소스가 깨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글쓰기에서는 문장이 백슬래시로 끝나는 경우가 사실상 없지만, 프로그래밍 소스에서는 가끔 그런 경우가 있어서 걱정스럽습니다.

문제가 발생했던 게시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몇 개 더 있을 것 같은데 백슬래쉬 문자는 검색이 되지 않기에 발견하기도 곤란합니다.)

▶▶ chkdsk /F 옵션으로, 부팅 때 하드 디스크 검사하는 배치 파일 - Batch

현재 위의 소스를 다시 수정하여 정상화시켰지만 언제 다시 깨질지 모르겠습니다.


업데이트:
이런 HTML 주석문을 백슬래쉬 뒤에 억지로 붙이면 해결될 듯도 합니다
<!-- -->


CHKDSK 쓰는 법, 윈도우 XP에서 체크디스크 명령어 사용법

CHKDSK라는 명령 또는 프로그램을 쓰는법입니다. CHKDSK 는 "디스크 에러 검사 프로그램/명령어"입니다. CHKDSK.EXE 라는 이름의 파일로 되어 있는데, 이 명령은 반드시 도스창(명령 프롬프트;CMD.EXE) 을 열고 그 도스창 안에서 실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행 결과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도스창에서, chkdsk 라고 입력하고 Enter(엔터)키를 치면, 현재 하드 디스크를 검사합니다. 대부분 C드라이브일 것인데, D드라이버를 검사하려면

chkdsk d:

라고 하면 됩니다.

chkdsk /?

라고 하면, chkdsk 에 대한 도움말이 화면에 출력됩니다.


chkdsk 의 /f 옵션에 대한 참고:
▶▶ chkdsk /F 옵션으로, 부팅 때 하드 디스크 검사하는 배치 파일 - Batch

LCD 모니터에 적합한 한글 폰트는? LCD Font

요즘에 많이 사용되는 LCD 모니터 즉 얇고 납작한 모니터는, 예전에 사용되던 CRT(브라운관) 모니터와 달리, 글자들이 상당히 부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글꼴 주변에 허연 얼룩 같은 것이 보이기도 하고...

LCD 모니터용 글꼴이 따로 있습니다. "클리어타입 폰트 ClearType Font" 라는 신형 폰트입니다.

윈도우XP에는 영문 글꼴만 클리어타입이 되기에, "윈도우 비스타"에 있는 "맑은 고딕"이라는 "한글 클리어타입 폰트"를 복사하거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받아서, 윈도우XP의 C:\WINDOWS\Fonts 폴더에 복사해 주어야 합니다. 파일명은 malgun.ttf 와 malgunbd.ttf 입니다.

그런 후 다음의 방법으로 클리어타입을 활성화시켜 주어야 합니다: ▶▶ 윈도우XP에 클리어타입 적용하기 - ClearType 켜기

그러면 LCD 모니터에서 보기 좋게 나오는 한글 폰트인 "맑은 고딕" 폰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제 화면 참고: ▶▶ '맑은 고딕' 폰트를, 워드프로세서의 본문에 적용한 예제

단, 전통적인 CRT 모니터에서는 "맑은 고딕" 같은 클리어타입 폰트의 글씨가 번져 보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니콘 D3 출시일 발매 예정일, Nikon D300 출시 날짜; Date

일본 니콘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니콘 최초의 일대일(1:1 풀프레임) DSLR 인 D3 는 2007년 11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올해 겨울입니다.

D300 도 마찬가지로 2007년 11월입니다. (D300은 일대일이 아니고 크롭바디입니다. D200을 개선한 것입니다.)

D3의 시제품은 현재 이미 나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판매는 아직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은 D3 의 경우 500만원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추어에게는 그림의 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또는 꿈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몇 년 지나면 저가형 일대일 DSLR도 나오긴 하겠지요.

그리고 올해 11월에는 신형 카메라뿐 아니라 신형 렌즈들도 출시될 것인데, 일반인들이 구입할 수 있는 대중적인 렌즈가 아니라 주로 고가의 망원렌즈입니다.



정확한 발매 예정일은

D3 는 2007년 11월 30일이고,

D300 은 2007년 11월 23일입니다.


시제품 D3 로 찍은 샘플 사진 보기 주소:
▶▶ D3 화질 샘플 사진 보기; 니콘 Nikon 일대일 DSLR로 촬영한 Sample

D300 사양:
▶▶ 니콘 D300 크롭바디, Nikon D300 주요 사양

Tuesday, September 25, 2007

컬러표 색상표 형광색 256색, 오토데스크 애니메이터; Autodesk Animator 애니매이터

예전 도스(DOS) 시절에 "오토데스크 애니메이터(Autodesk Animator)"라는 유명한 2D 애니메이션 그래픽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오토데스크는 "3D Studio"를 만든 회사이기도 합니다. 그 오토데스크 애니매이터에서 사용되는 기본 팔레트가 다음 그림입니다. 256색이고 상당수 색이 "형광색"입니다. 이 색들로 그림을 그리니 신비스러운 색감의 그림이 나오더군요.

클릭또는옆으로스크롤가능
형광색 칼라표

형광색 컬러표 256색 색상표

잉크로 표현이 불가능한 색상이 많아서 인쇄용 컬러로는 사용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나 TV용 컬러입니다.

위의 그림을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클릭한 후,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선택하여, color_palette_256_autodesk_animator.png 라는 파일을 하드에 다운로드 받고,

파일을 포토샵 등에서 불러온 후 "스포이드 툴"로 찍어서 색상을 채집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필독! 형광색이 아닌 보통 색 중에서 256색을 엄선한 컬러표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 유명한 디럭스 페인트의 팔레트입니다:
▶▶ 256색 색상 표 파일 다운로드, 8비트 칼라표; 디럭스 페인트 DPaint




유닉스에서 텍스트 파일 열기 명령어; 리눅스 Unix Text File Open

유닉스나 리눅스에는 vi 또는 vim (빔) 이라는 이름의 "텍스트 파일 편집기" 즉 에디터가 이미 설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예를 들어, 현재 디렉토리에 있는 test.txt 파일을 열려면

vi test.txt

또는

vim test.txt

라고 하면 됩니다. 000 이라는 이름의 하위 디렉토리(폴더)에 있는 파일을 열려면

vi 000/test.txt

이렇게 합니다. 대소문자를 엄격히 구분합니다. 그런데 유닉스의 빔 에디터는 윈도우용 에디터와 달리 사용법이 좀 까다롭습니다.

Vim 에디터 사용법 강좌: ☞ Vim | Vi | GVim | 빔 에디터


윈도우에서 bash 쉘, 배쉬 셀을 사용하려면? MS Windows bash Shell

MS 윈도우에서 "bash"를 사용하려면, Cygwin (시그윈) 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 가장 쉽고 간단하고 또한 사실상 유일한 방법입니다. Cygwin 은 완전 무료이고 오픈소스입니다. Cygwin 에 배쉬 셀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유닉스 / 리눅스 명령어들이 윈도우용(Win32) exe 파일로 컴파일되어 있습니다.

< Cygwin(시그윈) >을 다운로드받아서 설치한 후, 윈도우 도스창에서 cygwin.bat 파일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배시 프롬프트 화면이 나옵니다. ls 명령으로 파일 목록을 출력했습니다.

Microsoft Windows 2000 [Version 5.00.2195]
(C) Copyright 1985-2000 Microsoft Corp.

