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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
Friday, November 30, 2007

유럽 서머타임 기간; 프랑스 독일 영국 섬머타임, 일광절약시간; Euro Summer Time

유럽 대륙의 섬머타임 기간은 현지 날짜로, 3월의 마지막 일요일부터 시작하여, 10월의 마지막 일요일까지입니다. 프랑스 독일 영국 등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동일합니다.

유럽은

WET(Western European Time; 서부 유럽 시간),
CET(Central European Time; 중부 유럽 시간),
EET(Eastern European Time; 동부 유럽 시간)

이런 3가지 타임존을 사용하지만, 1996년부터 유럽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섬머타임 기간을 하나로 통일했기에 서로 동일합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기간은 전세계의 나라마다 다릅니다. 미국의 현재 섬머타임 기간 참고:
▶▶ 2007년, 미국 서머타임(일광 절약 시간) 변경; Summer Time 섬머타임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는 섬머타임 제도가 없습니다. 예전 88올림픽 있을 때 잠시 시행한 적이 있는데 곧 폐지되었습니다.

니콘 정품과 비정품 구별법, 정식수입품 내수 구별하는 방법; Nikon honmono

우선 니콘 카메라를 구입할 때, 구입처에서 "니콘코리아 정품" 또는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품"이라고 하면 대부분 정품입니다. "내수, 내수품, 비정품, 병행, 병행수입"이라고 되어 있으면 정품이 아닙니다.

정품은 한국 정부에 세금을 내고 정식으로 수입된 것이기에 비정품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그런데 니콘코리아는 비정품은 국내에서 AS를 절대 해주지 않습니다.

정품인 경우, 제품 포장 박스의 겉면에 보면, 아래와 같은 글씨가 쓰인 동그란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정품(正品)이라고 한자로 쓰여 있습니다.

正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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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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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품 제품 박스 안에

(주)니콘이미징코리아 라고 인쇄되어 있는 노란 종이가 있고, 그 안에 보면 국내 니콘 AS센터의 주소들이 있습니다.

정품에는 "2年무상서비스"라는 즉 2년무상서비스라는 은빛 딱지가 들어 있습니다. 카메라 구입처에서 받은 영수증이 반드시 있어야 2년무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영수증을 버리면 안됩니다.

아무튼 안에 한글로 "(주)니콘이미징코리아"라고 된 글귀가 있으면 정품입니다. "(주)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수입하는 것만이 정품으로 인정됩니다.

그리고 한글 매뉴얼도 들어 있어야 합니다. 다만 비정품 카메라에도 불법복제된 한글 매뉴얼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플래시나 렌즈 등은, 카메라와 달리 "월드 워런티(Worldwide Warranty)"가 적용되기에, 여러 가지 언어로 매뉴얼이 동시에 작성되어 있고, 그 안에 한글도 포함되어 있으면 정품입니다.


여전히 정품인지 아닌지 불분명하다면 니콘코리아 홈페이지에 등록을 해보거나(비정품은 등록 거부됨), 니콘AS센터에서 "시리얼 넘버"를 조회해 보면 됩니다. 카메라나 렌즈 밑바닥에 보면, "제품 일련 번호"가 예를 들어 1234567890 이런 식의 아라비아 숫자로 새겨져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와 비슷한 것입니다. 그 시리얼 넘버로 정품인지 아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니콘 병행수입 AS 가능 여부; Nikon 카메라 애프터서비스?

Q: 니콘 병행수입품 디카를 구입하면 국내에서 AS가 되나요?
A: 병행수입 카메라는, 정품 즉 정식 수입품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정식 수입업체로 지정된 곳이 아닌 업체에서 비공식적으로 수입한 것을 병행수입품이라고 합니다.

원래 정식 수입 업체가 여러 군데일 경우, 병행 수입이라고 하지만, 니콘은 정식 수입업체가 "니콘코리아" 한 군데밖에 없기 때문에 병행은 곧 비정품을 의미하게 됩니다.

니콘은 현재 정식 수입품이 아닌 디카에 대해서는 AS를 전혀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돈을 줘도 절대 해주지 않습니다. 아주 엄격합니다. "니콘코리아 정품 또는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품"이라고 된 카메라만 AS를 해줍니다.

정품은 한국 정부에 세금을 내고, 전자파 검사 등의 모든 절차를 밟은 것입니다. 비정품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니콘에서 AS를 해주지 않습니다. 다만 캐논은 돈을 주면 AS를 해줍니다. 캐논은 좀 융통성이 있더군요.

비정품이나 병행수입품 AS를 받으려면 일본에 보내야 합니다. 비정품 니콘 카메라는 원래 일본인에게 판매하는 일본 내수품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관광을 가서 일본 니콘 AS센터에 카메라를 맡겨서 수리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한국에서, 일반 카메라 수리점에 부탁을 하면 그 수리점에서 카메라를 일본에 보내서 수리를 해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비정품이나 병행수입품이라고 해도 렌즈나 플래시 등은 국내 니콘코리아AS센터에서 유료로 수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 안에 "월드 워런티(Worldwide Warranty)"라는 카드가 들어 있으면 될 것입니다. Worldwide Warranty 는 전세계의 니콘AS센터에서 동일하게 AS를 받을 수 있다는 보증서입니다.


여담이지만 니콘 카메라는 굉장히 신뢰성이 높기에 고장이 그리 잘 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DSLR은 센서(CCD/CMOS)에 먼지가 붙으면 AS센터에 가서 청소를 받아야 합니다. 비정품/병행수입품은 센서 청소도 안 해주기에, 자신이 직접 센서 청소 도구를 구입하여 청소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렌즈 교환을 거의 하지 않는다면 센서에 먼지가 붙지 않습니다.


Thursday, November 29, 2007

AF-S DX VR Zoom-Nikkor ED 18-200mm F3.5-5.6G (IF) 장점 단점

니콘의 "18-200 mm" 줌렌즈는 여행용 렌즈로 인기가 많은 고급렌즈입니다. 풀네임은 "AF-S DX VR Zoom-Nikkor ED 18-200mm F3.5-5.6G (IF)" 이렇습니다.

"18-200 mm"라는 초점거리는, 일대일 풀사이즈 렌즈로 환산했을 때 "27-300mm"가 됩니다. 실내 촬영에 유용한 27미리라는 본격적인 광각부터, 300미리 망원렌즈의 화각까지 한꺼번에 커버하기에 이 렌즈만 있으면 다른 렌즈가 거의 필요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300mm라는 것은 쌍안경 정도의 망원 효과가 있는 상당히 강한 망원입니다. 다만 최대 망원에서 해상도가 그리 칼같이 높지는 않습니다. 이런 고배율 줌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DSLR은 필카인 그냥 SLR과 달리, 렌즈 교환할 때 바디 속에 먼지가 들어가면 모든 사진들이 뿌옇게 되는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여행을 갔을 때에는 이런 고배율 렌즈를 사용하면 렌즈를 교환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하고 이상적입니다. 다만 스튜디오나 가정에서는 굳이 이런 고배율 줌렌즈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강력한 손떨림 방지 장치인 "VRII"가 탑재되어 있어서, 조리개 4단 분량의 손떨림 방지가 됩니다. 조리개 F5.6을 4단계 밝게 하면, 무려 F1.4의 대구경렌즈가 됩니다. 그래서 어두운 곳에서의 플래시 없는 촬영에 유용합니다. 만약 진짜 300미리급 망원렌즈가 F1.4의 밝기를 가진다면 대포만한 크기의 렌즈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렌즈는 77 x 96.5mm 의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80만원 정도로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사용하면 줌링이 헐거워져서, 카메라를 메고 다니면 렌즈 앞부분이 스르르 흘러나오는 "코흘림" 현상이라는 좀 심각한 단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18미리(환산하면 27미리) 최대 광각에서 배럴 디스토션(직선이 둥글게 왜곡)이 좀 있고. 최단 촬영거리가 0.5m 로 긴 편이라서 근접 촬영에 다소 불리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AF-S DX VR Zoom-Nikkor ED 18-200mm F3.5-5.6G (IF)"
위의 렌즈명의 세부 명칭 설명 참고:
▶▶ 니콘 18-200mm 여행용 고배율 줌렌즈 각부 명칭 설명; Nikon Zoom Lens


물1000리터는 몇키로그램; 물1000L는 몇 킬로그램? kg

물 1리터는 1킬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물1000리터는 1000킬로그램이 됩니다.

1000킬로그램은 1톤입니다. 결국 물 1000리터는 1톤이 됩니다.

변환할 필요는 없고 그냥 부피 단위인 리터를, 질량 단위인 킬로그램으로 바꿔 주면 됩니다. 1.5리터 페트병에 들어 있는 물의 무게는 이론적으로 1.5킬로그램입니다. 페트병의 어디까지 물을 채우느냐에 따라서 약간 오차는 있겠지요.

그런데 위의 경우는 온도 섭씨4도의 증류수의 무게입니다. 온도가 높거나 불순물이 섞인 물의 무게는 미세하게 달라집니다.


한편, 물100리터는 100킬로그램의 무게가 됩니다.

kg (kilogram) 이라는 단위는 소문자로 적는 것이 표준입니다.

키로그램 (X)은 틀린 맞춤법이고, 킬로그램 (O)이 정확한 표기입니다.

"몇"은 "관형사"이기에 띄어 써야 합니다. "몇킬로그램"이 아닌 "몇 킬로그램"이라고 띄어쓰기를 하여 적어야 합니다.




VI 다른 이름으로 저장, 새이름으로 저장 명령어; Vim Vi Save As Command

VI 또는 Vim 에디터에서, 현재 문서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 즉 "새 이름으로 저장"하는 명령어는 :w <파일명> 입니다.

* 문서를 현재 입력중이라면, 키보드의 Esc키를 누릅니다.

* 예를 들어 원본 파일명이 test.txt 일 때,

:w test2.txt

이런 명령을 사용하면, 현재 문서가 test2.txt 라는 새 이름으로 저장됩니다.


주의 사항:
위의 경우 test2.txt 라는 파일이, 원본 파일인 test.txt 가 있는 디렉토리와 다른 디렉토리에 저장될 수도 있습니다.

:pwd
라는 명령을 사용하면 Vim, Vi 내부의 현재 디렉토리명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디렉토리에 저장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test2.txt 라는 파일이 하드에 존재한다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이 되지 않고 E13: File exists (add ! to override) 라는 에러가 납니다. 파일이 이미 존재합니다. 덮어쓰려면 ! 느낌표를 붙이세요 라는 뜻입니다.

이때는
:w! test2.txt
w 뒤에 !(느낌표)를 붙이면 강제로, 새 이름으로 저장됩니다.



Vi, Vim 팁: Vim | Vi | GVim | 빔 에디터


Wednesday, November 28, 2007

니콘 18-200mm 여행용 고배율 줌렌즈 각부 명칭 설명; Nikon Zoom Lens

Nikon DSLR용 렌즈 중에서, 여행용 만능 줌렌즈로 인기가 있는 "AF-S DX VR Zoom-Nikkor ED 18-200mm F3.5-5.6G (IF)" 렌즈의 명칭에 대한 설명입니다. 흔히 18-200mm 렌즈라고 불리지만 정식 명칭은

AF-S DX VR Zoom-Nikkor ED 18-200mm F3.5-5.6G (IF)

이렇게 길고 장황합니다. 이 긴 이름을 구성하는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 AF-S 는 렌즈 속에 자동 초점용 초음파 모터가 내장되어 있는 렌즈라는 뜻인데, 그래서 바디 속에 모터가 없는 D40, D40X에서도 자동 초점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 DX 는 크롭바디용 렌즈라는 뜻이고, 쉽게 말해서 디카(DSLR) 전용렌즈라는 뜻입니다. 필카 SLR에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VR 은 손떨림 방지 장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냥 VR이라고 되어 있지만, 정확히는 VRII가 내장되어 있어서 조리개 4단 정도의 강력한 손떨림 방지가 됩니다.

* ED (Extra-Low Dispersion) 는 "초저분산 특수 유리"를 사용하여, 색수차를 억제한 렌즈라는 뜻입니다. 예전에는 몇 백만원짜리 최고급 망원렌즈에서만 ED렌즈가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렌즈에서 ED가 사용되더군요.

* 18-200mm 라는 초점거리는 크롭바디 DSLR에서의 초점거리입니다. 35미리 필카나 일대일 바디에서의 초점거리로 환산하면 27-300mm 가 됩니다. 망원측이 아주 강력합니다.

* F3.5-5.6G 이런 최대 구경값 끝에 붙어 있는 G 는, 조리개 링이 렌즈 측에 없어서 카메라 본체에서만 조리개 값을 변경할 수 있는 렌즈라는 뜻입니다. 요즘 나오는 니콘 렌즈들은 대부분 G가 붙은 렌즈입니다.

* IF (Inner Focus; 이너 포커스; 내부 초점 방식)는, 초점을 맞출 때 렌즈 앞부분이 빙빙 돌지도 않고, 들락날락하지 않고, 항상 렌즈 길이가 고정되어 있는 렌즈라는 뜻입니다. 고급형 렌즈의 특징입니다. 이런 렌즈는 필터가 회전하지 않기에 편광필터 같이 방향성이 있는 필터를 사용하기 쉽고, 꽃모양 후드(꽃잎 후드; x꽃무늬 후드)를 사용할 수 있고, 렌즈 속에 먼지가 잘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접사할 때 대물렌즈가 피사체와 충돌할 위험도 적습니다.

다만 18-200mm 렌즈를 주밍하여 초점거리를 변경시키면, 예를 들어 광각에서 망원으로 바꾸면, 렌즈 길이가 길어집니다.


▶▶ AF-S DX VR Zoom-Nikkor ED 18-200mm F3.5-5.6G (IF) 장점 단점

DIRECTX 삭제해도 되나요? 다이렉트X 지워도 되나요?

DirectX (다이렉트엑스)는 윈도우에서 3차원 그래픽 게임이나 구글어스 등을 실행할 때 꼭 필요한 API입니다. 윈도우를 설치하면 다이렉트 엑스도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설치되는데, 윈도우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의 DirectX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DirectX란, 게임 등의 프로그램이 그래픽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디오카드 등의 컴퓨터 하드웨어를 (간접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해 주는 파일들입니다.

DirectX를 지우면 게임도 거의 실행되지 않고, 음악이나 소리도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게임이나 구글어스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지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DirectX는 이미 윈도우 운영체제의 일부분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삭제하면 윈도우가 불안정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이렉트X는 삭제도 완전히 되지 않을 것입니다. 파일들이 아주 복잡하게 뒤엉켜 있기 때문에, 다이렉트X 관련 파일들을 강제로 지우면 윈도우가 아예 부팅이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DirectX 가 예전에는 게임 등에서만 사용되었는데, 지금은 같은 교육적인 프로그램에서도 응용됩니다.


CF CARD란? CF카드의 뜻 의미

CF카드란 것은 광고카드나 신용카드가 아니라, "플래시 메모리 카드"의 일종입니다. 컴퓨터 본체에 들어 있는 램(RAM) 메모리와 달리,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 공급이 차단되어도 그 안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들이 지워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각종 데이터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성냥갑만한 크기의 얇은 플라스틱 카드입니다. 컴퓨터의 플로피 디스켓과 비슷한 저장 장치이지만, 플로피 디스켓과 비교할 수 없이 용량이 크고 안정성이 높습니다.

디카(디지털 카메라) 파는 곳에서 살 수 있습니다.

CF CARD 의 정식 명칭은 "컴팩트플래시(CompactFlash)"입니다. CompactFlash 를 CF라고 약자로 줄인 것입니다.

CF카드는 주로 디카(DSLR)에 넣고, 필름 대신에 사진을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CF카드 사진 보기: < CF CARD (CompactFlash) >


현재 디카에는 대부분 SD카드가 사용됩니다. 오래된 디카나 전문가용 DSLR에서만 CF카드가 사용됩니다.


