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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February 28, 2006

[Winamp/MP3플레이어] 최고의 윈앰프 스킨들 모음집

윈앰프는 MP3플레이어다. 요즘에는 윈앰프 애용자가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다. 제트오디오가 대세인 듯도 했다. 그렇지만 윈앰프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아래과 같은 매력적인 스킨들이다.





Nucleo NLog v2G
따뜻한 불빛이, 오래된 앰프의 그것을 닮아 있다. 필자가 가장 즐겨 쓰는 것. 가독력이 높고 로딩 속도가 빨라 가장 무난하다. 무엇보다도 앰프의 따스한 불빛에서 시각적 위로를 받곤 한다.











"S2 High End" (지금은 지워지고 다운로드 안됨)

앰프에 한낮의 그늘이 드리워진 모습인데 분위기가 있다. (※ 스킨 자체에 그림자가 그려져 있다.) 쿨하면서도 노곤한 일상의 느낌이다. 한글/한자 폰트가 좀 작게 나온다는 문제가 있음.











MMD3

이것은 스킨이 아니라 차라리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찬란하달까. 이 스킨을 유료화한다면 아마 돈주고라도 사서 쓰는 사람이 많을 듯하다. 이 스킨 자체가 하나의 음악이다. 눈으로 듣는 음악, 그것이다. (스킨 가운데의, 사람의 눈처럼 생긴 부분은 스피커의 우퍼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스킨에는 무려 70개의 배색이 있다. 즉 다른 색깔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어 싫증나지 않는다.





MMD3의 이퀄라이저를 펼친 모습. 이퀄라이저도 감동적. 마치 사진처럼 보이지만 어디까지나 그림이다.













"Denon Antique"라는 옛날식 스킨인데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윈앰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없음. 실제로 데논이라는 앰프가 있는데 그것을 묘사한 것. 약간 우울하고 습기찬 느낌. 장마철에 어울리는 스킨.













Pizza Hut v5

가장 팬시한 스킨이다. 토마토 마늘 치즈 등으로 장식된 앰프(?). 어린이용으로 적합. 또는 음악과 함께 피자를 먹을 때 좋을 듯.













참고로 이것은 윈앰프의 디폴트 스킨이다.

윈앰프의 본래면목이랄까. 그런데 별로다. 하긴 프로그래머가 디자인까지 잘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퀄라이저를 아주 정밀하게 조정할 때나 쓸만하다. 즉, 스킨을 씌우고 이퀄라이저를 조정하는 것은 좋지 않다.



▶▶ 윈앰프 다운로드, 윈엠프(MP3 파일 플레이어); Winamp Download

Monday, February 27, 2006

VMware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또 한 대의 PC를 만들어 보자


윈도2000의 데스크탑에서, "VMware Workstation"을 사용해, 윈도XP를 실행한 장면. 클릭하면 확대


가상PC라는 개념이 생소한 분은 위의 그림이 믿기지 않을 것이다. OS 속에서 또다른 OS를 실행시킨다니 말이다. 그러나 위의 그림은 합성도 아니고 꿈도 아니다. 전세계의 수많은 컴퓨터에서 매일 일어나는 노곤한 일상일 뿐이다.

가상PC라는 것은, 실리콘이 아닌, 소프트웨어적으로 하나의 PC를 구현하는 것이다. 즉, PC 속에 또 PC를 만드는 것.




가상PC의 용도:

그러면 가상PC는 어디에 쓰는 것일까. 1대의 물리적 PC 안에 여러 대의 가상적인 PC들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으니 그 용도는 무한하다. 오직 사용자의 상상력의 한계에 의해서만 제한받을 따름이다.


* 컴퓨터가 한 대뿐일 경우, 다른 OS들 가령 Windows Vista 같은 최신 OS를 시험삼아 설치해 보기 위해: 다른 OS를 시험하려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를 포맷하는 것은 곤란한 일이다.

* 프로그래머: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 다른 OS들에서도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해 보기 위해.

* 바이러스 등의 위험한 프로그램을 시험하기 위해: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가 숨어 있을지 의심되는 수상한 프로그램은 가상OS에서 테스트해 본 후, 실제 PC에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문제의 프로그램이 가상PC의 가상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거나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해도 신경 쓸 필요는 없다. "VM/Snapshot/Revert to Snapshot" 기능으로 완벽히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 다만 이러한 테스트를 하기 전에 "Take Snapshot"을 미리 해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상OS를 다시 설치해야 하기에 번거롭다.

* 시스템을 불안정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쓰기 위해: 설치하면 컴퓨터 자체가 자주 다운이 되거나 다른 프로그램들이 잘 실행되지 않는 프로그램이 가끔 있다. 그런 경우, 가상OS 안에 설치해서 쓰면 안전. (가령 아래아한글97/아래아한글2002는 3dsmax와 충돌하는데, 이 경우 아래아한글을 가상OS 안에 설치하면 된다. 물론 아래아한글을 언인스톨한 후 맥스를 설치하고 다시 아래아한글을 재설치하면 충돌하지 않지만 말이다.)

* 시스템 폴더와 레지스트리 오염 문제를 방지: 이런저런 소프트웨어들을 많이 설치해 보면, 시스템 폴더와 레지스트리가 지저분해진다. 시스템 설정까지 이상하게 되어서 컴퓨터가 부팅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가상OS에다 미리 설치해 보고,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만 골라서 실제PC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단, 현재 3D게임 등은 VMware에서 실행이 안된다.) 업데이트: ▶▶ VMware에서 3D게임 실행 옵션, VM웨어 Direct3D 가속 기능 켜기

*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하드웨어를 테스트해 볼 때: DVD가 없는 사람이라면 iso 파일로 DVD 이미지를 만들어서 아쉬운대로 가상 DVD로 삼을 수 있다. 프로그래머라면 하드가 수십 개 달려 있는 특수한 상황도 가정해야 하는데, 가상PC에 가상 하드를 마음껏 만들어 붙여 볼 수 있다.

* 부팅CD를 만들 때, 부팅이 되는지 VMware에서 테스트. (단, 이것이 완벽하지 않다. VMware 안에서는 잘 부팅이 되는 CD도 실제PC에서는 부팅이 안 되거나 심각한 오류가 날 수 있다는 것에 유의)

* OS의 초기 설정값을 알기 위해: 가령 윈도XP 사용자가 윈도XP에 대한 기술적인 글을 쓴다면, 윈도XP의 설치 직후의 초기 상태를 기준으로 글쓰기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쓰는 윈도XP의 설정을 이미 많이 바꾸었다면 초기값들을 알 수가 없어 난처하다. 이때 VMware 안에 윈도XP를 한 벌 더 깔아서 설정들을 살펴 보면 된다.

* 리눅스 공부를 위해: MS윈도 안에서 레드햇이나 우분투 같은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다. 필자가 윈도2000에서 VMware를 사용해 레드햇 리눅스 9.0을 설치해 본 적이 있는데 만족스러웠다.

* 리눅스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리눅스용 VMware"를 리눅스에 설치하면 윈도 프로그램도 마음대로 사용 가능. 단, 현재 3D게임은 안됨. (당연한 얘기지만 VMware에는 어떤 OS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윈도 설치 CD가 필요)

* FDISK 같은 위험한 툴을 연습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저수준으로 직접 다루는 프로그램을, 현재 사용중인 진짜PC에서 실행하면 너무 위험하고 또한 대부분 실행조차 되지 않는다. 이때 VMware 안의 가상 하드디스크로 실습해 볼 수 있음. (VMware 안의 가상 하드디스크는 ".vmdk" 라는 확장자의 파일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노턴 고스트는 VMware 안의 도스에서 잘 실행되지 않았음.

* 웹 디자이너를 위해: 오래된 브라우저 가령 윈도98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IE 5.0에서 자신이 만든 웹 사이트가 어떻게 보이는지 테스트하는 용도

* 날짜 제한이 있는 프로그램을 무제한 실행시키기 위해: 쉐어웨어는 30일 정도만 사용해 볼 수 있고 그 이후에는 기능이 정지되는 것이 많다. VMware에 그런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30일이 지나면 VMware의 스냅샷 기능으로, 그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이전의 과거로 돌아간 후, 다시 그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계속 사용한다. (그 프로그램 자체를 해킹하는 것은 아니기에 합법적이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그런데 스냅샷 기능을 많이 사용하면 실제의 물리적 하드디스크가 단편화되므로 자주 "조각모음"을 해주어야 한다.

* 옛날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해: 오래된 프로그램들, 특히 고전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오래된 OS에서 잘 작동하고, 최신OS에서는 오작동하는 경우가 많다. 가상PC 안에 옛날 OS를 설치한 후 거기서 고전 프로그램들을 실행시키면 된다. 다만 도스 프로그램은 VMware보다는 DOSBox 가 이상적이다.

* 가상 네트워크 구축: 실제PC와 가상PC들을(메모리만 넉넉하다면 가상PC를 여러 개 만들어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다) 네트워크로 연결해서 네트워크 테스트용으로 쓸 수 있다고 함.

* 기타 등등. 무궁무진...




윈도2000 속에서 윈도2000을 또 실행시키는 엽기적인 장면. 클릭하면 확대 (※ 뒤에 있는 ZoneAlarm 과 "Mozilla Firefox" 는 VMware 와 상관 없음)





사용 환경:


윈도2000/XP 이상이나 리눅스에서 동작한다. 윈도98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다만 윈도98을 가상 컴퓨터 안에 설치할 수는 있다. 즉, 윈도98을 호스트OS로는 사용할 수 없지만 게스트OS로는 사용할 수 있다. 좀더 쉽게 말하자면, 윈도98 사용자가 VMware를 설치해서 쓸 수는 없지만, 윈도2000/XP 또는 리눅스 사용자는 VMware를 설치해서 VMware 안에서 윈도98을 실행시킬 수 있다.


필자가 사용중인 환경:

윈도2000
펜티엄III 1300 MHz
L2 Cache: 256 KB
실제 메모리: 512메가

이런 비교적 빈약한 사양에서도 그럭저럭 쓸만한 속도가 나왔다. 윈도XP가 호스트OS(진짜OS)였다면 훨씬 더 느려졌을 것이다. 윈도XP는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자원을 소모하기 때문이다. 즉 느리고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속도는 의외로 빠르다. CPU는 에뮬레이션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CPU만은 가상이 아닌 실제 CPU를 사용하는 것이다. 만약 "DOSBox"처럼 CPU까지 에뮬레이션한다면 매우 느렸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VMware가 도스 프로그램들을 DOSBox보다 빨리 작동시킨다는 말은 아니다.)

예를 들어, 자바 프로그램들은 상당히 둔하게 작동하는데, VMware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의 속도 역시 딱 그 정도의 느림이다. 느리다기보다는 둔하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가령 MS오피스나 "MS 비주얼 스튜디오"처럼 최적화가 잘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VMware에서 실행시키는지 실제PC에서 실행시키는지 잘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즉, 속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가상OS 즉 게스트OS에 메모리를 많이 줄수록 빨라진다.)

만약 속도가 엄청나게 느리다면 VMware Tools를 깔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가상PC 안의 가상 비디오 카드 등의 하드웨어 역시 실제 하드웨어처럼 드라이버를 깔아주어야만 제대로 작동한다. 가상OS를 실행한 후, VMware 메뉴의 "VM/Install VMware Tools"로 가상OS에 가상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깔아주어야 한다. (VMware Tools의 설치 화면이 가상OS 속에서 나오지 않는다면, 가상PC 안의 가상 CD-ROM에 VMware Tools가 담겨 있으니 직접 클릭해 실행시키면 된다. 다만 DOS/Windows 3.1 등의 일부 OS는 유감스럽게도 VMware Tools가 제공되지 않는다.)




가상 PC안에 설치할 수 있는 OS들

게스트OS(쉽게 말해서, 가상OS)로 설치 가능한 OS들은, 현재 VMware 5.5의 경우 다음과 같다. IBM PC에서 돌아가는 OS는 사실상 모두 가능하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페도라(Fedora)"도 실행되는 모양이다.


Windows Vista Beta
Windows Server 2003
Windows XP
Windows 2000
Windows NT 4.0
Windows Me
Windows 98
Windows 95
DOS and Windows 3.1x

Mandrake Linux 10.1
Mandrake Linux 10
Mandrake Linux 9.2
Mandrake Linux 9.1
Mandrake Linux 9.0
Mandrake Linux 8.2
Mandrake Linux 8.0 and 8.1
Novell Linux Desktop 9
Red Hat Enterprise Linux 4.0
Red Hat Enterprise Linux 3.0
Red Hat Enterprise Linux 2.1
Red Hat Linux Advanced Server 2.1
Red Hat Linux 9.0
Red Hat Linux 8.0
Red Hat Linux 7.3
Red Hat Linux 7.2
Red Hat Linux 7.1
Red Hat Linux 7.0
Red Hat Linux 6.2

Sun Java Desktop System 2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9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8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7
SUSE LINUX 10
SUSE LINUX 9.3
SUSE LINUX 9.2
SUSE LINUX 9.1
SUSE LINUX 9.0
SuSE Linux 8.2
SuSE Linux 8.1
SuSE Linux 8.0
SuSE Linux 7.3
Turbolinux 10 Desktop
Turbolinux Enterprise Server 8
Turbolinux Workstation 8
Turbolinux 7.0
Ubuntu Linux 5.10
Ubuntu Linux 5.0.4

FreeBSD 5.4
FreeBSD 5.3
FreeBSD 5.2
FreeBSD 5.1
FreeBSD 5.0
FreeBSD 4.10
FreeBSD 4.9
FreeBSD 4.4, 4.5, 4.6.2, 4.8
FreeBSD 4.0, 4.1, 4.2, 4.3

NetWare 6.5 Server
NetWare 6.0 Server
NetWare 5.1 Server
NetWare 4.2 Server

Solaris 10 Operating System for x86 Platforms
Solaris 9 Operating System x86 Platform Edition



사용법과 여담들:

필자는 윈도 비스타 정식 버전이 나오면 VMware에다 깔아볼 예정이다. VMware가 없던 시절,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에 다른 OS를 설치해 본다는 것은 엄청나게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인생을 허비하는 일이기도 했었다. 그러나 VMware가 있는 오늘날에는, OS 역시, 일반 프로그램을 설치해 보는 것과 아무 차이가 없다.


VMware는 실제 PC와 99% 똑같다. 안에 가상 바이오스도 들어 있다. (가상 머신 부팅시 F2 키를 누르면 바이오스 셋업. 바이오스에서 조정해 줄 것은 거의 없음) 가상 머신을 하나 만들어 무작정 부팅을 하면 부팅이 되지 않는다. 가상 하드디스크에 파티션를 나누고 포맷을 하는 등 진짜 컴퓨터과 똑같은 작업을 해주어야 한다.

실제 CD-ROM/DVD와 플로피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도 있고, 이런 장치들을 가상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다. 가령 ".iso" 파일을, 가상 CD-ROM/DVD로 사용할 수 있다.

