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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
Saturday, July 26, 2008

루보 2007년 주가 급등 차트, LUBO Stock Chart [주식투자]

주가조작으로 급등 급락한 루보의 차트입니다. 그래프가 특이합니다.

1천원대의 주식이 2006년10월23일부터 급등하여, 2007년 4월16일에 무려 51400원이 되었다가, 그 다음날부터 거래량 거의 없이 점하한가 11방을 연속으로 맞게 되고, 결국 2000원대로 추락합니다.

앞으로는 루보 같은 엽기적이고 극단적인 급등주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주식에 손대면 쪽박이 열 개라도 모자랍니다.

아래 그림은 키움증권 HTS의 루보 차트를 캡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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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보
루보 주가 그래프

(1)은 루보 사태의 전체 그래프이고, 아래쪽 (2)번 그림은 매집과 급등 초기를 클로즈업한 화면입니다.

봉의 아래위에 있는 빨갛고 파란 점선은 "볼린저밴드(볼밴)"입니다.

(1)번 그림에서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한선(빨간 점선)을 따라서 계속 하염없이 올라가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주식의 행보가 아닙니다.


엑셀2007 사용기; MS오피스 2007에 포함된 Excel 2007

엑셀2007 버전을 설치하고 보니, 메뉴가 너무 많이 변경되어서 참 당혹스러웠습니다. 윈도우3.1시절의 그 옛날의 엑셀부터, 근래의 버전인 엑셀2003까지는 메뉴들이 거의 변경되지 않아서 쓰기가 편했습니다. 그러나 엑셀2007은 기능 하나를 쓰려고 해도 한참을 찾아 헤매야 했습니다.

디자인은 보기 좋게 개선되었지만, 실용성에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전 버전인 엑셀2003이 실무에 사용하기는 더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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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2007
엑셀 2007 실행 화면

예전의 익숙한 풀다운 메뉴는 없어졌고, 뒤죽박죽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엑셀2007 화면 맨 좌측 상단의 단추를 클릭하면, 풀다운 메뉴 비슷한 것이 나오긴 합니다. 위의 그림 우측의 빨간 테두리 그림입니다. "Excel 옵션"이라는 버튼을 누르면 환경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청록색 화살표의 시작점에 있는 까만 점을 클릭하면, 청록색 테두리 속의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이 나옵니다.

그러나 여전히 사용법이 어려웠습니다. 직원들을 다시 교육시켜야 하는 기업체 입장에서는 더 난처할 듯합니다.

또한 ".XLS"가 아닌 ".XLSX" 확장자로 저장이 되어서 호환성 문제도 있습니다. 물론 예전의 ".XLS" 확장자로 저장하도록 환경설정을 하면 해결은 됩니다.


좋아진 점


예전의 엑셀에는 한 칸의 셀 속에 아주 많은 분량의 텍스트를 입력하면, 수식입력줄에 그 많은 텍스트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서, 시트를 가렸습니다. 그래서 셀 속에 다량의 텍스트를 입력하기 곤란했습니다.

그러나 엑셀2007에서는 셀의 분량이 많더라도 주소표시줄은 항상 1줄로 나옵니다. 이제는 셀 속에 다량의 메모 등을 입력해도 불편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맑은 고딕" 폰트를 XP에서도 쓸 수 있게 설치해 줍니다.

행과 열의 최대 개수가 대폭 증가했습니다: ▶▶ Excel] 엑셀 2003과, 엑셀 2007의, 행과 열의 최대 개수, 범위; Max Row Column


Monday, July 21, 2008

맥스 멘탈레이 렌더링 테스트: 물 재질, 투명한 액체, 굴절; 3dsmax mental ray Water

원래는 Ocean 쉐이더를 이용해서 물 표면을 만들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서 다른 방법으로 구현해 보았습니다. 직육면체이던 물 오브젝트를 "Ripple Modifier"로 강제로 구부려서 물결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물 표면은 별로지만 굴절은 상당히 사실적으로 나왔습니다. 옛날의 도스용 3D Studio에서는 이 정도의 투명체 표면도 힘들었습니다.