D:\cygwin>cygwin.bat
/cygdrive/d/z>
 $ ls
foo.xls  test.txt
/cygdrive/d/z>
 $ ls -l
total 16
-rwxrwxrwx 1 Administrators 없음 13824 Sep 25 14:34 foo.xls
-rwxrwxrwx 1 Administrators 없음     0 Sep 25 14:34 test.txt
/cygdrive/d/z>
 $ q
logout

D:\cygwin\bin>





오일러의 등식 (오일러의 공식) 입력, 매스매티카 Mathematica Euler's Identity

"오일러의 등식(Euler's Identity)"이란 다음과 같은 공식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이라고도 불립니다.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라는 일본 영화에도 나왔습니다. 아름답다기보다는 신기한 공식입니다. 간단한 수식 속에,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상수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널리 알려진 상수인 파이(원주율)와, 다음으로 중요한 상수인 '자연로그의 밑' e 와, 허수단위인 i 가 한데 엉켜 있습니다. 서로 아무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도 -1이라는 정수를 만들어 냅니다.

아래 그림에서 (3)번, (4)번이 오일러의 등식입니다.
오일러의 등식

참고: ▶▶ 수식입력기] 분수,루트 기호 입력 방법, 워드 Word 엑셀 Excel; MS Equation Input Fraction


E^(I * Pi) + 1


위의 수식을 매스매티카에 입력하고 Shift+Enter키를 누르면, 답인 0 (제로) 가 출력됩니다.

매스매티카에서, 기본적인 내장 상수는 모두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캐럿(^)은 제곱 기호입니다.

곱하기 부호인 별표는 공백(스페이스;" ")문자로 대체해도 됩니다.


위의 경우는 "오일러의 등식"인데, "오일러의 공식"이라고 부르는 것은, 파이가 다른 값일 때 공식입니다:
오일러의 공식: ▶▶ 오일러의 공식, MS워드, 매스매티카 입력; Mathematica, Euler's Formula

MS 워드 수식편집기 제곱 표현하는 방법; Word Power

MS워드의 수식편집기에서 숫자의 제곱을 표현하려면, 우선 수식편집기를 실행한 후에, 오른쪽 위 첨자 라는 아이콘을 누르면 됩니다. 제곱의 작은 숫자를 적어야 할 곳에서, 아이콘을 누르고 작은 숫자 즉 지수를 입력하고 키보드의 Tab(탭)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에 보면 "위 첨자" 아이콘이 있습니다.

클릭또는옆으로스크롤가능
워드 수식편집기

'제곱'은 위첨자로 입력 가능 (위첨자에서,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것이 제곱 아이콘)

수식편집기의 자세한 설명 참고:
▶▶ 수식입력기] 제곱, 루트 기호 입력 방법, 워드 Word 엑셀 Excel; MS Equation Input Fraction

배치파일로 디렉토리 생성 명령어, 폴더 만들기 방법; BAT Make Directory, Folder

md 라는 명령을 사용하면, 배치파일 안에서나 도스 프롬프트에서나, 디렉토리(폴더)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md 뒤에 폴더 이름을 적어주면 간단히 생성됩니다. 다음 예제와 같습니다.

BAT File에서, 폴더 생성하는 법


예제 배치파일 명: example.bat
@echo off

:: 현재 디렉토리(폴더)에 AAA 라는 하위 디렉토리 생성하기
md AAA


:: ㅠㅠ 라는 폴더를 하나 만들고 그 속에
:: 또 ㅎㅎ 라는 폴더를 만들고, ㅎㅎ 라는 폴더 속에
:: ㅋㅋ 라는 폴더를 만드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현재 디렉토리가 D:\Z 라면
:: D:\Z\ㅠㅠ\ㅎㅎ\ㅋㅋ
:: 이런 중첩된 폴더들이 한꺼번에 생성됩니다.
:: 다만 윈도우98이나 MS-DOS에서는 이런 한꺼번에 생성하기가
:: 되지 않을 것입니다.
md ㅠㅠ\ㅎㅎ\ㅋㅋ



참고: ▶▶ 배치파일/도스(DOS)] 파일 삭제/디렉토리 지우기 명령어; Delete File

Monday, September 24, 2007

하얀색과 어울리는 색, 흰색 백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White Color

하얀색은 다른 모든 색들과 잘 어울립니다. 흰색과 어울리지 않는 색은 사실상 없습니다. 다만 하얀색은 녹색, 청색처럼 "청결감"을 주는 유채색과 대비시켰을 때 시각적 효과가 좋습니다. 즉, 보다 좋은 느낌을 주는 것입니다. 반면 노란색과는 그리 좋은 느낌을 주지는 못합니다.

#0033CC 
#FFFFFF 
#FF4001 



#FDF4EA 
#FFFFFF 
#EFEFEF 



울트라마린 블루와 흰색이 잘 어울립니다.
#7A6CCF 
#FFFFFF 
#C5C5E6 



#D8E5C4 
#FFFFFF 
#FFC686 



#ADE7F7 
#FFFFFF 
#7BCEEF 



연한 회색과 흰색이 잘 어울립니다.
#000000 
#FFFFFF 
#E8E8E8 



녹색은 다른 색과 잘 어울리지 않는 색인데, 하얀색과는 아주 청결하고 신선한 느낌을 만듭니다. 식품 포장 디자인에 좋을 것 같습니다.
#38B63C 
#FFFFFF 
#7CC135 



이런 부드러운 배색이 마음에 들더군요.
#FFDDDD 
#FFFFFF 
#DDDDFF 



#99CCCC 
#FFFFFF 
#9999CC 



노란색이나 팥죽색은 청량감을 주는 색이 아니기에, 다른 색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얀색과 그리 잘 어울린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FFCC33 
#FFFFFF 
#E2758C 



#009999 
#FFFFFF 
#8FCEFF 



▶▶ 까만색에 어울리는 색, 검은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표; Black Color

▶▶ 원색과 중간색에 어울리는 색; Primary Color, Secondary Color

▶▶ 회색에 어울리는 색; Gray Color

▶▶ 파란색에 어울리는 색, 청색 파랑색 하늘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Blue Color Table

더 많은 색상표 보기:

검은색과 어울리는 색, 검정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표; Black Color

검정색은 무채색이라서 다른 모든 색과 무난히 잘 어울립니다. 강렬하고 신선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원색과 대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세련된 느낌을 주려면 푸른 회색 계열과 대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표에서 #EAEAEA 이런 것은 "HTML 색상 코드"입니다. 포토샵의 컬러 픽커에서도 인식합니다.

#EAEAEA 
#000000 
#FF0000 



검정색은 하얀 색이나 청색과도 잘 어울립니다.
#0303FF 
#000000 
#FFFFFF 



#FFE05C 
#474544 
#FFA556 



아래 중간의 색은 검은색이라기보다는 짙은 청회색입니다.
#848CB5 
#6B6B84 
#C6D6F7 



회색과 검은색이 잘 어울립니다. 단, 푸른 기운이 도는 회색이 좋습니다.
#A6B8C4 
#000000 
#E9EDF1 



#DDFFAA 
#000000 
#95E0C8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회색입니다.
#777777 
#FF60A6 



갈색과도 좋습니다.
#E18060 
#474544 
#FFCBA4 



▶▶ 하얀색에 어울리는 색, 흰색 하양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White Color

▶▶ 회색에 잘 어울리는 색, 쥐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들; Gray Color

▶▶ 원색과 중간색에 어울리는 색; Primary Color, Secondary Color

▶▶ 빨간색에 어울리는 색, 빨강 적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깔; Red Color

더 많은 색상표 보기:

니콘 광각 단렌즈 리스트, 단렌즈란? Nikon Nikkor Wide Lens List

단렌즈란 "줌렌즈"가 아닌 "고정 초점거리 렌즈"입니다. "단초점 렌즈"가 더 정확한 단어입니다. 줌렌즈는 피사체를 자유롭게 확대 축소할 수 있지만, 단렌즈는 그렇지 못한 대신에 더 밝고 더 해상도가 높고 값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렌즈의 내구성도 단렌즈가 더 좋습니다. 줌렌즈는 복잡하지만 단렌즈는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초보자들은 줌을 선호하지만, 사진을 좀 알게 되면 단렌즈를 찾게 됩니다.