VMware에서 사용되는 가상 플로피 이미지의 확장자는 ".flp"나 ".img" 인데, 이것은 VMware 고유의 포맷이 아니라서, WinImage 에서 사용되는 ".ima" 등, "압축되지 않은 순수한 플로피 이미지"면 아무것이나 지정 가능. "Floppy/Use floppy image/Browse/파일 형식/All files(*.*)" 를 선택한 후 ".ima" 등의 파일을 지정하면 됨.



Virtual PC 라는 경쟁 제품도 있지만 VMware보다 못하다.

개인 사용자들은 "VMware Workstation"을 다운로드받아야 한다. VMware의 다른 제품들은 서버용인 것으로 안다.

VMware 사이트의 Support 코너의 Documentation 에서 'Guest Operating System Installation Guide" (파일명: GuestOS_guide.pdf) 라는 파일을 다운로드받아서 자신이 설치할 게스트OS에 대한 간단한 지침을 읽어보아야만 한다. 한글화는 전혀 되어 있지 않고 영어인데 이 문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분은 자동번역 사이트로 가서, 입력 창에, 필요한 부분의 영문을 복사해 넣고 번역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가상PC안에서 인터넷 사용하기: 일반 사용자들은 네크워크를 "NAT"으로 선택하는 것이 무난하다.

가상 하드디스크를 가상PC에 추가할 때는, 가상 하드디스크에 미리 FDISK가 되어 있어야 가상OS가 가상 하드를 인식. 그렇지 않으면 절대 인식 못함.


게스트OS에 어플리케이션 설치하기: 포토샵 등의 CD를 실제CD드라이브에 넣거나, CD이미지 파일(.iso)의 경로를 VMware에 알려준 후, 게스트OS의 가상 CD-ROM에서 설치 파일을 클릭하면 된다.

호스트OS의 파일을 게스트OS로 보내기: 진짜OS의 파일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게스트OS의 폴더 속에 놓으면 자동으로 복사됨. 단, 윈도98의 경우 매우 느림. 그리고 수백 메가가 넘는 너무 큰 파일이라면 이런 방법보다는 그 파일을 CD이미지(.iso)로 만들어서, 게스트OS의 가상CD-ROM에서 복사해서 쓰는 것이 빠름.

게스트OS의 파일을 호스트OS로 보내기: 이것은 약간 까다로운데, "Shared Folders" 기능으로, 호스트OS에다 게스트OS와 공유하는 폴더를 만들어야 한다. (윈도98에서는 이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 아니면 게스트OS의 가상 플로피 이미지에다가 파일을 복사한 후, 호스트OS에서 WinImage 등으로 꺼내 쓰는 방법이 있다.


가상 하드디스크도 "조각모음"을 해주어야 속도가 빨라진다. 가상OS안에 있는 "조각모음"을 실행시킨 후, 실제OS도 "조각모음"을 실행해 주어야 한다. 즉, 2번 해주어야 한다.

"VM > Settings > Hardware > Hard Disk / Defragment" 버튼은 실제PC에 저장된 가상하드(Virtual Disk) 파일인 ".vmdk" 파일만 조각모음이 되고, 가상이든 실제든 디스크 전체의 조각모음과는 상관이 없다.


VMware Workstation는 유료 소프트웨어다. VMware Player 라는 것은 무료인데, 가상PC를 만들 수는 없고 타인이 만든 가상PC를 실행시킬 수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VMware Workstation 5.0 부터는 3D 카드도 가상으로 지원하지만 아직 완전하지는 않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현재 버전은 5.5인데, 3dsmax 는 VMware에서 실행시키고 렌더링까지 할 수 있지만 게임은 "Kyodai Mahjongg" 같은 간단한 3D게임조차도 실행되지 않는다. 6.0, 7.0이 나오면 아마 게임도 실행시킬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VMware 4.x에서는 최소한의 3D 기능조차 전혀 지원되지 않았다. 게임이나 그래픽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더라도, 비디오 카드의 3D 기능을 체크하여 없으면 실행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가끔 있는데, VMware 5.0에서는 이런 프로그램도 실행할 수 있었다.

참고로, 게스트OS(가상OS)의 색상을 32비트 트루컬러로 설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호스트OS(진짜OS)의 색상을 32비트 트루컬러로 설정해 두고 게스트OS를 부팅시켜야 한다.




주의 사항:

진짜 PC와 100% 똑같지는 않다. 이런 일이 있었다: 개인이 만든 "윈도2000 부팅 설치CD"가 VMware에서는 완벽히 작동했지만 실제PC에서는 하드를 날리는 심각한 오류가 난 적이 있었다. 하드를 물리적으로 고장낸 것은 아니라서 로레벨 포맷으로 복구되긴 했지만 고스트조차 실행되지 않는 등 아주 심각했었다. (물론 이것은 VMware의 잘못은 아니고 그 부팅 CD의 잘못이다.) 그런데 이것은 VMware와 실제PC와의 미묘한 차이를 말해주는 경우가 될 것 같다.

즉, VMware에서 뭔가가 완벽히 작동된다고 해서 진짜 물리적 PC에서도 완벽히 작동하리라는 보장은 없다는 이야기다.



Q & A

Q: 맥(Mac) OS를 설치할 수 있습니까?
A: 맥과 관련된 작업은, 호스트든 게스트든 인텔용 맥OS든, 현재로서는 전혀 할 수 없습니다.

Q: 도스용 고전게임을 윈도2000/XP에서 실행시키고 싶은데요.
A: 도스 프로그램은 도스박스(DOSBox)에서 더 실행이 잘 됩니다. DOSBox는 무료이며 오픈소스입니다.

Q: VMware 안에서 인터넷을 하면 IP를 속일 수 있나요?
A: 없습니다. "NAT"를 사용하는 경우 호스트와 게스트가 동일한 IP를 가지게 됩니다. 다른 경우도 비슷할 것입니다. 설령 다르게 보인다 하더라도 자신의 컴퓨터에서만 달리 보일 뿐이지, 타인의 컴퓨터에서는 동일한 IP로 나올 것입니다.

Q: VMware 안에서 특정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A: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디버거를 거부하는 프로그램"은 실행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VMware 자체가 하나의 디버거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은 드문 편입니다.)
A: 불법복제를 방지하기 위해 하드웨어가 바뀌면 실행이 되지 않도록 한 프로그램이 요즘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 경우 VMware의 가상머신에 주어진 메모리의 양만 바꾸어도 실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메모리의 양 등을 자주 변경시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Q: VMware 는 해킹 툴인가요?
A: 아닙니다.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업무용 소프트웨어입니다.





[리니지 사태] 허걱! V3의 안철수 씨도 명의도용됨


'보안 대부' 안철수 의장도 당했다
[전자신문] 2006년 02월 27일(월)


오늘 아침 위의 신문기사를 읽고 가벼운 충격을 받았다. (현재 이 기사는 www.etnews.co.kr 에서 삭제되었음. 이유는 모르겠음)


BJ님 가족도 도용당했다는 포스트(BJ's Daily Log: 리니지 도용계정 삭제)를 읽었었지만, 필자는 그동안 확인해 보지 않았다. 평소에 게임을 하지도 않았고, 설마 하는 마음 때문이기도 했었다.


www.lineage.co.kr
로 가서 확인을 해보았다.


다음과 같은 양식이 나왔다. 필자는 주민번호 입력을 아주 싫어하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입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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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입력 받는 정보는 본인확인을 위해서만 이용되며, 절대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한 암호화 처리되므로 유출의 위험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하단에 고객님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 :
주민등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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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필자의 주민번호는 도용되지 않았다. 다음의 메시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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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님께서
현재 리니지 회원 미가입 상태이며, 총 누적 계정 수는 0개 입니다.
고객님의 주민등록번호로 리니지 회원에 가입된 사실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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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February 25, 2006

[리뷰] 빅토리녹스 Victorinox : Swiss Army Knife (일명 맥가이버 칼)

빅토리녹스는 상표명이고 일반적으로 Swiss Army Knife 즉 스위스 군용 칼로 불린다. 스위스 군인들에게 지급되는 것과 똑같은 제품을 민간에도 판매하는 것이다.

등산 용품점에서 살 수가 있다. 유사품이 많은데, 진열창에 빅토리녹스의 커다란 모형이 있는 점포를 찾아가면 확실하다. 커다랗다고 해서 정말 큰 것은 아니고 40cm 정도 크기의 모형이다. 모형이 움직이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 95년에 4만원 정도. 요즘에는 더 비쌀 수도 있다.


<Swiss Army Knife 실물 사진>


NASA의 우주왕복선 안에서도 사용된다. 우주선에서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 훌륭한 연장이다. 외계인도 탐낼 정도.

수많은 도구들이 좁은 공간에 차곡차곡 접혀 있다. 하나하나의 은빛 도구들이 마치 '영덕 대게[竹蟹]'의 다리처럼 펼쳐진다.



        몸통의 앞면에 있는 도구들:

<칼>: 겉보기로는 무뎌 보이는데 실제로는 날카로우니 조심. 큰 칼과 작은 칼 2개가 들어 있다. 여객기 내에서 사탕을 먹다가 기도가 막힌 어린이를 이걸로 응급 수술을 하여 구했다는 케이스가 몇 건 있다. 그러나 수술용으로 적합할 만큼 예리하지는 않다고 본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사탕을 먹을 때는 막대사탕이나 구멍이 뚫린 드롭스가 보다 안전하다.)

<가위>: 이걸로 코털을 다듬는 분도 본 적이 있는데, 가위의 끝이 날카로워서 위험하다.

<뻰찌(pince)>: 전선 배선 작업에 쓸모가 있을 듯

<돋보기>: 50원짜리 동전만한 볼록렌즈가 있는데 용도는 확대경 외에도, 성냥이 없을 때 햇빛을 모아서 불을 피우기 위한 것. 그러나 너무 작아서 열대 지방의 햇빛이 아니라면 불이 잘 붙지 않을 것이다.

<톱>: 작은 나무를 벨 수 있을 정도. 무인도에서 뗏목을 만들 때 좋을 듯.

<자>: cm자가 있어 7cm 정도의 길이를 잴 수 있다. 가장 아카데믹한 툴. 그리고 자의 반대편에 돌기들이 붙어 있는데 생선 비늘을 벗길 때 쓰는 것. (설명서를 잃어버려서 잘 기억나지 않음.)

<줄(rasp)>: 손톱 다듬을 때 쓰는 것. 손톱이 길어져서 거추장스러운데 손톱깎기는 없을 때의 고통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이 도구의 존재의 이유를 수긍할 것이다. 참고로, 유럽인들은 손톱을 깎지 않고 줄로 마모시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십자 드라이버>: 컴퓨터나 가전제품 수리에 편리.

<병따개>: 끝부분을, 넓은 일자 드라이버로 사용 가능

<깡통따개>: 끝부분을, 작은 일자 드라이버로 사용 가능


        몸통에 끼워져 있는 도구들:

<볼펜>: 빨간 몸통에 끼워져 있음. 짙은 청색의 글씨가 씌어짐. 볼펜이라기보다는 볼펜심에 가까움. 10년 넘게 전혀 사용하지 않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잉크가 잘 나옴.

<이쑤시개>: 빨간 몸통에 끼워져 있음. 이것은 볼펜에 비해 길이가 짧은 것이 불만.


        몸통의 뒤면에 있는 도구들

<일자 드라이버 2개>: 일자(一字) 드라이버들이 너무 많다는 느낌.

<코르크 마개 뽑는 것(corkscrew): 병의 코르크 마개를 딸 때 끼워 넣고 뽑는 것. 나선형으로서, 가장 특이한 모양의 도구. 요즘에는 코르크 마개를 쓰는 식품이 별로 없다. 코르크 성분이 음식물을 조금 변질시키기 때문에 포도주 병에도 안 쓰는 추세. 원 터치 캔이 보급되고 있어 깡통따개와 병따개의 사정도 비슷하다. 미래에는 이런 것들이 다른 도구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

<갈고리>: 짐을 운반할 때 이것을 90도 각도로 세운 후 끈을 끼워서 들기 쉽게 하는 것. 이때 빅토리녹스 자체를 손잡이로 삼는다.

<리머(reamer)>: 작은 구멍의 직경을 넓힐 때 쓰는 목공 도구. 바늘구멍 같은 것이 있는데 여기에 실을 끼워서 뭘 할 수도 있음

이러한 도구들을 90도 각도로도 펼칠 수 있고, 드라이버처럼 길이가 필요한 경우에는 180도로 세워서 쓸 수도 있다.

품종에 따라 여기서 설명한 것보다 더 많은 도구가 있을 수도 있고 더 줄어들 수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가장 일반적인 제품인데 "Swiss Army Officer's Knife" 일 것이다. 그리고 희미한 기억에 의하면 맥가이버가 가지고 다니는 것은 이것보다 작은 "Victorinox pocket-knife" 일 것 같다. "Swiss Army Officer's Knife"는 포켓에 넣고 다니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다. 무게 때문에 포켓이 찢어질 수도 있다.


아, 이런 도구도 있었구나 하고 보물찾기 하듯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금속 표면에 손때가 묻어도 전혀 녹이 슬지 않았다. 공구답지 않게 예술적 품격까지 느껴지는 도구다. 뉴욕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에도 디자인 부문에 소장되어 있다. 산업디자인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감상해 보아야 할 명작이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매우 질좋은 도구들을 한꺼번에 구입하여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이라면, 도구들이 잘 꺼내지지 않는 것. 손톱이 약한 사람은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
또한 유사품이 많다. 진품은 스위스 국기를 상징하는 십자가가 찍혀 있고, 굉장히 묵직하다.

어린이의 손에 절대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아예 보여주지도 말아야 한다. 칼이 마치 작두처럼 위험하게 여닫히고 칼뿐 아니라 다른 도구들도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것이 많다.




개선해야 할 점:
돋보기가 너무 작다. 아주 길쭉하게 만들어서 다른 도구들과 비슷한 크기가 되면 불이 피울 때 효과적일 것이다. 그리고 나침반이 추가될 수는 없을까 싶다. 빨간 케이스의 표면에 붙여 넣으면 될 것이다. 또한 목에 걸 때 쓰는 '끈'의 질이 별로 좋지가 않다. 끈의 끝마디에서 올이 풀어진다. 이 끈만은 빅토리녹스의 제품 같지가 않다. 싸구려 느낌을 준다. 물론 이 끈이 빅토리녹스에 원래 붙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판매처에서 임의로 끼워 넣은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이쑤시개가 들어 있는 곳에, 바늘과 실도 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바늘과 실도 절실히 필요한 도구다.