CF 카드 가격은?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2007-11-28), CF CARD 4GB(4기가) 짜리 1장이 메이커에 따라 4만원에서 8만원 정도 하는군요.


Tuesday, November 27, 2007

가습기 원리, 가정용 가습 방식 종류, 장점 단점; Humidifier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초음파 방식"과 "가열식", 2종류의 가습기가 가정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이 2종류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복합식도 있습니다.

초음파 방식 가습기의 원리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물을 안개처럼 만든 후, 작은 팬(선풍기)으로 방안에 날려보내는 것입니다. 과학 실험실에 있는 소리굽쇠(말굽 모양의 쇠)를 두드려서 물 속에 넣으면 물이 튀어오릅니다. 그 원리와 비슷합니다. 물에 초음파(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높은 주파수의 소리)를 가하면 진동에 의해 안개처럼 미세한 물방울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그것을 바람으로 실내에 날려주면 가습이 되는 것입니다.

초음파 가습기는, 뜨거운 증기가 나오지 않고 차가운 안개처럼 나오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염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물을 가열하지 않아서, 물 속에 들어 있는 세균까지 한꺼번에 방안으로 분출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음파 가습기 안에는 자외선 살균기가 같이 포함되어 있는데 살균이 완벽하게 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가습기를 자주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초음파 가습기는 물 속에 들어 있는 중금속이나 염소 같은 것도 같이 분출됩니다. 따라서 정수 장치가 있어야 하고 그 정수 필터도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가열식 가습기의 원리는?
난로 위에 주전자를 놓고 물을 끓이면 자연히 가습이 되는데, 그 원리를 이용한 가습기입니다. 물을 가열하면 김이 나오게 되고 자연히 방안이 촉촉해지게 됩니다. 전기 커피포트처럼 가습기 안에서 물을 뜨겁게 가열하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또는 강제적으로 방안에 내뿜는 것입니다. 물을 끓이기 때문에 물에 세균이 번식해 있어도 큰 문제가 없지만, 뜨거운 증기 때문에 유아들이 화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뜨거운 물에서 나오는 김(증기)은, 이론적으로, 증류수이기 때문에 중금속 등이 섞여 있지 않아서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수돗물의 염소 등은 김에 섞여서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또한 공업용이나 농업용 가습기도 있습니다. 물을 스펀지 같은 필터에 흡수시킨 후 선풍기로 바람을 불어서 증발시키기도 하고,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여 공기 중에 수분을 분출하기도 합니다. 물을 스프레이로 공중에 분무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대량의 습기가 필요할 때는 보일러로 물을 끓여서 내뿜기도 합니다.



디지털 습도계 사진: ▶▶ 디지털 온습도계 [온도계, 습도계] 구입 사진; Digital Thermometer Hygrometer


마우스 더블클릭이란? 드래그란? 드래그앤드롭? 우클릭? mouse actions

다음은, 마우스 버튼 동작에 대한 주요한 명칭들입니다.

* 마우스 "더블 클릭(Double Click)"이란, 마우스의 좌측 버튼을 빠르게 2번 연속으로 누르는 것입니다. 이때 마우스 자체는 이동시키지 않고 버튼만 누릅니다. "그냥 클릭" 즉 싱글클릭(Single Click)은 마우스 좌측 버튼을 1번 누르는 것입니다.


* 마우스 "드래그(Drag)"란, 마우스 좌측 버튼을 누른 채 마우스 몸통을 다른 위치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마우스 커서(하얀 화살표 등)로 모니터 화면을 '긁는' 기분으로 이동시키면 됩니다. "마우스 끌기"라고 번역됩니다.


* "드래그 앤 드롭(Drag-And-Drop)"은, 마우스 좌측 버튼을 누른 채, 마우스 몸통을 다른 위치로 이동시킨 후, 마우스의 그 좌측 버턴에서 손가락을 떼는 동작입니다. "끌어다 놓기"라고 번역됩니다. 파일이나 아이콘을 마우스로 콕 집어서 다른 폴더로 이동시킬 때 주로 사용됩니다.


* "우클릭"은 정식 명칭은 아니고 인터넷 약어인데, "오른쪽 클릭" 또는 "오른쪽 버튼 클릭"입니다. 마우스 우측 버튼을 1번 누르는 것입니다. 윈도우에서는 이때 작은 메뉴 화면이 마우스 커서에서 튀어나오는데 이것을 "컨텍스트 메뉴(문맥 메뉴)"라고 부릅니다.


* 쉬프트 클릭이란,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르면서, 마우스 좌측 버튼을 1번 누르는 것입니다.


메모장 기본 폰트 바꾸기, 디폴트 글꼴 이름은? Windows Notepad Font

윈도우 메모장의 기본 폰트를 다른 폰트로 변경하려면, 메모장을 실행하고, 메모장 상단 메뉴에서

서식 > 글꼴

을 선택하면, 글꼴(폰트) 선택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Fixedsys 라는 글꼴이 기본 폰트로 지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프로그래밍 등에서는 이 Fixedsys 글꼴도 좋지만, 일반적인 글 읽기에서는 좀 투박합니다.

한글 글꼴을 돋움체 등으로 지정하고, "크기"는 "10"이나 "9" 포인트 정도로 지정하면 보기 좋게 나옵니다.


또는 "굴림체"나 "바탕체"도 좋습니다. 소설 같은 것을 읽을 때에는 "바탕체" 즉 명조체로 지정하는 것이 가장 책의 인쇄체에 가깝습니다.


"바탕"은 글자들의 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글꼴이고, "바탕체"는 1글자 당 간격이 균일한 폰트입니다.


Monday, November 26, 2007

A4용지 가로 세로 길이, A1 A2 A3 A5 A6 종이 규격 사이즈 크기

복사지, 프린트 용지 등으로 사용되는 용지의 규격을 정리한 표입니다. 아래 표는 종이를 세로로 놓았을 경우, 각 용지의 가로 세로 길이입니다. A4용지가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책받침보다 약간 큰 크기이고, 프린터에도 대부분 A4(에이포) 용지를 사용합니다.

소괄호 속에 cm 단위로도 병기되어 있는 용지들이 사무 용지로서 주로 사용되는 규격의 종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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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명 | 가로길이  세로길이
==========================
 A0    |  841 mm x 1189 mm
 A1    |  594 mm x  841 mm
 A2    |  420 mm x  594 mm
 A3    |  297 mm x  420 mm  (29.7 cm x 42   cm)
 A4    |  210 mm x  297 mm  (21   cm x 29.7 cm)
 A5    |  148 mm x  210 mm  (14.8 cm x 21   cm)
 A6    |  105 mm x  148 mm
 A7    |   74 mm x  105 mm
 A8    |   52 mm x   74 mm
 A9    |   37 mm x   52 mm
A10    |   26 mm x   37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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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시리즈 용지 규격:
▶▶ B1 B2 B3 B4 B5 B6 종이 가로 세로 길이, 규격 사이즈



가격대 성능비 좋은 줌렌즈는? Nikon Zoom에서

Q: 가격에 비해서 성능이 높은 줌렌즈는?

A: 어느 메이커든지, 저가형 "번들렌즈"로서 제공되는 "짧은 표준줌렌즈"가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렌즈들입니다. 이런 렌즈들은 거의 노마진으로 판매합니다. 값싼 렌즈를 많이 보급하면 그 마운트에 맞는 다른 렌즈나 악세서리도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니콘의 경우에는 AF-S DX Zoom Nikkor ED 18-55mm F3.5-5.6G II 라는 렌즈가 가장 싸고 가장 성능이 좋습니다. "애기번들"이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신품이 15만원~20만원 정도의 가격인데, 화질이 아주 좋고 접사도 잘 되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만 망원 쪽이 짧고 조리개가 너무 어둡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그렇지만 가격을 감안하면 상당히 좋은 렌즈입니다. 손떨림 방지 장치인 VR이 들어 있는 애기번들도 곧 한국에 출시될 것입니다.


그리고 니콘 망원 줌렌즈 중에서는
AF-S DX VR Zoom-Nikkor ED 55-200mm F4-5.6G IF
이 렌즈가 그런대로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편입니다. "헝그리 망원"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질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최대 망원에서 해상도가 낮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망원 줌렌즈라는 것은 상당한 고가품이 아닌 이상 화질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한편, 가격에 비해 성능비가 가장 좋은 단렌즈는 "50mm F1.8"일 것입니다. 이것은 "점팔, 쩜팔, 50.8" 등의 애칭으로 불립니다. 인물 촬영용으로 인기가 있는 렌즈인데, 크롭바디 DSLR에 붙이면 화각이 좁아져서 풍경 촬영할 때 답답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CD-RW 포맷 방법, CD파일 지우기 네로(Nero)에서

네로에서 CD-RW 디스크를 포맷하는 순서입니다. 그러면 CD-RW 디스크의 모든 파일이 지워지고 다시 공CD가 됩니다. 이런 삭제와 재활용을 1000번 정도 되풀이 할 수 있습니다.

* 지울 CD-RW 디스크를 CD드라이브에 넣습니다. CD-RW를 구울 수 있는 CD롬 드라이브여야 합니다.

* 네로(Nero)를 실행시키고, 아래 그림처럼 상단 메뉴에서

Recorder > Erase Rewritable Disc

를 선택합니다.

클릭하면확대
CDRW 포멧
CD-RW 내용 삭제하기
(※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르며, 위의 그림을 클릭하면 새창으로 뜹니다.)

* 이제 위의 (2)번 그림과 같은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Quick-erase rewritable disc (빠른 포맷)"이 기본값인데, 이 경우는 지우기 속도는 빠르지만 완벽한 삭제는 안됩니다. 파일명 부분만을 지워서 CD-RW가 모두 삭제된 것처럼 보이게 하는데, 보통은 이렇게 해도 되지만, 유출되어서는 안될 보안 문서 등이 들어 있는 CD라면 곤란합니다. 이때는 "Full-erase rewritable disc (전체 포맷)"을 선택해야 합니다. 전체 포맷을 하더라도 CD복구업체에 맡기면 거의 복구될 것입니다. 따라서 보안이 극히 중요한 CD라면 아예 진짜 불(火) 속에 넣어서 폐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제 "Erase(지우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 (3)번 그림의 창이 나오면서 CD-RW가 지워집니다. 다 지워지면 CD드라이브에서 CD-RW가 자동으로 튀어나옵니다.


Sunday, November 25, 2007

확장자 WIN, DOS 확장자 파일의 용도? 윈도우98과 도스(DOS)에서

컴퓨터 C드라이브의 루트에 있는 즉 C:\ 라는 폴더(디렉토리)에 있는 WIN이나 DOS라는 확장자의 파일은 대부분 AUTOEXEC.BAT 과 CONFIG.SYS 를 리네임(이름 변경) 해 놓은 파일들입니다.

이런 식입니다:
AUTOEXEC.WIN
CONFIG.WIN

AUTOEXEC.DOS
CONFIG.DOS


윈도98과 도스(MS-DOS) 설치 프로그램이, 설치를 할 때 기존에 있던 AUTOEXEC.BAT 과 CONFIG.SYS 파일을 WIN, DOS 등의 확장자로 임시로 변경해 놓은 것입니다.

WIN 은 윈도우로 부팅할 때의 설정이고, DOS는 도스로 부팅할 때의 세팅입니다.

윈도우로 부팅할 때에는 WIN 확장자 파일이, BAT과 SYS 라는 확장자로 자동 변경되고, 도스로 부팅할 때에는 DOS 확장자 파일이, BAT과 SYS 라는 확장자로 자동 변경되는 식입니다. (자동 변경이 되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수동으로 변경하고 재부팅하는 것은 당연히 됩니다.)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에서는 도스로 부팅하는 기능을 내부적으로 지원하지 않기에 위와 같은 특수한 확장자의 파일은 없을 것입니다.


참고: ▶▶ AUTOEXEC.BAT CONFIG.SYS 파일 작성 방법 예제, 도스(MS-DOS)용 고전게임


고전게임이 윈도우XP에서 너무 빠른데 속도 느리게 하는 법은? Game

Q: "도스용 고전게임"이 윈도XP에서 너무 빨라서 게임을 하기에 힘든데, 속도를 늦추는 방법은?

A: 예전의 컴퓨터는 컴퓨터의 CPU속도를 빠르게 느리게 하는 터보 버튼이 본체에 있었는데, 요즘 컴퓨터에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윈도XP에서도 고전게임을 할 수 있지만, 되도록이면 도스박스 안에서 고전게임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면 실행도 더 잘되고 속도 조정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도스박스(DOSBox)를 무료로 다운받아서 윈도우XP에 설치한 후, 그 안에서 고전게임을 하면 키보드로 속도를 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도스박스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윈도우XP의 도스창(CMD)과 거의 비슷합니다.

클릭하면확대
도스박스(DOSBox)


아래 페이지에 있는 방법대로, 도스박스 안에 고전게임을 설치한 후
▶▶ DOSBox 사용법, 도스박스 간단 한글 매뉴얼 Manual

도스박스 안에서 게임을 실행하고 이제

Ctrl+F11 키를 몇 번 누르면, 가상CPU의 속도가 느리게 되어 고전게임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빠르게 하려면 "Ctrl+F12"키를 몇 번 누릅니다.



도스박스 사용법: 도스박스 | DOSBox



니콘카메라의 색감; 니콘 렌즈 색감 샘플; Nikon DSLR Nikkor Lens Color

필카의 경우에는 필름과 렌즈가 색감을 결정했지만, 디카는 센서(CCD/CMOS; 촬상소자)와 렌즈가 결정합니다. 니콘렌즈(니코르 렌즈)의 경우, 렌즈 색감은 착 가라앉은 중후한 느낌이고, 나쁘게 말하면 좀 칙칙한 편입니다. 디카(DSLR) 니콘의 센서 색감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약간 화사해지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다른 회사 카메라에 비해서는 좀 무거운 회색 톤입니다.

아래 사진은 니콘 D40X로 찍은 사진 샘플입니다. D40이나 D40X는 니콘 DSLR 중에서 가장 색감이 좋고 화사한 편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캐논 등에 비해서는 좀 가라앉은 느낌입니다. 반면 캐논은 너무 들뜬 느낌을 주더군요. 통통 튀는 느낌이랄까.

니콘의 색감은 화려하진 않지만 오래 봐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클릭또는옆으로스크롤가능
체리

▶▶ 체리 시식기, 버찌 '벚나무 열매' 사진; Cherry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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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드링크

▶▶ 홍삼 드링크 정물 사진, 시음기; Red Ginseng

위의 사진들은 플래시 없이, 삼각대에 고정하여 자연광으로 장시간 노출을 준 사진입니다.

니콘은 원래 사진기자용 카메라로 많이 사용되어서 저널리즘적인 남성적 색감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캐논은 여성지 화보 등의 촬영에 많이 사용되었기에 여성적인 색감을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찍으려는 사진 분야가 어떤 것인지에 따라서 색감의 기준도 달라지게 됩니다.


더 많은 니콘 카메라 색감 샘플 사진 보기:
▶▶ 가장 화질 좋은 디카는? D40X DSLR 화질 샘플 사진

리눅스 메세지 정지 방법; 화면 출력 한페이지씩 멈추기; Linux pause

리눅스나 유닉스에서 메시지 출력을 일시 중지시키려면 키보드의 Scroll Lock키를 누르면 됩니다. 한번 더 누르면 출력이 계속됩니다. 그런데 배포판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습니다. 우분투 리눅스에서는 확실히 됩니다. (MS-DOS에서는 "Pause Break" 키를 누르면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메세지 출력을 완전히 중단시키려면 Ctrl+C키를 누르면 됩니다. Ctrl키를 누르면서 C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한편, 화면 출력을 한 페이지씩 나누어 출력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방법을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어떤 명령어 뒤에, 파이프 기호인 "|"를 찍습니다. 수직선 기호입니다. 키보드의 백슬래시 기호(한글 키보드에서는 원화 기호)인 "\" 이것을 Shift키와 함께 누르면 파이프 기호가 찍힙니다.