Caustics 는 적용되어 있지 않습니다. Caustics 로 물을 렌즈삼아 풀장 바닥에 초점들을 만들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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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장 그리기 예제

위의 좌측 매트리얼 에디터에서 투명구슬 같은 재질이 풀장 속의 "물"의 재질입니다. 하얀 테두리로 선택되어 있는 칸입니다. 그림에 나와 있는 대로 세팅을 해 줍니다.

물의 굴절률은 1.33 이기에 IOR(Index of Refraction)에 1.33 이라고 적습니다. 또한 그림 바깥의 BRDF라는 항목에서 "By IOR"을 선택합니다.


Autodesk 3ds Max Design 2009 / 3ds Max 2009 차이점, 맥스 디자인 버전 차이

Autodesk 3ds Max의 현재 최신 버전은 "2009"입니다. 그런데 2009 버전에는 2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그냥 "3ds Max 2009"이고, 또다른 하나는 "3ds Max Design 2009"입니다. Design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버전입니다. 차이가 뭔고 했더니 그리 큰 차이는 없고 거의 동일했습니다.

(1) Autodesk 3ds Max 2009 : 이것이 기본 버전입니다. 주로 게임 제작용으로 추천하는 패키지라고 합니다. 범용 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Autodesk 3ds Max Design 2009 : 이것은 건축용, 디자인용으로 "최적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1)번 기본 맥스 패키지에서 SDK(소프트웨어 개발도구)가 제거되고, Exposure 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Exposure 는 정밀한 조명 분석 도구입니다.

둘다
C:\Program Files\Autodesk\3ds Max 2009\
설치 패스도 위와 같이 동일합니다. Design버전도 Design 이라는 단어가 패스명에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맥스디자인(3ds Max Design 2009) 버전 이것은, 기본 설정이 다소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맥스 기본 버전을 옛날부터 사용해 오던 사용자가 맥스디자인 버전을 사용하면 적잖이 불편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3ds Max Design의 경우, 기본 오브젝트들을 뷰포트에 생성할 때에, 메쉬 색깔이 랜덤하게 되지 않고 레이어별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일반 맥스처럼 만들려면, 맥스 환경설정에서

Customize > Preferences > General panel > "Default to By Layer for New Nodes"

를 OFF해 주어야 메쉬 색깔이 랜덤하게 지정됩니다.

또한 매트리얼 에디터의 미세한 설정들도 다르게 되어 있어서, 맥스 기본 버전을 사용하던 대로, 디자인버전을 사용하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맥스"를 사용하려면, 디자인 버전이 아닌 "그냥 맥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Thursday, July 17, 2008

멘탈레이 스카이 포털 조명 렌더링 예제; 3ds Max mental ray, mr Sky Portal

최신 버전의 멘탈레이는 Vray 못지 않게 좋아졌더군요. 예전과 같지 않고, 비교적 친절한 매뉴얼도 맥스2009 속에 PDF로 들어 있었습니다. "mr Sky Portal"은, "3ds Max 2008" 버전에 포함된 멘탈레이의 새로운 기능일 것인데, 아래 그림은 "3ds Max 2009"에서 렌더링한 것입니다.

벽에 불린(ProBoolean 기능)으로 창구멍을 뚦은 후에, 그 구멍을 "mr Sky Portal" 메쉬로 창호지 바르듯이 바르면, 그 창호지가 "빛나는 창문"이 되고 실내를 대낮같이 환하게 조명하게 됩니다.