여담:
빅토리녹스는 기계적 공구들을 축소시켜 한 곳에 모아 성공한 제품이다. 전자 제품을 이런 식으로 만들면 어떨까 싶다. 가령, 전자시계/간단한 전자계산기/LED로 만든 회중전등/라디오/USB메모리/디카 등을 한데 모아 "전자 빅토리녹스"를 만드는 것이다. 물론 그것 하나하나의 충실도가 굉장히 높아야만 할 것이다. (현재 USB메모리가 붙은 빅토리녹스는 생산이 되는 모양이다.)




추가 사항:
Victorinox 사에서뿐 아니라 Wenger 사에서도 Swiss Army Knife 를 만드는데 필자가 알기로 Victorinox 가 정통이다. NASA에서 사용하는 것, 뉴욕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것 모두가 Victorinox 사의 제품이다.


▶▶ 빅토리녹스(일명 맥가이버 칼)의 뻰치(플라이어 Plier) 활용: 유리병 재활용 때...



▶▶ 맥가이버칼 때문에 손톱을 다쳤습니다; 빅토리녹스 Victorinox


Friday, February 24, 2006

색채 심리학에서의 주황색의 건강 효과

"posted by mwultong @ 2:37"라는 문구에 있는 at(@)의 색을 주황색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템플릿을 만지다보니까 바뀌게 되었는데, @이 검은색일 때보다, 각 포스트 간의 구별이 용이해서 블로그의 가독성이 높아지는 결과를 우연히 얻었습니다.

며칠 전에 어떤 CF를 보니까 "보라색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전체의 3%밖에 안된다"던가 하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보라색은 귀족의 색이고 그래서 보라색의 그 신용카드(?) 같은 것에 가입을 하라는 얘기였습니다. 저도 역시 보라색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황색 계통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주황색 즉 오렌지색은 심신이 허약한 사람에게 약간의 치유 효과를 가지는 색입니다. 항상 몸이 아프거나 힘이 없는 분은 주황색 인테리어를 사용해 보세요. 벽지를 바른다면, 벽의 3면은 흰색 계통으로 두고, 한쪽 면에만 주황색으로 바르면 됩니다.

그런데 주황색처럼 따뜻한 색은 식욕을 자극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을 것입니다.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시는 분은 식기를 녹색이나 청색으로 바꾸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녹색이나 청색이라는 색 자체가 '맛있는 음식'과는 별 관련이 없고 또한 절제력을 향상시키는 색이기 때문입니다.

"송유근(9·인하대 자연과학계열)군이 파란색 방에서 자라서 천재소년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과장된 이야기이긴 하지만, 색채 심리학에 의하면 어느 정도 근거가 있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방안이 온통 청색이라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우울하다를 "I am blue. / I'm feeling blue."라고도 하지 않습니까. 청색의 우울함을 중화시키기 위해서는 흰색과 배색시키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흰색은 '다른 모든 색'과 잘 어울리는 유일한 색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가장 불건강한 색은? 보라색이라고 합니다. 피멍을 연상케 하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뿐이지 그렇다고 해서 건강을 해친다는 뜻은 아닐 것입니다.

Thursday, February 23, 2006

[RSS & Atom 리더] 구글 리더 (Google Reader) 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

구글 리더 (Google Reader)는 블로그나 뉴스 사이트의 RSS/Atom 피더를 읽어서 화면에 표시해 주는 서비스다.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블로그의 최신 포스트나 뉴스 사이트의 최신 기사들을 한눈에 볼 수가 있어 편리하다.

자신이 매일 방문하는 블로그나 뉴스 사이트가 수십 개가 넘는다면 일일이 방문하는 것은 힘들다. 이때 RSS 리더기를 사용하면 블로그들에 어떤 포스트가 올라왔는지 한눈에 알 수가 있어 편리하다.

구글 리더는 제목만이 아니라 내용까지 거의 완전히 보여준다. 아직은 베타인데, 실은 프리 알파 버전에 가깝다는 인상이다.

Gmail 계정이 없다면 별도의 가입 절차가 필요하다. 그러나 가입 절차는 간단하고 Gmail 계정이 없어도 상관은 없다. (※ 지메일 계정이 필요하신 분들은 "지메일(Gmail) 초대권(초대장) 드립니다" 포스트를 읽어 보신 후 신청하시면 됩니다.)




        구독할 RSS/Atom 주소들의 등록:

우선, 자신이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나 뉴스 사이트의 피더 주소를 넣어 주어야 한다.

Edit subscriptions/Add a feed나, 설명문에서 enter the feed URL을 클릭하면, RSS/Atom 주소 입력창이 나온다. 여기에다 구독할 주소를 넣으면 된다. 그런 후 Preview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화면에 최신 포스트들이 표시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반드시 "Subscribe"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주소가 저장이 되지 않는다.


그림까지 표시되지만 글자의 스타일 등은 나오지 않는다. 실제의 완전한 포스트를 읽거나 덧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Show original item"을 클릭해 블로그를 방문해야 한다.



        장점:

지메일처럼, 화면을 전부 갱신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갱신하기에 속도가 빠름

지메일 화면과 비슷한 깔끔한 디자인.




        개선해야 할 점:

주소 등록 메뉴에서, 블로그 제목의 한글이 잘 표시되지 않음. 한글은 지워져 버리고 영문만 표시됨.

구성이 산만하여 사용법을 익히기가 까다로움.

요소들의 크기가 커서, 한 화면에 많은 내용을 표시하기 힘듦. 모니터 해상도가 800x600이면 잘 보이지 않고 1024x768에서만 화면의 전모가 보임



        결론:

RSS리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아서 쓰는 것은 번거로웠고, 이거다 싶은 프로그램도 없었다. 구글 리더가 무난했다. 그런데 제목들만 한 화면 가득히 출력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구글 리더' 구경해 보기




관련 포스트: [RSS & Atom 리더] 한RSS (www.hanrss.com) 가 가장 쓰기 편했다

Wednesday, February 22, 2006

블로거(Blogger.com)의 Archives 순서 뒤집어주기: 이번달 것을 가장 위로

2006-03-04 수정 사항: 이 방법은 아주 좋지 않았습니다. 자바스크립트로 링크를 만들기 때문에 검색 엔진에 인덱스가 안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집니다.


"블로그가 구글에 잘 인덱스 안되던 이유를 좀 알게 됨" 참조.





------------------------------------------------------------------------

블로거(Blogger.com)의 Archives 는 옛날 Archive가 가장 위로 올라오게 되어 있다. 그래서 방문객은 항상 가장 오래된 Archive를 가장 먼저 보게 된다. 이를테면, 신문사 창간 당시의 옛기사가 신문사 기사 목록의 가장 위에 게시되어 있는 격이다.

반면 Archive 외의, Previous Posts (이전 게시물) 등의 다른 목록들은 모두 최신의 항목이 가장 위에 표시된다. 그래서 일관성조차도 없다.

Archive 목록의 순서를 변경하는 법이 블로거(Blogger.com) 도움말: "아카이브 링크의 순서를 어떻게 변경합니까?"에 있기는 했다.

그런데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사용해야 했다. 도움말에 있는 코드를 좀 다듬었더니 아주 복잡해졌다. Archive 순서 변경쯤은 기본적으로 지원되었으면 한다.



"Son of Moto" 템플릿에 있던 이 코드를:


 <MainOrArchivePage>
 <h2 class="sidebar-title">Archives</h2>

 <ul class="archive-list">
            <BloggerArchives>
           <li><a href="<$BlogArchiveURL$>"><$BlogArchiveName$></a></li>
         </BloggerArchives>
     <ArchivePage><li><a href="<$BlogURL$>">Current Posts</a></li></ArchivePage>
 </ul>
 </MainOrArchivePage>




아래의 것으로 완전히 대체:



<!-- 'ARCHIVES' START -->
<MainOrArchivePage>
<h2 class="sidebar-title">Archives</h2>
<ul class="archive-list">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rchives = new Array();

<BloggerArchives>
archives[archives.length] = new Array('<$BlogArchiveURL$>', '<$BlogArchiveName$>');
</BloggerArchives>
<ArchivePage>document.write('<li><a href=\"<$BlogURL$>\">Current Posts &lt;&lt; Home</a></li>');</ArchivePage>

for (var i=archives.length - 1; i>=0; i--) {
  document.write('<li><a href=\"' + archives[i][0] + '\">' + archives[i][1] + '</a></li>');
}
</script>
</ul>

<noscript>
<div style="color:#FF0000;">JavaScript Disabled</div>
<ul class="archive-list">
<BloggerArchives><li><a href="<$BlogArchiveURL$>"><$BlogArchiveName$></a></li></BloggerArchives>
<ArchivePage><li><a href="<$BlogURL$>">Current Posts &lt;&lt; Home</a></li></ArchivePage>
</ul>
</noscript>

</MainOrArchivePage>
<!-- 'ARCHIVES' END -->



이렇게 복잡하게 템플릿을 편집해야 마침내 순서가 뒤집어짐.

인터넷 익스플로러 (IE) 6에서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끄기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기능이 없는 브라우저"를 위한 코드를 사이트에 추가할 때나, 자바스크립트를 남용하여 방문객의 서핑을 방해하는 사이트를 방문할 때에, 자바스크립트를 임시로 OFF시켜야 한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자바스크립트를 쉽게 끌 수 있지만, IE에서는 모호하게 되어 있다. 다음은 IE에서 자바스크립트를 끄는 방법이다:


풀다운메뉴의
"도구/인터넷 옵션/보안/인터넷/사용자 지정 수준/보안 설정"
창에서

"스크립팅" 분류에 있는 "Active 스크립팅" 항목을, "사용"에서 "사용 안 함"으로 변경하면 자바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는다. ("Java 애플릿 스크립팅" 등은 상관이 없다. 자바(Java)와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는 서로 상관이 없는 별개의 언어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자바스크립트는 항상 "사용"으로 해 두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




자바스크립트가 OFF되었는지 확인하기:

자바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이 블로그(mwultong.blogspot.com)의 초기 화면 아래에 있는 Archives 항목 밑에,
JavaScript Disabled
라는 빨간 글자가 나오게 된다.



▶▶ CSS 끄기, IE와 파이어폭스에서 스타일 시트 해제 방법; Style Sheet Off

☞ HTML/CSS/자바스크립트(JavaScript)

☞ 윈도우(WINDOWS 2000/XP)

포스트 본문에 구글 로고 추가 HTML 코드

Google 검색창 달기에 있는 원래의 코드를 HTML 4.01 과 XHTML 사양에 맞게 버전업(?)한 것입니다. 원래의 코드는 "HTML 3.0"쯤의 사양(specification)으로 되어 있는 듯했습니다.

다만 <center> 를 <div style="text-align:center;"> 로 변경하니 파이어폭스에서 인식하지 못해서, 차선(次善)으로서 <div align="center"> 를 사용했습니다.

다음의 코드를 HTML 편집기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blogger.com용으로 쓰기 위해, 주석 사이의 내용이 행갈이 없이, 1줄로 이어져 있음):


<!-- Search Google -->
<div align="center"><form method="get" action="http://www.google.co.kr/search"><table><tr><td><div align="center" style="margin-bottom:25px;"><a href="http://www.google.co.kr/"><img src="http://www.google.co.kr/logos/Logo_60wht.gif" border="0" alt="Google" /></a></div><input type="text" name="q" size="25" maxlength="255" value="검색어" /><input type="submit" name="btnG" value="Google 검색" style="margin-left:4px;" /></td></tr></table></form></div>
<!-- Search Google -->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Google



단어 검색이 아닌 구 검색일 때는 쌍따옴표를 붙여 주어야 하는데, 이때는 value 를 아래와 같이 하면 됩니다. 즉, 쌍따옴표를 &quot; 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value="&quot;퀴즈 대한민국&quot;"




결과 (구 검색하기):


Google




로고가 너무 크다면, 구글 로고에서 작은 걸 고르신 후 img 태그의 내용을 편집하시면 됩니다.



관련 포스트: "구글 검색창을 블로그 사이드바에 추가하는 HTML 코드"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자세한 한글 정보: 'Google AdSense 지원' 사이트

지난번 '웃대'에서 생긴 일 때문에 애드센스에 대한 관심이 오히려 높아진 듯합니다.

아래의 사이트에 한글로 된, 애드센스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가 많이 있으니 참고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번역만 되어 있을 뿐 내용이 아직 한국화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https://www.google.com/support/adsense


이것은 애드센스가 아닌 애드워즈(AdWords) 정보 : AdWords 시작

애드센스가 게시자를 위한 것이라면, 애드워즈는 광고주를 위한 것입니다.




업데이트: 이제는 한국화가 많이 되어서 내용이 아주 충실합니다. 영문 도움말을 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애드센스 공식 블로그: ▶▶ '구글 애드센스 공식 블로그'와 '애드센스 도움말 그룹' 출범
그렇지만 아쉽게도 공식 블로그는 영문판만 있습니다.


☞ Web (웹)

일반 텍스트 문서(.txt)나 각종 코드를 HTML 로 변환

업데이트: 아래 주소에, 텍스트를 HTML 소스로 자동 변환하는 프로그램을 올렸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직접 변환할 수 있습니다:
▶▶ 텍스트를 HTML소스로 변환하기 프로그램; TXT to HTML로



HTML에서 <, > 이 두 개의 괄호 즉 "Less than" 과 "Greater than" 은 태그를 표현할 때 사용되므로, 이론적으로 본문에 직접 나타낼 수 없습니다. 만약 본문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각 &lt; &gt; 로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lt; &gt; 자체를 블로그나 사이트 화면에 표시하기 위해서는 &amp;lt; &amp;gt; 이런 식으로 표현해 주어야 합니다.)


이 외에도 HTML 파일에 직접 표현할 수 없는 문자들이 있습니다. HTML 문법에서 특수한 의미로 사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HTML 파일 속에 (1)번 문자열을 기술하려면 (2)번처럼 적어 넣어야만, 브라우저에서 (1)번처럼 보이게 됩니다. 중간에 "&" 문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브라우저가 융통성을 발휘하여 (1)번을 (1)번처럼 보여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문법에는 어긋난 것입니다.

(1)
Ishihara Yujiro & Yashiro Aki 石原裕次郞 & 八代亞紀 - Ginza No Koi No Monogatari (Ginza Love Story) 銀座の戀の物語 (映畵 1962)

(2)
Ishihara Yujiro &amp; Yashiro Aki 石原裕次郞 &amp; 八代亞紀 - Ginza No Koi No Monogatari (Ginza Love Story) 銀座の戀の物語 (映畵 1962)




HTML에서 &, <, > 이 세 개의 문자는 본문에 직접 표현할 수 없기에 각각

&amp;
&lt;
&gt;

이렇게 간접적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또한 2개 이상의 스페이스 문자는 1개만으로 인식되기에,
"  " 이것을
" &nbsp;"
이것으로(따옴표 제외)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윈도 메모장으로 코드를 편집할 경우, Ctrl+H 키로 "바꾸기" 메뉴를 불러,
"찾을 내용"에 "&"를
"바꿀 내용"에 "&amp;"를
(따옴표 제외하여) 넣고 "모두 바꾸기"를 하면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반드시 앰퍼샌드(&) 기호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부터 바꾸면 뒤죽박죽이 됩니다!!!