* 그런 후, 그 뒤에 소문자로 less 라는 명령어를 덧붙이면 됩니다.

* 예를 들어 ls 명령어의 도움말을 보기 위해 ls --help 이런 명령을 주면 메세지가 한꺼번에 출력되어 잘 읽을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아래 빨간 부분인 | less 를 끝에 붙여 주면 "한 페이지씩" 나누어서 출력됩니다.

ls --help | less


* 엔터 키를 누르면 한 줄씩 스크롤되고, q (큐) 키를 누르면 즉시 프롬프트로 빠져 나갑니다.

* 오래된 유닉스에는 less 명령이 없을 것입니다. 이때는 more 명령을 대신 사용하면 됩니다. (솔라리스10에는 less 명령 있음)


Saturday, November 24, 2007

CMD 시작 위치 변경 방법은? 도스창 시작 Folder 지정

CMD 즉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의 도스창을 실행하면 시작 위치가 항상

C:\Documents and Settings\<현재 로그인한 사용자ID>

이런 식으로 나와서 사용하기 불편할 것입니다. 이때는 "명령 프롬프트"라는 이름으로 된 CMD 아이콘을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클릭한 후, "속성"을 선택하고

"바로 가기" 탭에서 "시작 위치"를

%HOMEDRIVE%%HOMEPATH%

가 아닌, 예를 들어 C:\Z 등으로 자신이 원하는 폴더로 변경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위의 방법보다 더 편리한 방법이 있습니다.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 탐색기에서 원하는 폴더로 CMD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방법: ▶▶ 탐색기 폴더에서, 도스창 실행 레지스트리: '여기에 명령 프롬프트' Command Line Here Registry



엑셀에서 Function 사용하기, Excel에서 VBA함수 부르기

엑셀 비베 에디터에서 VBA로 만든 사용자 정의 함수를, 엑셀 시트에서 불러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아래 코드 박스 속에 MyTest(x) 이런 VBA함수가 정의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x 라는 파라미터는 임의의 이름으로 지정해도 됩니다.)

엑셀 시트에서 위의 함수를 예를 들어 =MyTest(A1) 이런 식으로 사용하면, A1셀의 값이, x 라는 변수 속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함수가 내부적으로 계산을 한 후에 엑셀 시트로 값을 돌려줍니다. 아래 예제를 실행해 보면 간단히 이해됩니다.

엑셀 시트의 Cell에서 VBA함수 호출 방법의 간단한 예제
엑셀에서 Alt+F11키를 눌러, 비베 에디터를 실행하고, 비베 에디터 메뉴의, "삽입 > 모듈"을 선택한 후, 다음 코드를 붙여 넣습니다.
Function MyTest(x)

  Dim y      ' y 라는 변수를 선언했습니다.

  y = x * 3  ' 파라미터로 입력받은 x의 값에 3을 곱한 후 변수 y에 대입

  MyTest = y ' y값을 엑셀 시트로 리턴

End Function


* 이제 엑셀 시트로 돌아와서는, A1셀에 예를 들어 6이라는 숫자를 입력합니다.

* 다른 셀에
=mytest(A1)
이렇게 입력하면 18이라는 값이 나옵니다. A1셀의 6을 mytest 함수가 받은 후 3을 곱해서 반환한 것입니다.


육개장 사발면 사진, 농심 용기면 시식기(?) Instant Noodle Photo

"한국인의 맛"인 육개장 사발면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제는 팔자에 없는 <킹크랩 시식기>를 올렸는데, 오늘은 완전 "헝그리 푸드"입니다. 사발면은 1981년에 처음 출시된 것입니다. 올해가 2007년이니 무려 26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군요. 80년대 중반에는 가격이 300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700원이었습니다.

사발면은 한마디로 맛이 없습니다. 짠맛에 화학조미료맛만이 나지만 그런데도 이상하게 질리지가 않는 미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장수를 한 것 같습니다. 보통 인스턴트 라면은 먹으면 속이 좀 허전한데 사발면은 그렇지 않고 든든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맛에 특별한 개성이 없어서 그런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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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사발면
농심 육개장 사발면 사진


원래는 그냥 "사발면"이었지만, 출시되고 몇 년 후에 "육개장 사발면"이라고 이름만 변경되었습니다. "김치 사발면"과 구별하기 위해 육개장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 같은데 육개장맛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의 육개장 사발면 맛은 80년대 그냥 사발면의 맛과 똑같았습니다.

200원 더 주고 900원짜리 "튀김우동큰사발면"을 먹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 튀김우동 사진, 해장국으로 좋은 즉석면; 天ぷらうどん Fried Noodle


Friday, November 23, 2007

니코매트 FT3, Nikomat Nikkormat FT3 출시 연도

니코매트는 Nikomat 또는 Nikkormat 라는 철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니콘(Nikon)에서 아주 오래 전에 제작하던 35미리 SLR 필카였습니다.

니코매트 FT3 는 1977년에 출시되었습니다. 지금도 쓸만합니다.

제가 Nikomat FT3 를 몇 년 간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아주 믿음직한 카메라였습니다.

완전한 기계식이고, 파인더 안에 바늘 노출계가 하나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두운 곳에서는 노출계 바늘이 잘 보이지 않아서 불편했고, 노출계가 그리 정확하지 않아서 컬러 슬라이드 촬영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다만 컬러 네가티브 촬영에는 괜찮았습니다.

다음과 같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 조리개 심도 미리 보기 버튼

* (미러 쇼크 방지를 위한) 미러업 촬영 버튼

* 장시간 노출용 B셔터 (케이블 릴리즈를 별도로 구입해야 제대로 사용 가능). 다만 T셔터는 없었습니다.


Q: Nikomat에 니콘렌즈(니코르 렌즈) 사용할 수 있나요?
당연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니코매트는 "니콘 F마운트"를 사용하기에 이론적으로 모든 니콘 렌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디카 전용의 DX렌즈를 붙이는 것은 당연히 곤란합니다. 니콘의 SLR, DSLR은 모두 "F마운트" 한 가지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니코매트에 니콘렌즈와 제삼사에서 만든 니콘 호환 렌즈를 장착해 본 결과 잘 작동했습니다.

참고: ▶▶ 니코매트 Nikomat, Nikkormat란? 니콘(Nikon) 카메라인가요? 짝퉁?


IMG파일 여는 프로그램, IMG확장자 File 실행 방법

업데이트:

.img 는 CloneCD (클론씨디)의 CD이미지 포맷입니다. SafeDisc 등의 기술로 복제방지된 게임CD를 복사하여 파일로 만들 때 많이 사용되는 파일 형식입니다. 이 경우, 한 장의 CD를 이미지로 만들면 파일 1개가 아니라

.img
.sub
.ccd

이렇게 3개가 한 세트로 생성됩니다. img파일 하나밖에 없다면 클론씨디 파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img 파일의 크기가 1.4MB 정도로 작다면 플로피 이미지 파일입니다. 아래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img"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대부분 "플로피 디스크 이미지 파일"입니다. 플로피 디스켓의 내용을 100% 그대로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고전 게임 설치 디스켓 같은 것은 불법복제 방지 장치가 있어서, 플로피의 파일만 복사해서는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스켓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서 복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또는 플로피 디스크는 에러가 많이 발생하고 수명도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중요한 플로피 디스켓은 파일로 만들어서 하드에 저장해 놓으면 안전합니다.

IMG 파일은 윈이미지(WinImage)라는 프로그램으로 열 수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플로피 이미지 만들기/편집 프로그램입니다.

WinImage를 실행하고, 이미지 파일을 불러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윈이미지는 확장자를 ima 라고 붙이는데 img와 같은 것입니다.

IMG파일 열기 소프트웨어


윈이미지 소개 + 다운로드 주소:
▶▶ WinImage: 플로피 이미지 만들기/편집 프로그램 - Floppy Image 에디터; 윈이미지


윈이미지를 설치한 후, 상단 메뉴에서

File (파일) > Open (열기)

으로 열면 됩니다.


킹크랩 사진, 왕게 시식기, 맛은? Cooked King Crab

킹크랩(북태평양산 왕게) 시식기입니다. 병환중인 할머니가 식욕이 없어서 구입한 것인데, 시식기를 작성하려고 저도 좀 먹어 보았습니다. 할머니 입맛에는 그리 맞지 않았습니다. 지난 번에 올린 <즉석 핫도그> 사진은 그리 선명하지 않았지만, 어제 찍은 킹크랩 사진은 꽤 선명하게 나왔습니다. 사진빨이 좋은 포토제닉한 음식일까요.

"니콘 D40X + 18-55mm + SB-400 스트로보 + SC-28 조광 코드"로 촬영한 사진을 포토샵에서 합성했습니다.

왕까지는 아니고 "정이품(正二品) 크랩"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솥뚜껑만한 크기의 킹크랩도 있는데, 아래 사진에 있는 이것은 그리 큰 것은 아닙니다. 게 몸통은 없고 다리만 들어 있더군요. 그리고 사진 우측의 은빛 도구도 2개 끼어 있었습니다. 킹크랩 게살을 파먹는 기구입니다. 이 킹크랩의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1포장에 만원 정도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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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
요리한 킹 크랩 사진


사진 맨 우측: 게살 파내는 도구
사진 맨 아래: 킹크랩 전체 포장

국산 게맛에 비해 맛이 그리 강하지는 않고 부드러웠고 향은 별로 없었습니다.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닭고기를 먹는 듯한 촉감이었습니다. 동원 게맛살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동원 게맛살은 게가 아닌 명태로 만든다고 하더군요.

킹크랩은 꽤 먹을 만했습니다. 다만 다리 속의 살을 파내는 과정이 그리 쉽지 않았고, 게살이 여기저기 튀기도 하여 먹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다리에 선인장처럼 뾰족한 가시가 있고, 껍질이 아주 날카롭게 쪼개져서 자칫 손이나 입을 다치기 쉬웠습니다.

국산의 조그만 게와는 달리, 다리 속에 살이 아주 많았습니다. 위의 그릇에 담긴 다리만으로도 충분히 한 끼 식사가 되었습니다. 물론 반찬으로서입니다. 킹크랩만으로 식사를 하려면 저것의 5배 분량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소스는 어떤 것이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소스 없이 그냥 먹었는데 오히려 자연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소스가 필요하다면, 위의 사진 맨 좌측 상단에 있는 붉은 액체가 담긴 그릇에 <칠리 소스>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초고추장 같은 강한 것은 금물이겠지요.




Thursday, November 22, 2007

TM 특수문자 쓰기 방법; 등록상표 기호, 트레이드마크 표시; Trademark

등록상표(Trademark)라는 뜻으로 상표명 뒤에 TM 이라는 약자를 많이 붙입니다. 대문자 알파벳 2개로 TM을 표시하면 글자가 너무 크기 때문에, 한글 특수문자 중의 하나인 ™ 이라는 문자를 붙이면 보기에 좋습니다.

예를 들어 mooltong 이라는 등록상표가 있다면 이것을

mooltong™

이렇게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 메모장이나 워드 등의 문서에서, 한글 자모인 ㅁ(미음)을 입력합니다. 그런 후 즉시 "한자"키를 누릅니다.

* 화면 맨 우측 하단에 특수문자 변환창이 나옵니다.

특수문자 변환창에서, 맨 우측 화살표를 7번 눌러 옆으로 스크롤 하면 ™ 이런 특수문자가 나옵니다. 그것을 클릭하면 현재 문서에 ™이 삽입됩니다.


ㅁ 키를 눌러서 변환하면 TM 외에도

전화번호인 TEL을, ℡ 이런 문자로 나타낼 수도 있고

주식회사의 약어인 (주)를, ㈜ 이렇게 1글자의 특수문자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핫도그 사진, 전자렌지용 즉석 백설 핫도그 시식기; Instant Corndog Photo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는 즉석 핫도그가 있더군요. 길가에서 파는 핫도그처럼 맛있는가 해서 시식을 해보았습니다. 개수는 1봉지에 12개이고, 제가 직접 산 것이 아니라서 가격은 잘 모르겠습니다. 몇 천원 할 겁니다. (업데이트: 1봉지에 5천원이었습니다. 1개는 416.66...원이군요. "롯데 핫도그"도 있었는데 맛은 비슷했습니다.)

길가 핫도그의 맛을 100점이라고 했을 때, 이 백설 핫도그의 맛은 80점 정도되었습니다. 길가 핫도그와 달리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감칠맛이 부족했습니다. 기름에 바로 튀긴 것이 아니라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소세지의 맛도 그리 강하지 않았습니다. 길가 핫도그는 옥수수 맛이 강한데, 백설 핫도그는 "빵 맛"이 강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길가 핫도그가 그렇게 맛있는 이유는 트랜스지방(Trans Fat) 같은 해로운 것이 많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 감안하면 백설 핫도그의 점수는 90점 정도로 올라갑니다.

백설 핫도그도 상당히 맛이 있었습니다. 다만 기름에 튀긴 것 같지 않고 좀 어중간한 느낌이었습니다.

클릭하면확대
핫도그 사진
핫 도그(콘 도그) 사진


크기는 길가에서 파는 것보다는 약간 작았습니다. 토마토 케첩은 동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방에 있는 것을 뿌린 것입니다. 겨자 소스(머스타드 소스)도 좋다고 적혀 있군요. 그렇지만 겨자보다는 케첩이 역시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말하는 핫도그라는 것은 사실은 "콘도그(corndog)"입니다.

핫도그라는 것은 길쭉한 햄버그 비슷한 음식이고, 콘도그가 바로 위의 사진에 있는 것처럼 작대기에 꽂힌 것입니다. 정확하게는
"corndog"를 "corn dog"로,
"hotdog"를 "hot dog"로
띄어 써야 합니다.


MS워드 말풍선, 리본 그림 추가하기, 별표 도형 넣기; MS-WORD speech balloon

엠에스 워드에서 말풍선이나, 리본 같은 각종 도형을 워드문서에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MS워드 상단 메뉴에서

삽입 > 그림 > 도형

을 선택하면, 아래 그림의 맨 좌측 상단처럼 "도형"이라는 툴바가 나오고 그 툴바의 아이콘을 클릭해 보면, 각종 도형들의 아이콘이 또 나옵니다. 그곳에서 말풍선 등의 원하는 도형을 선택하고, 워드 문서의 빈 곳을 마우스로 긁으면 도형이 그려집니다. 윤곽선 그림, 즉 벡터 그래픽이기에 확대 축소가 자유롭습니다.

클릭하면확대
워드 말풍선 넣기
MS워드 윤곽선 그림 추가

도형 안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그 안에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만약 도형을 클릭해도 글이 써지지 않는다면, 그 도형을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클릭한 후, "텍스트 추가"를 선택하면 됩니다.

위의 그림에서 "개봉박두"라는 글이 쓰여진 별표 도형에는 테두리색과 바탕색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위의 그림 맨 아래쪽의 녹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아이콘들을 클릭하면 색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MS워드 그림 붙이기, MS-WORD JPG 사진 파일 삽입 방법

MS워드에서 그림 파일을 문서에 붙이거나, 또는 워드 자체에 내장되어 있는 각종 도형 등을 문서에 넣으려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 MS워드 상단 메뉴에서

삽입 > 그림 > 그림 파일

을 선택하면, 하드에 있는 그림이나 사진 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그곳에서 사진이라면 JPG확장자의 파일을, 그림이라면 GIF나 PNG 등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골라서 클릭하고 "삽입" 버튼을 누르면, 현재 문서에 그림이 삽입됩니다. 문서에 삽입된 그림의 귀퉁이를 마우스로 끌어당기면 그림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그림 파일이 아니라, 워드에 내장되어 있는 차트 그리기 그림을 삽입하려면

삽입 > 그림 > 도형

을 선택하고, "도형" 툴바에서 아이콘들을 클릭하면, 각종 도형들이 나옵니다. 특정 도형을 선택한 후, 워드 문서의 빈 곳을 마우스로 끌어당기면 즉 드래그하면 말풍선 등의 각종 도형이 그려집니다.
참고: ▶▶ MS워드 말풍선, 리본 그림 추가하기, 별표 도형 넣기; MS-WORD speech balloon


* "삽화" 즉 "클립아트"를 추가하려면

삽입 > 그림 > 클립 아트

를 선택합니다. MS오피스나 워드를 설치할 때 "클립 아트" 파일을 설치해야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dnesday, November 21, 2007

니콘 SB-28 스트로보 플래시 단종 여부? Nikon Flash

니콘 플래시인 SB-28과 SB-28DX 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고 중고만 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니콘에서는 SB-600, SB-800, SB-400만 생산이 됩니다. SB-28 대신에 SB-800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SB-600이나 SB-800처럼, SB-28시리즈도 헤드가 "도리도리"도 되고 "끄떡끄떡"도 되는 고급형 플래시입니다.