현재 니콘에서 생산 중인 광각 단렌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니콘에서 생산 중인 자동초점 광각 단렌즈 목록
Ai AF Nikkor ED 14mm F2.8D
Ai AF Fisheye Nikkor 16mm F2.8D
Ai AF Nikkor 20mm F2.8D
Ai AF Nikkor 24mm F2.8D
Ai AF Nikkor 28mm F2.8D
Ai AF Nikkor 35mm F2D


현재 니콘에서 생산 중인 수동초점 광각 단렌즈 목록
Ai Nikkor 20mm F2.8S
Ai Nikkor 24mm F2.8S
Ai Nikkor 28mm F2.8S
Ai Nikkor 35mm F1.4S



DX (크롭바디 DSLR 전용) 광각 단렌즈
현재 DX 렌즈는 어안 렌즈인 "AF DX Fisheye Nikkor ED 10.5mm F2.8G" 이것밖에는 없군요.

DX 포맷에서 광각 단렌즈가 더 절실히 필요한데 안타깝습니다.


참고: ▶▶ 니콘 렌즈 종류 목록, 니코르 망원 광각 등 리스트; Nikon Lens List


상황버섯 효능과 부작용, 1개월 복용 후기; Linteus

할머니가 유방암 항암 치료 때문에 "상황버섯"을 복용 중입니다. 복용한 지 한 달이 약간 넘었습니다.

인터넷에, 상황버섯을 먹고 좋아졌다는 말이 거의 없어서 걱정했는데 경험을 해 보니 상황버섯이 약간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현대적인 항암 치료와 "병행"한 것입니다. 상황버섯만 먹고 암이 나을 수는 없습니다.

복용 후 2~7일 : 전에는 항암제 때문에 기력이 없어서 할머니가 거동을 못하고 거의 하루 종일 누워 있었는데, 플라시보(위약) 효과 때문인지는 몰라도 상황버섯을 복용하고 난 후부터 집안을 걸어다닐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때쯤의 상황버섯에 대한 할머니의 의견은 "안 먹는 것보다는 약간 나은 것 같다" 정도였습니다.

복용 후 1달 : 지금도 항암 주사를 계속 맞고 있지만, 일상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할머니도 "좋은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다만, 항암제의 독성 때문에 혀끝이 허는 증상과 탈모는 상황버섯으로 막지 못했습니다.

수입산(중국산) 자연 상황버섯은 가짜일 위험성도 있고 해서, 국내 농장에서 인공 재배한 국산 상황버섯을 복용했습니다. 상황버섯은 크게 "린테우스"와 "바우미" 2종류가 있습니다. "린테우스(Linteus)"가 더 좋은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뽕나무 상황버섯"과 "참나무 상황버섯"이 있는데, 뽕나무 쪽이 더 비쌉니다. "뽕나무 린테우스 상황버섯 엑기스"라는 것을 구입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뽕나무 린테우스인지 잘 알 수가 없더군요.

아무튼 예전에는 상황버섯이 산삼만큼 비싸서 재벌만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서민도 조금 무리를 하면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느낌에 의하면, 상황버섯은 암환자의 기력을 회복하는 데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외의 항암 작용은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할머니의 면역력도 높아진 것 같은데 상황버섯 때문일 수도 있고 항생제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버섯 엑기스를 하루에 1팩씩 드셨는데, 2팩으로 늘리니 "속이 거북한 느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1팩으로 줄였는데 한 달쯤 지난 지금은 2팩으로 늘려도 거북한 느낌은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 외의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다만, 상황버섯을 복용하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할머니는 간이 건강한 상태이기에 문제는 없었지만, 간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상황버섯이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상황랜드님께서 반론을 제기해 주셨습니다. 아래 댓글 참조.)

Sunday, September 23, 2007

Java 자바, GN, Guide Number 가이드 넘버 계산 소스

카메라 플래시의 광량 즉 GN(가이드 넘버)을, 각 필름 감도 별로 환산하여 출력하는 자바 소스입니다.

예를 들어 ISO100일 때 GN이 21인 플래시를, ISO200에서 사용하면 광량(GN)이 얼마나 증가하는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ISO 감도에 따른 GN 값 환산
자바 소스 파일명: Example.java
public class Example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 모두 ISO100 감도와, 28mm 렌즈 화각에서의 GN입니다.
    ISO_GN(32); // SB-800 의 GN 은 32
    ISO_GN(28); // SB-600 의 GN 은 28
    ISO_GN(21); // SB-400 의 GN 은 21
    ISO_GN(12); // 니콘 D40, D40X 내장 스트로보의 GN은 12
  }

  public static void ISO_GN(double GN) { // ISO100일 경우의 GN을 함수 파라미터로 입력받기
    double root_2 = Math.sqrt(2.0);
    double ISO = 25; // 필름이나 CCD의 감도. ISO 25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설정했음

    System.out.format("%n%n\t< ISO 100 & GN %.0f >%n%n", GN);

    for (double power = -2.0; power <= 8.0; power++) {
      System.out.format("ISO %5.0f  =  GN %20.15f%n", ISO, GN * (Math.pow(root_2, power)));
      ISO *= 2;
    }
  }

}


위의 소스 실행 결과와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 있습니다:
▶▶ 필름 감도 + GN 가이드넘버 계산 표; Flash Guide Number Calc

Perl 로 만든 소스와 출력 결과는 같지만 소수점 이하 자리에서 약간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스트로보(플래시) 최대 촬영 거리, 조광 범위 계산 소스; Flash GN Distance

카메라 플래시에도 유효 조명 거리가 있습니다. ISO감도와 조리개값에 따라서 유효한 촬영 범위, 즉 "조광 범위"가 변동되는데 이 조광 범위를 구하는 법입니다. 가이드 넘버(GN)로 최대 촬영 거리를 계산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N ÷ 조리개값 = 거리

예를 들어 니콘 SB-400 플래시는, ISO100 감도에서 GN 이 21 이기에, 조리개 F8 일 때 최대로 비출 수 있는 거리는

21 나누기 8 = 2.625 미터

입니다. 2.625 미터보다 더 멀리 있는 피사체는 어둡거나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피사체가 가까이 있다면 플래시는 풀발광(최대 발광)을 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빛을 냅니다.

스트로보 조광 범위 계산


Perl 소스 파일명: example.pl
#!/usr/bin/perl
use strict; use warnings;


  # ISO100 감도에서 SB-400의 GN 입력
  GN_distance(21);

  # ISO200 감도에서 SB-400의 GN 입력
  GN_distance(29.698484809834998);

  # ISO400 감도에서 SB-400의 GN 입력
  GN_distance(42);

  # ISO800 감도에서 SB-400의 GN 입력
  GN_distance(59.396969619670003);

  # ISO1600 감도에서 SB-400의 GN 입력
  GN_distance(84);


# (현재 감도에서의 실제적인) GN 을 입력하면
# 각 조리개별로, 최대 조명 거리를 출력하는 함수
sub GN_distance {
  my $GN = shift @_; # 함수 파라미터로 입력된 GN 얻기
  my $root_2 = sqrt(2.0);

  print "\n\t< GN = $GN >\n\n";

  for (my $power = 0; $power <= 12; $power++) {
    my $aperture = ($root_2 ** $power); # aperture 는 조리개 값
    printf("F%5.2f  = %6.3f m\n", $aperture, $GN / $aperture);
  }
}



계산 결과 화면:
D:\Z>example.pl

        < GN = 21 >

F 1.00  = 21.000 m
F 1.41  = 14.849 m
F 2.00  = 10.500 m
F 2.83  =  7.425 m
F 4.00  =  5.250 m
F 5.66  =  3.712 m
F 8.00  =  2.625 m
F11.31  =  1.856 m
F16.00  =  1.312 m
F22.63  =  0.928 m
F32.00  =  0.656 m
F45.25  =  0.464 m
F64.00  =  0.328 m