아래 예제 렌더링 그림은 창문이 1개뿐이고 조명이 없는 밀폐된 실내에서, 창문이 빛나서 실내를 전부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참고로, 벽에 구멍만 뚫는 것은 실용성이 없어서, 창틀[AEC Design Elements의 Window] 오브젝트로 창문을 꾸몄습니다.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3ds Max mental ray, mr Sky Portal Example
3ds맥스에서, 멘탈레이 렌더링 예제

"mr Sky Portal"을 바르기 전에, Daylight 시스템을 1개 만들어 주어야 하고, 그 Daylight 에서 Sun을 OFF해야 하고, 설정이 다소 복잡합니다. 맥스 도움말 참고 필수.

만약 화면이 검게 나오면 키보드의 숫자 8 을 눌러, "Environment and Effects"를 꺼낸 후, "Expose Control"을 조정합니다.

* "Expose Control" 항목에서 "mr Photographic Expose Control"을 선택하고,

* 그 밑의 "mr Photographic Expose Control" 항목에서 "Exposure Value"를 조정합니다. 카메라의 노출 조정과 똑같은 것입니다. 사진이 검게 나오면 노출이 부족한 것이고, 맥스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mr Sky Portal"이 실내를 비추지 못한다면, "mr Sky Portal"의 방향이 거꾸로 된 것입니다. 위의 그림 맨 우측의 녹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Flip Light Flux Direction"을 ON/OFF해 가며 방향을 전환해 봅니다.

여전히 어두우면, "mr Sky Portal" 오브젝트을 방 쪽으로 당겨봅니다. "mr Sky Portal" 자체가 일종의 평면 조명입니다.

렌더링 결과가 모래를 뿌린 듯이 거칠게 나오면 위의 맨 우측 빨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Shadow Samples"를 64 정도로 변경합니다. (기본값은 16)


1.65m 의 키를 가진 해골 마네킹은 크기 비교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 있는 것은 아닙니다.


Sunday, July 13, 2008

화이트데이 학교 수위 쓰러진 장면 캡처 그림; Whiteday Guards

본관 수위는 대머리이고, 신관 수위는 모자를 쓰고 있고 젊어서 그런지 좀더 힘이 쎕니다.

그런 무서운 수위들이 은미아줌마에 의해 2명이 한꺼번에 기절 또는 죽습니다. 그 장면을 캡처한 것입니다. 사실 화이트데이 게임은 "모든 장면이 명장면"입니다. 따라서 특별히 캡처를 하고 싶은 부분은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 무서운 수위들이 벌렁 나자빠져 있는 놀라운 장면은 도저히 캡처 욕구를 참을 수가 없어서 손이 저절로 "Print Screen"키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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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


위의 그림 복판 아래쪽의 하얀 원은 청각장애인 모드에서 사용되는 것입니다. 청각장애인 모드로 게임을 하면, 수위가 어느 방향에 있는지 열쇠소리뿐만 아니라 그래픽으로도 알려주기 때문에 게임이 약간 쉬워집니다.

글을 쓰고 보니, 학교 수위는 Guard 보다는 Janitor 라고 번역해야 할 것 같군요. 물론 이 게임 속의 수위는 분명 Guard 에 가깝습니다만.

화데를 하다가 실제로 기절하신 분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한번 기절할 뻔하다가 간신히 정신을 가다듬고 게임에 임했습니다.

화이트데이 인증패치 후, 은미아줌마 이벤트 다운 오류 해결; WhiteDay Patch

화이트데이 게임에서 인증을 제거하는 패치가 손노리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되어 있습니다. 해커들이 만든 것이 아니고 합법적인 것입니다. WhiteDay_Patch.zip 이라는 이름의 파일인데 이 패치를 적용하면 모든 종류의 불법복사 방지 장치가 100% 제거되어서 자유롭게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화이트데이 원본CD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노시디 패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스톨한 상태의 파일들을 백업만 해도, 다른 컴퓨터에서 "립버전 게임"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증제거 패치를 하면 새로운 문제가 약간 있습니다. 우선 "주인 없는 일기장" 등의 글씨 내용이 잘린다든지 하는 사소한 버그입니다.