다른 것도 이런 식으로 바꾸어 줍니다.

공백 2개 이상을 &nbsp;로 변환할 때에는 메모장 바꾸기의 "찾을 내용"에서 스페이스 키를 2번 눌러 공백 2개를 입력합니다. "바꿀 내용"에서는 스페이스 키를 1번 눌러 공백 1개를 적어 넣은 후, "&nbsp;"를 따옴표 제외하고 넣어 주면 됩니다.

또한 탭 문자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탭 문자 1개를
" &nbsp; &nbsp; &nbsp; &nbsp;"
이렇게 치환해야 합니다. (따옴표 제외)

그러나 사람이 직접 손으로 변경해 주는 것은 힘들기에 텍스트 편집기의 매크로 기능을 사용하여 일괄적으로 변경하면 편리합니다.



매크로를 사용하여 더 간편하게



메모장이 아닌, 전문적인 텍스트에디터는 매크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매크로로 만들어 두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MS워드에 있는 매크로 기능으로 소스 코드 등을 편집하면 안됩니다. MS워드나 아래아한글 등은 "plain 텍스트" 편집기가 아닌 워드프로세서이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코드는, 텍스트 파일을 HTML로 변경해 주는, EmEditor 매크로입니다. 이것은 블로거닷컴용으로 만든 매크로입니다. 일반 홈페이지에 올릴 HTML은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고, 각 행의 끝에 <br /> 을 붙여 주어야 행갈이가 됩니다.


파일명: SpecialChar2HTML.vbee
인코딩: 유니코드


''''''''''''''''''''''''''''''''''''''''''''''''''''''''''''''''''''''''
' 프로그램 코드를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HTML로
''''''''''''''''''''''''''''''''''''''''''''''''''''''''''''''''''''''''

' 기본적인 것들의 변환
  document.selection.Replace "&","&amp;", eeReplaceAll
  document.selection.Replace "<","&lt;",  eeReplaceAll
  document.selection.Replace ">","&gt;",  eeReplaceAll

' 탭 변환
  document.selection.Replace "\t"," &nbsp; &nbsp; &nbsp; &nbsp;", eeReplaceAll Or eeFindReplaceRegExp

' 2개 이상의 공백을 변환
   document.selection.Replace "  "," &nbsp;", eeReplaceAll




만약 각 행의 끝에 <br /> 을 붙이기 위해서는 다음의 매크로를 사용합니다.


파일명: Add BR Tags to Line Ends.vbee
인코딩: 유니코드

document.selection.Replace "\n","<br />\0",eeReplaceAll Or eeFindReplaceRegExp





그리고 아래의 것은 UltraEdit 용 매크로입니다. 복잡한 기능은 없고, 현재 선택되어 있는 텍스트에서 & < > 문자만 변환해 주는 것입니다. 텍스트 일부만 약간 변환할 때에 간편히 사용하는 것입니다.


매크로 이름: Convert4TEXTAREA

InsertMode
ColumnModeOff
HexOff
UnixReOff
Find "&"
Replace All SelectText "&amp;"
Find "<"
Replace All SelectText "&lt;"
Find ">"
Replace All SelectText "&gt;"



저도 실은 이 HTML의 문자 변환 문제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매크로를 만들어서 쓰고 있기는 한데, 여전히 완전 자동화는 되지 않아 골치가 아픈 문제입니다.

최대한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2006-07-24 업데이트:
위의 울트라에디트 매크로에는, 맨 앞의 공백을 변환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이것은 그 문제를 고친 것입니다.

InsertMode
ColumnModeOff
HexOff
UnixReOn
Find "&"
Replace All SelectText "&amp;"
Find "<"
Replace All SelectText "&lt;"
Find ">"
Replace All SelectText "&gt;"
Find "^t"
Replace All SelectText " &nbsp; &nbsp; &nbsp; &nbsp;"
Find RegExp "^ "
Replace All SelectText "&nbsp;"
Find "  "
Replace All SelectText " &nbsp;"






▶▶ [HTML/CSS] 포스트 본문에 코드/문자열 창 붙이기

▶▶ HTML-CSS] 탭 문자(TAB) 표현, 공백(스페이스;Space) 넣기; PRE 태그

Tuesday, February 21, 2006

[한글 인터넷 주소] 붕어빵 가게 www.황태자푸드.com 을 방문해 보려 했지만...

붕어빵 봉지에 인쇄되어 있는 "www.황태자푸드.com"이라는 주소에 호기심을 느낀 필자는 연결을 시도해 보았다. 주소 자체에서도 상당한 포스가 느껴졌고, 또한 한글 인터넷 주소가 잘 작동하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한글 주소의 경우, 인쇄만 해 놓았을 뿐 실제로는 주소를 등록하지 않고 사이트도 운영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http://www.황태자푸드.com/

위와 같이 주소 창에 한글 주소가 나타나기 했지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왔다.


----------------------------------------------------------------------
안녕하세요

"www.황태자푸드.com" 을 방문하려 하십니까??

한국어를 사용하여 웹 사이트를 검색하려면 VeriSign 의 i-NavTM 플러그 인을 웹 브라우저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하려면 '예'를 클릭하십시오.

예, 설치하겠습니다 버튼을 누르는 동시에 사용자 라이센스 동의서의 사항을 준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기타 정보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VeriSign, Inc. All Rights Reserved.
----------------------------------------------------------------------

ActiveX를 깔아야만 접속이 되었다.

이렇듯 "www.황태자푸드.com"은 접근성(Accessibility)이 매우 낮은 웹사이트였다.

ActiveX를 깔아보니 "www.황태자푸드.com"의 실제 주소는 다음과 같았다:

http://www.xn--hy1br86a8xgwvd60c.com/

그러나 "www.황태자푸드.com"은 이미 폐쇄된 듯 페이지가 나오지 않고 웹호스팅 회사의 홈이 나왔다.


"www.황태자푸드.com"이라는 곳이 왜 폐쇄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소가 한글이라는 것에도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접속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아예 페이지 첫화면도 볼 수 없는 곳이라니. 검색 엔진조차도 찾아가지 못할 것이다.


영세 업소의 홈페이지가 한글주소로 되어 있는 경우를 흔히 보았는데, 비용만 들지 영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관련 포스트: ActiveX(액티브 엑스)의 추억)

[HTML/CSS] 포스트 본문에 코드/문자열 창 붙이기

원래 웹페이지에 일반 텍스트가 아닌 '프로그래밍 소스/코드' 등을 표현할 때는 <textarea></textarea> 태그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블로거닷컴에서는 <textarea></textarea> 태그 사용이 힘들었습니다.

이때, <div></div> 태그에다가 scroll 바를 붙여 주면 <textarea></textarea>와 거의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클래스 정의:

템플릿 상단의 <style type="text/css"></style> 태그 사이에 다음의 클래스를 정의합니다. (단, "wasabi"는 다른 분들이 만든 클래스와 충돌되지 않게 하기 위해 제가 만든 고유 아이디이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 자신의 아이디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mupama-code-box" 하는 식입니다.)


.wasabi-code-box {
  font-family:'돋움체', monospace; font-size:10pt;
  background:#E2E2FF;
  overflow:scroll; white-space:nowrap;
  padding:10px; width: 98%;

  scrollbar-face-color:#FFB9B9;
  scrollbar-3dlight-color:#ffb9b9;
  scrollbar-highlight-color:#ffffff;
  scrollbar-shadow-color:#ffffff;
  scrollbar-darkshadow-color:#ffb9b9;
  scrollbar-arrow-color:#ffffff;
  scrollbar-track-color:#FFEEEE; }


scrollbar 정의 부분은 없어도 됩니다. 스크롤바에 색을 입히는 것인데, CSS표준이 아니기 때문에 IE에서만 보이고 파이어폭스에서는 무시됩니다.

width 는 코드 창의 가로 길이를 결정하는 것인데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적당히 조절해야 합니다.



포스트 본문에 코드 창 삽입:

<div class="wasabi-code-box">
...
여기에 코드 작성
...
</div>


클래스를 사용할 때에는 wasabi-code-box 앞에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코드 박스 안에 코드를 작성할 때 <,>,& 등의 기호는 반드시 &lt; &gt; &amp; 로 미리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2개 이상의 공백은 &nbsp; 로 치환해야 합니다. HTML 문법에서는 2개 이상으로 연결된 공백을 1개의 공백으로만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8개의 공백에 해당하는 "탭" 한 개를 HTML로 변환하려면

" &nbsp; &nbsp; &nbsp; &nbsp;"

이렇게 치환해야 합니다. (따옴표 제외)

울트라에디터 같은 텍스트 에디터의 Replace 명령으로 한꺼번에 바꾸면 편리합니다.



결과:

포스트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코드 창이 만들어졌습니다.



관련 포스트: 일반 텍스트 문서(.txt)나 각종 코드를 HTML 로 변환

Monday, February 20, 2006

블로거(Blogger.com)에 카운터 붙이다

Ralrara님의 "Blogger 사용자를 위한 리퍼러 서비스" 포스트를 읽은 후, 카운터를 붙여볼까 했는데 미루어 오다가 오늘 붙임.

블로거(Blogger.com)에는 안타깝게도 카운터가 제공되지 않는다.

원래는 "Google Analytics"를 붙일 생각이었는데 신청을 했지만 가입이 되지 않았다. 오래 기다려야 하는 모양이다.

웹 카운터 중에서는 StatCounter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것 같았다.

StatCounter는 카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 구글 애드센스로 수익을 얻는 곳이었다. 카운터 자체에는 일체의 광고가 없었다. 물론 유료 서비스 옵션도 있었다.


자기 프로젝트 이름 옆의 공구 아이콘을 누른 후, Installation and Configuration / Create blocking Cookie 로 자기 자신의 방문을 통계에서 제외할 수도 있었다.




더 읽기: 블로거 (Blogger.com)

[리뷰] 무파마 / 신라면 / 사발면 (인스턴트 라면)

 


무파마

"[리뷰] 햇반 (즉석 쌀밥)" 포스트에서 인스턴트 식품 특유의 불편한 뒷맛에 대해 말한 바가 있다. 그렇다면 자동적으로 '무파마'라는 라면에 대해서도 언급해야 할 것이다.

근래에 나오는 라면에는 뒷맛의 거북함이 거의 없다. 있다고 해도 무시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러나 라면 국물을 마지막으로 넘길 때에는 역시 기분이 좋지가 않다. 뭔가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었다는 희미한 느낌이 끝내 남는다.

그런데 무파마는 그런 거북한 뒷맛이 전혀!!! 없었다. 아주 고급 요리를 먹고 난 듯한 가뿐한 기분이다. 적어도 인스턴트 식품의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면발과 국물 자체도 놀라울 정도로 맛있어서 기계로 대량 생산한 것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라면 전문 식당의 수제품 라면처럼 느껴졌다. 이름처럼 무, 파, 마늘만으로 양념된 것 같지는 않고 무슨 비법이 있는 듯하다.

그러나 (다른 라면도 마찬가진데) 무파마에 계란과 파를 넣으면, 못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맛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라면이 되어 버렸다. 라면을 구성하는 성분들의 미묘한 조합이 한꺼번에 무너져 버리는 것 같다. 단지 계란과 파를 넣었다는 이유만으로 무파마가 이렇게 맛없는 라면이 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추가 사항: 오늘 보니 무파마에는 컵라면도 있는 듯하다. 필자가 맛본 것은 무파마의 봉지 라면 버전(?)이다.

무파마 컵라면 사진: ▶▶ 무파마 컵라면(사발면) 시식기 사진, 가장 맛있는 라면은? Mupama Ramen



신라면

초창기 신라면은 별로 맛이 없었고 맛에 개성도 없었다. 포장지만 다를 뿐 여느 라면과 비슷했다. 별로 맵지도 않았다. 그런데 신라면의 컵라면 버전을 근래에 먹어 보니 아주 맛있었다. 특히 면발의 탄력이 인상적이었다. 면의 맛과 국물의 맛의 조화도 훌륭했다. '감칠맛'이라는 것이 어떤 맛인가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다만 봉지 라면으로 된 신라면의 경우는 어떨지 모르겠다: ▶▶ 신라면 컵 사진, 컵라면 고화질 이미지, 푸라면; Shinramyun Cup Ramen Photo


사발면

가장 역사가 오랜 컵라면류라고 생각되는데 맛이 전혀 업그레이드되지 않고 있다. 옛날 맛 그대로다. 화학 조미료 맛이 강하고, 신라면도 비슷하지만 너무 짜다. 소금 범벅이다. 이것을 먹고 나면 롯의 아내처럼 소금기둥이 되어 버리는 듯한 느낌이다. 스프를 반만 넣고 먹어야 적당한 염도가 될 정도.

물론 옛날부터, 센스가 있는 사람들은 봉지 라면도 스프를 반만 넣고 끓였다고 한다. 다만 무파마 같은 고급 라면은 예외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발면 사진: ▶▶ 육개장 사발면 사진, 농심 용기면 시식기(?) Instant Noodle Photo

햇반 (즉석 쌀밥) 리뷰

작년 이맘때에 '햇반'이라는 것을 먹어 본 적이 있다. 즉석 라면도 아닌 즉석 쌀밥이라니 먼저 당혹감이 앞섰다. 기상천외하지 않은가. (즉석 쌀밥이라는 것이 상당히 오래 전에 나온 것 같기도 하다. 예전에 등산 잡지에서 본 기억도 있는 듯.)

인스턴트 라면도 초창기 때는 맛이 없고 먹기 힘들었다. 햇반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했다. 즉석 쌀밥이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겠나 하는 생각. 그러나 상상 이상으로 맛이 좋았다. 보통의 밥보다 훨씬 좋았다. 오랜 경력을 가진 전문 요리사가 갓 지은 듯한 밥이었다. 그래서 아주 즐겁게 먹기 시작했다. 구수함까지 담겨 있었다. 100% 완벽한 맛. 즉석 쌀밥이라는 것이 전혀 믿기지 않았다. 다만 양이 많지가 않았다. 공기밥 정도의 분량.

색깔이 아주 하얀 백미로 되어 있다. 먹다가 눈이 부실 정도다. 쌀알들의 크기도 일정.

그런데 반쯤 먹었을 무렵부터 이상함을 느끼지 시작했다. 밥을 삼킨 후의 뒷맛이 부자연스러웠다. 마치 화학 조미료를 듬뿍 넣은 음식을 먹은 후의 불편함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햇반을 '신라면의 컵라면 버전'에 말아서 먹어 보았다. 라면 국물이 햇반의 불편한 뒷맛을 중화시켜 주리라는 기대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 부자연스런 맛은 여전히 계속되었던 것 같다.