        < GN = 29.698484809835 >

F 1.00  = 29.698 m
F 1.41  = 21.000 m
F 2.00  = 14.849 m
F 2.83  = 10.500 m
F 4.00  =  7.425 m
F 5.66  =  5.250 m
F 8.00  =  3.712 m
F11.31  =  2.625 m
F16.00  =  1.856 m
F22.63  =  1.312 m
F32.00  =  0.928 m
F45.25  =  0.656 m
F64.00  =  0.464 m

        < GN = 42 >

F 1.00  = 42.000 m
F 1.41  = 29.698 m
F 2.00  = 21.000 m
F 2.83  = 14.849 m
F 4.00  = 10.500 m
F 5.66  =  7.425 m
F 8.00  =  5.250 m
F11.31  =  3.712 m
F16.00  =  2.625 m
F22.63  =  1.856 m
F32.00  =  1.312 m
F45.25  =  0.928 m
F64.00  =  0.656 m

        < GN = 59.39696961967 >

F 1.00  = 59.397 m
F 1.41  = 42.000 m
F 2.00  = 29.698 m
F 2.83  = 21.000 m
F 4.00  = 14.849 m
F 5.66  = 10.500 m
F 8.00  =  7.425 m
F11.31  =  5.250 m
F16.00  =  3.712 m
F22.63  =  2.625 m
F32.00  =  1.856 m
F45.25  =  1.312 m
F64.00  =  0.928 m

        < GN = 84 >

F 1.00  = 84.000 m
F 1.41  = 59.397 m
F 2.00  = 42.000 m
F 2.83  = 29.698 m
F 4.00  = 21.000 m
F 5.66  = 14.849 m
F 8.00  = 10.500 m
F11.31  =  7.425 m
F16.00  =  5.250 m
F22.63  =  3.712 m
F32.00  =  2.625 m
F45.25  =  1.856 m
F64.00  =  1.312 m

D:\Z>



ISO 감도에 따른 GN 증가 계산 소스: ▶▶ 필름 감도 + GN 가이드넘버 계산 표; Flash Guide Number Calc




니코르 렌즈란? 나이코르, 니콜 렌즈란 무엇인가요? Naikkor Lens

"니코르 Nikkor 렌즈"는, 일본 카메라 회사인 Nikon(니콘)에서 생산되는 모든 렌즈를 말합니다. 즉, "니콘 렌즈 Nikon Lens"가 "니코르 렌즈 Nikkor Lens"입니다.

Nikkor 가 일본식 발음으로는 "닛코루"이지만, 미국 영어식 발음으로는 "나이코르"입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Nikkor를 "니콜"이라고 한글로 적은 적이 많았습니다.

니콘의 똑딱이(컴팩트 카메라)에 붙어 있는 렌즈는 일반적으로 니코르 렌즈라고 하지 않고, 니콘의 DSLR / SLR용 "교환렌즈"를 니코르 렌즈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사진과 같은 것이 니코르 렌즈입니다.

니코르 렌즈
사진 설명: ▶▶ 애기번들이란? 니콘 애기번들 렌즈 실물 사진: Nikon 18-55mm Lens


니코르 렌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 Nikkor란? Nikon과 Nikkor의 차이점은? 니콘, 니코르 렌즈 차이, 의미


SC-28 니콘 Nikon TTL 조광 코드 사진, SC28 싱크 코드 사용기

"외장 플래시(스트로보)"는 카메라 상단의 핫슈에 끼워서 사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이러면 직광 촬영이 되는데, 렌즈의 위치/방향과 플래시의 위치/방향이 거의 같기 때문에, 피사체가 아주 부자연스럽게 찍힙니다. 평면적으로 찍히게 되고, 또 피사체의 표면이 번들거리게 됩니다. 인물 촬영에서는 플래시의 빛이 동공으로 들어가 적목 현상(눈이 빨갛게 보이는 현상)이 생길 가능성도 더 높아집니다.

보통의 자연광은 피사체의 옆이나 사방팔방에서 오는 빛입니다. 피사체의 옆에서 오는 빛을 플래시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플래시를 카메라에서 멀찍이 떼어내어 터뜨리면 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조광 코드"입니다. 그냥 전선(케이블)이고 특별한 장치는 아닙니다. 꼭 전화기 코드처럼 꼬불꼬불하게 생긴 것입니다. 아래 사진입니다.

아래 첫번째 그림(최상단 그림)에서, 케이블 좌측 끝에 플래시를 붙이고, 우측 끝을 카메라 핫슈에 끼웁니다. 핫슈에 끼우면 케이블이 카메라 좌측을 향하게 됩니다. 왼손으로 플래시를 들고 촬영하면 됩니다. 왼팔을 쭉 펴서 되도록 플래시를 카메라에서 멀리 떨어뜨려야 빛의 방향이 보다 자연스러워집니다. TTL 코드라서, 여전히 자동 노출이 됩니다.

아래 두번째 그림(중간 그림)에서는, 니콘 저가형 플래시인 SB-400을 연결했습니다. SB-400 에는 무선 동조 등의 기능이 전혀 없기에 SC-28 같은 유선 케이블이 반드시 있어야 카메라에서 분리하여 조명할 수 있습니다. 플래시 쪽의 밑바닥에 보면 삼각대 소켓 구멍이 있어서 삼각대에 플래시를 올려 놓을 수도 있습니다.

맨 아래 좌측 사진에 있는 소켓은 "TTL 증등 터미널"인데, 별매의 "TTL증등코드"를 구입하여, 다른 플래시를 더 연결하여 동시에 발광할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확대
SC-28
Nikon TTL 리모트코드 SC-28 실물 사진

위의 사진은, "니콘 D40X + 18-55mm + 맨프로토 삼각대"로 장시간 노출하여 촬영한 후, 포토샵으로 후보정한 사진입니다. 플래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SC-28의 가격이 좀 황당합니다. "Nikon TTL 리모트코드 SC-28"이라는 이름으로, 무려 78000원 (7만8천) 의 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더 싸게 파는 곳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너무 비쌌습니다. 이런 전선 1개가 7~8만원이나 한다니.. 이것은 수요도 적고, 일본 공장에서 생산되어서 비싼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돈값을 충분히 하는 악세서리였습니다. SB-400 플래시에 SC-28 을 붙여서 촬영하니 찰떡궁합이고 상당히 자연스러운 사진이 촬영되었습니다. SB-400 플래시는 전문적인 기능이 거의 없는 저가형 플래시지만 SC-28을 붙이니 상당히 강력한 플래시가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SC-28 없이 직광으로 촬영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카메라를 오른손에 들고, 플래시를 왼손에 들고 촬영해야 하는데 좀 불편합니다. 플래시를 삼각대에 거치시키고 촬영하는 것은 더 불편하고, 또한 SC-28 케이블이 그리 길지가 않습니다. 손에 들고 촬영하기에 딱 좋은 길이입니다.


SB-400 스트로보 + SC-28 로 찍은 정물 사진들


아래 주소의 사진들을 보면, 플래시의 빛이 왼쪽에서 비치고 있어서, 플래시가 아니라 마치 햇빛 같은 자연광처럼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피사체 표면이 번들거리지도 않습니다.

망고 (열대 과일) 사진: ▶▶ 망고 병조림 사진, 시식기; 파인애플 + 복숭아 맛; Mango Fruit

영광 굴비 사진 : ▶▶ 영광굴비 사진, 시식기, 추석 선물용으로 영광 법성포 굴비 구입; Gulbi

안흥 찐빵 사진: ▶▶ 안흥찐빵 시식기 사진, 찐빵의 맛은? Anhung Bread


나이컨, 나이콘 카메라란 무엇인가요? Naikon, Naikn이란?

"니콘(Nikon)"이라는 카메라를 영어식, 미국식 발음으로 "나이콘" 또는 "나이컨"이라고 합니다. CSI 드라마에서도 법의학용으로 니콘 DSLR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주인공들이 니콘 카메라를 "나이컨"이라고 발음했습니다.