그런데 SB-28은 필카용이기에 DSLR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SB-28DX는 D1시리즈의 DSLR에서도 사용이 가능한데, 최신 DSLR에서는 잘 작동이 안 될 것입니다. 따라서 최신 DSLR 유저라면, 스트로보도 가급적 최신형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SB-400이 가장 최신형 스트로보이긴 하지만 아마추어용의 저가형 플래시라서 추천하기는 힘듭니다. SB-600은 어중간하고, SB-28 대신에 쓸 수 있는 플래시로는 SB-800을 가장 추천할 만합니다.

니콘 중고 스트로보 가격은 대부분 20만원 미만 정도입니다. SB-28 중고품의 가격은 13만원~16만원 정도, SB-28DX 는 약간 더 비쌀 것 같습니다.


도스에서 확장자 변환 방법; DOS에서 File Ext 바꾸는 법, 명령어

도스에서 파일의 확장자만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test.txt 라는 파일의 확장자를 test.doc 으로 바꾸려면 다음과 같이 ren 명령을 사용하면 됩니다. ren은 파일명을 바꾸는 명령인데, 확장자도 파일명의 일부이기에 당연히 ren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ren test.txt test.doc

위와 같이 하면 이제, 현재 디렉토리(폴더)에 있는 test.txt 파일이 test.doc 으로 확장자만 변경되었을 것입니다.


만약, 모든 .txt 확장자 파일들을 "한꺼번에" .doc 확장자로 변경하려면

ren *.txt *.doc

이렇게 하면 됩니다. 파일명 부분을 *(별표) 라는 와일드카드로 대체한 것입니다. 배치파일 안에서도 위의 명령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도스창에서 실행한 명령의 결과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타 등을 좀 주의를 해야 합니다.

반면, 윈도우 탐색기에서 F2키를 눌러 파일명이나 확장자를 변경했다면, Ctrl+Z키로 쉽게 취소할 수 있습니다.


화씨를 섭씨로 바꾸기 공식과 방법은? F to C

화씨 온도와 섭씨 온도를 상호 환산하려면, 아래 공식처럼, 1.8 을 곱하고 나누고, 32 를 더하고 빼고 하면 됩니다. 소괄호() 속에 있는 것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참고로, 컴퓨터에서는 곱하기 기호가 별표(*)이고, 나눗셈 기호는 슬래시(/)입니다.


[화씨를 섭씨로 변환 공식]

(화씨온도 - 32) ÷ 1.8 = 섭씨온도




[섭씨를 화씨로 변환 공식]

(섭씨온도 × 1.8) + 32 = 화씨온도



위의 방법으로 직접 계산하는 것이 힘들면, 아래 페이지에 온도 계산기가 있습니다:

▶▶ 섭씨 화씨 온도 환산 온라인 계산기; Celsius Fahrenheit Calc


MS WORD 장점, MS 워드 단점

MS워드(Microsoft Word)의 가장 큰 장점은, 엑셀 등의 오피스 프로그램들과 쉽게 연동이 된다는 것입니다. 같은 회사 제품들인 데다가, "MS오피스"라는 이름으로 워드와 엑셀과 파워포인트 등이 한 패키지로 판매되기 때문입니다. 회사나 관공서, 학교에서는 거의 대부분 "스프레드 시트 프로그램"으로 "엑셀(Excel)"을 사용합니다. 엑셀로 표를 작성하다가 워드프로세서가 필요할 때에는 자매품(?)인 "워드"를 사용하면 더 자연스럽겠지요.

두 번째 장점은 "워드"가 세계 표준 워드프로세서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국 기업과 문서를 공유해야 하는 기업체 입장에서는 워드가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국내에서만 사용되는 "아래아 한글(HWP)"로 문서 파일을 작성하면 외국인이 읽기가 대단히 곤란하게 됩니다. 미국이나 유럽은 물론이고 현재는 일본에서도 "워드"가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워드나 엑셀은 MS(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프로그램이고, 운영체제인 윈도우(Windows) 역시 MS제품입니다. 그래서 워드와 윈도우는 궁합이 아주 잘 맞고 잘 돌아갑니다.


워드의 단점도 있습니다.

워드는 한글 맞춤법 검사기나, 한자 변환 기능 등이 부실합니다. 워드는 원래 영어권에서 개발된 것이고, 한글 처리 부분은 "한국MS"에서 외부 용역을 주어서 만드는 것인데 완성도가 낮습니다. 반면, "아래아 한글(HWP; 아래한글)" 워드프로세서는 한국인이 개발한 토종 워드프로세서라서 한글과 한자 처리는 최강입니다.

따라서 회사 업무 처리가 아니라, 인문학 등에서 워드를 사용하려면 애로 사항이 많습니다.

아래아한글은 구입하면 전문적이고 방대한 양의 사전 프로그램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한컴사전"이라는 이름입니다. 그렇지만 워드나 오피스CD 안에는 그런 풍부한 사전류가 없고, 있더라도 간단한 단어장 밖에는 없습니다.



D40 D40X 문제점과 제약 사항? 니콘 Nikon DSLR

니콘Nikon의 D40이나 D40X의 가장 큰 문제점은, 카메라 바디 속에 자동초점 모터가 내장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렌즈 속에 모터가 내장되어 있는 AF-S 렌즈를 사용해야만 자동초점이 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AF" 렌즈는 D40, D40X에서 자동초점이 안됩니다.

D40(닉네임: '사공이')이 먼저 출시되었을 때 이 문제 때문에 실패작이라는 혹평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러나 D40은 가격대 성능비가 아주 높은 카메라라서 결국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하이엔드 똑딱이(컴팩트 카메라) 가격인 데다가, 화질도 아주 좋기 때문입니다. 그 성공에 힘입어 고화소 버전인 D40X까지 출시되었습니다.

D40, D40X는 저가형 DSLR이라서 고급형에 비해 크고 작은 제약 사항들이 있습니다.

측거점이 3개밖에 없어서 초점 맞출 때 불리하고, 파인더가 좁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CPU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구형 렌즈를 사용하면 노출계가 작동하지 않아서 수동 노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래된 중고 렌즈를 장착할 때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D40 D40X는 초보자용이기에, 오래된 렌즈를 장착하는 유저도 드물 것입니다.

카메라 바디 크기가 상당히 작아서 뽀대(멋)가 나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는데, 이것은 손이 작은 여성 유저들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가형 카메라들은 바디 자체가 튼튼하지 않다는 공통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전문가용 최고급 DSLR은 주물을 이용하여 뼈대를 제작하는데, 저가형은 그냥 플라스틱으로 대충 만듭니다. 그래서 충격에 약하고 또한 방진 방습 기능도 없어서 먼지나 빗방울에 취약합니다.


Tuesday, November 20, 2007

NTFS란 무엇인가요? 윈도우 파일 시스템 뜻, 의미

NTFS나 FAT은 "파일 시스템"의 일종입니다. 운영체제가 디스크에 파일을 저장할 때, 어떤 규칙에 따라서 저장해야 합니다. 아무렇게나 마구 저장할 수는 없습니다. 그 파일 저장 규칙을 "파일 시스템(File System)"이라고 부릅니다.

NTFS는 윈도우NT의 파일 시스템을 말합니다.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 윈도우 비스타도 윈도우NT계열의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NTF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TFS 이전에는 FAT 또는 FAT32라는 파일시스템이 사용되었습니다. 물론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에서도 여전히 FAT32를 사용할 수 있지만, 하드 디스크에서 FAT32를 사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에 하드 디스크를 포맷할 때에는 NTFS 형식으로 포맷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1바이트 크기의 파일을 디스크에 저장할 때, 1바이트 공간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1바이트짜리라고 해도 "클러스터"를 최소한 1개 차지합니다. FAT32에서 클러스터 1개의 크기는 4KB~32KB 정도입니다. 따라서 작은 크기의 파일들이 수만개 있을 때에는 공간 낭비가 심해집니다. 1바이트 파일을 저장하는 데에도 최악의 경우 32768바이트(32KB)나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NTFS는 클러스터 사이즈가 512바이트~4KB(4096바이트) 정도로 작습니다. (클러스터 크기가 무조건 작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작으면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NTFS는 FAT32에 비해 더 강력하고 전문적인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파일을 자체 압축하여 보관한다든지, 접근 권한을 통제하는 기능, 에러를 체크하여 파일을 더 안전하게 보관하는 기능 등입니다.

속도는 NTFS가 빠를 때도 있고, FAT32가 더 빠를 때도 있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파일명을 찾는 속도는 FAT32가 더 빠르고, 파일 자체를 읽는 속도는 NTFS가 더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NTFS, FAT32 어느 것으로 하드를 포맷하는 것이 좋나요?
하드는 모두 NTFS로 포맷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NTFS는 도스(DOS)로 부팅했을 때 접근이 안되고 특수한 유틸리티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하드의 파티션들을 NTFS로 포맷하고, 맨 마지막 파티션 1개만 비상용으로 FAT32로 포맷하는 것이 적당할 것입니다. (FAT32는 원칙적으로 32GB 이하 크기의 파티션 또는 하드에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의 크기를 가진 파티션이나 하드라면 NTFS가 무난합니다.)

윈도우98은 NTFS를 아예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엑셀 2003 카메라 기능 있는 곳? Excel Camera

엑셀에는 시트의 일부를 그림 형식으로 만들어서 문서에 붙이는 카메라 기능이 있습니다. 엑셀의 카메라 기능 아이콘은 기본적으로는 툴바에 포함되어 있지 않기에 사용자가 직접 추가해 주어야 합니다. 엑셀2003버전의 경우, 엑셀 상단 메뉴에서

도구 > 사용자 지정

을 선택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사용자 지정"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클릭하면확대
Excel 카메라로 사진 찍는 방법

아이콘 추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 +
카메라 아이콘으로 실제 시트 사진을 찍는 방법:
▶▶ 엑셀 시트 사진 찍는 법, 카메라 아이콘 추가 방법; Excel Camera Icon


포토샵에서 전경색과 배경색이란 무엇입니까; Photoshop BC FC

포토샵에서는 사진이나 그림에 붓으로 색깔을 칠할 수 있습니다. 붓에 어떤 색의 물감이 묻어 있는지 지정해야 합니다. 2종류 색을 동시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전경색"이란 "앞쪽 색깔"이라는 뜻이고, "배경색"은 "뒤쪽 색깔"이라는 의미입니다. 포토샵에서 붓질을 하면 전경색으로 색이 칠해집니다. 배경색은 지우개툴로 그림을 지우는 작업 등에 사용됩니다.

아래 그림에서 (1)번이 전경색이고, 현재 분홍색인 전경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전경색을 바꿀 수 있는 팔레트가 나옵니다.

(2)번은 배경색입니다. 역시 클릭하면 배경색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전경색 배경색


툴바에서 색상 지정법 참고: ▶▶ 포토샵] 전경색 배경색 선택/반전(위치 바꾸기) 아이콘; Photoshop Foreground Background Color


Monday, November 19, 2007

EQF 파일이란? eqf 확장자 File 여는 프로그램?

EQF 확장자의 파일은, 무료 MP3플레이어 프로그램인 "윈앰프(Winamp)"의 이퀄라이즈(Equalizer) 세팅 파일입니다. 진짜 오디오에 이퀄라이즈가 있듯이, 윈앰프 프로그램에도 가상 이퀄라이즈가 있습니다. 이퀄라이즈를 사용하면 같은 음악도 전혀 또는 상당히 다른 느낌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퀄라이즈는 여러 개의 슬라이드로 각 음역의 소리의 크기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윈앰프 프로그램의 경우, 각 슬라이드 볼륨들의 설정을 파일로 만들어서 하드에 저장해 놓으면, 나중에 다시 설정하지 않아도 되기에 편리합니다.

이퀄라이저

윈앰프 실행 화면

위의 그림에서 가운데 있는 칸이 이퀄라이즈입니다. 고음역을 강조한 상태입니다. 제가 저음역보다는 고음역을 더 좋아하기에... 그래야 음악의 세부를 잘 들을 수 있더군요.

맨 좌측의 ON 버튼이 켜져 있어야 이퀄라이즈가 작동합니다.

맨 우측의 PRESETS 버튼을 클릭한 후,

Load > From EQF

를 선택하면, 하드에 있는 ".eqf" 확장자의 파일을 고를 수 있습니다. eqf파일을 로드하면, 이퀄라이즈 슬라이드들의 위치도 변경되고, 현재 듣고 있는 음악도 다른 느낌으로 들릴 것입니다.


가장 맛있는 컵라면? Cup Ramen

여기서 말하는 "컵라면"은 정말 종이컵에 담긴 작은 인스턴트 라면인데요, 가장 맛있는 컵라면은 "신라면"의 컵라면 버전이었습니다. 길고 가는 빨간색 종이컵에 들어 있는데, 마치 과자를 먹는 것처럼 감칠맛이 있고, 먹어도 계속 먹고 싶더군요. 국물도 아주 맛이 있었습니다. 양이 너무 적고, 용기가 길쭉하기에 자칫 넘어져서 엎지르기 쉽다는 단점은 있었습니다: ▶▶ 신라면 컵 사진, 컵라면 고화질 이미지, 푸라면; Shinramyun Cup Ramen Photo

그런데 "큰사발면"이라는 큰 통에 들어 있는 인스턴트 신라면은 그다지 맛이 없었습니다.

사발처럼 큰 통에 들어 있는 즉석 라면들은 맛이 모두 신통찮았습니다.

다만 "튀김 우동"이라는 것은 큰 통에 들어 있어도 아주 맛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라면은 아니고 우동인데 즉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에 튀김도 몇 조각 들어 있습니다: ▶▶ 튀김우동 사진, 해장국으로 좋은 즉석면; 天ぷらうどん Fried Noodle


즉석이 아닌 보통 라면은 무파마가 가장 맛있더군요.

그렇지만 무파마 라면 역시, 아래 페이지에 있는 사진처럼 큰 통에 들어 있는 즉석 무파마 라면은 별로 맛이 없었습니다:

▶▶ 무파마 컵라면(사발면) 시식기 사진, 가장 맛있는 라면은? Mupama Ramen


컵라면 타이머 (온라인 버전):
▶▶ 컵라면 타이머; 인터넷 요리용 타이머, 모래시계 Cooking Timer

2008년은 윤년인가요? 내년 2008년 윤년 여부

내년인 2008년은 윤년입니다. 그래서 2008년의 2월달은 29일까지 있습니다. 올해인 2007년은 윤년이 아닌 평년이기에, 2월달이 28일까지만 있었습니다.

이전의 윤년은 2004년이었습니다. 2036년까지의 윤년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4년
2008년
2012년
2016년
2020년
2024년
2028년
2032년
2036년
...