다만 필자와 함께 햇반을 먹던 사람은 그런 뒷맛을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필자가 음식의 뒷맛에 과민한 것은 사실이지만 햇반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햇반을 먹은 후 1~2시간 가량 계속 속이 불편했다.

결론:
이 부자연스러운 뒷맛만 없다면 아주 좋았다. 햇반 자체는 아주 맛있었기에 자주 먹어보고 싶지만 속이 불편해질 것 같아서 먹지 않고 있다.

2007-10-21 업데이트: 요즘 나오는 햇반에는 부자연스러운 맛이 없고 진짜 밥처럼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CJ가 아닌, 농심에서 나온 햇반 사진: ▶▶ 햅쌀밥 맛 비교 시식기, 농심 햇반 사진; Nongshim

▶▶ [리뷰] 무파마 / 신라면 / 사발면 (인스턴트 라면)


Saturday, February 18, 2006

블로거(Blogger.com)에 새 서브 도메인들을 만들어 보다

"블로거(Blogger.com)를 300MB짜리 무료 웹 계정으로 사용하기" 포스트에서 말한 바와 같이, 블로거(Blogger.com)에서는 ID 하나에 서브 도메인를 여러 개 가질 수 있다.

inkwell.blogspot.com(잉크병)이라는 서브 도메인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미 누군가가 쓰고 있었다. 거의 모든 단어가 주인이 있는 듯했다. 그래서 하이픈이 들어간 두 단어로 서브 도메인을 만들었다. 그런데 하이픈이 들어간 주소는 대부분 주인이 없었고 쉽게 만들 수 있었다. 여러 개의 주소를 만들어 보았는데(돈 드는 것은 아니니까), 하이픈이 2개 이상 들어간 주소는 보기에 좋지가 않아서 지웠다. 다음과 같은 주소를 결국 사용하기로 했다. 의미도 있었고, 단어를 이루는 글자들 모양도 동글동글해서 보기에 좋았다.


아직은 아무 내용 없고 나중에 시간이 나면 여기다가, 블로그가 아닌 일반 홈페이지를 구축해 볼 예정이다. 지오시티에 있는 소설 홈페이지를 위의 주소를 옮겨볼 작정.



☞ 블로거 (구글 블로그: Blogger.com)

소설 말미의 이모티콘-클립/만화들은 일본어 모드임

소설이 소개된 포스트의 끝에 있는 만화(?)들은, 일본어 폰트 'MS Mincho', 즉 일본어 명조체가 설치된 경우에만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폰트만을 복사해 주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고 인코딩까지 설치해야 합니다.)





위의 그림의 아래쪽 부분처럼, 미소녀가 윙크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고 코미디언 배영만 씨가 윙크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일본어 폰트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어나 중국어 폰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설치법이 아래와 같습니다:


        윈도XP/2000의 경우:

윈도XP에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고, 윈도2000은 설치CD 안에 들어 있는데, "제어판/국가별 옵션/일반/시스템 언어 설정"에서 '일본어'나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를 체크하고 CD를 넣어 주면 됩니다.



        윈도98의 경우:

그리고 윈도98의 경우,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IE 5.0에서는 이 블로그 자체가 잘 보이지 않더군요.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 사이트에서 Internet Explorer 6 서비스 팩 1 이상을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IE의 도구/Windows Update 메뉴로도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IE와 함께 폰트를 설치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IE 6 SP1 을 설치할 때, "최소 설치 또는 브라우저 사용자 정의"을 선택

(2) 구성 요소 옵션에서 다국어 지원/일본어 텍스트 표시 지원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일본어 텍스트 입력 지원은 일본어를 입력할 수 있는 IME입니다. 중국어가 필요하신 분도 여기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업데이트를 해도, 윈도2000/XP와 달리 윈도98에서는 이모티콘들이 정확하게 보이지 않더군요.(미소녀가 아닌 그냥 소녀가 되어 버림) OS가 낡은 것이라서 그런 듯하기도 하고 IE의 코드가 불안정한 것 같기도 합니다. 윈도98에서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더 쓰기 좋을 것입니다. 위의 과정대로 일본어 폰트와 인코딩을 설치한 후에, Firefox 브라우저를 다운로드받아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모티콘들은 E-Magazine이라는 "메일 매거진"에서 카피해 온 것입니다. 각종 업체들의 텍스트 소식지나 정보를 보내주는 곳인데 괜찮은 사업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일본어 폰트에는 특수문자들이 많아서 이모티콘들을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다만 페이지의 인코딩이 UTF-8이 아닌 euc-kr일 경우 일본어 이모티콘을 그리는 데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한국어(euc-kr) 페이지에서 중국식 한자 구현 포스트 참조.)

Friday, February 17, 2006

[건강] 어린이 근시 예방: 먼 곳을 자주 바라보는 습관을 기르게 하면 어떨까

초등3년 정도의 어린아이들에게 벌써 안경을 씌워 주는데 가슴 아픈 일이다. 안경 쓴 외국 어린이를 본 적은 거의 없다. 이것은 한국적인 현상이다.

대부분의 근시는 가까운 곳을 장시간 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즉 생활 습관 때문인 것이다. 원인을 치유하지 않고 무조건 안경을 덥썩 씌워주는 것은 재고해 보아야 하다.

책을 30cm 정도 떨어져 보면 근시를 예방할 수 있다는데 사실 30cm도 충분하지 않다. 최소한 1미터 정도는 떨어져서 보아야 한다. 물론 1미터라는 거리가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말이다.

옛날에 근시 예방/치료법으로 안구 운동이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방법은 없을까. 뚜렷한 방법은 없지만 다만 이런 것이 있다.


먼 곳 보기:

항상 지평선을 바라보고 사는 몽골인들은 모두 눈이 좋고, 2.0이 넘는 시력을 가지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한국인과 몽골인은 유전적 차이는 없기에, 이것은 먼 곳을 자주 바라보는 습관 때문이 분명하다.

어린이들에게, 안경을 벗고 하루에 1시간쯤 먼 곳을 바라보게 하는 '수정체 운동'을 시키면 어떨까 싶다. 먼곳을 단지 형식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효과가 없고, 먼 곳에 있는 사람의 수나, 건물 창문이나 나뭇가지의 갯수를 센다든지, 지형지물을 또렷이 분간하게 하는 방식이어야 할 것이다. 유목인들이 일상적으로 그러하듯 말이다.

또는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도, 방안의 달력의 작은 글자를 읽게 한다든지, 안경을 벗고 TV를 보게 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TV는 적어도 1.5미터 이상은 떨어져서 보는 것이기에 근시와는 별 관련이 없다. 다만 TV나 컴퓨터 모니터의 밝은 화면을 장시간 보면 망막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이때 눈을 찌푸리면, 순간적으로 시력이 높아지는데(카메라의 조리개를 조이면 사진이 선명해지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로), 이것은 진짜 시력이 아니므로, 항상 눈을 크게 뜨고 보게 해야만 한다.

Thursday, February 16, 2006

블로거(Blogger.com)에서, 화면 상단 '네비게이션 바'의 넓이가 늘어나는 문제 해결법

드문 경우이긴 한데, [SEARCH THIS BLOG] 버튼 등이 있는 "네비게이션 바"의 두께가 2배쯤 넓어지는 경우가 있다. 또한 "네비게이션 바"의 레이아웃이 깨져 버튼들의 위치가 이상하게 된다. "네비게이션 바"의 두께가 넓어지면 블로그 자체의 레이아웃도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현재 "Simple II" 템플릿을 사용하면 "네비게이션 바"가 항상 깨지게 되고, 사용자가 직접 템플릿을 모두 만드는 경우에도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

이것은 XHTML의 선언이 없어서 그런 것이다. 해결을 위해서는 다음의 코드 1줄 즉 "DOCTYPE (Document Type Declaration)"을 템플릿의 가장 위에 붙여 준다. 공백도 없이 가장 첫번째 줄에 위치시키는 것이 원칙.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strict.dtd">



그러면 "네비게이션 바"가 정상이 된다.

DOCTYPE은 현재 사용된 HTML의 버전과 형식을 브라우저에게 알려주는 코드다. HTML 문서에 DOCTYPE이 있으면 브라우저는 표준단체(www.w3.org)에서 정해준 대로, HTML을 엄격하게 해석한다.

블로거(Blogger.com)는 전반적으로 XHTML을 사용하는데, 다른 부분은 그렇지 않지만, "네비게이션 바"는 DOCTYPE에 민감한 것 같다.

일반적인 홈페이지에서는 DOCTYPE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 브라우저가 적당히 융통성을 발휘하여 해석해 준다. 심지어 구글의 홈페이지 소스에도 DOCTYPE이 없다.

DOCTYPE 을 사용하면 페이지가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고, 디자인 상의 제약도 많았다. 그래서 필자가 홈페이지를 만들 때에는, XHTML 1.0 Strict 규약을 사용하되 DOCTYPE은 쓰지 않았다.

MSDN Library에 보면 MS는, 특히 CD 등에 저장할 고정된 HTML을 작성할 때에는, DOCTYPE이 없는 HTML을 권유하고 있다. HTML 해석을 브라우저에게 완전히 맡기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블로거(Blogger.com)에는 이것이 꼭 필요했다.



참고로, HTML 규약의 향상은 현재 버전 4.01로 완전히 끝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 이제는 XHTML 1.0 혹은 1.1 규약이, HTML 문서의 새로운 표준이다. 물론 권장 사항일 뿐이지 강제되는 것은 아니기에, 옛날식 문법으로 된 HTML을 굳이 고칠 필요는 없다.

HTML과 XHTML은 별로 다르지는 않고 다만 XML과의 호환성이 추가되었을 뿐이다. www.w3.org에 가면 문서들이 공개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2006-02-18 추가 사항:
800x600 모드에서만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1024x768 이상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800x600 모드 사용자도 많으니까, DOCTYPE 을 붙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Wednesday, February 15, 2006

블로거(Blogger.com)를 300MB짜리 무료 웹 계정으로 사용하기

2006-05-15 업데이트:
[희소식] 블로거(blogger.com)에 GIF/PNG 업로드 이제 가능!

여기에 블로거에 대한 최신 정보를 모아두었습니다.

2006-03-17 업데이트: 이 포스트 내용은 이제 무효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blogger.com에서는 GIF/PNG를 전혀 올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저화질 JPG로 변환되어 버리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문제인지 아니면 정책의 변화인지조차도 분명치 않습니다.





블로거(Blogger.com)의 좋은 점 중에 하나가, 블로그 계정을 일반 웹사이트처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 사용자가 자신의 블로그를 이런 식으로 바꾼다면 아마 계정이 잘릴 것이다. (필자가 알기로, wordpress.com 은 확실히 잘린다. 물론 변경하는 기능도 제공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블로거(Blogger.com)는, 이런 식의 변경을 허용하고, 놀랍게도 추천까지 하고 있다.

블로거(Blogger.com)에 있는 외국 유저들의 블로그를 보면, 블로그인지 일반 웹사이트인지 잘 구분이 안 가는 것이 많다. 그만큼 블로거(Blogger.com) 서비스가 융통성이 있고 자유도가 높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무료 웹 계정은 외국의 경우, 파일 총 용량이 고작 15MB 내외, 그리고 시간당 허용 트래픽이 4MB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국내의 무료 웹 계정은 좀더 많이 주지만 부족하긴 마찬가지다.

블로거(Blogger.com) 도움말 중에, Blogger 도움말: 서적을 어떻게 게재합니까라는 곳을 보면, 템플릿을 편집하여 블로그를 일반 웹 페이지처럼 만드는 법이 나와 있다. 예제로서, 영문 소설 The Castle of Otranto가 올려져 있는데, 아직도 디자인에서 블로그 냄새가 조금 나긴 하지만, 좀더 손보면 일반 웹사이트와 똑같아질 것이다.



정말 300메가가 될까?:

다른 블로그도 마찬가지지만, 블로거(Blogger.com)은 포스트를 무한정 올릴 수 있다. 즉 글을 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없다. (일반 웹계정은 글만 올리는 것으로도 용량과 트래픽의 제한을 받는다)

다만 블로거(Blogger.com)에서는 그림을 올리는 것에 300메가의 제한이 있다. 300메가는 얼마만한 용량일까? 고화질 사진을 무려 1200장 올릴 수 있는 엄청난 용량이다. (여기서 말하는 고화질 사진은 220KB 정도의 JPG인데, GIF나 PNG도 업로드 가능) 일반 웹계정에서 흔히 주는 15메가로는 60장 정도밖에는 올리지 못한다. 게다가 블로거(Blogger.com)에는 (적어도 필자가 알기로는) 트래픽 제한도 없다.

단점이라면 그림 파일 이외의 파일들, 가령 zip 같은 것을 올리지 못한다는 것과, FTP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것, PHP 등을 사용할 수 없기에 복잡한 사이트는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 있다.

글과 그림만으로 된 간단한 웹사이트를 만들 때에는 블로거(Blogger.com) 계정이 아주 좋다고 생각된다.


2007-03-28 업데이트:
이제 블로거 닷컴에는 이미지 파일들을 1GB 용량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3배 이상 용량이 증가했습니다.




서브 도메인을 만들어서 제2의 블로그를 개설한 후:

블로거(Blogger.com)에 이미 블로그가 있다면? 그러고 웹사이트형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블로거(Blogger.com)에 아이디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블로거(Blogger.com)는 카테고리 기능이 없는 대신, 서브 도메인 만드는 것을 무한정 허용한다. 쉽게 말해서, 여러 개의 블로그를 합법적으로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것이다.

즉, 필자의 블로그 주소는 아래와 같은데(Blogger.com에 블로그를 만들면 주소는 blogspot.com에 생긴다),

        mwultong.blogspot.com

이 주소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mwultong2.blogspot.com
        mwultong3.blogspot.com
        mwultong4.blogspot.com
        cool.blogspot.com
        hot-cool.blogspot.com


등의 주소를 마음껏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것 역시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서는 절대 제공하지 않는, 아주 좋은 기능이다. (다만 cool.blogspot.com이라는 주소를 다른 사람이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안된다. 심지어 cool.blogspot.com의 주인이 cool.blogspot.com라는 주소의 블로그를 완전히 삭제했다 해도 그 주소를 타인이 가질 수 없다.)

자신의 아이디에 할당된 각 서브 도메인들, 다시 말해, 블로그들은 서로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즉 도메인마다 다른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어, 전혀 다른 디자인의 블로그 혹은 사이트의 운영이 가능하다.



광고는 없나?