Nikon을 니콘이라고 읽는 것은 일본식 발음이고, 나이컨이라고 읽는 것은 미국식 발음입니다. 니콘은 일본 기업이기에, 니콘의 공식적인 발음은 니콘이지만, 나이컨이나 나이콘도 틀린 발음은 아닙니다. 어느 것이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국이나 일본에서 "나이컨"이라고 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드물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미국에서 "니콘"이라고 하면 역시 알아듣는 사람이 아주 적을 것입니다. 아시아계나 유럽계 외에는...

나이컨은 카메라뿐 아니라 쌍안경 현미경 선글라스-렌즈 안경알 등도 만듭니다. 1917년에 설립된 회사이니 올해(2007년)로 딱 창립 90주년이 됩니다.


아래 주소에 보면 나이컨 카메라 2대 (DSLR) 의 사진이 있습니다. 나이컨에서도 "쿨픽스"라는 똑딱이(컴팩트 카메라)를 만들긴 하지만, DSLR이 더 유명합니다.

▶▶ DSLR과 컴팩트 카메라 차이점, 디지털 SLR과 콤팩트 디카(Compact-Camera) 차이

나이컨의 DSLR 디카는 아주 좋습니다. 저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Saturday, September 22, 2007

Google 구글의 어원: Googol 구골 의미, 10의 100제곱, 10의 100승 값 구하기

인터넷 검색엔진인 "구글"의 회사명의 어원에 대한 설명입니다. 원래 회사 이름과 사이트 도메인 주소로 사용하려고 했던 이름은 Googol(구골)이었습니다. 그런데 Google(구글)로 오타 혹은 오자가 났는데, 오타가 난 "구글"이 더 마음에 들어서 또는 고칠 수가 없어서, 구글을 계속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원래의 이름인 구골(Googol)은, 10100 이라는 거대한 숫자를 의미하는 수학 용어였습니다. 10의 100승입니다. 1뒤에 0(제로)이 "100개" 있는 엄청나게 큰 숫자입니다.


구골 Googol 계산하는 법


윈도우 계산기에서 10y100= 이라고 입력하면 10의 100승이 계산되어

1.e+100

이렇게 구골이 지수 표기법으로 나오고,

매스매티카에서 10^100 이렇게 입력하면 정수로 구골이 다음과 같이 출력됩니다.

옆으로스크롤가능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세어보면 1뒤에 영(0)이 정말 100개 붙어 있습니다.




SS-400, 니콘 플래시 SB-400의 케이스(파우치) 사진; Soft Case

SS-400 이라는 것은, SB-400 이라는 니콘 플래시의 케이스입니다. 소프트케이스이고, 가죽이 아닌 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SS-400 이라는 것은, SB-400 의 오타나 짝퉁이 아닙니다. 케이스 자체의 제품명입니다.

아무튼 "Nikon SB-400" 이라는 스트로보(플래시)를 구입하면, SS-400 이라는 케이스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니콘 일본 홈페이지에 보면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다는 말이 없어서, 케이스는 별매인 줄 알았는데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미국 니콘 홈페이지에는 포함되어 있다고 되어 있더군요.)

클릭하면확대
니콘 플래시 케이스
니콘 플래시 SB400의 케이스 사진

위의 케이스를 손으로 만져보면, 저가형 헝그리 플래시의 파우치답지 않게 감촉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사실 SB-400 같은 소형 플래시에는 케이스가 별로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더 편리합니다. 그리고 위의 케이스는 지퍼를 열고 닫는 것이 좀 불편했습니다. 지퍼 자체는 부드럽게 작동했지만, 지퍼가 직선이 아니라 둥글게 곡선으로 붙어 있어서 열고 닫기가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니콘코리아 정품 SB-400"을 구입하면, 안에 "한글 매뉴얼(설명서)"도 들어 있습니다. 매뉴얼 표지에는 일본어만 적혀 있는데, 다국어로 된 매뉴얼이고, 매뉴얼 맨 끝에 한글판 설명서가 있습니다.

플래시 본체 사진 + 사용기: ▶▶ SB-400 니콘 플래시 사진, 소형 외장 스트로보 사용기; Nikon Flash Speedlight

YKK 지퍼에 대해: ▶▶ YKK 지퍼, 니콘 Nikon 제품에서도 사용; 와이케이케이 Zipper

YKK 지퍼, 니콘 Nikon 제품에서도 사용; 와이케이케이 Zipper

지퍼 중에서 YKK 라는 상표를 가진 지퍼가 가장 유명합니다. 지퍼의 명품(?)이라고나 할까요. YKK 지퍼가 역시 니콘에서도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의 니콘 플래시 (Nikon SB-400 스트로보) 케이스에 와이케이케이 지퍼가 달려 있더군요. 아마추어용 저가형 플래시지만 의외로 고급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명성대로 지퍼가 부드럽고 야무지게 작동했습니다. 다른 상표의 지퍼와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았지만...

그런데 제가, YKK 지퍼를 지금까지 국산 지퍼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10년 전쯤인가? 어떤 잡지에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YKK는, 전세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국산 지퍼 업체 / 한국을 빛낸 장인 정신"이라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일본 업체였습니다. 吉田忠雄(Yoshida Tadao; 요시다 다다오) 라는 일본인이 1934년에 설립한 회사더군요.

클릭하면확대
YKK Zipper

한편, 아래 주소에 있는 "니콘 카메라 가방"에 있는 지퍼는 아무런 상표도 없었습니다. 지퍼 손잡이가 금속이 아닌 가죽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카메라가 긁히지 않게 하기 위해 그런 것 같은데 아무튼 지퍼에 상표가 없었습니다. 가방은 중국 공장에서 제조되었는데, 가방 깊숙한 곳의 잘 안 보이는 곳에 "MADE IN CHINA" 라는 작은 꼬리표가 아주 은밀히 숨겨져 있었습니다-_-;;;
▶▶ 니콘 정품 카메라 가방, 토트백 사용기, 방수 방진 안됨; Nikon Camera Tote Bag

그러나 상표는 없었지만 니콘 카메라 가방의 지퍼도 상당히 고급이었습니다. 중국산 싸구려처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Friday, September 21, 2007

C언어 곱하기 곱셈 방법과 예제 소스; C에서 multiply 함수는?

C언어는 물론이고, 컴퓨터에서 곱하기를 하려면 별표(*; 애스터리스크) 기호를 사용하여 곱셈을 합니다. 산수책에 나오는 X 이런 기호로는 곱하기가 되지 않고 에러가 납니다. 따라서 곱하기 기호가 있어야 할 곳에 별표(*)를 쓰면 됩니다. C에서 곱하기하는 함수는 없습니다.

C에서 정수 실수 숫자 곱하기하는 방법
C소스 파일명: example.cpp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
  // 정수 곱하기
  //////////////////////////////////////////////////////////
  // 정수형 변수 선언과 숫자 대입 (대소문자 구분합니다)
  int x = 2, y = 3;
  int z; // 답이 저장될 변수 선언

  // 직접 x * y 곱하기
  printf("%d\n", x * y);
  // 화면 출력 결과: 6

  // 곱셈 결과를 다른 변수 z에 저장하기
  z = x * y;
  printf("%d\n", z);
  // 화면 출력 결과: 6


  //////////////////////////////////////////////////////////
  // 실수 곱하기
  //////////////////////////////////////////////////////////

  // 실수형 변수 선언과 숫자 대입
  double A = 4.56, B = 3.0;
  double C; // 답이 저장될 변수 선언

  // 직접 변수A 와 변수B 곱하기
  printf("%f\n", A * B);
  // 화면 출력 결과: 13.680000

  // 곱셈 결과를 다른 변수 C에 저장하기
  C = A * B;
  printf("%f\n", C);
  // 화면 출력 결과: 13.680000


  return 0;
}



C에서 나누기하는 방법: ▶▶ C언어] 나누기 소수점 나오게 나눗셈; Divide, int float, Decimal Point

더 많은 예제 C소스 보기:

주황색과 어울리는 색, 오렌지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Orange Color vol.2

주황색과 어울리는 색상표를 예전에 올린 적이 있는데, 이것은 그것에 추가하는 버전입니다. 주황색은 다른 색과 무난하게 조화를 이루지만, 특히 노란색과 가장 잘 어울립니다. 황색 이외의 색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컬러 샘플 중에 황색도 1개 끼어 있군요..)


