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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원리, 가정용 가습 방식 종류, 장점 단점; Humidifier

Tuesday, November 27, 2007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초음파 방식"과 "가열식", 2종류의 가습기가 가정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이 2종류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복합식도 있습니다.

초음파 방식 가습기의 원리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물을 안개처럼 만든 후, 작은 팬(선풍기)으로 방안에 날려보내는 것입니다. 과학 실험실에 있는 소리굽쇠(말굽 모양의 쇠)를 두드려서 물 속에 넣으면 물이 튀어오릅니다. 그 원리와 비슷합니다. 물에 초음파(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높은 주파수의 소리)를 가하면 진동에 의해 안개처럼 미세한 물방울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그것을 바람으로 실내에 날려주면 가습이 되는 것입니다.

초음파 가습기는, 뜨거운 증기가 나오지 않고 차가운 안개처럼 나오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염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물을 가열하지 않아서, 물 속에 들어 있는 세균까지 한꺼번에 방안으로 분출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음파 가습기 안에는 자외선 살균기가 같이 포함되어 있는데 살균이 완벽하게 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가습기를 자주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초음파 가습기는 물 속에 들어 있는 중금속이나 염소 같은 것도 같이 분출됩니다. 따라서 정수 장치가 있어야 하고 그 정수 필터도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가열식 가습기의 원리는?
난로 위에 주전자를 놓고 물을 끓이면 자연히 가습이 되는데, 그 원리를 이용한 가습기입니다. 물을 가열하면 김이 나오게 되고 자연히 방안이 촉촉해지게 됩니다. 전기 커피포트처럼 가습기 안에서 물을 뜨겁게 가열하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또는 강제적으로 방안에 내뿜는 것입니다. 물을 끓이기 때문에 물에 세균이 번식해 있어도 큰 문제가 없지만, 뜨거운 증기 때문에 유아들이 화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뜨거운 물에서 나오는 김(증기)은, 이론적으로, 증류수이기 때문에 중금속 등이 섞여 있지 않아서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수돗물의 염소 등은 김에 섞여서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또한 공업용이나 농업용 가습기도 있습니다. 물을 스펀지 같은 필터에 흡수시킨 후 선풍기로 바람을 불어서 증발시키기도 하고,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여 공기 중에 수분을 분출하기도 합니다. 물을 스프레이로 공중에 분무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대량의 습기가 필요할 때는 보일러로 물을 끓여서 내뿜기도 합니다.



디지털 습도계 사진: ▶▶ 디지털 온습도계 [온도계, 습도계] 구입 사진; Digital Thermometer Hygr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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