사실상 없다. 무료 웹계정을 사용하면 제공 회사 측의 광고가 많이 붙어서 디자인이 힘들고 사이트가 산만해진다. 그러나 블로거(Blogger.com)는, 화면 상단에 가느다란 "네비게이션 바"가 하나 있고 화면 하단에 이런 작은 버튼이 하나 있는 것이 전부다. 지금 이 블로그에서 보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면 블로거(Blogger.com)는 뭘로 먹고 사는 것일까? 해답은 "구글 애드센스"다. 즉, 텍스트 광고다. 그러나 애드센스를 자신의 블로그에 붙이는 것은 현재로서는 선택 사항이고 강제된 것은 아니다. 다른 블로그나 무료 웹계정의 경우, 광고 수익은 전부 회사가 차지한다. 그러나 애드센스는 블로그 주인과 블로거(Blogger.com)가 나누어 가진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Blogger.com의 소유주인 Google이 가지는 것) 따라서 블로그를 개설하며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블로그 주인이 돈을 받게 되는 것이다. ※ 애드센스에 대한 검색 결과



블로거(Blogger.com)에 단점은 없나?

속도가 느리고 자주 먹통이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사용자가 많다는 의미도 된다. 또한 한글 블로그를 운영하면 약간 문제가 있는데 블로거(blogger.com)의 인코딩 버그 완벽 해결법 등을 참고하면 해결된다. 그리고 필자가 여러 가지 문제 해결법들을 자주 올리고 있으니, 화면 상단의 "네비게이션 바"에 있는 작은 검색창에서 "블로거"라고 써넣고 [SEARCH THIS BLOG] 버튼을 눌러 검색해 보면 참고가 될 것이다.

또한 블로그의 특성상, 한번 만든 사이트를 다른 사이트로 이전하는 것은 힘들다. 일반 웹사이트에 비해 주소 체계가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FTP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HTML과 CSS에 대한 지식이 좀 필요하다는 것이다. 초보자는 쓰기 힘든 편이다.



블로거(Blogger.com)가 망할 가능성은 없나?

블로거(Blogger.com)는 구글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아주 희박할 것이다. IT업계에 대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망하지 않을 것이다.





※ 위에 링크된 블로거 도움말에 조금 설명을 덧붙이자면 이렇다:

일반 웹페이지의 맨 첫 화면은 index.html 인데, 블로거의 첫 화면은, 최근 포스트들이 하나로 연결된 "기본 페이지"다. 그래서 일반 웹페이지처럼 만들기 위해서는, 블로그의 기본 페이지에, 포스트 딱 1개만 표시되도록 하여 그것을 index.html 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이러면 다른 포스트를 또 올릴 경우, index.html 로 삼는 포스트가 아래로 밀려나서 보이지 않게 되어 버리고, 최신 포스트가 초기 화면으로 대체되어 버려 곤란하다. 즉, 웹사이트도 블로그도 아닌 이상한 곳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때는 다시 "포스트 에디터" 화면으로 가서 방금 올린 최신 포스트의 날짜를 '과거'로 바꾸어 주면 된다. 에디터 박스 아래쪽에 있는 게시 및 덧글 옵션을 클릭하면 시간 및 날짜 변경이라는 것이 펼쳐져 나온다. 이곳에서, "방금 올린 포스트의 날짜"를 "main 페이지로 삼는 포스트의 날짜"보다 예전으로 바꾸어 주면, main 페이지 포스트가 블로그의 맨 앞에 여전히 나오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블로거에 첫 번째 블로그를 개설한 날짜(프로필 화면에서 확인 가능)보다 먼 과거는 문제가 있을지 모르니, 개설한 날짜보다 뒤가 무난할 것이다.




2006-02-17 추가 사항:
무혼인형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블로거 계정에 애니메이션 GIF는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일반 GIF는 올라가는데 애니는 모두 JPG로 변환되어 버립니다. 애니 GIF를 쓰실 분에게는 블로거 계정이 좋지 않을 듯합니다.


Tuesday, February 14, 2006

[트릭] 웹페이지의 많은 그림들 한꺼번에 저장하기

이것은 '팁 Tip'이라기보다는 '트릭 Trick'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어떤 웹페이지의 그림들을 하드에 저장하고 싶은데 그것이 수십 개가 넘는다면, 손으로 일일이 저장하는 것은 힘들다. 이 트릭으로 한 번에 저장할 수 있다.

단, 웹페이지에 있는 그림들이 원본인 경우나, 원본을 width="" height="" 속성으로 축소시켜 썸네일(우표만한 크기의 축소판 그림)을 만든 경우에만 이 트릭이 해당된다. 진짜 썸네일로 썸네일이 만들어져 있는 경우는 썸네일들만 하드에 저장되기에 소용이 없다.

(1) 저장할 많은 그림들이 있는 페이지에서, IE의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해 웹페이지를 통째로 하드에 저장한다. (파이어폭스는 단순히 Ctrl+S 만 눌러주면 하드에 저장할 수 있다.)

(2) 그림들이, ".files" 또는 "_files" 라는 이름이 붙은 폴더 속에 들어가 있으므로, 이 폴더를 ACDSee 등의 그림보기 프로그램으로 탐색해 본다. 복잡한 페이지의 경우에는, 더 깊숙한 하위 폴더에 그림들이 저장되어 있을 수도 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IE)에서는 에러를 내고 저장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IE의 오래된 버그다. IE 7에서는 고쳐졌으면 한다. 이때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 아주 깔끔하게 잘 저장된다.

Monday, February 13, 2006

토정비결 잘 보는 비결

토정비결이 잘 맞는 사람은 흔치 않지만, 생일의 '오차' 때문에 더 맞지 않을 수도 있다. 비록 자신의 정확한 생일을 안다 하더라도 '운수의 기준점'이랄까 그런 것이 다를 수가 있다. 그래서 생일의 앞뒤 약 3일 간의 토정비결을 모두 계산해 본 후 가장 맞는 것을 택하면 좀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가 있다. 그러고 그 맞는 날짜를 자신의 '역술적 생일'로 삼는 것이다. 역술인에게 직접 의뢰한다면 아마도 복채를 더 내야 하겠지만 요즘에는 각종 포털 사이트의 운세 코너에서 무료로 계산해 볼 수 있다.

이것은 '사주'나 서양의 별자리점 등에도 적용될 수 있다. 그런데 사주는 단순히 계산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역술인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한다고 알고 있기에, 컴퓨터로 보는 사주는 위의 방법을 사용해도 부정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필자의 경우, 요즘에는 새해가 돼도 토정비결을 보지는 않고 있다. 일년 동안 일어날 길흉의 리스트를 접한다는 것도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고, 그런 것을 본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 생활

FeedBurner에 등록하면 '구글 블로그 검색'에도 등록됨

윈도 비스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아크몬드님께서 알려 주신 방법입니다.

Google 블로그 검색은, blogger.com/야후 코리아 블로그/이글루스 등에 만들어진 블로그는 자동으로 등록이 되지만, 개인이 설치한 블로그를 등록하려면 현재는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때 FeedBurner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나 Feed 주소를 입력하시면, Google 블로그 검색에 등록이 됩니다.

저는 FeedBurner가 아톰 피드를 RSS로 변환해주는 곳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런 좋은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아크몬드님 덕분에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Google 블로그 검색"에 자신의 블로그가 나타나지 않는 분은 위의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2007-02-08 업데이트

그런데 요즘에는 "구글 블로그 검색"이 잘 작동하지 않더군요.

☞ RSS

☞ Web (웹)

[건강] 딸꾹질 확실히 멈추는 법 소개

흔히, 물을 마시면 딸꾹질이 멎는다고 하는데 그냥 평범하게 마시면 물배만 부르고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마시느냐. 아주 아주 조금씩 마시는 것입니다.

우선 입에 맹물이나 보리차를 조금 머금은 후, 1~2방울 정도씩 천천히 목으로 넘기는 것입니다. 물 1잔을 1시간에 걸쳐 마시는 속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때, 물을 넘기면서 '꿀꺽'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되도록 힘차게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마실 수 없는 상황이라면, 침을 아주 천천히 삼켜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시면, 빠르면 30초, 늦어도 10분 이내에 딸꾹질이 멈추게 됩니다.





2007-02-08 업데이트

위의 글을 쓴 후에도 계속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역시 효과가 있었습니다.


☞ 건강

☞ 생활

모든 한글 낱자 11172자 목록 (유니코드; Unicode)

"가"에서 "힣"까지의 모든 한글 낱자를 표로 만든 것입니다.


참고: ▶▶ [Perl] 유니코드의 한글 낱자 11172자를 코드 번호와 함께 파일로 출력하기 - Unicode UT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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땴땵땶땷땸땹땺땻땼땽땾땿떀떁떂떃떄떅떆떇
떈떉떊떋떌떍떎떏떐떑떒떓떔떕떖떗떘떙떚떛
떜떝떞떟떠떡떢떣떤떥떦떧떨떩떪떫떬떭떮떯
떰떱떲떳떴떵떶떷떸떹떺떻떼떽떾떿뗀뗁뗂뗃
뗄뗅뗆뗇뗈뗉뗊뗋뗌뗍뗎뗏뗐뗑뗒뗓뗔뗕뗖뗗
뗘뗙뗚뗛뗜뗝뗞뗟뗠뗡뗢뗣뗤뗥뗦뗧뗨뗩뗪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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똀똁똂똃똄똅똆똇똈똉똊똋똌똍똎똏또똑똒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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휌휍휎휏휐휑휒휓휔휕휖휗휘휙휚휛휜휝휞휟
휠휡휢휣휤휥휦휧휨휩휪휫휬휭휮휯휰휱휲휳
휴휵휶휷휸휹휺휻휼휽휾휿흀흁흂흃흄흅흆흇
흈흉흊흋흌흍흎흏흐흑흒흓흔흕흖흗흘흙흚흛
흜흝흞흟흠흡흢흣흤흥흦흧흨흩흪흫희흭흮흯
흰흱흲흳흴흵흶흷흸흹흺흻흼흽흾흿힀힁힂힃
힄힅힆힇히힉힊힋힌힍힎힏힐힑힒힓힔힕힖힗
힘힙힚힛힜힝힞힟힠힡힢힣






위의 한글 낱자 표는, 아래의 펄 코드로 만든 것입니다:
#!/usr/bin/perl
use strict; use warnings;

open OUT, ">:encoding(UTF-8)", "out.txt" or die "$!\n";


  my $cols = 0;

  for (my $i = 0xAC00; $i <= 0xD7A3; $i++) {
    print OUT "\n" if ($cols % 20) == 0;
    $cols++;

    print OUT chr($i);
  }


☞ Perl(펄)

Saturday, February 11, 2006

Archive 페이지 첫부분에, 지난 포스트들의 일목요연한 목록 추가

몇년 전 블로그라는 것이 처음 소개되었을 때, 블로그들을 한 번 구경해 보고는 흥미를 잃었었다. 일반 웹페이지와 달리, 블로그에서는 게시물의 전체 목록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어떻게 네비게이션을 해야 하는지 당혹스러웠다. Archive라는 곳이 있어서 보니 수많은 게시물들이 하나로 장황하게 연결되어 있어, 스크롤이 힘들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것은, 최신 게시물을 중요시하는 블로그의 특성 때문일 것이다.

작년말, "blogger.com + blogspot.com"에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필자의 이 블로그 역시 완전한 '목록 표시 기능'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무슨 포스트들을 올렸는지 자신조차도 잘 파악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포스트의 목록이 필요했다.

blogger.com의 템플릿으로 만들어진 Archive 페이지에는 원래 목록이 없다. 1달 동안의 모든 포스트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메인 페이지와 잘 구분도 되지 않아 무척 혼란스러웠다.

전체 목록을 표시하는 방법은 없는 듯했지만, 월별 Archive 페이지에 1달 동안의 포스트 목록을 표시하는 방법은, Blogger 도움말: 어떻게 아카이브를 제목별로 표시할 수 있습니까?라는 Blogger 도움말에 있었다. 이런 것은 기본 템플릿에 포함되어 있으면 좋을 것이다.

목록을 추가하니 네이게이션이 훨씬 쉬워졌다.

도움말에 있는 코드는, "블로그 제목"과 "블로그 설명문" 태그 밑에 넣어주어야 한다. 필자가 현재 사용중인 "Son of Moto" 템플릿의 경우는,
<div id="main"> 바로 밑이 적합한 위치다.

결과는 이렇게 나타났고 꽤 만족스러웠다.

도움말에 있는 코드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이라, 스타일을 좀 추가하니 아래와 같이 복잡해졌다:



<ArchivePage>
<p style="font-family:'Arial Black'; font-size:24pt; text-align:center; margin-top:15px;" class="wasabi-fc-orange">Monthly Archive</p>
<p style="text-align:right; margin-bottom:20px;"><a href="<$BlogURL$>" style="font-size:16pt;">&lt;&lt; Home</a></p>
<Blogger>
<BlogItemTitle>
<div style="font-family:'Arial'; font-size:10pt; font-weight:bold;" class="wasabi-fc-gray-cool"><BlogDateHeader><$BlogDateHeaderDate$></BlogDateHeader></div>
<div style="margin-bottom:3px;"><a href="<$BlogItemPermalinkURL$>"><$BlogItemTitle$></a></div>
</BlogItemTitle>
</Blogger>
<p style="margin-bottom:50px;"></p>
</ArchivePage>



그리고 또한 아래는 템플릿의, <style type="text/css"> 와 </style> 사이에 끼워 넣어주어야 할 클래스들


.wasabi-fc-gray-cool { color:#B4BFC4 }
.wasabi-fc-orange { color:#FFCC33 }

Friday, February 10, 2006

연쇄 살인범들은 왜 빨간 옷을 입은 여자를 범행 대상으로 삼는 걸까

오래도록 이것이 수수께끼였다. 빨간색이 시각적으로 범인을 흥분시켰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막연히 추측했었다.

그런데 범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더니 이것은 상당히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비 오는 날에 우산까지 쓴 상태에서는 우선 옷의 색깔로서 범행 대상을 물색해야 할 것이다. 가까이 가서 보니 남자나 할머니라면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빨간 옷을 입고 다닌다는 것은, 자신이 젊은 여자라는 사실을 아주 멀리까지 알려 주는 일이며, 라이프 스타일의 '보안 취약점'인 것이다.

거리가 200미터가 넘어가면 육안으로 성별과 나이를 구분하는 것은 힘들다. 날이 어둡거나 비가 온다면 십여 미터 앞에서도 구분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이때 옷 색깔이 빨간 색이라면 사정이 조금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2007-02-08 업데이트

영화나 소설, 신문 기사 등을 통해 사실이 과장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생활

Wednesday, February 08, 2006

블로거(blogger.com)에서, 테이블(table) 태그 위쪽 여백의 문제 해결

"도움말" 포스트를 만들며 <table> 태그를 사용했는데, 포스트 제목과 테이블 사이에, 주먹만한 간격이 생겼었다. 템플릿의 CSS에 문제가 있나 해서 살펴 보아도 모르겠고, 어쩔 수 없이 style="margin-top:-100px;" 로 간격을 강제로 줄였는데 그랬더니 이번에는 테이블이 위쪽의 다른 포스트 영역을 침범해 버렸다. (투명색으로 침범하였기에 처음에는 몰랐다. 위에 있는 다른 포스트 끝의 링크들이 작동하지 않는 것을 보고서야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았다.)