주황색은 회색, 청색과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E2E2E2 
#FF9C00 
#0033CC 



녹색과는 별로지만 그리 나쁘지도 않습니다.
#E00546 
#F7A937 
#01A24B 



연한 주황색은 다음과 같은 부드러운 색들과 잘 어울립니다.
#95E0C8 
#FFC079 
#F0F0D0 



#FDF4E3 
#FFB862 
#EFEFEF 



#FFC681 
#5CD453 



파스텔톤의 색상과도 괜찮습니다.
#9DDDE9 
#FFBB50 
#FFADC5 



연한 보라색과도 제법 어울립니다.
#FF9900 
#D7B5EB 



주황색과 비슷한 색들을 대비시켜 무난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FDC06D 
#F9AC3A 
#F4D74F 



팥죽색과는 그리 어울린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리 나쁘지도 않습니다.
#FF9900 
#E2758C 



오렌지색에 어울리는 색; vol.1 보기: ▶▶ 오렌지색과 잘 어울리는 색, 주황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배색 문제; QnA


▶▶ 노란색에 잘 어울리는 색, 황색 노랑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깔들; Yellow Color

▶▶ 빨간색에 잘어울리는 색, 빨강 적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깔; Red Color

더 많은 색상표 보기:

35mm 카메라란? 35미리 Camera는 어떤 것인가요?

35mm 카메라란 "35mm 필름"을 넣는 카메라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필름 카메라"입니다. 즉, 속칭 "필카"입니다. (물론 필름 카메라 중에서도 35미리 필름이 아닌 더 큰 필름을 넣는 중형카메라나 대형카메라도 있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카메라는 아닙니다. 주로, 프로 사진가들이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35mm 필름"이란, 가장 흔한 필름입니다. 사진 현상 가게에 가서 "아저씨, 필름 한 통 주세요"하면 주는 것이 35미리 필름입니다. 필름의 폭이 정확히 35mm 이기에 35미리 필름이라고 합니다. 필름 양쪽 가장자리에 작은 구멍들이 연속으로 뚫려 있습니다.


35mm 카메라의 명작인 Nikon F3 사진 보기 (필카입니다):
< 35 mm 카메라 사진 보기 (니콘 F3 SLR) >
(※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르며,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새창으로 뜹니다.)


주의 사항: 그런데 "35mm 렌즈"와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35mm 렌즈라는 것은 "준-광각렌즈"입니다. 35mm필름이나 35mm카메라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습니다. 단지, 렌즈의 초점거리가 35mm라는 것뿐입니다.

현재 판매되는 카메라는 대부분 디카 즉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위의 35mm 카메라와 똑같은 형태의 디카 즉 DSLR도 있지만, 필름을 넣지는 않습니다. CCD나 CMOS 같은 반도체를 필름 대신으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디카는 사진을 아무리 많이 찍어도 필름 값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필름 감도 + GN 가이드넘버 계산 표; Flash Guide Number Calc

카메라 플래시(스트로보)의 광량 즉 빛의 세기를 표현하는 단위는 가이드넘버 Guide Number; GN 입니다. 가이드넘버의 숫자가 크면 클수록 더 밝은 빛을 내는 강력한 플래시입니다. 그런데 필름이나 디카 촬상소자(CCD, CMOS)의 감도 즉 "ISO 감도"가 높아지면, 가이드넘버 역시 상대적으로 증가합니다.

ISO 감도가 1단 증가하면, GN 은 루트2배(√2倍) 증가합니다.

ISO 감도가 2단 증가하면, GN 은 2배 증가합니다.

이런 것을 계산하여 표로 출력하는 Perl 소스입니다. 니콘의 최고급 플래시인 SB-800 도, ISO 25~1000 까지의 범위에서만 TTL 모드 촬영이 가능하지만 참고로 삼기 위해 ISO 25600 의 초고감도까지 출력해 보았습니다. 물론 ISO1600 이상의 고감도에서 플래시를 터트린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고 넌센스일 수도 있습니다.

필카에서는 드물게 ISO25, ISO50 필름이 사용되지만, 디카에서는 감도가 ISO100 이나 200부터 시작됩니다.


GN은 플래시 제품에 따라 각각 다릅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플래시의 GN 을 ISO_GN() 함수에 넣어야 합니다. 반드시 ISO100 감도에서의 GN을 넣어야 합니다. 다음 소스에서는 니콘 신형 플래시들의 GN을 입력했습니다.

CCD, CMOS 감도별 GN 증가 계산표 만들기 소스


Perl 소스 파일명: example.pl
#!/usr/bin/perl
use strict; use warnings;


  # 모두 ISO100 감도와, 28mm 렌즈 화각에서의 GN입니다.
  ISO_GN(32); # SB-800 의 GN 은 32
  ISO_GN(28); # SB-600 의 GN 은 28
  ISO_GN(21); # SB-400 의 GN 은 21
  ISO_GN(12); # 니콘 D40, D40X 내장 스트로보의 GN은 12



# ISO100일 때의 GN을 넣으면, 각 감도별의 GN을 화면에 출력하는 함수
sub ISO_GN {
  my $GN = shift @_; # ISO100일 경우의 GN을 함수 파라미터로 입력받기
  my $root_2 = sqrt(2.0);
  my $ISO = 25; # 필름이나 CCD의 감도. ISO 25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설정했음

  print "\n\n\t< ISO 100 & GN $GN >\n\n";
  for (my $power = -2; $power <= 8; $power++) {
    printf("ISO %5d  =  GN %20.15f\n", $ISO, $GN * ($root_2 ** $power));
    $ISO *= 2;
  }
}



실행 결과 화면:
D:\Z>example.pl


        < ISO 100 & GN 32 >

ISO    25  =  GN   15.999999999999998
ISO    50  =  GN   22.627416997969519
ISO   100  =  GN   32.000000000000000
ISO   200  =  GN   45.254833995939045
ISO   400  =  GN   64.000000000000014
ISO   800  =  GN   90.509667991878104
ISO  1600  =  GN  128.000000000000030
ISO  3200  =  GN  181.019335983756240
ISO  6400  =  GN  256.000000000000110
ISO 12800  =  GN  362.038671967512530
ISO 25600  =  GN  512.000000000000230


        < ISO 100 & GN 28 >

ISO    25  =  GN   13.999999999999998
ISO    50  =  GN   19.798989873223327
ISO   100  =  GN   28.000000000000000
ISO   200  =  GN   39.597979746446661
ISO   400  =  GN   56.000000000000014
ISO   800  =  GN   79.195959492893337
ISO  1600  =  GN  112.000000000000030
ISO  3200  =  GN  158.391918985786700
ISO  6400  =  GN  224.000000000000110
ISO 12800  =  GN  316.783837971573460
ISO 25600  =  GN  448.000000000000230


        < ISO 100 & GN 21 >

ISO    25  =  GN   10.499999999999998
ISO    50  =  GN   14.849242404917497
ISO   100  =  GN   21.000000000000000
ISO   200  =  GN   29.698484809834998
ISO   400  =  GN   42.000000000000007
ISO   800  =  GN   59.396969619670003
ISO  1600  =  GN   84.000000000000014
ISO  3200  =  GN  118.793939239340030
ISO  6400  =  GN  168.000000000000090
ISO 12800  =  GN  237.587878478680100
ISO 25600  =  GN  336.000000000000170