자바 프로그래밍으로 윤년 평년 여부 구하기 소스 참고:
▶▶ Java/자바] 특정 연도, 윤년 여부 판단 메소드(함수); is Leap Year 사용법


POD 확장자 파일의 용도? pod File

".pod"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들은 상당수가 "펄(Perl) 매뉴얼 문서" 파일입니다. POD 란 "Plain Old Documentation"의 약자입니다. 펄(Perl)을 설치하면 많은 pod 파일들이 같이 깔립니다.

pod는 HTML과 비슷한 형식의 문서이지만, 훨씬 더 간단한 것입니다. pod 파일은 간단한 텍스트 파일이기에, 텍스트 에디터로 보면 됩니다. 그렇지만 Vim 에디터로 보면 문법 강조를 해 주기에 더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POSIX.pod 라는 파일의 내용을 (문법 강조 없는) 에디터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head1 NAME

POSIX - Perl interface to IEEE Std 1003.1

=head1 SYNOPSIS

    use POSIX;
    use POSIX qw(setsid);
    use POSIX qw(:errno_h :fcntl_h);

    printf "EINTR is %d\n", EINTR;

    $sess_id = POSIX::setsid();

    $fd = POSIX::open($path, O_CREAT|O_EXCL|O_WRONLY, 0644);
        # note: that's a filedescriptor, *NOT* a filehandle

=head1 DESCRIPTION

The POSIX module permits you to access all (or nearly all) the standard
POSIX 1003.1 identifiers.  Many of these identifiers have been given Perl-ish
interfaces.

I<Everything is exported by default> with the exception of any POSIX
functions with the same name as a built-in Perl function, such as
C<abs>, C<alarm>, C<rmdir>, C<write>, etc.., which will be exported
only if you ask for them explicitly.  This is an unfortunate backwards
compatibility feature.  You can stop the exporting by saying C<use
POSIX ()> and then use the fully qualified names (ie. C<POSIX::SEEK_END>).

...이하 생략...


pod 는 설명서 파일이고, 프로그램 파일은 아닙니다. pod는 구조화된 문서이기에 HTML 등으로 자동으로 변환하기도 쉽습니다.

CHKDSK는 어디서 어떻게 실행하나요? CHKDSK 실행법?

윈도우의 디스크 검사 명령어인 CHKDSK 는 텍스트 모드용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할 수 없습니다. CHKDSK 아이콘도 없습니다.

따라서 도스창(명령 프롬프트;CMD.EXE)을 열고, 그 도스창에서 chkdsk 라고 키보드로 직접 타이핑하여 실행해야 합니다.

그냥

chkdsk

이렇게 하면, 현재 드라이브가 검사됩니다. 대부분 C드라이브일 것입니다.


만약 D드라이브를 검사하려면

chkdsk d:

라고 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컴퓨터에 하드 디스크가 여러 개 있을 때, 또는 디스크는 하나라도 파티션이 여러 개 있을 때는, 드라이브 문자들도

C: D: E: G: ...

이렇게 많아집니다. 이런 많은 드라이브를 한꺼번에 chkdsk 로 검사하는 배치파일이 아래 페이지에 있습니다:

▶▶ 모든 하드디스크(HDD)를 한꺼번에 검사하는 배치(Batch) 파일


추가 사항: 워드2003이 실행중인 상태에서 CHKDSK 명령어를 실행하면, 오류가 있습니다. CHKDSK를 읽기 전용 모드로 계속할 수 없습니다. 라는 에러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워드2003을 종료하고 CHKDSK 를 다시 하면 문제가 없었습니다.

CHKDSK를 하다가 에러가 나면, 모든 프로그램들을 종료하고, CHKDSK를 3~4번 더 실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TMP파일이란 무엇인가요? TEMP 환경변수

TMP 또는 TEMP란 "Temporary(일시적인, 임시적인)"의 준말입니다. 컴퓨터에서는 "임시 파일"이나 "임시 디렉토리(폴더)"를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TMP 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임시 파일"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내부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만들어 놓은 파일입니다. .SWP 또는 $$$ 라는 확장자를 가진 임시 파일도 있습니다. 임시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만 모든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종료한 후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냥 놔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 파일을 현재 사용중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나 도스에 보면 TEMP 또는 TMP 라는 환경변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임시 폴더" 즉 "임시 디렉토리"를 가리키는 환경변수입니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실행 중에 각종 임시파일들을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그 임시파일들이 저마다의 폴더들에 분산되어 있으면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특정 폴더에다 모든 임시파일들을 만들면 관리하기 쉽습니다. TEMP 환경 변수가 가리키는 폴더가 바로 임시파일이 저장되는 폴더입니다. 비유가 좀 이상하지만 일종의 공중화장실이라고 보면 됩니다.

윈도우에서 도스창(명령 프롬프트;CMD.EXE)을 열고

set temp
라고 쳐보면

TEMP=D:\Temp

이런 식의 문자열이 출력될 것입니다. TEMP라는 환경변수가 현재 D:\Temp 라는 폴더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 경우, D:\Temp 라는 폴더가 각종 임시파일들이 저장되는 폴더입니다.


Sunday, November 18, 2007

JPG편집프로그램, JPG파일 편집하는 소프트웨어는 무엇인가요

JPG 는 가장 대표적인 사진 파일 형식입니다. JPG 파일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포토샵"입니다. 정식 명칭은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이고, 포토숍, 속칭 "뽀샵", 토토샵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JPG파일을 포토샵으로 편집했을 때 가장 화질 손상이 적고,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2D그래픽계의 표준 프로그램입니다. 포토샵은 헐리우드에서도 영화 필름을 1장씩 다듬을 때 사용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그렇지만 사용법은 쉽습니다. 한글판 포토샵도 있지만 영문판 포토샵이 국내에서 더 많이 사용됩니다.

클릭하면확대
포토샵 메인 화면 사진
포토샵에서 JPG편집하는 장면

위의 화면은, 디카로 찍어 하드에 저장한 JPG 사진을, 포토샵에서

File > Open

으로 불러온 후,

Filter > Stylize > Find Edges

로 특수효과 필터를 적용시킨 장면입니다. 보통 사진이, 사인펜으로 그린 그림처럼 되는 효과입니다. 이 외에도 아주 많은 필터들이 있고, 필터 외에 무수히 많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포토샵은 무료 프로그램이 아니라, 유료입니다. 만약 포토샵을 구할 수 없다면 윈도우 안에 내장되어 있는 "그림판"으로 JPG 파일을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림판의 성능은 아주 보잘것 없습니다. 포토샵이 "스포츠카"라면 그림판은 스카이콩콩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윈도우XP의 경우

"시작" 버튼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그림판

으로 그림판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림판 상단 메뉴에서

파일 > 열기

로 JPG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그림판으로 JPG파일을 편집하면 화질이 나빠지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니콘이미징코리아와 내수형의 차이, Nikon 정품 내수품 차이점 문제점

카메라 파는 곳에 보면, 니콘 카메라는 크게 2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니콘 이미징 코리아 정품"이고, 다른 하나는 "내수"라고 된 것입니다.

"내수"라는 말의 의미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카메라 업계에서 말하는 내수라는 것은 "한국 내수"라는 뜻이 아니고 "일본 국내 내수품"이라는 뜻입니다.

즉 내수 카메라란, 일본 내의 카메라 가게에서 일본인에게 파는 내수품을, 한국인이 일본에 가서 사온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한국 관광객이 사온 것일 수도 있고 "보따리 장사"가 많이 구입한 것일 수도 있고, 국내 카메라 유통 회사에서 대량으로 구입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내수형은 정품보다 가격이 10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기에 인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니콘의 경우, 내수품은 한국에서 AS가 전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돈을 주어도 AS를 절대 해주지 않습니다. 일본에 직접 가서 AS를 받아야 합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품"만 AS를 해줍니다. (물론 유효 기간 내에서만 무료AS가 됩니다.) 다만, 카메라 바디가 아닌, DSLR의 교환렌즈나 플래시(스트로트) 같은 경우, 또는 오래된 구형 필카의 경우는 AS가 될 수도 있습니다. 플래시 같은 경우에는 정품이든 내수든 "월드 워런티(Worldwide Warranty)"라고 되어 있는데 전세계에서 동일하게 AS를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월드워런티도 내수품이라면 일본 가게에서 도장을 받아와야 하는 등 복잡한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플래시도 정품을 사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또한 내수품에는 한글 매뉴얼(설명서)도 포함되어 있지 않고 일본어 매뉴얼만 들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불법복제된 한글 매뉴얼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니콘 월드와이드 워런티 제품에는 다국어 매뉴얼이 들어 있고, 그 안에 한국어 설명서도 정식으로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초보자가 니콘 카메라를 구입할 때에는 니콘코리아 정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장이 났을 때, 또는 CCD/CMOS먼지 청소 AS를 받으려고 할 때 아주 곤란해집니다. 물론 일본에 자주 가시는 분이라면 내수도 좋습니다.

니콘이 아닌 캐논 등의 다른 카메라는 돈을 주면 내수품도 AS를 해주기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Vim VI 블럭 복사 핫키, 칼럼 카피하는 방법; Copy Block

Vim, Vi 에디터에서 텍스트 특정 구역을 블럭으로 잡아서 복사한 후, 다른 곳에 붙여 넣는 방법입니다. 현재, 문서를 편집 중이라면 Esc키를 한번 누릅니다.

* 소문자 v (브이) 키를 누릅니다.

* 상하좌우 화살표키를 눌러, 선택영역 블럭 즉 셀렉션을 잡아줍니다.

* 소문자 y (와이) 키를 누릅니다. 이것이 텍스트 복사 핫키입니다.

* 이제 Vim 에디터 화면을 스크롤하여, 방금 복사한 텍스트를 붙여 넣을 장소로 이동합니다.

* 소문자 p (피) 키를 눌러 붙여 넣습니다.


위의 경우는 행을 기준으로 복사하고 붙여넣기 방법입니다.

사각형 박스 모양으로 칼럼 블록을 잡거나 하는 방법은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 Vim Vi 블록 선택, 복사, 붙이기, 칼럼 영역 선택하기; Select Copy Paste


Vim, Vi 각종 팁: Vim | Vi | GVim | 빔 에디터

Saturday, November 17, 2007

WMA파일이란? WMA란? 용도는?

윈도우에 보면 WMA 라는 확장자가 가진 파일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Windows Media Audio" 즉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의 약자입니다. 소리나 음악을 녹음해 놓은 오디오 파일입니다.

MP3와 비슷한 형식과 용도의 파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MP3는 ISO표준 음악 파일이지만, WMA는 마이크로소프트(MS) 자체의 음악 형식입니다. 소리뿐 아니라 비디오까지 포함된 버전은 Windows Media Video(WMV; 윈도우 미디어 비디오)라고 합니다.

WMA 대신에 ASF 라는 확장자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MP3와 같이 WMA도 손실형 압축을 하기에, 크기가 작은 편입니다.

압축률 대비 음질은 MP3보다 WMA가 약간 더 좋긴 합니다. 그렇지만 음악CD를 컴퓨터 파일로 만들 때는 대부분 MP3형식으로 변환하지, WMA로는 변환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MP3가 더 호환성이 좋고 인기가 있는 형식이기 때문입니다.

WMA는 음악보다는, 간단한 음향 효과 녹음이나 영어회화 강좌 등에 더 적합합니다.

WMA파일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Windows Media Player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도 들을 수 있지만, 윈앰프(Winamp)로 듣는 것이 더 음질이 좋습니다.


XLS문서보는방법, XLS파일 File 보는 프로그램?

XLS란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Microsoft Excel)"의 문서 파일입니다. 즉 엑셀 파일입니다. "표"나 각종 데이터가 들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편번호 목록이라든지, 회원 명부나, 회계 장부 등을 XLS 파일로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XLS 파일을 보려면 윈도우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설치해야 합니다. 그 안에 엑셀(Excel)과 워드(Word)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MS오피스 프로그램은 무료가 아니라 유료입니다. 오피스를 설치하고 이제 XLS파일을 클릭하면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엑셀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그 안에 XLS파일의 내용이 나타납니다.

클릭또는옆으로스크롤가능
엑셀 색상표


만약 오피스를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엑셀 뷰어"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아서 설치한 후, 그 엑셀 뷰어에서 XLS파일을 볼 수도 있습니다.

엑셀 뷰어 다운로드 주소와 실행 화면 참고:
▶▶ 엑셀뷰어 2003 실행 화면, Excel Viewer 프로그램 다운로드 주소


엑셀뷰어 2003 실행 화면, Excel Viewer 프로그램 다운로드 주소

엑셀뷰어란, 엑셀을 설치하지 않고도 엑셀 문서 파일인 XLS파일을 무료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엑셀 뷰어 2003 은 한국MS사이트에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정품 확인 과정도 없이 다운로드가 잘 되었습니다. 다음 주소입니다:

< 다운로드: Excel Viewer 2003 >

위의 사이트에서 xlviewer.exe 라는 파일을 다운받아서 윈도우에 설치하면 됩니다.

뷰어이기 때문에 읽기만 가능하고 편집은 불가능합니다.

MS사이트의 링크는 잘 깨지기 때문에, 위의 주소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아래 검색화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cel viewer >

아무튼 엑셀 뷰어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엑셀 파일 즉 XLS파일이 잘 나옵니다.

클릭또는옆으로스크롤가능
엑셀 뷰어

엑셀 뷰어 2003 (무료 엑셀 보기 프로그램)

제가 가지고 있는 엑셀 파일들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잘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주 복잡한 파일은 역시 진짜 엑셀과 달리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Excel Viewer 2007은 아직 없는 것 같은데, 좀 있으면 나올 것 같습니다.

D40, D40X 측거점 몇개인가요? D80 초점영역 갯수; AF Area

측거점이란, 파인더 속에서, 자동초점을 맞추는 기준점을 말합니다. 파인더를 들여다보며 셔터를 반쯤 눌렀을 때 삑 하는 비프음이 나면서 빨갛게 점등되는 곳입니다. 보통 가장 가운데에 있는 측거점을 사용하는데, 가운데가 아닌 주변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때에는 주변부의 측거점으로 초점을 맞추어야 보다 정확하게 초점이 맞추어집니다. 그래서 측거점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예전에는 "측거점"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요즘에는 "포커스 에리어" 등으로 부르더군요.

카메라 바디 뒷면에 붙어 있는 상하좌우 커서 버튼을 누르면 측거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D40의 측거점은 3개뿐이고, D40X도 역시 3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중앙부 측거점이 아닌 좌우의 측거점으로는 초점이 잘 맞추어지지 않았습니다. 정밀도가 떨어지고 잘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중앙부 측거점 1개로만 초점을 맞추어야 했습니다. 저가형 DSLR이라서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편 D80의 측거점은 11개나 됩니다. 망원 렌즈 사용이 많은 분은 아무래도 D80이 좋을 것입니다. 망원 렌즈 사용시 측거점 3개로는 오차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D40 D40X 화소 차이; 니콘 저가형 DSLR 차이점 비교

현재(2007-11-17) Nikon 에서 발매하는 저가형 DSLR 은 D40과 D40X 2종류가 있는데

D40 은 610만 화소, D40X는 1020만 화소입니다. 화소의 차이가 가장 큽니다. 그 외의 차이는 미미합니다.

일반적인 크기로 인화할 때에는 610만 화소나, 1020만 화소나 거의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주 대형으로 인화하든지, 또는 포토샵에서 사진 특정 부분만 크롭 작업을 하려면 1020만 화소가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DSLR의 610만 화소는, 똑딱이(컴팩트 카메라)의 천만 화소보다 화질이 몇 배나 훨씬 더 좋습니다. DSLR과 똑딱이는 차원이 다른 카메라이기 때문입니다.


D40과 D40X은, 둘 다 바디 속에 자동 초점 모터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에, AF-S 렌즈를 사용해야만 자동 초점이 됩니다. AF-S가 아닌 렌즈를 붙이면 즉 렌즈 안에 모터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렌즈를 부착하면 수동 초점만 가능합니다. D40과 D40X 는 파인더도 좁고 해서 수동 초점이 잘 되지 않더군요.