그런데 "화이트데이 정품(정식판) 1.0"에 인증패치(WhiteDay_Patch.zip)를 적용하니, 신관 은미아줌마에게 쫒기며 4층에 올라갈 때 게임이 다운되는 아주 심각한 버그가 있었습니다. 반나절 동안 별별 짓을 다 해봐도 결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왕이지 모드"에, 플레이어 이름은 "노 에라"였습니다.)

은미아줌마가 칼을 던지고 고함을 지르는 이벤트가 끝나면, 주인공은 4층의 배전반으로 달려서 올라가야 합니다. 4층에 올라가자마자 윈도우에서 오류가 발생하고 윈도우가 먹통에 가깝게 되었습니다.

손노리 홈페이지에는 최종 인증패치만 적용하면 다른 패치는 필요없다고 적혀 있지만, 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화이트데이를 1.11로 버전업하는 패치를 적용한 후에, 위에서 말한 "인증제거패치"를 또다시 적용해 주어야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운이 전혀 되지 않고 게임이 순조로웠습니다. 엔딩까지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 (쥬얼이나 번들이 아닌) 정식판 원본 1.0에, 인증패치만 적용한 경우에는, 은미아줌마의 이벤트가 끝나자마자 0.5초 이내에 아줌마의 날카로운 고함과 함께 칼이 날아옵니다. 그러고 4층에 가면 즉시 반드시 다운이 됩니다.

* 1.11 패치 + 인증패치를 순서대로 하면, 은미아줌마의 이벤트가 끝나도 아줌마가 즉시 공격하지 않고 약간 시간을 주었습니다. 아줌마가 소리도 지르지 않았고, 주인공은 비교적 여유롭게 4층으로 올라갈 수 있었고 4층에서 튕기지도(먹통) 않았습니다.



Saturday, July 12, 2008

안철수연구소 V3의 lsass.exe 삭제 문제를 재현

2008-07-10일에 업데이트된 V3백신 엔진이 lsass.exe 라는 멀쩡한 시스템파일을 삭제해서 컴이 부팅이 안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여 여기저기서 아우성입니다. 윈도우XP SP3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인데, 정상 파일의 자세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파일명: lsass.exe (LSASS.EXE)
파일 날짜: 2008년 4월 14일 월요일, 오전 7:57:24
크기: 13.0KB (13,312 바이트)
파일 버전: 5.1.2600.5512
파일 설명: LSA Shell (Export Version)
CRC-32: 13E44291
MD-5: 534d60486885550759f6123228dec5ca
위치: C:\WINDOWS\system32


제가 테스트를 위해서, 수동으로 lsass.exe 파일을 삭제해 보려고 하니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보호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lsass.exe 를 다른 폴더(디렉토리)로 이동시키니 이동되어 버리더군요. 그러나 지워지지 않고 다시 부활(?)했습니다.

C:\WINDOWS\system32\dllcache
폴더에 있는 lsass.exe 파일로 자동으로 교체가 되며 다시 보호되었습니다. 그래서 dllcache 폴더에 있는 lsass.exe 파일도 지우니 결국 lsass.exe 를 삭제할 수 있었습니다.

리부팅을 해보니 과연 윈도우XP가 부팅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캄캄한 화면에 하얀 마우스 커서 하나만 고독하게 움직이더군요-_-;;;

윈도가 부팅이 안돼도 "노턴 고스트" 등으로 백업한 하드를 복원하면 그뿐이지만, 초보자들은 그러기도 힘들고, 정말 참담한 상황일 것입니다.

부팅할 때 키보드의 F8키를 여러번 누르면 "안전 모드"로 부팅이 되는데 위의 경우 안전모드도 되지 않았습니다. "안전 모드 (명령 프롬프트 사용)"도 되지 않았습니다.

lsass.exe 파일은 부팅에 필수 파일이기에, 설령 lsass.exe 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하더라도 함부로 지워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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