        < ISO 100 & GN 12 >

ISO    25  =  GN    5.999999999999999
ISO    50  =  GN    8.485281374238570
ISO   100  =  GN   12.000000000000000
ISO   200  =  GN   16.970562748477143
ISO   400  =  GN   24.000000000000007
ISO   800  =  GN   33.941125496954285
ISO  1600  =  GN   48.000000000000014
ISO  3200  =  GN   67.882250993908585
ISO  6400  =  GN   96.000000000000043
ISO 12800  =  GN  135.764501987817200
ISO 25600  =  GN  192.000000000000090

D:\Z>



플래시 최대 조명 거리 계산 공식과 소스: ▶▶ 스트로보(플래시) 최대 촬영 거리, 조광 범위 계산 소스; Flash GN Distance

참고: ▶▶ SB-800 SB-600 SB-400 광량 가이드넘버; 니콘 Nikon 플래쉬



Thursday, September 20, 2007

조리개 값 (F-Number) 계산 소스; F1.4, F2, F2.8, F4, F5.6, F8, F11, F16, F22, F32

카메라 조리개는 1스탑(Stop) 차이로 조일 때마다 다음의 값을 가집니다:
F1.4, F2, F2.8, F4, F5.6, F8, F11, F16, F22, F32
요즘 렌즈는 조리개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의 수동식 렌즈에는 조리개링에 위와 같은 숫자 배열이 "1.4 2 2.8 4 5.6 8 11 16 22 32" 이렇게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위의 값들은 루트2의 거듭제곱을 소수점 이하 1자리까지만 표현한 것입니다. 1.4 보다 1단 더 밝은 조리개값은 1.0 입니다. 그보다 더 밝은 조리개는 0.0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대구경 렌즈는 F1.4가 보통이고, 밝아도 F1.2 정도에 불과합니다.

보통 35mm카메라 렌즈의 조리개는 F22나 F32까지밖에는 없습니다. 대구경 렌즈 중에는 최대로 조인 조리개값이 즉 "최소 조리개값"이, F16밖에 되지 않는 것도 많습니다.

반면 대형 카메라용 렌즈는 F64 이상도 조일 수 있습니다.

조리개값 배열 구하기: Perl 펄에서 루트2의 거듭제곱으로


펄 소스 파일명: example.pl
#!/usr/bin/perl
use strict; use warnings;

  # 카메라 조리개 값은 루트2의 거듭제곱

  my $root_2 = sqrt(2.0);

  for (my $power = -10; $power <= 30; $power++) {
    printf("%3d단 = F %22.16f\n", $power, $root_2 ** $power);
  }



실행 결과 화면:
F1.4 의 조리개값을 "1단"이라고 했을 때의 결과 값입니다.
D:\Z>example.pl
-10단 = F     0.0312500000000000
 -9단 = F     0.0441941738241592
 -8단 = F     0.0625000000000000
 -7단 = F     0.0883883476483184
 -6단 = F     0.1249999999999999
 -5단 = F     0.1767766952966368
 -4단 = F     0.2499999999999999
 -3단 = F     0.3535533905932737
 -2단 = F     0.4999999999999999
 -1단 = F     0.7071067811865475
  0단 = F     1.0000000000000000
  1단 = F     1.4142135623730951
  2단 = F     2.0000000000000004
  3단 = F     2.8284271247461907
  4단 = F     4.0000000000000009
  5단 = F     5.6568542494923824
  6단 = F     8.0000000000000036
  7단 = F    11.3137084989847660
  8단 = F    16.0000000000000070
  9단 = F    22.6274169979695330
 10단 = F    32.0000000000000210
 11단 = F    45.2548339959390730
 12단 = F    64.0000000000000570
 13단 = F    90.5096679918781600
 14단 = F   128.0000000000001100
 15단 = F   181.0193359837563500
 16단 = F   256.0000000000002800
 17단 = F   362.0386719675127600
 18단 = F   512.0000000000006800
 19단 = F   724.0773439350256200
 20단 = F  1024.0000000000014000
 21단 = F  1448.1546878700515000
 22단 = F  2048.0000000000032000
 23단 = F  2896.3093757401034000
 24단 = F  4096.0000000000064000
 25단 = F  5792.6187514802068000
 26단 = F  8192.0000000000146000
 27단 = F 11585.2375029604150000
 28단 = F 16384.0000000000330000
 29단 = F 23170.4750059208350000
 30단 = F 32768.0000000000650000

D:\Z>


편의상 F1.4 의 값을 빨간색으로 칠했습니다. 실제로는 색깔이 나오지 않습니다.

위의 결과는 카메라와 사진의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이고, 실제 사진 촬영에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3분의 1단씩 조인 조리개값 구하기: ▶▶ 카메라 조리개값 3분의 1단 계산표, 자바 소스; One-Third-Stop F-Number


2분의 1단씩 조리개 수치 구하기: ▶▶ 렌즈 조리개 반단, 2분의1단 값 구하기; One-Half-Stop F-Number



회색과 잘 어울리는 색, 쥐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들; Gray Color

회색은 무채색이라서, 다른 모든 색과 무난하게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실제 사용되는 회색은 완전한 무채색이 아니라 약간의 색채가 가미된 것이 많습니다. 회색은 지저분한 느낌을 주기 쉬운 색인데, 청보라색 즉 청자색 경향의 푸른 색을 약간 띠는 회색은, 지저분하지 않고 또한 쿨한 느낌을 줍니다.

반면 적색, 황색 경향의 회색은 역시 다소 불결한 느낌을 주기 쉽습니다.

#BEAED4 
#E8EDF1 
#A4B9C6 



#FF8868 
#F3F3F0 
#FFDE66 



#D0D2D2 
#FF689F 



은색(EAEAEA)과 녹색의 조화가 꽤 괜찮습니다.
#82D580 
#EAEAEA 
#000000 



#7BCEEF 
#CECECE 
#ADE7F7 



명도만 다른 회색과 배치시키는 것도 쿨합니다.
#DDDDDD 
#EEEEEE 



#F0F0E6 
#FF4000 



#E8E8E8 
#BBD1E8 



#E4E4E4 
#008EDC 



회색이라기보다는 연한 청보라색에 가깝습니다.
#DAD8EC 
#F4D4D4 



녹색은 노란색과 대비되어 역겨운 느낌을 만들고, 빨간색과는 촌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파란색과는 썰렁한 느낌을 자아내는 까다로운 색이지만, 회색과는 잘 어울립니다.
#95E0C8 
#DDDDDD 
#DDFFAA 



이런 청보라색에 가까운 회색은 노티도 나지 않고 좋습니다.
#ACACD1 
#6666CC 



#DDDDDD 
#DDDDFF 



"우울 모드"의 회색입니다.
#E0EBED 
#92B3B7 



종이색 또는 마분지색 (EBE5E4) 은, 자신과 비슷한 색과 대비시켰을 때 좋더군요.
#EBE5E4 
#E4EBEA 



먹구름처럼 암울한 느낌입니다. 시원해 보이기도 합니다.
#C6D1D7 
#5B7484 



위에서 #C6D1D7 이런 코드는 "웹 컬러 코드"입니다. 포토샵의 컬러 픽커에서도 인식합니다.


▶▶ 검은색에 잘어울리는 색, 검정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표; Black Color

▶▶ 하얀색에 어울리는 색, 흰색 하양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White Color

▶▶ 파란색에 어울리는 색, 청색 파랑색 하늘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Blue Color Table

▶▶ 원색과 중간색에 어울리는 색; Primary Color, Secondary Color

더 많은 색상표 보기:

용과 무슨 맛인가요? 피타야는 어떤 맛? Dragon Fruit Taste

"용과"라는 과일은 선인장 열매입니다. "피타야" 또는 "드래곤 푸르츠"라고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에서 재배가 되고 있더군요.

선인장 열매여서 그런지 선인장 맛이 난다고나 할까요. 용과를 처음 먹어보면 "키위" 같이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단맛이 전혀 없어서 채소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조금 더 먹어보면... 유한락스 같은 맛이 나더군요. 표현이 이상하지만 그렇게밖에는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굉장히 부자연스러운 맛이었습니다. 제가 먹어본 과일 중에서 가장 먹기 힘든 과일이었습니다.