더 자세한 설명 참고: ▶▶ D40 D40X 차이, D40 X 차이점, 다른점 비교


Friday, November 16, 2007

배치파일 명령어, 현재시간, 현재날짜, 현재시각 출력 방법; BATCH Time Date

도스 명령어 중에 date 나 time 이라는 명령을 사용하면, 현재 날짜와 시간을 보거나 맞출 수 있습니다. 배치파일 안에서 현재 시각 등을 출력하려면 환경변수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다만,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이상의 도스창에서만 되고, 16비트 MS-DOS나 윈도우98의 도스창에서는 안됩니다.

배치파일에서 현재 시간이나 현재 날짜를 화면에 출력하려면 DATE 와 TIME 이라는 기본 환경 변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 환경변수 속에 현재 날짜와 현재 시각이 실시간으로 항상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echo %date%
이렇게 하면 오늘 날짜가 "금 2007-11-16" 이런 식으로 화면에 출력됩니다.


echo %time%
이렇게 하면 현재 시각이 "14:18:03.95" 이렇게 24시간제로 표시됩니다.


echo %date% %time%
이렇게 하면 "금 2007-11-16 14:18:52.62" 이렇게 날짜와 시간이 합쳐져서 한꺼번에 출력됩니다.


그렇지만 위의 날짜 등은 요일까지 섞여 나와서 좀 산만하게 보입니다. 요일을 삭제하는 등으로 조정을 하려면, 배치파일의 문자열 연산 기능으로 다듬어 주어야 합니다.
참고: ▶▶ 배치파일] 요일 삭제, 날짜 문자열에서 요일 지우기; Remove DAY OF THE WEEK from Date String


CMD 에서 GREP 명령어 사용하는 방법은? 도스창 정규식 문자열 찾기

유닉스, 리눅스 운영체제의 문자열 찾기 명령어인 grep 을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 이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하고 유용한 명령어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의 도스창 즉 CMD에서 FINDSTR 이라는 명령을 사용하면, 사실상의 grep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findstr /?

이렇게 하면 도움말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윈도우의 findstr 은 grep 과 완전히 같지는 않고 엉성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짝퉁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윈도우에서 진짜 grep 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윈도우에 Cygwin(시그윈)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시그윈은 무료이고 리눅스와 같은 오픈소스이기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grep.exe 가 시그윈 안에 들어 있습니다.

시그윈을 윈도우에 설치하고 CMD 도스창에서 grep 이라고 치면 진짜 오리지날 grep 을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 [grep.exe] 유닉스/리눅스의 grep 을 윈도우에서 사용하기: 문자열 찾기


그래픽 프로그램의 종류; 컴퓨터그래픽 CG 소프트웨어

컴퓨터그래픽 프로그램 즉 CG소프트웨어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2D 그래픽과, 3D그래픽입니다.

2D는 2차원 그래픽인데, 이것은 일반적인 그림이나 사진을 그리고 편집하는 것이고, 3D는 3차원 그래픽입니다. 삼차원 메쉬(그물)를 이용하여 실물과 같은 입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 2D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가장 유명하고 널리 사용되는 것은 입니다. 흔히 "뽀샵"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사진 편집에 최강의 소프트웨어입니다.

*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라는 2D소프트웨어도 있는데 이것은 사진 편집용이 아니라, 디자이너용입니다. 벡터 그래픽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상표 로고, 의상 디자인, 건축물의 평면 설계도 등을 그릴 때 사용됩니다.

* 예전에는 "코렐드로우(CorelDRAW)"라는 프로그램이 일러스트레이터 대신에 윈도우에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를 대부분 사용하고 코렐은 별로 쓰이지 않습니다.


* 3D 그래픽 소프트웨어는 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유명합니다. 흔히 "맥스"라고 불립니다. 건축물의 삼차원 조감도를 그릴 때 주로 사용되었는데 지금은 영화 제작이나 CF제작 등에서도 널리 사용됩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3차원 그래픽 프로그램입니다.

* 마야(Maya)라는 3차원 그래픽 소프트웨어도 아주 유명합니다. 이것은 주로 영화제작에 사용됩니다. 사용법이 맥스보다 좀 어렵습니다.

* "라이트웨이브(LightWave)"라는 3차원 그래픽 프로그램도 "광파"라는 이름으로 예전에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인기가 없어졌습니다. 사양이 낮은 컴퓨터에서도 잘 돌아가고, 렌더링 결과물의 색감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사진 편집이나 평면적인 그림을 그릴 때에는 포토샵이 가장 좋습니다.

디자인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가장 좋습니다.

일반적인 삼차원 그래픽에서는 맥스가 가장 좋습니다. 영화 제작에는 마야가 더 우수한 편이지만, 현재는 맥스와의 차이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공 CD 내용삭제, 씨디롬 파일 지우기 방법은? 멀티세션CDRW에서

CD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레코드 가게에서 파는 음악CD는 절대 지울 수 없습니다. 또한 공CD 중에서도 흔히 사용되는 CD-R의 내용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CD-R을 굽다가 실패하면 그 CD-R 미디어 한 장을 그냥 버려야 합니다.

내용을 삭제할 수 있는 공CD는 CD-RW 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약1000번 정도 지우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멀티세션 CD-RW에서 특정 파일만 지우기


* 지울 파일이 들어 있는 CD-RW 미디어 한 장을 CD드라이브(CD-RW를 구울 수 있는 CD드라이브여야함)에 넣습니다.

* "네로"를 실행시킵니다. 네로 상단 메뉴에서

File (파일) > New (새 작업)

을 선택합니다.

*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은 창이 하나 나오는데 "Multisession (멀티세션)"이라는 탭을 클릭합니다. "Continue Multisession Disc"에 체크하고, 그 아래에 있는 "Options (옵션)" 항목들도 아래 그림처럼 설정해 주고, 아래 그림 맨 우측에 있는 것과 같은 New 버튼을 누릅니다.

클릭또는옆으로스크롤가능
멀티세션


* "Select Track (트랙 선택)"이라는 창이 나오는데, 기본값으로 놔두고 "OK" 버튼을 누릅니다.

* 이제 그 CD-RW에 있는 파일들 목록이 화면에 나옵니다. 불필요한 파일들을 선택하여 키보드의 Delete 키로 지웁니다. 목록에서만 지워졌을 뿐 아직 CD에서는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 이제 CD굽기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실제로 삭제됩니다. 파일을 지우는 것도 굽기가 필요합니다. 네로 상단 메뉴에서

Recorder > Burn Compilation

을 선택하면 CD굽기가 됩니다.


참고: ▶▶ CD / DVD 굽는 소프트웨어: 네로 버닝 롬(Nero Burning ROM) - ISO 파일 굽기


Thursday, November 15, 2007

한국표준시, 대한민국 타임존, GMT UTC 한국시간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한국 표준시는 KST 입니다. "Korea Standard Time" 즉 "대한민국 표준시"라는 뜻입니다.

KST의 타임존은 UTC/GMT +9 입니다. 즉 그리니치 천문대가 있는 곳의 시간인 세계협정시(세계표준시)에서 9시간을 더하면 한국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날짜가 넘어가면 날짜까지 증가시켜야 합니다.

외국인들은 KST를 흔히 "서울(Seoul) 시간"이라고 부릅니다. "South Korea 시간"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 나라 안에서도 여러 가지 표준시가 사용되는 나라들이 있기에, 나라별 시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한편, 현재 한국시간에서 9시간을 마이너스하면 세계협정시가 됩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컴퓨터의 시간이 항상 한국 시간으로 맞추어져 있지만, 외국에 거주하시는 분은 아래 페이지에서 현재의 한국시간을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편리합니다:

< 현재 대한민국 시계 보기 >


GUI란? '구이'의 뜻,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의 의미

컴퓨터 용어인, GUI란 "Graphical User Interface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의 약자입니다. 흔히 "구이"라고 발음합니다.

마우스로 아이콘을 클릭하며 프로그램을 작동시키는 컴퓨팅 환경을 말합니다. 요즘 컴퓨터 환경은 거의 다 GUI입니다. GUI가 아닌 프로그램은 거의 없습니다. 윈도우를 부팅하여 바탕화면이 나오면 그 자체가 전부 다 GUI입니다.

그래서 GUI의 반대되는 개념이 무엇인가가 중요합니다.

구이의 반댓말은 CLI(Command-Line Interface)입니다. 이것은 키보드로 명령어를 일일이 타이핑하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원시적인 방식입니다. GUI와 달리 CLI는 명령어를 모두 외워야 하기에 상당히 불편합니다. 다만 전문가에게는 CLI가 더 편리할 수도 있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을 할 때에는 같은 곳을 마우스로 계속 클릭하는 것이 "노가다"이기에, 명령어들을 배치파일 같은 스크립트로 만들어서 CLI에서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아래 그림은 윈도우 바탕화면인데 이 자체가 GUI입니다. 그런데 검은 창이 있습니다. CMD 즉 도스창(명령 프롬프트)입니다. 그것이 CLI입니다. 이 검은 창에서 키보드로 도스 명령어들을 타이핑할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확대
GUI, CLI
GUI 와 CLI


GREP 대소문자 구분없이 찾기 방법? 대소문자 무시 하고 찾는 법; icase

유닉스나 리눅스의 문자열 찾기 명령인 grep 에서, 대소문자 구분 없이 문자열을 찾으려면 -i 옵션을 사용하면 됩니다.

마이너스 기호 + 알파벳 소문자 아이(i)입니다. 윈도우와 달리, 유닉스 명령어 자체나 명령어의 옵션은 항상 대소문자를 엄격히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grep foo *.txt

이렇게 하면 현재 디렉토리의 모든 txt 확장자 파일들에서 foo 라는 문자열을 찾지만, FOO 나 Foo 또는 fOO 등은 찾지 않습니다.


이때

grep -i foo *.txt

이렇게 해주면 FOO / Foo / fOO 등도 모두 찾습니다. 대소문자의 구분이 없이 찾게 되는 것입니다.


위에서의 소문자 i 는, "ignore(무시) case(대소문자)"에서의 첫글자 i에서 온 것입니다.


HTML 간단한 작성법; 웹페이지 기초, 기본적인 태그

HTML웹페이지를 자신이 처음부터 직접 작성할 때의 최소한의 기초적인 코드입니다. 아래 첫번째 코드 박스에 있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기본적인 페이지입니다.

웹페이지는 크게 head 태그와 body 태그 2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head 태그 부분에서는 브라우저에게 알려줄 특수한 정보들을 기입합니다. body 태그 속에서는 본문을 적습니다.

HTML (HTM) 작성법의 최소한의 뼈대
파일명: test.html
<html>
<head>
<title>여기에 페이지 제목 입력</title>
</head>


<body>

여기에 본문...
여기에 본문...
여기에 본문...

</body>
</html>


그런데 위의 코드는 너무 단순합니다. 다음과 같이 meta http-equiv=... 이런 메타 태그도 추가해야 합니다.

아래의 메타 태그는 현재 HTML파일이 "한글 완성형(euc-kr)"으로 작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IE나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에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HTML파일이 한글 완성형이 아니라 유니코드(UTF-8)로 저장되었다면 charset=UTF-8 이렇게 변경해 주어야 합니다.

인코딩 정보 추가한 모습
파일명: test.html
<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
<title>여기에 페이지 제목 입력</title>
</head>


<body>

여기에 본문...
여기에 본문...
여기에 본문...

</body>
</html>



이제 본문을 입력할 때, 본문의 글꼴과 글자색 등도 지정해 주는 것이 보기에 좋습니다.

글꼴 지정법: ▶▶ HTML-CSS] CSS 글꼴; 스타일 시트로 폰트(FONT) 지정하는 법


글자색 지정하는 법: ▶▶ HTML-CSS] 글자 색깔 지정하기, 글자색 변경 - Color 컬러 지정


HTML + CSS 강좌:

Wednesday, November 14, 2007

엑셀에서 리터를 씨씨로 바꾸기; Excel에서 L를 cc 시시로 변환하는 수식

엑셀에서 리터와 씨씨cc를 상호 변환하는 방법입니다. 곱하기 나누기로 할 수도 있고, CONVERT 함수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리터를 씨씨로 바꾸기 ]

=A1 * 1000
또는
=CONVERT(A1, "l","ml")

예를 들어 A1셀에 1.5리터라는 의미에서 1.5 라는 값이 있을 때, 다른 셀에 위의 수식을 입력하면 씨씨로 변환되어 1500이 나옵니다. 1.5리터가 1500씨씨로 변환된 것입니다.

cc단위까지 붙이려면
=A1 * 1000 & "cc"
이렇게 합니다.

위의 CONVERT 함수는 엑셀 기본 내장 함수가 아니기에, 엑셀 상단의 풀다운 메뉴에서

도구 > 추가 기능 > 분석 도구

에 체크해 주어야 합니다.



[ 씨씨를 리터로 바꾸기 ]
=A2 / 1000
또는
=CONVERT(A2, "ml", "l")

예를 들어 A2셀에 1500씨씨라는 의미에서 1500 이라는 숫자가 있을 때, 다른 셀에 위와 같은 수식을 입력하면 1.5 라는 값이 나옵니다. 1.5리터라는 뜻입니다.

주의: CONVERT 함수 속의 "ml", "l" 이런 옵션은 대소문자를 구분합니다.


씨씨를 리터로 바꾸는 공식, 리터를 cc 시시로 변환 방법

1리터는 1000cc입니다. 따라서 씨씨를 리터로 바꾸려면

씨씨 나누기 1000 = 리터

라는 공식(?)을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5리터 페트병 오렌지 주스는 1500cc입니다.

1500 / 1000 = 1.5 리터

가 나옵니다. 컴퓨터에서는 슬래시(/)가 나눗셈 기호입니다.



반대로, 리터를 cc로 변환하는 공식은

리터 곱하기 1000 = 씨씨

입니다. 컴퓨터에서는 별표(*)가 곱셈 기호입니다.

예를 들어 1.5리터가 몇씨씨인지 알아내려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1.5 * 1000 = 1500씨씨




CMD 윈도우XP 에서 실행법; Windows XP에서 CMD.EXE 있는 곳

윈도우2000이나 윈도우XP에서는 도스창을 "명령 프롬프트"라고 부르고, "명령 프롬프트"를 만드는 실행파일은 CMD.EXE 라는 것입니다.

아래 캡처 그림에서, 검은색의 창이 바로 CMD 입니다. 즉 도스창입니다. 진짜 16비트 MS-DOS는 아니고, 32비트 도스(?)인데, 도스 명령어와 배치 파일은 잘 실행되지만 도스용 고전게임 같은 것은 실행이 잘 안됩니다. 고전게임은 CMD가 아닌 도스박스(DOSBox)에서 실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릭하면확대
CMD 실행 장면
윈도XP의 CMD (명령 프롬프트) 실행 화면

시작 버튼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

로 CMD 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CMD.EXE 파일 자체는 XP의 경우,
C:\WINDOWS\system32
라는 폴더에 들어 있습니다.

한편, ".CMD" 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도 있는데 이것은 배치파일인 ".BAT"과 동일한 것입니다. 도스창에서 그 파일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엑셀 칸 크기 변경 조정 방법; Excel에서 셀 Cell Size 확대 축소

엑셀에서 칸의 크기를 넓게 또는 좁게 조정하려면, 아래 그림에서처럼 열번호나 행번호가 적혀 있는 곳의 경계선을 마우스로 끌어당기면 쉽게 크기가 변경됩니다. 아래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을 마우스로 클릭하며 드래그하는 것입니다.

엑셀 칸 면적 늘이기

자세한 설명: ▶▶ 엑셀에서 셀 크기 늘이는 법, 칸 크기 늘이기; x 늘리는 방법, 늘리기; Excel Cell Resize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특정 범위의 셀들을 1개의 셀로 합쳐서 "셀을 크게 하는 방법"입니다. 셀 병합이라고 합니다. 아래 페이지에 보면 셀 합치기 방법이 있습니다:
▶▶ 엑셀 셀 병합: 여러 셀(Cell) 하나로 합치기; Excel Merge Cells


Tuesday, November 13, 2007

자바 Java, 소리의 음속 초당 도달 거리 계산하기; Sound Speed

소리가 정해진 시간에 몇 미터, 몇 킬로미터를 가는지를 계산하여 표로 만들어 화면에 출력하는 자바 소스입니다.