오만 가지 방법을 다 사용해 봐도 안 되어서 낙심하고 있던 찰나, (템플릿이 아닌) 포스트의 HTML 소스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테이블 태그들 사이에 <br />들이 섞여 있었다. 혹시 이것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언뜻 들었다.

블로거(blogger.com)의 HTML 에디터에서는, 모든 행갈이에다 <br /> 태그를 붙여 버린다. 일종의 과잉 친절이다. (이 태그가 HTML 에디터 상에서 직접 보이는 것은 아니다.) 일반 텍스트를 작성할 때는 편리하지만 HTML 코드를 직접 편집할 때에는 전에도 문제를 조금 겪은 적이 있었다.


테이블은 아래와 같이 들여쓰기를 하여 작성하지만

<table>
   <tr><th>테이블 제목</th></tr>
   <tr><td>테이블 내용 ... 이하 생략



이렇게 바꾸어 보았다. 즉 행갈이를 지우고 1줄로 이어붙였다. 블로거(blogger.com)가 쓸데없는 과잉 친절을 베풀 여지를 없애는 것이다.

<table><tr><th>테이블 제목</th></tr><tr><td>테이블 내용 ... 이하 생략


그랬더니 문제가 해결되었다!!! 테이블 위쪽의 불필요한 공백이 사라졌다. 그 이상한 공백의 정체는, 테이블 태그들 사이에 블로거(blogger.com)가 끼워넣은 <br /> 들이었다. CSS와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포스트에 테이블 태그를 사용하는 경우는 흔치 않겠지만, 혹시 이런 문제로 고민하시는 Blogger 유저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6-02-09 포스트 업데이트:

blogger.com 도움말에 위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blogger.com의 "설정/서식/줄바꿈 전환"을 "아니오"로 하면 <br /> 태그가 붙여지지 않는 듯합니다. 그런데 이걸 "아니오"로 해두려면, 예전 포스트들까지 다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이제는 변경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코멘트들의 줄바꿈까지 없어져 버린다고 하니, 기본값인 "예"가 나을 듯합니다.


Tuesday, February 07, 2006

블로거(blogger.com) 또 다운

2006-02-07 12:08오후

http://mwultong.blogspot.com/

Google
Maintenence

Blogger/BlogSpot Network Outage
We are currently down for network maintenence from 7pm to 8pm PST.


그래도 오늘은 이런 안내 페이지라도 나와서 다행임. 어제부터 예고된 다운이었지만 실망스럽다. 하드웨어 문제라고 하는데 블로거의 서버들이 고물인지도 모르겠다. 블로거 직원들이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처럼 공구 하나 들고 이리저리 우스꽝스럽게 오가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블로거(blogger.com)에는 다른 블로거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2006-02-07 12:23오후 지금 보니, 위의 친절한(?) 메시지가 다시 나오지 않고 그냥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로 나옴.






2007-02-08 업데이트

요즘에도 며칠 간격으로 블로거 닷컴이 다운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아질 것 같지가 않습니다..

속도 문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블로거 (구글 블로그: Blogger.com)

Help

블로그 도움말

이 블로그는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의 모든 블로그에 공통되는 형식입니다.


  • Main Page (Home)
  • Archives
  • Post Pages


1) Main Page는 블로그의 홈에 있는 "기본 페이지"로서, 최근 며칠 가량의 포스트들만 게시되는 곳입니다.

2) Archives는 모든 포스트들이 월별로 저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즉, 월간지 형식으로 살펴 보실 수 있습니다.

3) Post Pages (Item Page)는 각 포스트의 낱장이며, 기본 페이지나 월별 페이지의 포스트 말미의 날짜(예: 1:26 PM)을 클릭함으로써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기본 페이지 (Main Page) 에는 최신 포스트들만 있고, 월별 저장 페이지 (Archives) 에는 많은 포스트들이 1장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특정 포스트에 링크를 하기 위해서는 이 "Post Pages"의 주소에 링크해야 합니다.



Recent 10 Posts: Main Page/Archive 페이지에서, 최신 포스트들 중의 10개만 표시되는 곳

Previous Posts: Post Page에서, 현재 포스트 직전의 포스트들이 10개만 표시되는 곳

Monday, February 06, 2006

구글/네이버/엠파스/의 '블로그 검색' 사용기

구글 블로그 검색 : 현재 테크로라티(Technorati) 등의 경우는 한글이 전혀 검색되지 않는데, 이 "구글 블로그 서치"는 아주 잘 된다. 인덱스에 며칠이 걸리는 "구글 웹 검색"과는 달리 거의 실시간으로 인덱스된다. 빠르면 3분 늦어도 30분 이내에 인덱스되었다. 오히려 인덱스가 너무 빨라서 곤란할 때도 있다. 잘못 올린 포스트가 즉각 인덱스되어 버리고, 포스트를 지워도 검색 결과에서는 결코 지워지지 않았다. 물론 다른 "블로그 검색"도 그렇겠지만, 포스트를 수정하면 검색 결과에 반영되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서는 반영될 때도 있었다. 사이트 피드를 다시 읽는 것 같다.) 베타 테스트를 끝내고 정식 서비스를 하면 좀더 정교해질지 모르겠다.

구글 블로그 검색에 외국 블로그들은 많이 나타나지만, 한글 블로그는 다음과 같이, 다양성이 부족한 상태다.


egloos.com (이글루스; 국내의, 블로그 전문 서비스)
kr.blog.yahoo.com (야후 블로그)
blogspot.com (구글의 Blogger.com을 호스팅해 주는 곳.)
blog.joins.com (중앙일보 블로그)
news.joins.com (블로그가 아니고 중앙일보 기사임)
yes24.com (서점)
wordpress.com (외국의, 블로그 호스팅 서비스)
perlmania.or.kr (펄마니아; 블로그는 아니고 사이트 게시판임)
기타 개인이 설치한, 소수의 블로그들


한글 포스트의 대부분이 egloos의 것이어서 아예 egloos 전용 검색엔진처럼 보인다. 현재는, 사이트 피드(RSS/Atom)를 Weblogs.com 등에 핑을 해야 인덱스되는데(blogger.com[blogspot.com]은 이런 작업 없이도 기본으로 인덱스됨), 앞으로는 좀더 간단한 제출 양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앞으로"가 언제인지를 모르겠다.


엠파스 열린 검색은 블로그 전용 검색은 아니지만 블로그 탭으로 가면 블로그 전용 검색처럼 사용이 가능했다. 필자가 등록 신청을 하지도 않았지만 이미 등록되어 있었다. 올블로그의 정보를 이용하는 듯하다.

네이버의 블로그들까지도 검색되어 편리했다. 네이버의 robots.txt 를 무시해 버리는 듯하다. (네이버는 메인 페이지 외의 모든 페이지, 심지어 블로그 검색마저 http://blogsearch.naver.com/robots.txt 로 타사의 접근을 막아 놓고 있었다. 이렇다면 인터넷 서비스가 아니라 "PC통신"이나 다름이 없다.)

그렇지만 "엠파스 열린 검색"에서 mwultong 이라는 아이디로 검색해 보면, 포스트는 전혀 검색되지 않고, 블로그 이름만 통합검색에 나타나는데 클릭해 보니, 글자가 모두 깨진 채 페이지가 열렸다. 유니코드(UTF-8)를 한국어(euc-kr)로 오인하고 있었다. 단, 파이어폭스에서는 문제가 없고, IE에서 인코딩을 "자동 선택"으로 해 놓은 경우에만 이런 인코딩 문제가 생겼다. 그러나 포스트 자체는 문제 없이 검색되었다.

검색 결과도 풍부한 편이고 무엇보다도 "열려 있다"는 것이 좋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은 사람이 직접 수작업으로 블로그를 확인하고 등록을 해준다고 하는데, 네이버 블로그 외에는 타사의 블로그들이 별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등록되어 있더라도 네이버의 블로그들을 우선 출력하기에 잘 보이지 않았다.) 검색 결과의 대부분이 네이버 블로그로 획일화되어 있었다.
※ 2006-02-03에는 mwultong 이라는 아이디로 검색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는데 오늘(2006-02-06) 보니 비록 1개뿐이지만 검색이 됨. 아이디로 검색이 되지는 않고 본문 중에 나오는 mwultong 이라는 문자열을 검색하고 있음. "구글 블로그 서치"는 아이디만 입력하면 자신의 모든 포스트가 나오기에 편리하다. 국내 블로그 검색들도 아이디까지 검색해야 할 것이다.


▶ "다음Daum 블로그 검색"도 있었다. 검색 페이지가 따로 있지는 않은 듯하고 메뉴에 포함되어 있었다. 다음Daum 블로그의 전용 검색인 듯했다. 타사에 설치된 블로그를 등록하는 법은 보이지 않았다. 카페 서비스와 별도로 블로그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도 그렇지만 다음Daum 블로그도, 구글 등의 타사 검색 엔진의 접근을 막아 놓은 듯했다. 다음Daum 블로그의 사용자들이 올린 포스트들이 구글에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야후 블로그는 타사 검색 엔진을 막아 놓지 않은 듯했다. 그 외에는, 야후의 블로그 검색도 "다음Daum 블로그 검색"과 거의 비슷했다.)

Sunday, February 05, 2006

블로거(blogger.com)에 접속 에러 발생

어제는 하루종일 그림 파일이 전혀 업로드되지 않았었다. 다른 것은 정상인데 그랬다. 오늘 아침에는 그림 파일은 올라갔다. 그런데 정작 블로그가 열리지 않았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Blogger Status에 가보려고 했더니 그것마저 열리지 않았다. 오전 1시가 되어서야 겨우 Blogger Status가 열렸는데, "또 문제가 생겨서 조사 중"이라는 메시지 1줄이 달랑 나오고 있다. ("Blogspot is again experiencing problems - we are investigating.")

WordPress.com으로 블로그를 옮겨 볼까 했는데, WordPress.com에는 디자인 변경이 불가능한 듯하다. WordPress.com에 있는 모든 블로그의 디자인이 천편일률적이다. 그렇다고 해서 국내 포털의 블로그 서비스는 사용하고 싶지 않다. 그런 것은 블로그라기보다는 개인용 게시판에 가까운 것이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오늘도 하루종일 블로거 관련 작업을 할 수 없을 듯하다. 이 문제가 신경 쓰여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무 일도 못하고 있다.




블로거의 문제를 알아보려고 블로거의 다른 블로그들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포르투갈어 Portuguese 로 된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다. 우측 사이드바에 "English Version"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블로그를 영문판으로도 운영하는구나 하고 순간 생각했다. 그러면 블로그 운영이 적어도 2배는 힘들 것이 아닌가. 그러나 클릭을 해보니 직접 번역을 하는 것이 아니고 구글의 자동번역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같은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포르투갈어에서 영어로의 자동 번역은 용이할 것이다. 역시 번역 결과는 아주 부드럽고 읽기 쉬웠다.

그럼 혹시 한글은 어떨까? 한국 구글은 자동번역 서비스가 없는 것 같아서 영문 구글로 가서, 내 소설 사이트를 찾은 후 소설들을 영어로 자동번역해 보았다. 아주 난해해졌다. ('소설'을 NOVEL 이라고 번역했는데 CSS를 인식해서 모두 대문자로 만든 것 같다. '소설'은 NOVEL 보다는 FICTION 이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다.)

나는 몇 시간이고 길을 가고 있다. 고가도로가, 콘크리트로 만든 배[舟]처럼 허공에 걸려 있다. 나는 여기에 와 본 적이 없지만, 이 길 위에 우울하게 드리워져 있는 운형자 같은 그림자는 나에게도 익숙한 것이다. 그리고 고가도로 밑에서 느껴지는 기분 또한 낯설지 않다. 길은 어디론가 가고 있지만 나는 어디로도 가고 있지 않다는, 가되 가는 것이 아니라는 절박함 같은 것이 그것이다.


The some hour which is born and it will draw, it is going. The elevated road, the boat which it made with the concrete [ 舟 ] like is to be caught to a sky. It saw to with here it is born it is not, but it is dejected in this route place and the French curve which is to come to hang down, the same shadow is the familiar thing even in me. And the feeling which it comes to feel from the elevated road lower part also it is not strange. Where it draws lon is going, it is not going with where it is born, it goes but it is impendent is not the fact that and the same thing is it.


혹시 한국어를 영어 외에 일본어 등으로 번역할 수 있나 해서 보았더니 그런 것은 없었다. 아직은 영어 이외의 언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서비스만 있는 듯했다.


2006-02-05 1:33오후 현재, Blogger Status에 다시 접속이 안되고 엉뚱하게도 "ok"라는 2개의 글자만 브라우저에 나오고 있다. OK라는 글자가 대문자도 아니고 소문자임. 뭐가 OK라는 건지. 소스를 보니 HTML도 아닌 그냥 텍스트.

이상하게도 요즘에 연결이 갑자기 불안정해진 사이트들이 많아졌다. 극단 벅수골도 연결이 안되고. 서버도 겨울을 타는지.

2006-02-05 4:56오후 이제 Blogger Status 페이지가 겨우 정상화.

2006-02-05 5:02오후 "EmEditor Free"라는 프리웨어가 나온 모양이다. 예전에는 이런 것이 없었다. EmEditor는 중요한 에디터인데 프리웨어 버전이 있다면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사이트에 가서 확인을 해보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프리웨어 버전에는 플러그인을 쓸 수 없었다. EmEditor는 기본적인 기능만 갖추고 있어, 나머지는 모두 플러그인으로 해결해야 하기에, 플러그인을 쓸 수 없다는 것은 EmEditor를 쓸 수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2006-02-05 7:03오후 현재 블로거의 에러가 거의 고쳐진 듯함.

Friday, February 03, 2006

파이어폭스: 블로거(blogger.com)의 한글 폰트 문제 해결

파이어폭스에서는 블로거(blogger.com)의 블로그가 이상하게 보일 수 있었다. 텍스트의 일부, 특히 한글 "링크 텍스트"가 이상한 폰트로 아주 작게 표현되어 버리는 것이다. 처음에는 파이어폭스의 버그가 아닌가 했더니 그렇지는 않고 템플릿의 문제였다.

블로거(blogger.com)의 템플릿에는 한글 폰트 정보가 전혀 없다. IE는 한글 폰트를 자기가 적절히 찾아서 보여 주지만, 파이어폭스는 한국 지사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한글 폰트를 다루는 데 서투른 면이 있는 듯하다. 그래서 하드에 있는 '빨랫줄체' 같은 폰트를 랜덤하게 선택해 버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영문판 파이어폭스의 경우이긴 하지만, 한글판 파이어폭스도 사정은 비슷할 것이다.)