용과는 관상용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열매는 맛이 없었습니다. 겉보기로는 맛있어 보이지만...


아래 주소에 "용과"의 고화질 사진이 있습니다:
▶▶ 용과 (피타야; 드래곤 후르츠) 사진, 시식기; Pitaya Photo

용과 다음으로 맛 없는 과일인 코코넛을 소개합니다:
▶▶ 코코넛 구입 시식기; 야자 열매 사진 Coconut

Nikkor란? Nikon과 Nikkor의 차이점은? 니콘, 니코르 렌즈 차이, 의미

니콘 Nikon 에서 생산되는 렌즈에는 모두 "Nikkor"라는 브랜드명이 붙어 있습니다. 죽 "니콘 렌즈"를 "Nikkor(니코르, 니콜) 렌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니콘에서 만드는 렌즈 중에서 최고급 렌즈에만 Nikkor 라는 브랜드가 붙었고, 저가형 렌즈는 그냥 "Nikon Lens"라고 했지만, 지금은 모든 니콘 렌즈에 Nikkor 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별 의미는 없어졌습니다.

일본식 발음으로는 Nikkor 를 "닛코루(ニッコール)"라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니콜"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았고 "니코르"라고도 합니다. "니코르"가 더 정확한 발음일 것입니다.

Nikkor 의 어원은, 日本光学(Nippon Kogaku)의 준말인, 日光(Nikko)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참고로, Nikon 이라는 회사의 원래 이름이 "일본광학공업 / 日本光學工業(Nippon Kogaku Kougyou)"입니다.

따라서 Nikkor 렌즈는 Nikon 에서 제조된 렌즈가 맞고 짝퉁이나 유사품이 아닙니다.


니콘 렌즈 이름에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식으로 Nikkor 가 들어가 있습니다.

AF-S DX Zoom Nikkor ED 18-70mm F3.5-4.5G

Ai AF Nikkor 50mm F1.4D

AF-S VR Zoom Nikkor ED 24-120mm F3.5-5.6G


Wednesday, September 19, 2007

원색과 중간색에 어울리는 색; Primary Color, Secondary Color

색의 삼원색인 적청황의 원색(Primary Color)에 모두 잘 어울리는 색은 하얀색입니다. 청색과 적색은 하얀색에 대비되어 신선하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다만 황색은 좀 예외인데 노란색이라는 색 자체가 신선함과는 거리가 멀기에 어쩔 수 없습니다.

하얀색은 다른 모든 색과 잘 어울리기에, 중간색(Secondary Color)과도 잘 어울립니다. 여기서의 중간색이란, 2가지 원색을 혼합했을 때 나오는 "녹색, 주황색, 보라색"을 말합니다.

#FF0000 
#FFFFFF 



#0000FF 
#FFFFFF 



노란색만은 별로입니다.
#FFFF00 
#FFFFFF 





녹색은 중간색입니다.
#00FF00 
#FFFFFF 



주황색은 중간색입니다.
#FF9900 
#FFFFFF 



보라색도 중간색입니다.
#A67FCC 
#FFFFFF 



각 원색 / 중간색에 어울리는 색상표 보기:

▶▶ 빨간색
▶▶ 파란색
▶▶ 노란색


▶▶ 녹색
▶▶ 주황색
▶▶ 보라색




▶▶ 하얀색에 어울리는 색, 흰색 하양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White Color

▶▶ 회색에 어울리는 색, 쥐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들; Gray Color

▶▶ 검은색에 어울리는 색, 까만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표; Black Color



빨간색과 어울리는 색, 빨강 적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깔; Red Color

빨간색은 주황색이나 노란색, 갈색, 베이지색 같은 따뜻한 색과, 청색, 보라색 등과도 잘 어울립니다. 아주 많은 색과 무난하게 어울리지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연한 청보라색, 베이지색, 회색이라고 여겨집니다. 새빨간색은 하얀색과도 잘 어울립니다. 하얀색은 모든 색과 잘 어울리지만 특히 원색과 대비했을 때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빨간색과 가장 어울리지 않는 색은 녹색입니다. 빨간색과 초록색을 대비시키면 눈으로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촌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빨간색과 어울리는 색은 다음과 같습니다. #9974FF 이런 기호는 "웹 색상 코드"입니다. 포토샵의 컬러 픽커에서도 인식합니다.


빨간색은 노란색 / 주황색과도 어울리고, 청색이나 보라색 계열과도 어울립니다.
#9974FF 
#FF3533 
#FFBA46 



빨간색은 회색과도 잘 어울려서 세련되고 지적인 분위기를 만듭니다. 빨간색의 너무 튀는 느낌을 회색의 무거움이 보완하여 균형을 잡아줍니다. 그렇지만 의상 디자인에서 회색을 사용하면 노티가 나서 별로 좋지 않을 것입니다.
#FF4000 
#F0F0E6 



#FF689F 
#D0D2D2 



베이지색과도 잘 어울립니다. 차분하고 럭셔리한 느낌을 줍니다. 의상 디자인이나, 제품 포장 디자인 등에서도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웹 디자인에서는 빨간색이 눈에 피로감을 주기에 그리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F0CCBF 
#FF0000 
#FEE2CB 



#FE2790 
#FF7CCC 



다만 노란색의 경우는 그리 쿨한 느낌은 주지 못합니다. 노란색이라는 색 자체가 그리 세련된 색이 아니기에...
#A85DFF 
#FC523D 
#FFF568 



#9966CC 
#FF6699 
#FF9999 



#D84059 
#E784A0 



#FF0084 
#0063DC 



#FF738C 
#CCCCFF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 배색입니다. 왠지 어떤 서정성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FF0000 
#BBBBFF 



#FF0000 
#B45700 




▶▶ 핑크색에 잘 어울리는 색, 분홍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Pink Color

▶▶ 보라에 잘어울리는 색, 보라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깔; Violet Color

▶▶ 청색과 어울리는 색, 파란색 파랑색 하늘색이랑 조화를 이루는 색상; Blue Color Table


더 많은 색상표 보기:

니콘, 태국 중국 회사인가요? 중국제 태국산 Nikon China Thailand

Nikon (니콘; 미국식 발음은 '나이컨') 이라는 회사의 원래 이름은 "일본광학공업"입니다. 미쓰비시(Mitsubishi) 그룹에 소속된 회사입니다. 그래서 니콘은 당연히 일본 기업이고, 니콘 카메라는 일제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인건비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현재는 제품의 상당수가 태국이나 중국에 있는 니콘 공장에서 생산이 됩니다. 그래서 "메이드 인 차이나 MADE IN CHINA", "메이드 인 타일랜드 MADE IN THAILAND" 등의 생산지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 단, 전문가용의 고가품 카메라/렌즈나 특수한 제품은 여전히 일본 공장에서 제조됩니다. 이런 것은 "MADE IN JAPAN"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대중적인 카메라만 태국과 중국에서 생산되는 것입니다. 태국, 중국 공장에서 제조된다고 해서 제품의 질이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야무지고 깔끔하게 만들더군요. 중국에서 제조된 것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물론 다소 차이가 있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 공장에서 만드는 "50mm F1.4 (닉네임: 점사 렌즈)" 같은 니콘 렌즈는, 예전에 일본 공장에서 제조되었던 것보다 약간 "싼티"가 났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중국 공장의 기술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지는 않고, 일본에서 렌즈를 설계할 때 단가를 낮추기 위해 좀 저렴하게 설계한 것 같았습니다.

중국 등지의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니콘뿐 아니라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중적인 카메라를 일본 국내에서 생산하면 가격이 너무 높아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태국제 중국산 니콘 제품이 싫다면, 수백만원짜리 최고급 니콘 카메라를 구입하면 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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