번개친 시각과 천둥 소리가 난 시각의 차이를 이용하여, 몇 키로미터 밖에서 벼락이 떨어졌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소스 파일명: Example.java
public class Example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 기온이 섭씨 20도일 때의, 소리의 속도는 약 343.2 m/s
    final double SPEED_OF_SOUND = 343.2;
    double result;


    System.out.format("---------------------------------------------%n");
    System.out.format("\t0.1초에서 3.0초까지%n");
    System.out.format("---------------------------------------------%n");

    for (double sec = 0.1; sec <= 3.1; sec += 0.1) {
      result = sec * SPEED_OF_SOUND;
      System.out.format("%.1f초  =  %4.3fkm (%6.1fm)%n",
                         sec, result / 1000,
                         result
                        );
    }


    System.out.format("%n%n%n%n");
    System.out.format("---------------------------------------------%n");
    System.out.format("\t1초에서 3분까지%n");
    System.out.format("---------------------------------------------%n");

    for (double sec = 1.0; sec <= 180.0; sec++) {
      result = sec * SPEED_OF_SOUND;
      System.out.format("%3.0f초 (%02d:%02d)  =  %6.3fkm (%7.1fm)%n",
                         sec,
                         (int) sec / 60 % 60,
                         (int) sec % 60,
                         result / 1000,
                         result
                        );
    }

  }
}



위의 소스를 컴파일하면 계산된 표가 터미널 화면에 출력되는데, 결과는 아래 페이지에 캡처되어 있습니다:
▶▶ 소리의 속도, 음속의 도달 거리 미터, 킬로미터 계산 표; Speed of Sound Table


소리의 속도, 음속의 도달 거리 미터, 킬로미터 계산 표; Speed of Sound Table

소리가 정해진 시간에 몇 미터/몇 킬로미터를 가는지를 계산해 본 표입니다.

번개가 치고 몇 초 후에 천둥소리가 납니다. 그 시간 간격을 측정해 보면, 몇 킬로미터 밖에서 벼락이 떨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간격이 30초 이내면 위험합니다.)

그런데 소리는 초속 약 340 미터 정도이기에 암산이 힘듭니다. 그래서 이 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음속은 공기의 온도에 민감합니다. 기온이 섭씨 20도일 경우 음속은 343.2미터 정도이기에 그것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
        0.1초에서 3.0초까지
---------------------------------------------
0.1초  =  0.034km (  34.3m)
0.2초  =  0.069km (  68.6m)
0.3초  =  0.103km ( 103.0m)
0.4초  =  0.137km ( 137.3m)
0.5초  =  0.172km ( 171.6m)
0.6초  =  0.206km ( 205.9m)
0.7초  =  0.240km ( 240.2m)
0.8초  =  0.275km ( 274.6m)
0.9초  =  0.309km ( 308.9m)
1.0초  =  0.343km ( 343.2m)
1.1초  =  0.378km ( 377.5m)
1.2초  =  0.412km ( 411.8m)
1.3초  =  0.446km ( 446.2m)
1.4초  =  0.480km ( 480.5m)
1.5초  =  0.515km ( 514.8m)
1.6초  =  0.549km ( 549.1m)
1.7초  =  0.583km ( 583.4m)
1.8초  =  0.618km ( 617.8m)
1.9초  =  0.652km ( 652.1m)
2.0초  =  0.686km ( 686.4m)
2.1초  =  0.721km ( 720.7m)
2.2초  =  0.755km ( 755.0m)
2.3초  =  0.789km ( 789.4m)
2.4초  =  0.824km ( 823.7m)
2.5초  =  0.858km ( 858.0m)
2.6초  =  0.892km ( 892.3m)
2.7초  =  0.927km ( 926.6m)
2.8초  =  0.961km ( 961.0m)
2.9초  =  0.995km ( 995.3m)
3.0초  =  1.030km (1029.6m)




---------------------------------------------
        1초에서 3분까지
---------------------------------------------
  1초 (00:01)  =   0.343km (  343.2m)
  2초 (00:02)  =   0.686km (  686.4m)
  3초 (00:03)  =   1.030km ( 1029.6m)
  4초 (00:04)  =   1.373km ( 1372.8m)
  5초 (00:05)  =   1.716km ( 1716.0m)
  6초 (00:06)  =   2.059km ( 2059.2m)
  7초 (00:07)  =   2.402km ( 2402.4m)
  8초 (00:08)  =   2.746km ( 2745.6m)
  9초 (00:09)  =   3.089km ( 3088.8m)
 10초 (00:10)  =   3.432km ( 3432.0m)
 11초 (00:11)  =   3.775km ( 3775.2m)
 12초 (00:12)  =   4.118km ( 4118.4m)
 13초 (00:13)  =   4.462km ( 4461.6m)
 14초 (00:14)  =   4.805km ( 4804.8m)
 15초 (00:15)  =   5.148km ( 5148.0m)
 16초 (00:16)  =   5.491km ( 5491.2m)
 17초 (00:17)  =   5.834km ( 5834.4m)
 18초 (00:18)  =   6.178km ( 6177.6m)
 19초 (00:19)  =   6.521km ( 6520.8m)
 20초 (00:20)  =   6.864km ( 6864.0m)
 21초 (00:21)  =   7.207km ( 7207.2m)
 22초 (00:22)  =   7.550km ( 7550.4m)
 23초 (00:23)  =   7.894km ( 7893.6m)
 24초 (00:24)  =   8.237km ( 8236.8m)
 25초 (00:25)  =   8.580km ( 8580.0m)
 26초 (00:26)  =   8.923km ( 8923.2m)
 27초 (00:27)  =   9.266km ( 9266.4m)
 28초 (00:28)  =   9.610km ( 9609.6m)
 29초 (00:29)  =   9.953km ( 9952.8m)
 30초 (00:30)  =  10.296km (10296.0m)
 31초 (00:31)  =  10.639km (10639.2m)
 32초 (00:32)  =  10.982km (10982.4m)
 33초 (00:33)  =  11.326km (11325.6m)
 34초 (00:34)  =  11.669km (11668.8m)
 35초 (00:35)  =  12.012km (12012.0m)
 36초 (00:36)  =  12.355km (12355.2m)
 37초 (00:37)  =  12.698km (12698.4m)
 38초 (00:38)  =  13.042km (13041.6m)
 39초 (00:39)  =  13.385km (13384.8m)
 40초 (00:40)  =  13.728km (13728.0m)
 41초 (00:41)  =  14.071km (14071.2m)
 42초 (00:42)  =  14.414km (14414.4m)
 43초 (00:43)  =  14.758km (14757.6m)
 44초 (00:44)  =  15.101km (15100.8m)
 45초 (00:45)  =  15.444km (15444.0m)
 46초 (00:46)  =  15.787km (15787.2m)
 47초 (00:47)  =  16.130km (16130.4m)
 48초 (00:48)  =  16.474km (16473.6m)
 49초 (00:49)  =  16.817km (16816.8m)
 50초 (00:50)  =  17.160km (17160.0m)
 51초 (00:51)  =  17.503km (17503.2m)
 52초 (00:52)  =  17.846km (17846.4m)
 53초 (00:53)  =  18.190km (18189.6m)
 54초 (00:54)  =  18.533km (18532.8m)
 55초 (00:55)  =  18.876km (18876.0m)
 56초 (00:56)  =  19.219km (19219.2m)
 57초 (00:57)  =  19.562km (19562.4m)
 58초 (00:58)  =  19.906km (19905.6m)
 59초 (00:59)  =  20.249km (20248.8m)
 60초 (01:00)  =  20.592km (20592.0m)
 61초 (01:01)  =  20.935km (20935.2m)
 62초 (01:02)  =  21.278km (21278.4m)
 63초 (01:03)  =  21.622km (21621.6m)
 64초 (01:04)  =  21.965km (21964.8m)
 65초 (01:05)  =  22.308km (22308.0m)
 66초 (01:06)  =  22.651km (22651.2m)
 67초 (01:07)  =  22.994km (22994.4m)
 68초 (01:08)  =  23.338km (23337.6m)
 69초 (01:09)  =  23.681km (23680.8m)
 70초 (01:10)  =  24.024km (24024.0m)
 71초 (01:11)  =  24.367km (24367.2m)
 72초 (01:12)  =  24.710km (24710.4m)
 73초 (01:13)  =  25.054km (25053.6m)
 74초 (01:14)  =  25.397km (25396.8m)
 75초 (01:15)  =  25.740km (25740.0m)
 76초 (01:16)  =  26.083km (26083.2m)
 77초 (01:17)  =  26.426km (26426.4m)
 78초 (01:18)  =  26.770km (26769.6m)
 79초 (01:19)  =  27.113km (27112.8m)
 80초 (01:20)  =  27.456km (27456.0m)
 81초 (01:21)  =  27.799km (27799.2m)
 82초 (01:22)  =  28.142km (28142.4m)
 83초 (01:23)  =  28.486km (28485.6m)
 84초 (01:24)  =  28.829km (28828.8m)
 85초 (01:25)  =  29.172km (29172.0m)
 86초 (01:26)  =  29.515km (29515.2m)
 87초 (01:27)  =  29.858km (29858.4m)
 88초 (01:28)  =  30.202km (30201.6m)
 89초 (01:29)  =  30.545km (30544.8m)
 90초 (01:30)  =  30.888km (30888.0m)
 91초 (01:31)  =  31.231km (31231.2m)
 92초 (01:32)  =  31.574km (31574.4m)
 93초 (01:33)  =  31.918km (31917.6m)
 94초 (01:34)  =  32.261km (32260.8m)
 95초 (01:35)  =  32.604km (32604.0m)
 96초 (01:36)  =  32.947km (32947.2m)
 97초 (01:37)  =  33.290km (33290.4m)
 98초 (01:38)  =  33.634km (33633.6m)
 99초 (01:39)  =  33.977km (33976.8m)
100초 (01:40)  =  34.320km (34320.0m)
101초 (01:41)  =  34.663km (34663.2m)
102초 (01:42)  =  35.006km (35006.4m)
103초 (01:43)  =  35.350km (35349.6m)
104초 (01:44)  =  35.693km (35692.8m)
105초 (01:45)  =  36.036km (36036.0m)
106초 (01:46)  =  36.379km (36379.2m)
107초 (01:47)  =  36.722km (36722.4m)
108초 (01:48)  =  37.066km (37065.6m)
109초 (01:49)  =  37.409km (37408.8m)
110초 (01:50)  =  37.752km (37752.0m)
111초 (01:51)  =  38.095km (38095.2m)
112초 (01:52)  =  38.438km (38438.4m)
113초 (01:53)  =  38.782km (38781.6m)
114초 (01:54)  =  39.125km (39124.8m)
115초 (01:55)  =  39.468km (39468.0m)
116초 (01:56)  =  39.811km (39811.2m)
117초 (01:57)  =  40.154km (40154.4m)
118초 (01:58)  =  40.498km (40497.6m)
119초 (01:59)  =  40.841km (40840.8m)
120초 (02:00)  =  41.184km (41184.0m)
121초 (02:01)  =  41.527km (41527.2m)
122초 (02:02)  =  41.870km (41870.4m)
123초 (02:03)  =  42.214km (42213.6m)
124초 (02:04)  =  42.557km (42556.8m)
125초 (02:05)  =  42.900km (42900.0m)
126초 (02:06)  =  43.243km (43243.2m)
127초 (02:07)  =  43.586km (43586.4m)
128초 (02:08)  =  43.930km (43929.6m)
129초 (02:09)  =  44.273km (44272.8m)
130초 (02:10)  =  44.616km (44616.0m)
131초 (02:11)  =  44.959km (44959.2m)
132초 (02:12)  =  45.302km (45302.4m)
133초 (02:13)  =  45.646km (45645.6m)
134초 (02:14)  =  45.989km (45988.8m)
135초 (02:15)  =  46.332km (46332.0m)
136초 (02:16)  =  46.675km (46675.2m)
137초 (02:17)  =  47.018km (47018.4m)
138초 (02:18)  =  47.362km (47361.6m)
139초 (02:19)  =  47.705km (47704.8m)
140초 (02:20)  =  48.048km (48048.0m)
141초 (02:21)  =  48.391km (48391.2m)
142초 (02:22)  =  48.734km (48734.4m)
143초 (02:23)  =  49.078km (49077.6m)
144초 (02:24)  =  49.421km (49420.8m)
145초 (02:25)  =  49.764km (49764.0m)
146초 (02:26)  =  50.107km (50107.2m)
147초 (02:27)  =  50.450km (50450.4m)
148초 (02:28)  =  50.794km (50793.6m)
149초 (02:29)  =  51.137km (51136.8m)
150초 (02:30)  =  51.480km (51480.0m)
151초 (02:31)  =  51.823km (51823.2m)
152초 (02:32)  =  52.166km (52166.4m)
153초 (02:33)  =  52.510km (52509.6m)
154초 (02:34)  =  52.853km (52852.8m)
155초 (02:35)  =  53.196km (53196.0m)
156초 (02:36)  =  53.539km (53539.2m)
157초 (02:37)  =  53.882km (53882.4m)
158초 (02:38)  =  54.226km (54225.6m)
159초 (02:39)  =  54.569km (54568.8m)
160초 (02:40)  =  54.912km (54912.0m)
161초 (02:41)  =  55.255km (55255.2m)
162초 (02:42)  =  55.598km (55598.4m)
163초 (02:43)  =  55.942km (55941.6m)
164초 (02:44)  =  56.285km (56284.8m)
165초 (02:45)  =  56.628km (56628.0m)
166초 (02:46)  =  56.971km (56971.2m)
167초 (02:47)  =  57.314km (57314.4m)
168초 (02:48)  =  57.658km (57657.6m)
169초 (02:49)  =  58.001km (58000.8m)
170초 (02:50)  =  58.344km (58344.0m)
171초 (02:51)  =  58.687km (58687.2m)
172초 (02:52)  =  59.030km (59030.4m)
173초 (02:53)  =  59.374km (59373.6m)
174초 (02:54)  =  59.717km (59716.8m)
175초 (02:55)  =  60.060km (60060.0m)
176초 (02:56)  =  60.403km (60403.2m)
177초 (02:57)  =  60.746km (60746.4m)
178초 (02:58)  =  61.090km (61089.6m)
179초 (02:59)  =  61.433km (61432.8m)
180초 (03:00)  =  61.776km (61776.0m)




CMD에서 컴퓨터 이름 알아내기; 도스창 Computer Name 보기

컴퓨터 이름을 도스창에서 출력하는 방법입니다. "컴퓨터 이름"이란 것은, 네트워크 상에서 식별하기 위해 컴퓨터마다 붙인 고유한 이름인데, 윈도우를 설치할 때 사용자가 지정해 주는 것입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윈도 설치 프로그램이 무작위로 만들어 줍니다.

도스창(명령 프롬프트) 즉 CMD에서, 컴퓨터 이름을 확인하려면

set

명령을 타이핑하고 엔터키를 치면 됩니다. 그러면 현재의 모든 환경 변수들이 한꺼번에 출력되는데, 그 중에서 COMPUTERNAME 이라는 환경변수를 보면 예를 들어

COMPUTERNAME=COOLBOY-BIDD6RA

이런 식으로 출력될 것입니다. 위의 경우는 컴퓨터이름이 COOLBOY-BIDD6RA 인 경우입니다.