블로거 템플릿의 첫부분에 폰트 지정하는 곳이 있는데, 다음과 같이 한글 폰트 이름을 추가해 주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 (필자의 경험상, 한글 폰트 이름은 비록 공백이 없더라도, '돋움' 하는 식으로 따옴표까지 포함해서 입력하는 것이 좋음)

font: small tahoma, "Bitstream Vera Sans", "Trebuchet MS", "Lucida Grande", lucida, helvetica, '돋움', sans-serif;

이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템플릿은 "Son of Moto"라는 녹색 템플릿인데 다른 템플릿들도 비슷할 것이라 생각된다.

Thursday, February 02, 2006

한국어(euc-kr) 페이지에서 중국식 한자 구현

일본 한자들은 한국 한자와 큰 차이가 없어서, 한국 한자로 별다른 무리 없이 변경해 쓸 수 있지만, 중국 한자들은 간체자도 있고 희귀 한자도 많아서, 표현이 힘들다.

한국어(euc-kr) 텍스트 인코딩에서는 한국식 한자들만 표현할 수 있다. 물론 유니코드로는 전세계 모든 문자를 하나의 인코딩으로 표현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한글 웹페이지를 유니코드(UTF-8)로 굳이 작성할 필요는 없다. 유니코드(UTF-8)는 다소 사치스러운 인코딩이다. euc-kr에는 한글 1개를 2바이트로 표현하지만, UTF-8에서는 3바이트로 표현하기에 파일의 용량이 커져서 서버에 부담을 줄 수도 있다. (다만 영문, 숫자, 기호, 공백 등은 여전히 1바이트)

그런데, 다행히 HTML 문법에서는 텍스트의 일부만을 유니코드로 표현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즉, 웹페이지의 인코딩은 euc-kr로 놔두고, euc-kr로 표현할 수 없는 일부 문자들만 유니코드로 기술하는 것이다. (※ 참고로, 지금 이 블로그는 인코딩이 UTF-8이기에, 이런 방법을 쓰지 않아도 중국식 한자를 쓸 수 있다.)

가령 중국 도시 이름인 선전(深圳)를, 선전(深<土+川>) 으로 흔히 표기하는데, 페이지의 인코딩을 바꾸지 않고도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深圳의 두 번째 글자 "논두렁 수"자는 euc-kr에는 없다. 한국식 한자가 아니거나 또는 희귀 한자여서 그럴 것이다. (두 번째 글자 "논두렁 수"자, 즉, "土(흙 토)변에 川(내 천)의 한자"가 현재 보이지 않는 분은, 컴퓨터에 중국어 폰트가 없기 때문이다. 윈도XP에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논두렁 수"자인, "圳"자의 유니코드 코드값은 "U+5733".
16진수인 "5733"을, 윈도 계산기의 공학용 버전을 사용해, 십진수로 바꾸어 보면 "22323".
결국 다음과 같이 기술하면 "논두렁 수"자가 한글 웹페이지에 표현된다.

深&#22323;


그러나 다른 많은 임의의 한자들의 코드를 이렇게 직접 적어 주는 것은 힘들다. 이때 EmEditor를 사용하면 간단해진다.

아래는 EmEditor를 사용하여 간단히 변환하는 방법이다:


(0) 중국식 한자가 섞인 한국어 문서를 유니코드 인코딩으로 작성한다. (MS워드로 작성하거나, 텍스트 에디터에서라면 우선 빈 문서를 만든 후 유니코드로 변환해 준다. 울트라에디터에서는 다국어 동시 표현이 힘들고 아무래도 EmEditor가 좋다. 아래아한글도 '한글97'보다 높은 버전에서는 유니코드를 사용할 것이다.)

(1) "EncodeUnicode"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받아 EmEditor에 설치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EmEditor가 없다면 먼저 EmEditor를 설치해야 한다.)




(2) "EncodeUnicode" 플러그인의 속성을 설정한다.
메뉴에서 마우스로 "Tools/Plug-ins/Customize Plug-ins/EncodeUnicode/Properties" 를 따라가면 설정 창이 나온다.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 "Encode Unicode Properties"에서 "HTML/XML Character Reference"를 선택

▶ "Which characters do you want to encode?(어떤 글자들을 변환하고 싶어요?)" 에서 "Characters which cannot be converted to the current code page(현재 인코딩으로 표현할 수 없는 글자들만 변환)"를 선택





(3) EmEditor에서 빈 문서를 하나 만든 후, 한국어 인코딩 "ksc_c_5601-1987" 로 우선 저장한다. ("ksc_c_5601-1987" 은 "euc-kr" 과 사실상 같은 인코딩인데, 한국어 인코딩은 "euc-kr" 로 부르는 것이 좋다.)

(4) 중국식 한자가 섞인 한국어 문서 원본 전체를 복사한 후, EmEditor의 빈 문서에 붙여 넣는다.

(5) Ctrl+A 로, EmEditor의 문서를 모두 선택한다. EncodeUnicode 플러그인을 클릭한다. 이러면, 한글과 한국식 한자들은 그대로 있고, 중국식 한자들만 모두 "&#22323;" 등의 형식으로 바뀐다. 그런 후 이 결과물을 사용해 HTML 문서를 작성한다. (끝)


----------------------------------
만약 이 과정을 거꾸로 해야 한다면? 가령, HTML의 "&#22323;" 를 "圳"자로 바꾸어 주려면 "Decode Unicode"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된다. (단, 이때 HTML의 인코딩은 반드시 UTF-8이어야만 한다.)

지금까지 설명한 이러한 방법은, 중국어뿐만이 아니라 일본식 한자나 아랍어라든지, 한글 인코딩으로 표현 불가능한 모든 문자들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다만 그 페이지를 볼 사람의 컴퓨터에 해당 언어의 폰트와 인코딩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윈도XP이상의 OS에서는 일본어 중국어 등이 이미 설치되어 있지만 오래된 운영체제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설치해야 한다.

MS오피스(오피스 2003의 경우)를 설치할 때, "응용 프로그램의 고급 사용자 지정을 선택하십시오"를 체크한 후, "Office 공유 기능/다국어 기능 지원/범용 글꼴" 옵션을 선택하면, 필요한 모든 인코딩과, "Arial Unicode MS (ARIALUNI.TTF)"라는 22MB짜리 폰트를 하나 설치해 준다. 이것으로 전세계의 거의 모든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 다만 폰트의 품질이 좋지 않아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흠이다.

한국어 페이지에 다량의 중국어/일본어/유럽어 등등이 섞여 있고, 그런 페이지가 아주 많다면, 웹페이지 인코딩 자체를 유니코드(UTF-8)로 바꾸어 주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다.


※ 2006-02-11 추가:
"EmEditor Free" 버전은 플러그인 사용이 안되기에, 위의 팁이 적용되지 않음. "EmEditor Professional" 버전을 추천.



2006-02-18 추가 사항:
"소설 말미의 이모티콘-클립/만화들은 일본어 모드임" 포스트를 보시면, 컴퓨터에 일본어/중국어 등 외국어 폰트와 인코딩을 설치하는 법이 있었습니다.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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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EDITOR

Wednesday, February 01, 2006

지메일(Gmail) 홈페이지, 가입 주소 (초대장 불필요)

2007-02-15 중요 업데이트:

지메일 홈페이지, 가입 주소 (초대장 불필요) : Gmail Home


이제는 국내에서도, 지메일(Gmail)을 초대장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gmail.google.com/
위의 주소에서

Sign up for Gmail (지메일 가입)이라는 곳을 클릭하면

가입 양식이 나옵니다.

화면 우측 상단의 "Change Language (언어 변경)" 목록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한글 가입 양식이 나타납니다. 물론 영문 양식으로 가입해도 한글 편지를 쓰는 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이제는 초대장이 불필요하기에, 아래의 글은 사실상 무효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현재 이메일 주소"를 <여기>로 보내 주시면, 지메일 초대장(invitations)을, 늦어도 48시간 이내에 전송해 드리겠습니다.

지메일 초대장은 영문으로 된 이메일인데, 그 안에 있는 링크(invite link)를 클릭하시면 간단한 가입 양식이 나옵니다.

주의: 국내의 메일 서비스들(한메일넷 등)은 외국 서버에서 오는 메일을 잘 받지 못합니다. 요즘에는 좀 나아졌지만 작년 초에는, 초대장을 보내 드려도 자꾸 반송이 되었습니다. 이 경우, 초대장이 공중 분해되어 사라져 버립니다. 따라서, 초대장을 보다 확실하게 받고 싶으신 분은, Hotmail이나 Yahoo! Mail 등의 외국 메일 서비스에 임시로 계정을 만드신 후, 그 주소를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 형식으로는 신청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가 노출되면 스패머의 표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Q : 지메일은 한글화되어 있나요?
A : 지메일 화면 위쪽에서, "Settings/General/Language/Gmail display language"를 "한국어"로 변경하면 한국어판 지메일이 나옵니다. 영문판 지메일도 한글 메일 송수신에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Q : 신청했는데 초대장이 오지 않아요.
A : 스팸/정크 메일 폴더를 살펴 보세요. 여러분의 메일 서버가 지메일 초대장을 스팸으로 오인했을 수 있습니다. (초대장은, 사람이 아니라 구글의 서버 컴퓨터가 대량으로 발송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주 많으니, 여러분 메일 서비스의 스팸 방지 기능을 잠시 꺼 놓고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Q : 지메일에 오늘 가입했는데 저는 초대장이 하나도 없네요. 친구에게 지메일 계정을 주고 싶은데...
A : 지메일 초대장은 가입 후 2~3주 지나야 생깁니다. 지메일을 자주 많이 사용할수록 초대장이 빨리 생긴다고도 합니다.

Q : 초대장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내나요?
A : 지메일 화면의, "Invite a friend(친구 초대)"라는 곳에 "100 left(100개 남음)"라는 글귀가 있으면, 초대장이 현재 100장 있다는 의미입니다. 입력 칸에 초대장을 받을 사람의 이메일 주소를 적고 "Send Invite(초대장 보내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Q : 초대장을 다 나눠 주었는데 다시 생기나요?
A : 예, 몇 주 혹은 몇 달 지나면 다시 생깁니다. 그러나 만일을 대비해서 10장 정도는 남겨 두세요.

Q : 지메일의 용량은 얼마인가요?
A : 현재는 2.6기가인데, 계속 늘어나고 있기에 사실상 무한대입니다.

Q : 지메일의 첨부 파일 크기는 얼마인가요?
A : 최대 10MB 입니다. (업데이트 2007-05: 첨부파일용량 20메가로 증가되었음) 단, 현재 exe 등의 실행파일은 첨부가 불가능한데 이때는 WinRAR이나 ARJ32로 압축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Q : 다른 방법으로도 초대장을 얻을 수 있나요?
A : 구글 검색을 몇달 간 자주 이용하시면, 어느날 화면에 초대장이 나옵니다. 검색창 밑에 "당신께 지메일 계정이 생겼습니다...(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음)"라는 글귀가 한 줄 나타납니다. 이것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저도 이렇게 해서 초대장 한 장이 생긴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도 이런 방식으로 배포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항상 지메일에 로그인하고 있는 상태라서... 지메일을 이미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구글 화면에 초대장이 나타나지 않겠지요.

Q : 지메일 계정을 만들면 블로그도 만들어지나요? / 블로그 기능이 있나요?
A : 지메일에 블로그 관련 기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Blogger로 가셔서, 지메일과는 별도로 만드셔야 합니다. 초대장이 없어도 블로그는 즉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Blogger 역시 지메일과 마찬가지로 구글에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Blogger에 블로그를 만드신 후에, 페이지가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다면, 버그 해결법이라는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여러분이 받게 될 초대장 메일의 내용인데, 영문판 혹은 한글판 둘 중의 하나가 전송될 것입니다.




초대장(한글판)의 내용:

저는 현재 Gmail을 사용하고 있으며 귀하께서도 사용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계정을 만드실 수 있는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
모모 님께서 무료 Gmail 계정에 초대하셨습니다.

이 초대를 수락하고 계정에 등록하시려면 [ 초대 링크 ]을(를) 방문하세요.

계정을 만드시면 Gmail로 이메일을 주고 받으실 수 있도록 모모 님께 귀하의 새로운 이메일 주소가 통지됩니다!

Gmail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검색 기반 웹 메일 서비스입니다.

- 2,500MB(2GB)의 무료 저장 공간
-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메시지를 즉시 찾아주는 기본 Google 검색 기능
- 메시지와 관련 답장을 "대화"로 자동 정리
- 메시지 내용과 관련 있는 광고문안 및 관련 페이지 게재

Gmail 은 아직까지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계정을 개설하셔도 Gmail이 보편화된 후에도 계속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Gmail 개선을 위해 여러분의 의견과 제안을 정기적으로 요청드릴 경우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mail 팀

등록하시기 전에 Gmail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다음 URL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mail.google.com/mail/help/intl/ko/benefits.html

이 메시지의 URL을 클릭해도 연결되지 않으면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




초대장(영문판)의 내용 (한글판과 같은 내용임):

I've been using Gmail and thought you might like to try it out. Here's an invitation to create an account.
-----------------------------------------------------------------------

someone has invited you to open a free Gmail account.

To accept this invitation and register for your account, visit
[ invite link ]

Once you create your account, someone will be notified with
your new email address so you can stay in touch with Gmail!

If you haven't already heard about Gmail, it's a new search-based webmail
service that offers:

- Over 2,500 megabytes (two gigabytes) of free storage
- Built-in Google search that instantly finds any message you want
- Automatic arrangement of messages and related replies into
"conversations"
- Powerful spam protection using innovative Google technology
- No large, annoying ads--just small text ads and related pages that are
relevant to the content of your messages

To learn more about Gmail before registering, visit:
http://mail.google.com/mail/help/benefits.html

And, to see how easy it can be to switch to a new email service, check
out our new switch guide: http://mail.google.com/mail/help/switch/

We're still working every day to improve Gmail, so we might ask for your
comments and suggestions periodically. We hope you'll like Gmail. We
do. And, it's only going to get better.

Thanks,

The Gmail Team

(If clicking the URLs in this message does not work, copy and paste them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2006-02-16 추가 사항: 이상하게도, 초대장을 보내 드려도 받지 않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제가 보내 드리는 초대장의 명의는 대체로, mwultong 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임의의 이름(예: Min Young)과 임의의 주소(예: foo@gmail.com)로 되어 있으니 편지함을 보다 유심히 살펴보시고, 3~4일이 지났는데도 초대장이 도착하지 않는 분은 저에게 다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초대장의 제목은 영어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영어로 된 이메일 제목에, "Gmail"이라는 단어가 섞여 있으면 그것이 초대장입니다. 그 안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Gmail 등록 양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스팸/정크 메일함도 자세히 살펴 보세요.

만약 초대장이 여러 개 생기신 분은, 초대장을 모두 활성화시켜서 여러 개의 지메일 계정을 가지셔도 됩니다. 또는 남는 초대장을 친구분들의 이메일 주소로 다시 전송해 드리는 것도 좋습니다. (초대장 전부가 아닌, 활성화 링크 주소만 전송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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