배치파일 안에서 쓰기 위해, 컴퓨터 이름만 출력하려면

echo %COMPUTERNAME%

이렇게 하면 컴퓨터 이름만 COOLBOY-BIDD6RA 이렇게 출력됩니다. 환경변수명 앞뒤로 퍼센트 기호를 붙이면, 그 환경변수의 값을 불러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 쓰는 CD 종류? 다시 쓸 수 있는 공CD 이름?

한번 구운 후에 그 내용을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공CD는 CD-RW (씨디 알더블유) 입니다. "Compact Disc ReWritable"의 약자입니다. (저도 처음엔 RW가 Read & Write 의 약자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반면, 보통 공CD는 CD-R 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번 기록하면 절대 지우고 다시 기록할 수 없습니다. CD-R은 딱 1회만 기록할 수 있습니다. 즉, 한번만 구울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CD-RW 공CD는 약 1000번 정도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하드처럼 무한정 다시 쓸 수는 없습니다.

컴퓨터 부품 가게에 보면 "CD-RW 미디어"라는 것을 팝니다. 그게 바로 CD-RW 공CD입니다. 보통 공CD인 CD-R에 비해 한장당 가격이 비싸지만, 천번 정도 재활용이 가능하기에 결과적으로는 가격이 싼 편입니다. 저는 일본의 리코(RICOH)나 소니에서 나온 CD-RW미디어를 쓰고 있습니다.

CD-RW 는 특히 컴퓨터 하드디스크 백업용으로 좋습니다.


처음에 CD-RW 미디어 한 장을 구입하면 그 안에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은 공CD 상태입니다. "네로" 같은 CD굽기 프로그램으로 그 CD-RW를 구우면 됩니다.

그런 후, 그 CD-RW 내용을 지우고, 다른 파일들을 기록하려면, 우선 그 CD-RW를 지워서 다시 공CD 상태로 만들어야 합니다. CD-RW를 지울 때에도 "네로" 같은 CD굽기 프로그램 안에서 지워야 합니다. 참고: ▶▶ CD 파일 지우기 방법은? 씨디롬 삭제 프로그램은? CD-RW


Monday, November 12, 2007

도스에서 드라이브 바꾸는 명령어; MS-DOS 드라이브명 이동 변경하기 명령; Change Drive

도스 DOS 에서, 현재 드라이브로부터 다른 드라이브로 이동하려면, 명령어를 사용할 필요는 없고, 드라이브 이름 뒤에 콜론(:) 기호를 붙이면 간단히 드라이브 바꾸기가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C드라이브에 있고, D드라이브로 바꾸려면

d: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제 D드라이브로 변경되어 프롬프트가

D:\Z>

이런 식으로 D: 로 시작되고 있을 것입니다.


한편, 디렉토리(폴더)를 변경하려면 CD 명령을 사용해야 합니다. "Change Directory (디렉토리 변경)"라는 뜻입니다.

도스 프롬프트에서

cd /?

라고 타이핑하면 자세한 도움말이 나옵니다.


무파마 컵라면(사발면) 시식기 사진, 가장 맛있는 라면은? Mupama Ramen

제가 가장 맛있는 라면이라고 여기는 "무파마"의 즉석 버전 라면 사진입니다. 컵라면이라고 하기엔 너무 크고, "무파마 큰사발면"입니다. 무파마는 원래 냄비에 끓여서 먹는 것이 오리지날 버전입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과 같은 즉석 무파마는 별로 맛이 없더군요. 무파마 라면에 대한 기대 수준이 너무 높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냄비에 끓이는 무파마의 맛은 환상적이었지만, 이 인스턴트 버전은 그다지 감동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깊은 맛이 없었습니다. 그냥 보통 라면의 맛이었습니다. 다만 즉석 라면 치고는 맛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즉석 라면에서 깊은 맛을 찾는다는 것은 무리이겠지요.

신라면도 이렇게 큰 통에 들어 있는 즉석 신라면의 맛은 별로였습니다. 다만 컵처럼 작은 용기에 들어 있는 즉석 신라면은 아주 감칠맛이 있었습니다. 즉석 라면은 용기가 클수록 맛이 없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많은 양의 면을 즉석으로 데우는 기술에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클릭하면확대
무파마 라면



무파마란 이름의 뜻은?
"무 + 파 + 마늘"의 첫 글자를 모아서 만든 조어라고 하더군요. 다른 라면들에도 무(Radish), 파, 마늘은 들어가 있겠지만 그 맛을 강화한 라면일 것입니다.

"무우"는 틀린 맞춤법이고 "무"가 정확합니다.


컵라면 타이머 (온라인 버전):
▶▶ 컵라면 타이머; 인터넷 요리용 타이머, 모래시계 Cooking Timer

트로이온스 무게는 몇 그램? Troy Ounce, oz t

귀금속의 무게를 측정할 때 사용하는 온스는 "트로이 온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 온스와는 조금 다릅니다.

1트로이온스는 "31.1034768 그램"입니다.

반면, 일반 온스 즉 "상용 온스"의 경우, 1온스는 28.349523125 그램입니다.

위의 값들은 소수점 이하까지 최대한 정밀한 값입니다.



온스 계산기: ▶▶ 온스 계산기, 온스를 그램으로, g을 oz 단위로 변환; Ounce Gram Calculator


* 트로이 온스와 그램을 상호 환산하는 공식과 펄 소스 코드:

▶▶ 온스 그램 환산 공식, 계산하기 Perl 펄 소스; oz (Ounce), g (Gram)



* 그렇지만 엑셀의 온스 그램 환산 함수는 트로이온스를 다루지 못하고, 일반 상용온스만 변환할 수 있더군요:

▶▶ 엑셀, 온스 그램 변환 함수 사용법; Excel oz Gram


엑셀에 그림 붙이기 방법, Excel에서 도형 붙이는 법; Image File

하드에 있는 JPG 등의 그림 파일을, 엑셀 시트에 붙이려면, 엑셀 상단 메뉴에서

삽입 > 그림 > 그림 파일

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파일 고르기 대화상자가 나오는데, 하드에 있는 JPG나 GIF, PNG 등의 사진, 그림 파일을 지정해 주고 "삽입" 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엑셀 시트에 그림이 삽입되었을 것입니다. 그림의 귀퉁이를 마우스로 잡아당기거나 하면 그림의 크기를 재조정할 수 있고, 사진을 마우스로 더블클릭(빠르게 2번 연속클릭)하면 사진을 더 정밀히 조정할 수 있는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사진이나 그림 파일이 아니라, 화살표나 동그라미 같은 도형을 삽입하려면

삽입 > 그림 > 도형

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러면 도형을 고를 수 있는 작은 툴바가 나오는데, 그 툴바의 아이콘들을 클릭해 보면 각종 도형들이 들어 있습니다. 필요한 도형을 클릭하여 선택한 후, 엑셀 시트를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즉 끌어당기면 도형이 삽입되고 그려집니다.

엑셀에 내장되어 있는 도형들은 비트맵 그림이 아니라 벡터 그래픽이기에 확대 축소해도 화질이 손상되지 않고 깨끗하게 나옵니다.



Sunday, November 11, 2007

엑셀에서 현재 시각 표시법; Excel 현재 날짜 입력법

엑셀에서 현재 날짜나 현재 시각을 입력하려면 키보드 핫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Ctrl키와 세미콜론(;)키를 같이 누르면 현재 날짜가 입력됩니다. 자세한 설명: ▶▶ 엑셀/Excel] 시트에 오늘 날짜와 시간 입력하는 핫키, Put Date Time

다음은 함수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핫키를 이용하는 방법과 달리, 문서를 다시 부르거나 하면 셀에 입력되어 있던 날짜와 시각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TODAY()
라고 입력하면 예를 들어 오늘이 2007년 11월 11일 경우, "2007-11-11"이라고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NOW()
라고 입력하면, 현재의 날짜와 시각이 "2007-11-11 14:59" 이렇게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위의 2가지 함수들은 시계처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지는 않습니다. 문서를 다시 부르거나, 키보드의 F9키를 누를 때에만 업데이트됩니다. 또는 엑셀 시트의 다른 셀에 데이터를 입력하든지, 수식을 다시 계산되면 시간도 갱신됩니다.


시각만 시분초로 표시하는 함수 수식


날짜를 제외하고 시각만 나오게 하려면
=TEXT(NOW(), "hh:mm:ss")
이렇게 하면 현재 시각이 "15:10:05" 이런 식으로 표시됩니다.

24시간제가 아닌 12시간제로 나타내려면
=TEXT(NOW(), "h:mm:ss AM/PM")
이렇게 하면 "3:11:18 PM" 이렇게 출력됩니다.


MMC카드, SD카드 차이점; 플래시 메모리 카드 차이

MMC카드는 멀티미디어카드(MultiMediaCard)의 약자입니다. MMC카드나 SD카드나 모두 같은 "플래시 메모리 카드(Flash Memory Card)"입니다. MMC(MultiMediaCard) 카드를 개량한 것이 SD카드입니다.

* MMC카드는 1997년에 규격이 발표되었고, SD카드는 1999년에 규격이 발표되었습니다.

* MMC카드의 크기는 24 x 32 x 1.4 mm 이고,

SD카드의 크기도 역시 24 x 32 x 2.1 mm 로 비슷합니다. SD가 두께가 약간 더 두꺼울 뿐입니다.


* MMC의 최대 용량은 4GB입니다. 반면 SD카드는 2~4GB입니다. 메모리 카드의 최대 용량에 대한 규격은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규격의 버전이 증가할수록 최대 용량도 같이 증가합니다.

* SD카드를 사용하는 기기에는 (호환이 안되는 경우도 많지만) MMC카드도 넣어서 쓸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MMC카드용 기기에는 SD카드는 인식이 안 됩니다.


현재 디카 등에는 대부분 SD카드를 사용하고, 고급형 카메라에는 CF카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MMC카드를 사용하는 기기는 거의 없었습니다.

메모리 카드 파는 곳에 보면, CF카드나 SD카드(또는 SDHC카드)만 팔지, MMC카드는 잘 보이지 않더군요.


참고: ▶▶ CF Card와 SD Card 차이점, 플래시 메모리 카드(Flash Memory Card) 차이


제곱미터를 평으로, 평을 미터법으로, 평을 미터로 바꾸기 공식; m m2

제곱미터와 평(평수)을 상호 변환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곱미터를 평으로 바꾸려면, 즉 미터법을 평수로 변환하려면

제곱미터 ÷ 3.3058 = 평수

라고 하면 됩니다. 즉 "제곱미터 나누기 3.3058"입니다. 컴퓨터에서는 ÷ 이런 나눗셈 기호 대신에 / 이런 슬래시(빗금) 기호로 나누기를 하면 됩니다.


거꾸로, 평을 제곱미터로 변환하려면, 즉 평수를 미터법으로 바꾸려면

평 × 3.3058 = 제곱미터

라고 하면 됩니다. "평수 곱하기 3.3058"입니다. 컴퓨터에서는 × 이런 곱셈 기호 대신에 * 이런 별표(애스터리스크) 기호로 곱하기를 하면 됩니다.


아래 페이지에 보면 브라우저에서, 평수와 제곱미터를 상호 환산하는 온라인 계산기가 있습니다.

▶▶ 평을 제곱미터로 변환하는 계산기, 평수를 m2로 상호 환산; Py 미터법 Calc


햅쌀밥 맛 비교 시식기, 농심 햇반 사진; Nongshim

원래 "햇반"이라는 즉석 쌀밥은 제일제당(CJ)에서 나온 것이 오리지날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농심에서도 "따끈따끈 햅쌀밥"이라는 이름으로 햇반류의 즉석 쌀밥 제품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제일제당의 오리지날 햇반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우선 햇반은 전자렌지에 2분 동안 가열해야 합니다. 포장의 점선이 있는 곳까지 약간 뜯은 후에 전자렌지에 넣어야 합니다. 전에 실수로 포장을 뜯지 않고 전자렌지에 넣었더니 뻥하는 소리가 나더군요ㅠㅠ 밥알이 전자렌지에 흩어진다든지 그런 일은 없었지만...
전자레인지가 없으면, 포장을 뜯지 않고 15분간 물에 끓이면 된다고 합니다.

CJ햇반은 점선까지 포장이 쉽게 잘 뜯어집니다. 그러나 농심 햇반의 포장은 잘 뜯어지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해결이 되긴 하겠지요. 사소한 문제입니다.

클릭하면확대
따끈따끈 햅쌀밥
농심 따끈따끈 햅쌀밥(햇반) 사진


가장 중요한 것은 햇반의 맛인데, CJ햇반이든 농심 햇반이든 둘다 맛이 거의 비슷했습니다. 그렇지만 제 선입견이 들어간 것인지는 몰라도, CJ의 오리지날 햇반 쪽이 아주 약간 더 입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웠고 감칠맛이 있었다는 것이 솔직한 느낌입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다면 구별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후발 주자인 농심이 이 정도까지 CJ햇반을 따라갔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포장 용기의 크기는 두 회사 모두 같았습니다. CJ햇반은 너무 양이 적어서 불만스러웠는데 농심도 똑같은 양으로 만들어서 좀 그렇더군요...

어느 제품이든 집에서 지은 밥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햇반 제품을 먹으면 화학 조미료를 잔뜩 먹은 듯한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었는데, 요즘 햇반은 어느 회사 제품이든 그런 느낌이 없고 진짜 밥 못지 않게 맛이 자연스러웠습니다.


Saturday, November 10, 2007

워드 단어 갯수 보기, 낱말 개수 숫자 알아내기 방법; MS-WORD Counter

MS워드에서 현재 문서에 있는 모든 단어의 개수를 알아보려면, 워드2003의 경우, 상단 풀다운 메뉴에서

도구 > 단어 개수

를 선택하면 작은 창이 나오고, 그 창 속에 다음과 같이, 문서 분량의 상세한 내용들이 나타납니다.


통계:
--------------------
페이지 수
단어 수
문자 수(공백 제외)
문자 수(공백 포함)
단락 수
줄 수
반자 단어
전자 단어


단, 200자 원고지 분량으로는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200자 원고지 같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 페이지에 있는 워드 매크로를 사용하면 200자 원고지 분량도 알 수 있습니다:

▶▶ [MS오피스/MS워드/VBA] 200자 원고지 매수(분량) 계산 매크로


단어 수, 200자 원고지 장수, 줄 수 계산기: ▶▶ 단어수 세기, 200자 원고지 매수 계산, 줄수 행 개수; Word Counter

포토샵의 확장자는? 포토숍 문서 파일의 확장자; Photoshop PSB File Ext?

포토샵에서 사진이나 그림을 저장하면 기본적으로 .PSD 라는 확장자가 붙습니다.

.PSD 는 "Photoshop Document" 즉 "포토샵 문서"의 약자입니다. PSD 는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이라는 프로그램 자체의 고유 문서 형식입니다.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이 워낙 유명하기에, 다른 회사의 프로그램들에서도 PSD 형식을 인식하는 경우도 있지만, 특수 기능 등은 읽을 수 없거나 하여 대부분 불완전합니다.

.PSD 파일로 저장하면, 포토샵의 거의 모든 기능들이 고스란히 문서에 저장됩니다. 예를 들어 "레이어", "투명도", "펜툴"로 그린 "패스" 등이 PSD파일에 저장되기에, 나중에 다시 불러서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JPG나 GIF, PNG 같은 범용 그래픽 포맷으로 저장하면 포토샵 고유의 기능들이 같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포토샵으로 그래픽 작업이나 사진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는 PSD 문서 형식을 사용하여 저장하고,

최종적으로 완성된 작품일 경우에만 JPG로 변환하여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PSB 파일이란?


이것은 포토샵 CS 버전부터 생긴 확장자입니다. PSB는 "Photoshop Big"의 약자입니다. 위에서 말한 PSD 와 동일하지만, PSB 의 경우 무려 2기가(GB)를 초과하는 거대한 파일 크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즉 예전의 PSD 파일은 2기가 이상의 크기를 가질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파일 1개의 용량이, 2기가가 넘는 경우는 아주 전문적인 작업이 아닌 이상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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